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77 2천년 동안의 그리움

1. 하나님의 도성육신은 각종각계 진감하였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사모하는 심령을 진동하였다. 누가 앙모하지 않고 만나려고 하지 않으랴? 하나님이 임한 지 여러 해 되어도 사람은 발견 못했다. 오늘날 하나님은 육신에 나타나 자신의 신분을 대중에게 공포하였다. 어찌 사람 마음을 즐겁게 하지 않으랴? 하나님은 전에 사람과 비환이합하였다, 오늘 하나님은 인류와 다시 만나 함께 옛정을 나눈다 옛정을 나눈다.

2. 하나님이 유대에서 떠난 후 소식 없었고 사람은 하나님과 다시 만나길 소망하였다. 어찌 오늘 또 한번 상봉할 줄 알랴, 어찌 사람으로 어젯날을 추억하게 하지 않으랴? 2천년 전의 오늘 유대인의 자손 시몬 바요나 구주 예수를 만나 식탁을 함께 하였고 다년간 따르면서 예수에 대하여 우의가 더욱 깊어졌다, 마음으로 깊이 주 예수를 사랑하였다. 오늘의 우리는 우리는 또 어떠한가? 오늘 하나님은 인류와 다시 만나 함께 옛정을 나눈다 옛정을 나눈다. 함께 옛정을 나눈다 옛정을 나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10)≫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