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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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새 시대에 사람이 지켜야 할 계명

비록 현재는 국도시대라 하지만 지켜야 할 많은 규례가 있다. 구약에 율법을 지킨 것처럼 사람마다 계명 삼아 지켜야 한다.

1. 오늘 지켜야 할 가장 관건은, 실제 하나님이 하는 일을 논단하지 말고,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을 대적하지 말며, 하나님 앞에서 안분하여라. 방탕하지 말고 분수 있게 말하며 언행은 반드시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의 안배에 따르며, 하나님 증거를 경외하고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을 홀시하거나 하나님의 말씨와 말씀하는 목적을 모방해서는 안 된다…… 반드시 지켜야 한다.

2. 네 눈앞에 있는 하나님을 속이거나 음탕하고 망령된 말을 하거나 감언이설로 하나님의 신임을 편취해선 안 된다. 하나님 앞에서 이러쿵저러쿵해선 안 되며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복해야지 반항 대적하거나 변박해선 안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함부로 해석하지 말고 너의 입과 혀로 입과 혀로 인하여 악인의 궤계에 빠지지 않도록 입과 혀를 경계해야 한다.

3. 네게 구획해 준 지계를 벗어나 하나님의 각도에 서서 거만한 말을 하여 하나님께 혐오 받지 않도록 너의 발걸음을 경계해야 한다. 사람이 비웃거나 마귀 조롱하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함부로 전하지 말라. 오늘 하나님의 모든 역사에 순복해야 한다. 설사 깨닫지 못한다 해도 논단하지 말고 다만 찾고 구하고 교통해야 한다. 아무도 하나님의 고유한 지위를 초월하지 말아야 한다. 사람의 각도에만 서서 오늘의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4. 사람의 각도에서 오늘의 하나님을 가르치는 이것은 틀린 행실이다. 하나님이 증거한 사람의 지위에 누구도 누구도 서서는 안 된다. 말함과 일 처리함과 마음과 생각이 모두 사람의 위치에 서야 한다. 하나님이 증거한 증거한 사람을 겉으로 드러나게 대적하는 일을 하지 말라. 이것은 사람이 지켜야 할 바이고 사람의 직책이니 누구도 누구도 변경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행정을 범하는 일이고 사람마다 기억할 바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새 시대의 계명≫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