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3 우리의 하나님은 왕이 되셨네

1. 전능한 하나님 전능한 하나님, 영존하는 아버지 평강의 왕, 우리의 하나님 왕이 되셨네! 감람산을 넘는 하나님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들으라! 우리 순찰자의 음성을. 함께 목청껏 노래 부르자, 하나님이 시온에 돌아왔으니. 우리는 예루살렘의 황폐함을 직접 보았네! 환호소리 울려 노래 부르자,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로하고 예루살렘 구속하고 만국 앞에 거룩한 팔을 나타내고 하나님의 본체가 나타났기 때문에!

2. 땅끝의 사람은 모두 보았네,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전능한 하나님! 보좌 앞의 일곱 영을 각 교회로 보내어 모든 비밀을 밝히소서. 당신은 영광의 보좌 위에 앉아서 나라를 치리하여 공평 공의로 확고하게 하시고 견고케 하셨네, 열국을 당신 앞에 항복하게 하셨네. 전능한 하나님! 당신은 열왕의 허리를 풀고 성 문을 닫기지 못하게 하셨네. 이는 당신의 빛이 이르고 당신의 영광이 임하였기 때문에.

3. 하나님! 우리에게 임하셨고 영광이 우리에게 나타나셨네. 열방은 당신의 빛을 좇고 열왕은 당신의 광명을 좇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니 뭇 아들 당신께로 모여 오도다. 당신의 뭇 아들은 먼데서 오고 당신의 딸들도 안겨 오도다. 전능한 하나님! 당신의 큰 사랑이 우리를 붙잡고 국도 길에서 전진하게 인솔하며 신성한 말씀이 우릴 관통하였네. 전능한 하나님! 감사 찬미합니다! 성실하고 단일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높이고 앙망하며 간증 노래하게 하소서. 우리로 동심합의하여 함께 건축되게 하소서. 하루빨리 당신의 맘에 맞는 자로 쓰임 받게 하소서. 당신 뜻이 땅에서 거침없이 통행되길 통행되길 바랍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25편 말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