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44 하나님은 사람마다 온전케 되기를 바란다

1. 무릇 온전케 되길 원하고 하나님께 충성하고 순복하고 성실하게 기능을 다하는 이러한 사람은 다 온전케 될 수 있고 이후의 귀숙에 들어갈 수 들어갈 수 있다. 너희는 다 안심하여라, 이 방면으로 추구하길 원하면 모두 온전케 온전케 될 수 있다.

2. 하나님은 너희 가운데 한 사람도 버리거나 한 사람도 도태시키길 원하지 않는다. 노력하지 않으면 스스로 도태된다. 하나님 소원은 사람마다 온전케 되고 최종에는 그에게 얻어지고 정결케 되어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으로 되기를 원하는 것이다.

3. 너희를 낙후하다 하든 소질이 낮다 하든 이는 모두 실정이지만 너희 대해 희망 잃거나 구원하기 싫다는 것도 증명하지 않는다. 오늘 와서 하는 것은 구원하는 사역이니 추구하길 원하기만 하면 최종에 모두 효과에 달할 수 있다. 어느 누구도 버리지 않는다.

4. 하나님은 사람마다 따르길 원하고 사람마다 성령 사역과 성령의 깨우침 있고 최종까지 순복할 수 있기를 원한다. 너희가 본분을 다할 때면 모두 온전케 된다. 또한 드높은 간증도 있게 된다. 간증 있는 자는 사탄을 이기고 하나님 약속을 받는 사람이다. 이 사람들은 이후에 살아남고 아름다운 귀숙에서 살 사람들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귀숙에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