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이 펼친 책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제19편 말씀

내 말을 사람의 생존 토대로 삼아야 한다. 이것은 사람의 직책이다. 사람은 반드시 내 말의 각 부분에서 자신의 몫을 확립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멸망을 자초하고, 스스로 창피를 당하게 될 것이다. 사람은 다 나를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자기 손의 폐품을 내 앞에 가져와 이리저리 흔들며 나를 만족게 하려고 할 뿐, 내게 자신의 목숨을 교환물로 내놓지는 않는다. 하지만 나는 현 상태에 만족하지 않고 줄곧 사람에게 요구하고 있을 뿐이다. 나는 사람이 공헌하는 것을 기뻐하고, 사람이 받아 내려 하는 것을 증오한다. 사람에게는 탐하는 마음이 있다. 사람의 마음은 귀신에게 홀린 듯 거기에서 벗어나지 못해 나에게 마음을 바치지 못한다. 내가 말할 때, 사람들은 온 정신을 집중하여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인다. 내가 내던 음성을 그칠 때, 사람은 자신의 ‘경영’을 시작하며 내 말은 전혀 거들떠보지 않는다. 마치 내 말은 그의 ‘경영’의 부속물인 것 같다. 나는 지금까지 사람을 느슨하게 대하지 않았다. 그러나 또 사람에게 인내하고 관용하였다. 그러므로 나의 관용으로 인해 사람은 모두 자신의 주제를 모르고, 스스로 자신을 알지 못하고 반성하지 않으며, 나의 인내로 인해 나를 기만하기만 한다. 사람들은 그저 한가할 때에 나를 조금 대할 뿐, 아무도 내 마음을 살뜰히 헤아린 적이 없고, 아무도 나를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대상으로 삼아 소중하게 여긴 적이 없다. 나는 이미 사람에게 셀 수 없는 공을 들였고, 전례 없는 사역을 하였다. 그 외에도 나는 또 사람에게 한층 더 ‘부담’을 주어 나의 속성을 통해 인식과 변화가 있게 한다. 나는 사람으로 소비자만 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을 물리치는 생산자가 되게 한다. 비록 내가 사람에게 무엇을 하라고 요구하지는 않지만, 내게는 사람에 대한 요구 기준이 있다. 왜냐하면 나는 목적과 근거가 있게 일을 하지 사람이 상상하는 것처럼 심심풀이로 하거나 마음이 내키는 대로 천지 만물을 창조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은 내가 하는 일에서 보고 얻는 것이 좀 있어야지 자신의 ‘청춘’을 허비하기만 해서는 안 되고, 자신의 생명을 아무렇게 먼지가 묻어도 되는 옷처럼 여겨서는 안 된다. 사람은 자신을 엄격히 보호해야 하고, 나의 풍부함을 누릴 수 있어야 하며, 나아가 나로 인해 사탄을 공격해야지 사탄에게로 돌아서서는 안 된다. 사람에 대한 나의 요구는 이렇게 간단하지 않으냐?

동방에서 희미한 빛이 조금 내비쳤을 때, 그로 인해 전 우주 아래의 사람은 다 동방의 빛을 조금 주목하게 되었다. 사람은 더 이상 깊이 잠들지 않고 동방 빛의 근원을 살펴보았지만, 사람 능력의 한계로 인해 그 빛의 출처를 본 사람은 없었다. 전 우주 아래가 다 환하게 밝아졌을 때 모든 사람들은 꿈속에서 깨어나게 되었고, 그제야 나의 날이 조금씩 인간 세상에 다가왔음을 알게 되었다. 사람은 모두 경축하고 있다. 빛이 왔기 때문에 사람은 더 이상 깊이 잠들어 있지 않고, 더 이상 혼미하지 않다. 내 빛의 비춤 아래에서 사람은 모두 마음눈이 밝아져 문득 삶의 기쁨을 느낀다. 내가 자욱한 안개 속에서 인간 세상을 바라보니 동물은 쉬고 있었다. 모든 것들은 희미한 빛이 옴으로 인해 새 생활이 임했음을 의식하였다. 그러므로 동물들도 굴속에서 기어 나와 먹이를 찾는다. 물론 식물도 예외가 아니다. 빛이 비치자 푸른 잎은 빛을 반짝이며 내가 땅에 있을 때에 자신의 몫을 바치려고 기다리고 있다. 사람은 모두 빛이 오기를 바라면서도 빛이 임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자기의 추한 몰골을 가리지 못할까 봐 매우 두려워한다. 이는 사람이 다 벌거벗어 가릴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빛이 임해 몹시 당황해하고, 빛이 나타나 크게 놀랐는지 모른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빛을 본 후 뼈저리게 뉘우치며 자신의 불결함을 증오했는지 모른다. 하지만 사실은 이미 돌이킬 수 없게 되었으니 나의 처분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어둠 속에서 고난의 연단을 받다가 빛을 보자 문득 빛의 의의를 깊이 깨닫고는 그 빛을 다시 잃게 될까 봐 심히 두려워 자신의 품에 껴안았는지 모른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빛이 갑작스레 나타났어도 우왕좌왕하는 일 없이 자신의 일만 하고 있었는지 모른다. 이는 그가 실명한 지 오래되어 빛이 온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고, 빛으로 인한 누림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람의 마음에서 나는 높지도 크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비천하지도 않다. 사람에게 있어 나는 있으나 마나 한 존재로, 내가 없어도 사람의 삶이 쓸쓸하지 않고, 내가 있어도 사람의 삶에 즐거움을 얼마 더해 주지 못하는 것 같다. 사람이 나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기에 내가 사람에게 누리도록 베풀어 준 물질은 아주 적다. 하지만 사람에게 나에 대한 사모의 감정이 좀 더 생길 때는 나도 사람에 대한 태도를 바꾼다. 그러므로 사람은 이런 법칙을 찾아내게 되었을 때, 운 좋게 자신을 헌신하여 내 손에 있는 것을 얻어 내게 되었다. 설마 나에 대한 사랑이 사람 자신의 흥미에 제한되어 있단 말이냐? 설마 나에 대한 믿음이 내가 준 물질에 제한되어 있단 말이냐? 설마 나의 빛을 보지 못했다면 사람이 믿음으로 나를 참되게 사랑할 수 없단 말이냐? 설마 사람의 에너지가 정말로 오늘의 상태에 제한되어 있단 말이냐? 설마 나를 사랑하는 데에도 담력이 필요하단 말이냐?

만물은 나의 존재로 인해 자신이 있는 곳에서 순종하고, 나의 징계가 없어도 제멋대로 방탕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산은 땅에서 각 나라의 경계가 되었고, 물은 땅과 땅 사이에서 사람을 가로막는 것이 되었으며, 공기는 땅 위의 공간에서 사람의 유통물이 되었다. 오직 사람만이 내 요구에 진실로 순종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는 만물 중에 패역한 것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사람이 나에게 참으로 순종한 적이 없으므로 나는 계속 사람을 엄격히 관리한다. 사람들 가운데서 정말로 나의 영광이 전 우주 아래에 널리 퍼진다면, 나는 반드시 모든 영광을 사람들에게 나타낼 것이다. 사람은 더러워 나의 영광을 볼 자격이 없다. 그래서 수천 년 동안 나는 사람에게 공개되지 않았고 숨겨져 있었다. 그런 까닭에 나는 영광을 사람에게 나타낸 적이 없었고, 사람은 계속 죄의 심연 속에 떨어져 있었다. 내가 사람의 불의를 용서해 준 적도 있었지만, 사람은 스스로 보호할 줄 모른 채 늘 ‘죄’에게 마음을 활짝 열어 놓아 ‘죄’가 자신을 해치도록 내버려 두었다. 이것이 설마 사람이 자신을 존중할 줄 모르고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는 것이 아니란 말이냐? 사람 사이에 진실한 사랑이 있느냐? 사람의 충성이 몇 냥이나 되겠느냐? 소위 말하는 사람의 진실 속에는 가짜가 섞여 있지 않느냐? 사람의 충성은 다 혼합물이 아니냐? 내가 원하는 것은 사람의 순수한 사랑이다. 사람은 모두 나를 알지 못하고 있고, 나를 알고자 하지만 참되고 간절한 마음은 나에게 건네주지 않는다. 나는 결코 사람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사람이 나에게 ‘충성’을 바친다면 나는 조금도 사양하지 않고 받아들이겠지만, 사람이 나를 신뢰하지 못해 자신을 조금도 나에게 바치려고 하지 않는다면, 나도 그것으로 인해 근심을 더하는 대신 따로 처리하여 사람에게 적합한 결말을 줄 수밖에 없다. 하늘에서 천둥이 칠 때 사람을 쳐서 쓰러뜨리고, 큰 산이 갈라질 때 사람을 매장한다. 맹수가 굶주릴 때 사람을 통째로 삼키게 하고, 바닷물이 세차게 밀려올 때 사람을 익사시킨다. 인간 세상에서 서로 학살할 때 사람은 모두 사람들 가운데에서 나온 재해에 멸망을 자초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 나라는 사람들 가운데서 확장되고, 사람들 가운데서 형성되며, 사람들 가운데서 세워진다. 어떤 세력도 나의 나라를 무너뜨릴 수 없다. 오늘날, 내 나라의 백성들 중에 어느 누가 사람의 일원이 아니겠느냐? 어느 누가 사람의 상태가 아니겠느냐? 내가 사람들에게 새로운 출발점을 공포할 때, 사람의 반응은 또 어떻겠느냐? 너희는 인간 세상의 상황을 직접 보았으면서도 아직 세상에 오래 머물 생각을 단념하지 않았단 말이냐? 나는 지금 백성들 가운데서 다니고 있고, 백성들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다. 오늘날, 나를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나에게 순종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 남을 것이요, 나를 아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서 권세를 잡을 것이다. 나를 추구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사탄의 결박에서 벗어나 내게 있는 복을 누릴 것이요, 자신을 배반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에게 점유되어 내 나라의 풍부함을 이어받을 것이다. 나를 위해 수고하는 자는 내가 기억하고, 나를 위해 헌신하는 자는 내가 열납하며, 내게 바치는 자는 내가 누릴 것을 베풀어 줄 것이다. 나의 말을 누리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니 반드시 내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고, 나의 집에서 더없이 풍부하여 비할 자가 없을 것이다. 너희는 너희를 위한 축복을 받아들인 적이 있느냐? 너희는 너희를 위한 약속을 추구한 적이 있느냐? 너희는 내 빛의 인도로 반드시 흑암 세력의 압제에서 벗어날 것이고, 반드시 흑암 속에서도 빛의 인도를 잃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만물의 주인이 될 것이다. 또한 반드시 사탄 앞에서 이긴 자가 될 것이고, 큰 붉은 용의 나라가 무너질 때 만인 가운데에 서서 반드시 나의 이긴 증거(證據)가 될 것이다. 너희는 반드시 시님(원문: 秦國) 땅에서 굳세고 흔들리지 않을 것이고, 받은 고난으로 인해 내게 있는 복을 이어받을 것이며, 반드시 전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이다.

1992년 3월 19일

이전:제18편 말씀

다음:제20편 말씀

추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