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50  하나님만이 생명의 도를 갖고 있다

1. 생명의 도는 어느 누구나 구비할 수 없고 사람마다 쉽사리 얻을 수도 없다. 생명은 하나님으로부터 올 수밖에 없으니 하나님 자신만이 생명의 실질을 구비하고 하나님 자신만이 생명의 도를 갖고 있다. 하나님은 계속 흐르는 생명수의 원천이다. 창세 이래 하나님은 생명을 가져다주는 많은 사역과 삶을 얻게 하는 많은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 자신은 영생이고 부활시키는 도이니.

2. 하나님은 시각마다 사람 마음에 있고 시각마다 사람 가운데 살고 있다. 그는 사람의 삶의 동력과 생존의 근본이 되고 또 후천적인 생존의 풍부한 광맥으로 되었다. 그는 사람을 재생시키고 사람의 각 배역 속에서 꿋꿋이 살게 하였다. 그의 영원히 꺼지지 않는 생명력으로 사람은 한 세대 또 한 세대 살아왔다. 하나님 생명력은 시종여일하게 사람 가운데 떠받치고 그는 보통인에게 있은 적 없는 대가를 치렀다.

3. 하나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전승할 수 있고 더욱이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구하고 힘은 비범하여 어떠한 피조물도 적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압도하기 압도하기 어려운 것이다. 어느 때나 어디서나 그의 생명력은 존재하며 눈부신 빛을 번쩍인다. 천지 변해도 하나님 생명은 영원히 불변하고 만물 사라져도 하나님 생명은 의연히 존재한다. 만물 사라져도 하나님 생명은 의연히 존재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일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