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80 마음속의 사랑을 하나님께 드리기를 원하는가

1. 사람이 만일 하나님을 믿어도 추구 목표가 없다면 일생 헛살게 될 것이고 죽을 때는 푸른 하늘과 푸른 하늘과 먼지 같은 땅을 볼 수밖에 없다. 이렇게 살면 무슨 의의 있는가? 네가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 요구를 만족케 한다면 어찌 즐겁지 않으랴? 하필 언제나 스스로 번뇌를 찾을 필요가 있는가? 하나님과 세운 나의 언약에서 마음으로만 허락하고 몸과 마음을 완전히 하나님께 바치기를 원하는데 하나님을 사랑해도 실컷 사랑하지 못함을 하나님을 실컷 사랑하지 못함을 늘 느낀다.

2. 마음으로써 나의 사랑하는 하나님을 위로하여 하늘에 계신 영이 위로 받게 하기만을 원한다. 마음이 비록 소중하지만 사랑 더욱 귀중하다. 나는 하나님께 귀중한 사랑 드려 하나님으로 하여금 나의 모든 가장 아름다운 것을 누리게 하길 원하고 하나님이 만족함을 얻기를 원한다. 너는 하나님께 너의 사랑 드려 감상케 하길 원하는가? 너는 이것을 생존의 자본으로 하기를 원하는가? 나의 경력에서 보다시피 하나님께 사랑을 드릴수록 삶의 기쁨을 느낄뿐더러 무궁한 힘이 생긴다. 하나님은 사람의 사랑을 모두 귀중히 여긴다. 무릇 그를 사랑하는 자를 그는 갑절로 축복한다. 왜냐하면 사람의 사랑을 너무나 얻기 어렵고 사람의 사랑 사랑이 너무 너무 적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길…… (3)≫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