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7 관념을 버리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찾으라

병창:너의 국적을 타파하여 하나님의 나타남을 찾고 구하여라.

1. 네가 어느 국가의 사람이 든지 자기의 국적 범위에서 나와 피조물의 신분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대해야 한다. 이러면 너는 하나님의 발자취를 한 범위에 한정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 역사의 의의가 얼마나 심오한데 어찌 사람의 관념 사유로 가늠할수 있겠는가?

2. 너는 너의 국적과 민족 관념을 타파하여 하나님 나타남을 찾고 구해야 한다! 이래야 네가 관념의 속박을 받지 않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영접할 자격이 있을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영원히 흑암에 있고 영원히 하나님의 칭찬을 받지 못할 사람이다.

3. 하나님이 어디에 나타나면 거기에 진리의 발표가 있다. 진리를 받을 수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 음성을 들을 줄 아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나타남을 볼 자격 있다. 너의 관념을 버려라. 안정하여 말씀 읽어라. 네게 진리를 사모하는 마음만 있으면 하나님의심의 (心意)와 말씀 깨닫도록.

4. 너희의 '불가능'이란 논조를 버려라! '불가능' 하다. 여길수록 발생할 수 있는 일이다. 하나님 지혜는 하늘보다 높고 하나님 생각은 사람의 생각보다 높고 역사는 사람의 사유 관념를 벗어난다. 불가능한 일일수록 찾고 구할 진리가 있고 관념으로 상상할 수 없는 일일수록 하나님 심의가 그중에 있다.

5. 하나님이 어디에서 나타나든지 하나님은 여전히 하나님이니 절대로 하나님이 나타나는 방식이나 지점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실질을 바꿀 리가 없다, 바꿀 리 없다. 하나님의 발자취가 어디에 있든지 그의 성품을 바꿀 리 없으며 그는 전 인류의 하나님.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은 새로운 시대를 가져왔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