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8 하나님은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내주었다

1. 하나님이 하는 어느 단계 일이든 사람의 운명을 위하고 사람 생존을 위한 것이다. 어느 단계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닌가? 누가 자애로운 어머니 같은 하나님의 마음 깨달으랴? 아, 누가 하나님의 절박한 마음 이해하랴? 다만 전혀 꺼림없이 하나님께 요구하면서 조금도 늦추지 않는다.

2. 극도로 타락되고 그지없이 더러운 너희들을 하나님이 구원하려 하는데 전력을 다해 부르고 심판해야만 너희들의 얼음같이 차가운 마음 일깨울 수 있다. 사치한 욕망 탐심 육체 정욕이 깊이 박혀 타락된 봉건 사상에서 벗어날 수 없고 흑암 권세의 지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3. 하나님은 너희를 위해 크나큰 고통 참으며 사랑하는 아들을 너희에게 베풀어 주었는데 왜 여전히 도외시하는가? 많은 사람들의 주시 하에서 하나님의 도래 저버린다. 왜 간절히 바라게 하고 소리내어 부르게 하는가? 아들 위해 걱정하는데 고난 속의 사람 왜 하나님 마음 깨닫지 못하는가?

4. 오늘날 사람은 하나님과 이미 전혀 모르는 사이여서 하나님을 고립시킨다. 마치 여태껏 그를 안 적 없는 듯하다. 하나님은 많은 일과 많은 말씀을 하여 사람이 반성하길 기다린다. 억제 못하는 노기로 사람에게 직사한 적 없고 사람이 새 출발 하기를 묵묵히 기다릴 뿐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역사와 진입 (9) 등≫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