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남과 하나님의 역사

목차

하나님 마음을 생각하여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한다

네가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할수록 부담이 더 있게 되고, 너에게 부담이 있을수록 경력이 더 풍부해진다. 네가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은 이 부담을 너에게 더해준다. 그러면 하나님은 너에게 부탁한 일에서 너를 깨우쳐줄 것이다. 하나님이 너에게 이 부담을 더해줄 때, 네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이 방면의 진리를 중요시하여라. 만약 네가 형제자매들의 생명 정형에 대하여 부담이 있다면 이것은 하나님이 너에게 부탁한 부담이다. 그러면 너는 평소에 기도할 때 늘 이 부담을 갖고 기도하여라. 하나님이 하는 것을 네 몸에 더하였으므로 하나님이 하려는 것이 역시 네가 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부담을 부담으로 한 것이다. 이때 너는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도 이 방면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너는 마음속으로 ‘어떻게 이 문제들을 해결할까, 어떻게 형제자매들로 하여금 해방받게 하고 영적으로 누림이 있게 할까?’라고 생각할 것이다. 네가 교통할 때에도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중요시하게 되고, 네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때에도 이 방면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중요시하게 된다. 네가 부담을 갖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요구를 깨닫게 되면 이때에는 너에게 더욱더 행할 길이 있게 된다. 이것은 너의 부담이 성령의 깨우침과 빛비춤을 가져온 것이고 역시 네 몸에서의 하나님의 인도이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가? 네가 만약 부담이 없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데에 무관심하게 된다. 네가 부담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더듬을 수 있고 길을 더듬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할 수 있다. 그러므로 말하니, 너는 마땅히 하나님의 더 많은 부담을 네 몸에 더해달라고, 하나님으로 하여금 네 몸에 더 큰 부탁이 있게 해달라고, 너로 하여금 앞으로의 실행에서 더욱 길이 있고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데에 더욱 효과가 있고 하나님 말씀에서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더듬을 수 있게 해달라고, 너로 하여금 더욱 성령의 감동을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며 기도를 훈련하며 하나님의 부담을 받아들이며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이는 것은 모두 너의 앞에 길이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네가 하나님에 대하여 부담이 있을수록 더욱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 쉽다. 어떤 사람들은 일어나서 협력하라고 하는데도 싫어한다. 이는 나태하고 안일을 탐향(貪享)하는 사람이다. 너더러 일어나서 협력하여 섬기라고 할수록 너의 경력은 더 많아진다. 왜냐하면 너에게 부담이 많아지고 경력이 많아지면 온전케 될 기회도 많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말하니, 네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으면 하나님의 부담을 생각할 수 있다. 이러면 네가 하나님께 온전케 될 기회가 많아진다. 지금 바로 이 한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하고 있는 중이다. 성령이 너를 갑절로 감동시킬수록 네가 하나님의 부담을 생각할 때가 더욱 많아지고 더욱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고 더욱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으며, 최후에는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 된다. 현재 어떤 사람들은 교회에 대하여 부담이 없으며 느슨해지고 자기의 육체만 돌보는데, 이는 너무 이기적인 사람이고 역시 눈먼 사람이다. 네가 이 일을 꿰뚫어볼 수 없으면 부담이 없게 된다. 네가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할수록 하나님은 더욱 너에게 부담을 더해준다. 이기적인 사람은 이런 고통을 받기 싫어하고 대가를 지불하기 싫어하는데, 결국에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기회를 놓치게 된다. 이것은 자기를 해치는 것이 아닌가? 만약 네가 하나님 마음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교회에 대하여 진실한 부담이 생길 것이다. 실제상 교회에 대하여 부담이 있다고 하기보다는 네가 자신의 생명에 대하여 부담이 있다고 하는 편이 낫다. 왜냐하면 교회에 대하여 너에게 부담이 생기는 것은 이 경력에 의하여 하나님으로 하여금 너를 온전케 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말하니, 누가 교회에 대하여 아주 부담이 있고 누가 생명 진입에 대하여 부담이 있으면 그 사람이 바로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사람이다. 너는 꿰뚫어보았는가? 만일 네가 소속된 교회가 흩어진 모래와 같은데도 여전히 애타하지 않고 조급해하지 않으며 형제자매들이 정상적인 먹고 마심이 없는데도 네가 보고도 못 본 척한다면 이것은 부담이 없는 표현이다.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이며, 모두 하나님 마음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현재 너희들은 하나님의 부담을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 만민에게 나타난 후에 네가 하나님의 부담을 생각하려고 기다리지 말라. 그때는 늦지 않겠는가? 현재가 바로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좋은 기회이다. 네가 만일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기회를 놓친다면 너는 평생 유감을 느낄 것이며, 모세처럼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해 평생 유감을 느끼고 후회하면서 죽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 만민에게 나타날 때에 너는 통회할 것이다. 하나님이 너를 형벌하지 않아도 너는 통회로 인하여 스스로 자기를 형벌할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이 말에 대하여 불복하는데, 믿어지지 않으면 네가 두고 보아라. 어떤 사람들은 바로 이 말씀을 이루기 위한 사람들이다. 너는 이 말씀을 위하여 희생품이 되기를 원하는가?

네가 만일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기회를 찾지 않고 앞다투어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나중에 가서 후회할 것이다. 현재는 사람을 온전케 하는 가장 좋은 기회이고 절호의 시기이다. 네가 만일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힘껏 추구하지 않다가 하나님의 역사가 끝나 네가 기회를 놓친다면 늦을 것이다. 너의 심지가 아무리 크더라도 하나님이 하지 않으면 네가 지쳐 죽어도 온전케 될 수 없다. 이 기회를 타서 성령이 크게 역사하는 것에 의하여 네가 협력하여라. 만일 네가 이 기회를 놓친다면 이후에 네가 아무리 애를 써도 얻지 못한다. 어떤 사람은 입으로는 “하나님, 제가 당신의 부담을 생각하기를 원하고 당신의 마음을 만족케 하기를 원합니다.”라고 외치지만 실행할 길이 없다. 그러므로 너의 부담도 장구하지 못하다고 한다. 만일 길이 있다면 한걸음 한걸음 순서있게 경력하게 된다. 한가지 부담을 이룩한 다음에는 또 다른 한가지 부담을 너에게 더해준다. 너의 생명 경력이 심화되는 것에 의하여 너의 부담도 심화된다. 어떤 사람들은 성령이 감동시킬 때에만 부담이 있으며, 한동안 지나 실행할 길이 없으면 또 부담이 없게 된다. 너의 부담은 단지 하나님의 말씀만 먹고 마셔서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허다한 진리를 깨닫는 것에 의하여 분별이 있고 진리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너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더 정확한 인식이 있게 해야 부담이 생길 수 있다. 이렇게 네가 부담이 생긴 후에야 사역을 잘할 수 있다. 부담만 있고 진리를 투득하지 못한다면 역시 안 된다. 반드시 자신이 하나님 말씀에 대하여 경력이 있고 실행할 줄 알고 자신이 먼저 실제에 진입해야만 다른 사람에게 공급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을 인솔할 수 있으며 하나님께 온전케 됨에 달할 수 있다.

≪길…… (4)≫에, 너희들은 모두 하나님이 만세전에 예정한 국도 자민(子民)이고 누구도 빼앗아갈 수 없다고 한 말씀이 있으며, 또 사람마다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있고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다고 하였으며, 사람으로 하여금 자민이란 이 위치에 서게 하고 오직 자민이 되어야만 하나님 뜻에 달할 수 있다고 하였다. 당시에 너희들도 다 이 일을 교통하였는데, 자민의 표준에 따라 진입하는 길을 교통하였다. 그러므로 말하니, 그 한동안 성령이 역사한 것은 각 사람으로 하여금 소극적 정형에서 나와 적극적 정형으로 진입하게 하는 것이었다. 그 한동안 성령이 역사한 경향은 바로 사람마다 자민의 위치에 서서 하나님 말씀을 누리게 하는 것이었고, 너희들로 하여금 너희 각 사람이 모두 만세전에 예정해놓은 자민이고 사탄에게 빼앗길 수 없는 사람임을 분명히 알게 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너희들이 모두 이렇게 기도하였다. “하나님, 저는 당신의 자민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당신께서 만세전에 예정해놓으신 것이고 당신께서 베풀어주신 것이기에 우리는 이 위치에 서서 당신을 만족케 하기를 원합니다.” 네가 이렇게 기도할 때 성령이 곧 너를 감동시키기 시작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성령이 역사하는 경향이다. 이 한동안은 바로 기도하고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기를 훈련하여 생명을 추구할 수 있고 국도 훈련에 진입하기를 추구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초보적인 것이다. 현시에 하나님이 하는 것은 바로 사람마다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하고 정상적인 영적 생활이 있게 하며, 사람마다 진실한 경력이 있게 하고 성령의 감동을 받게 하며, 이 기초에서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다. 국도 훈련에 진입하게 하는 목적은 바로 너희들의 일언일행ㆍ일거일동, 매 하나의 마음과 생각까지도 하나님 말씀에 진입하게 하고 더 많이 하나님의 감동을 받게 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게 하고 하나님의 마음에 대하여 더욱 부담이 있게 하기 위한 것이며, 사람마다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게 하고 정상 궤도에 진입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네가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면 정상 궤도에 들어선 것이다.

너의 마음과 생각, 틀린 존심(存心)이 교정을 받아, 육체를 위하던 데로부터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할 수 있는 데로 돌릴 수 있고, 틀린 존심이 나올 때 이 존심의 방해를 받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할 수 있는 이 변화에 달하면 생명 경력이 정상 궤도에 들어선 것이다. 너의 기도 훈련이 정상 궤도에 진입할 때면 너의 기도가 성령의 감동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한번 기도하면 성령의 감동을 한번 받을 수 있고 기도할 때마다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킬 수 있다. 네가 하나님의 매 한 편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하나님이 현시에 하려는 것이 무엇인가를 더듬을 수 있고 어떻게 기도해야 하고 어떻게 협력해야 하고 어떻게 진입해야 하는가를 알 수 있으면 이것이야말로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이 효과에 달한 것이다. 하나님 말씀에서 진입하는 길을 찾아낼 수 있고, 하나님의 현시 역사의 동태와 성령 역사의 경향을 더듬을 수 있으면 이것이 바로 정상 궤도에 진입한 것이다. 만약 네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 때 중심을 잡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다 먹고 마시고 나서도 실행할 길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네가 여전히 먹고 마실 줄 모르고 먹고 마시는 방법과 원칙을 찾아내지 못했음을 증명한다. 네가 만약 하나님의 현시 역사를 더듬지 못한다면 너는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하나님이 현시에 하는 것이 바로 사람이 현시에 진입해야 하는 것이고 사람이 인식해야 하는 것이다. 이런 것을 너희들은 더듬었는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는 데에 효과가 있고 영적 생활이 정상적이 될 수 있으면 시련이 닥치든지, 무슨 환경이 임하든지, 너의 육체에 병이 생기든지, 형제자매들이 너를 멀리하든지, 너의 가정에 애로가 있을 때든지 너는 정상적으로 먹고 마실 수 있고 정상적으로 기도할 수 있고 정상적으로 교회 생활을 지낼 수 있다. 네가 만약 이 정도에 이르면 네가 정상 궤도에 진입하였음을 설명한다. 어떤 사람들은 너무 취약하고 의지력이 없어 자그마한 일이 닥치기만 하면 훌쩍이며 울고, 연약해진다. 진리를 추구하는 데는 의지력이 있어야 하고 심지가 있어야 한다. 이번에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하지 못했으면 자기를 증오할 줄 알고 다음번에는 확실히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것을 속으로 다짐하며, 이번에 하나님의 부담을 생각하지 못했으면 다음번에 이 일이 닥칠 때는 단호히 육체를 배반하고 꼭 하나님 마음을 만족케 해야 한다. 이야말로 장한 사람이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마음과 생각이 맞는지 틀리는지도 모른다. 이러한 사람은 바보이다! 네가 자기의 마음을 굴복시키고 육체를 배반하려면 너는 우선 너의 존심이 옳은가를 알아야 한다. 그다음에야 자기의 마음을 굴복시킬 수 있다. 만일 네가 자기의 존심이 맞는지 틀리는지를 모른다면 네가 자기의 마음을 굴복시키고 육체를 배반하는 데에 달할 수 있겠는가? 설사 네가 배반한다 하더라도 흐리멍덩한 배반이다. 너는 너의 틀린 존심을 배반하는 것이 육체를 배반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네가 존심ㆍ마음과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재빨리 뉘우치고 옳은 길을 걸어라. 너는 우선 이 방면에서 돌파하고 이 방면에서부터 훈련하여 진입하여라. 왜냐하면 너의 존심이 맞는지 틀리는지는 자신이 제일 잘 알기 때문이다. 틀린 존심이 교정을 받아 하나님을 위할 수 있으면 이때에는 자기의 마음을 굴복시키는 목적에 달한 것이다.

현재 너희들의 관건은 하나님에 대하여 인식이 있고 하나님의 역사에 대하여 인식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너는 성령이 사람 몸에서 어떻게 하는가를 알아야 하는데, 이것은 정상 궤도에 진입하는 관건이다. 네가 이 관건을 포착하면 쉽게 진입할 것이다. 네가 하나님을 믿고 또한 하나님을 알았다면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명실상부한 것임을 설명한다. 만약 네가 최종까지 경력하여도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너는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예수 그리스도만 믿고 말씀이 육신 된 오늘의 하나님을 믿지 않는 그 사람들은 모두 정죄받는다. 그들은 모두 당대의 바리새인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오늘의 하나님을 시인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니 설사 그들이 예수를 아무리 잘 믿는다 하더라도 쓸데없으며, 하나님은 칭찬하지 않는다. 무릇 하나님을 믿는다는 간판을 걸고 하나님에 대하여 마음속에 진실한 인식이 없는 사람은 모두 외식하는 사람이다!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함에 있어서는 우선 무엇을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것이라 하고 온전케 되는 데에 어떤 조건들을 구비해야 하는가를 깨달아야 한다. 이런 것을 깨닫고 나서 다시 실행할 길을 찾아내어라. 온전케 되는 데는 일정한 정도의 소질이 구비되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본래 소질이 낮다. 이러면 네가 대가를 치러야 하고 너의 주관적 노력이 필요하다. 소질이 낮은 사람일수록 더욱 주관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깨닫고 많이 실행할수록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길에 더 빨리 들어설 수 있다. 기도하는 것에 의하여 네가 기도에서 온전케 될 수 있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에 의하여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더듬고 하나님 말씀의 실제를 살아내면 온전케 될 수 있다. 네가 평소에 하나님 말씀을 경력하는 것에 의하여 자신의 결핍함을 인식하고 더욱이 자신의 치명적인 점과 연약한 점을 인식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면 차츰차츰 온전케 함을 얻는다. 온전케 되는 경로는 즉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며,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더듬으며, 하나님 말씀을 경력하는 데에 진입하며, 자신의 결핍함을 인식하며,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며, 너의 사랑에 의하여 하나님의 부담을 생각하고 육체를 배반하며, 또 네가 형제자매들과 늘 교통하는 것에 의하여 너의 경력이 더 풍부해지도록 하는 것이다. 단체 생활이든 아니면 개인 생활이든, 대집회든 소집회든, 다 너로 하여금 경력이 있게 할 수 있으며, 훈련을 받아 너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켜 하나님께로 향하게 할 수 있다. 이런 것은 모두 온전케 되는 과정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경력하는 것이란 바로 네가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네 몸에서 살아내게 하는 것이며, 너로 하여금 하나님에 대하여 더욱 믿음이 있게 하고 더욱 사랑이 있게 하는 것이며, 이 경로에 의하여 점차적으로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버리고 너의 부정당한 존심을 벗어버리고 정상 사람의 모양을 살아내는 것이다. 네 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분이 갈수록 많아지면, 즉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부분이 갈수록 많아지면 사탄이 패괴시킨 성분이 갈수록 적어진다. 너의 실제적인 경력에 의하여 차츰차츰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선다. 그러므로 말하니,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는 데에 달하려면 하나님 말씀을 경력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