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47 하나님의 유일한 부탁은 바로 사람이 간증을 서는 것이다

1. 하나님은 늘 너희를 근심한다. 사람이 독립적인 생활을 한다면 정말 오늘보다 낫거나 비슷할지? 너희는 분량 작음으로 조급하지 않는가? 너희가 드러내는 것은 부모를 떠난 애처럼 장난이 심한 것 아니라 주인 채찍을 떠난 우마가 폭발한 우마가 폭발한 수성이다. 너희는 자기 본성을 알아야 한다.

2. 하나님의 오늘 유일한 부탁은 하나님의 간증 서는 것이다. 절대로 옛 병이 재발하지 말라. 가장 긴요한 것은 바로 간증이다. 이는 하나님 역사의 중심이다. 너희들은 마리아가 꿈속에서 여호와 계시 받은 것처럼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고 믿고 순복해야 한다. 이야말로 ‘정결’이다.

3. 너희는 말씀을 많이 들은 자들이니 하나님 축복을 많이 받은 자들이다. 하나님은 모든 귀중한 재산과 모든 일체를 다 베풀어 주었다. 하지만 너희들은 이스라엘 백성의 신분과 차이가 너무 커서 그야말로 천양지차이다. 너희들은 그들과 비하면 얻은 것이 너무 많다. 그들은 하나님의 나타남 고대했지만 너희는 하나님과 좋은 날 지내면서 하나님 풍부함을 누린다.

4. 상대적으로 너희는 무슨 자격 있어 하나님과 다투고 재산 쟁탈하는가? 너희가 얻은 것이 아직도 적은가? 하나님이 베풀어 준 것은 대단히 많아도 너희가 갚은 것은 가슴 아프게 하는 고민과 안타까움과 억제하기 어려운 분만한 느낌이다. 너희들은 정말 귀찮게 하면서도 동정케 한다. 그러니 하나님은 모든 분한을 참고 너희에게 한번 또 한번 반항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에 대하여 너는 어떻게 인식하는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