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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집(a) 하나님 말씀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에 대한 설교 교통 (1)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

151-A-1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늘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는 사람은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교회를 교란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언젠가는 다 출교당할 것이고, 다 도태될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을 갖지 않는다면,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아무 사역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순복하거나 하나님을 경외하지는 않고 하나님을 대적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가장 큰 치욕이다. 만약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언행이 제멋대로이고 규제를 받지 않는다면, 그런 사람은 이방인보다도 더 사악한데, 그들은 전형적인 악마이다. 교회에서 악독한 말을 퍼뜨리는 사람들,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헛소문을 퍼뜨리고 이간질하며 무리를 짓는 사람들은 다 출교시켜야 마땅하지만, 역사 시대가 다름으로 인해 그들을 제한한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도태될 대상이기 때문이다.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에게는 모두 패괴 성정이 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단지 패괴 성정만 있으나 그외의 다른 사람들은 오히려 그렇지 않다. 그들에게는 사탄의 패괴 성정이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본성이 이미 극도로 악독해졌다. 이 부류의 사람들이 행하는 것과 말하는 것에는 사탄 패괴 성정의 유로(역주: 흘러나옴)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정말 마귀 사탄이다. 그들이 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교란하는 것이고, 형제자매들의 생명 진입을 방해하고 정상적인 교회 생활을 파괴하는 것이다. 양의 탈을 쓴 이 늑대들은 언젠가 모두 깨끗이 처리될 것이다. 이런 사탄의 심부름꾼들에 대해서는 절대 사정을 봐주지 말고 단절하는 태도를 취해야 한다. 이야말로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다. 이렇게까지 하지 못하는 자는 다 사탄과 야합하는 사람이다.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마음속에 늘 하나님이 있고, 늘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일을 처리할 때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마음을 가져야 하고, 모든 행위는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해야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 할 수 있어야 하며, 자신의 성미대로 하거나 하고 싶은 대로 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하면 성도의 품위에 맞지 않는다. 사람은 하나님의 명의를 내걸고 도처에서 제멋대로 날뛰어서는 안 되고, 도처에서 허세를 부리며 다른 사람을 기만해서도 안 된다. 그것은 가장 패역한 행위이다. 가정에는 가법이 있고 나라에는 국법이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 집이야 더 말할 것이 있겠느냐? 더욱이 엄격한 기준이 있지 않겠느냐? 더욱이 행정이 있지 않겠느냐? 사람은 자유로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행정은 사람이 마음대로 ‘변경’하지 못한다. 하나님은 사람이 범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 하나님이고, 사람을 격살하는 하나님이다. 사람이 설마 이런 것을 모른단 말이냐?

교회마다 교회를 교란하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모두 사탄이 가장하여 하나님 집에 들어온 자들이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특히 외식하는 데에 뛰어나 내 앞에서 매우 공손하고 굽실거리는데, 꼭 능글맞은 개와 같다. 그들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지만, 형제자매들 앞에서는 또 다른 추악한 몰골을 드러낸다. 그들은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을 보기만 하면 공격하고 배척하고, 자신보다 대단한 사람을 보기만 하면 아부하고 치켜세우며, 교회에서 세력을 믿고 마구 날뛴다. 많은 교회에 거의 다 이런 ‘불량배’와 ‘발바리’들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들은 함께 모여서 음흉하게 뭔가를 꾀하는 모습을 하고 서로 눈짓하면서 아무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다. 독액이 많은 자가 바로 ‘마왕’이고, 위세와 명망이 높은 자가 그들의 선봉장이 된다. 이 사람들은 교회에서 날뛰며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고 사망을 퍼뜨리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말하고 싶은 대로 말하는데, 아무도 감히 저지하지 못한다. 그들은 사탄의 성정으로 가득 찼다. 그들이 이렇게 방해하는 순간 교회에는 죽음의 분위기가 감돈다. 교회에서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들은 버림당하여 자신의 능력을 다하지 못하고, 도리어 교회를 교란하고 사망을 퍼뜨리는 자들이 교회에서 횡행하고 게다가 많은 사람들이 따르기까지 하는데, 이런 교회는 그야말로 사탄이 권세를 잡은 것이고 마귀가 왕이 된 것이다. 만일 교회 사람들 중에 일어나 그 악마들을 내치는 사람들이 없다면 자신들도 언젠가는 그들 손에 망하게 될 것이다. 이런 교회들은 앞으로 조치를 취해야 하는데, 진리를 조금이나마 실행할 수 있는 사람마저도 찾고 구하지 않는다면, 그 교회는 제 것이다. 만일 어느 교회에 진리를 실행하려는 사람이 한 명도 없고, 하나님의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면, 그런 교회는 철저히 격리시켜 반드시 다른 교회와의 모든 접촉을 차단시켜야 한다. 이렇게 하는 것을 사망을 매장시키고, 사탄을 내치는 것이라고 한다. 한 교회에 개망나니가 몇 있고 분별력이 전혀 없는 작은 파리들이 따르기까지 하고 있는데, 교회에서 사람들이 진리를 보고도 그들의 속박과 지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최종에 그런 멍청이들은 다 도태시켜 버릴 것이다. 비록 그 작은 파리들이 그리 큰 악행은 하지 않았지만, 그들은 더욱 궤사한 자들이고, 더욱 교활한 자들이다. 이 같은 자들은 다 도태시켜 하나도 남기지 않을 것이다! 사탄에게 속한 자는 사탄에게 돌아갈 것이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반드시 진리를 찾고 구할 것이다. 이것은 사람의 본성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사탄을 따르는 자들은 다 멸망되게 하여라! 그런 자는 전혀 아깝지 않다.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들은 모두 공급을 받게 하고, 하나님 말씀을 마음껏 누리게 하여라. 하나님은 공의로우니 사람을 편파적으로 대하지 않을 것이다. 네가 마귀라면 진리를 실행할 수 없을 것이고, 네가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사탄에게 사로잡히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확실한 것이다.

진보를 추구하지 않는 자는 늘 다른 사람도 자신처럼 소극적이고 나태하기를 바라며,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자는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을 질투하고, 늘 흐리멍덩하여 분별력이 없는 자들을 미혹하려고 한다. 이런 자들이 퍼뜨리는 것은 너를 타락하게 하고 후퇴하게 하며, 상태가 비정상이 되고 흑암에 빠지게 하며, 하나님을 멀리하게 하고 육체를 사랑하고 자신을 관용하게 만든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늘 하나님을 건성으로 대하는 자는 자기 자신을 잘 모른다. 이런 사람의 성정은 타인을 꾀어 범죄하게 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게 한다. 이런 자는 스스로 진리를 실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도 진리를 실행하지 못하게 한다. 이런 자는 죄를 사랑하며 자신을 증오하지 않고, 자신을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자기 자신을 알려고 하는 것도 방해하고, 진리를 사모하려는 것도 방해한다. 이런 자에게 미혹된 사람은 광명을 보지 못하고, 흑암에 빠져 자기 자신을 알지 못하고 진리에 대해 모호하며, 하나님과 점점 더 멀어진다. 그런 자들은 진리를 실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타인이 진리를 실행하는 것마저도 방해하면서 그런 멍청이들을 다 자기 앞으로 끌어간다. 그러므로 그런 자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기보다 차라리 자신의 조상을 믿는다고 하는 편이 낫고, 자기 마음에 있는 우상을 믿는다고 말하는 편이 낫다고 하는 것이다. 입으로만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은 자신이 도대체 누구를 믿는지, 하나님을 믿는지 사탄을 믿는지 눈을 크게 뜨고 보는 것이 좋겠다. 만일 네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너의 우상을 믿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너는 자신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또 네가 자신이 도대체 누구를 믿고 있는지 모른다면, 자신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이런 말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강요가 아니다. 너희는 나를 믿는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그 말을 들을 대로 들어 더 이상 듣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너희가 믿는 것은 다 너희 마음속의 우상이고, 너희 중에 있는 개망나니들이기 때문이다. 진리를 들으면 머리를 흔들고 사망의 말을 들으면 온 얼굴에 웃음이 가득해지는 자들은 모두 사탄의 후손이고 모두 도태될 대상이다. 교회에 분별력이 없는 자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는데, 사람을 미혹하는 일이 나타날 때면 그들은 기어코 사탄의 편에 선다. 그러고도 자신을 사탄의 심부름꾼이라고 하면 그들은 너무 억울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을 분별력이 없는 자라고 말하기에는 부족한데, 그들은 매번 비진리의 편에 서는데, 비상 시기에는 단 한 번도 진리의 편에 서지 않고, 단 한 번도 진리를 위해 일어나 변론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정말로 분별력이 없는 것일까? 왜 하필이면 사탄의 편에 서는 것일까? 왜 진리를 위해 공평하고 합리적인 말을 한 마디도 한 적이 전혀 없는 걸까? 정말 그들이 일시적으로 흐리멍덩하여 그렇게것일? 분별력이 없는 사람일수록 더욱 진리의 편에 서지 못하는 것은 무엇을 설명하느냐? 분별력이 없는 사람은 죄악을 좋아하는 사람임을 설명하지 않느냐? 분별력이 없는 사람은 사탄의 충실한 후계자임을 설명하지 않느냐? 왜 그들은 항상 사탄의 편에 서서 사탄과 같은 말을 하는 것일까? 그들의 일언일행과 표정에서 그들이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리를 혐오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이 충분히 증명되고 있다. 그들이 사탄 편에 설 수 있다는 것은 사탄이 자신을 위해 평생 분투하고 있는 그 작은 귀신들을 아주 사랑하고 있음을 충분히 증명한다. 이것은 다 명백한 사실이 아니냐? 네가 정말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왜 진리를 행하는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고, 진리를 행하지 않는 자들이 기색을 조금만 보여도 즉시 따르는 것일까? 이것은 무슨 문제이냐? 나는 네가 분별력이 있든 없든, 얼마나 큰 대가를 치렀든 상관하지 않고, 너의 세력이 얼마나 크든 상관하지 않으며, 네가 개망나니든 선봉장이든 상관하지 않는다. 너의 세력이 큰 것은 그저 사탄의 힘을 빌린 것에 불과하고, 너의 명망이 높은 것은 네 주변에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이며, 네가 출교되지 않은 것은 지금 출교시키는 사역을 하지 않고 도태시키는 사역을 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너를 서둘러 출교시키지 않고, 그날을 기다렸다가 너를 도태시키고 징벌할 것이다.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자는 누구든 도태될 것이다!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기꺼이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는 사람이고, 기꺼이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다. 참으로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사람도 기꺼이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는 사람이고, 진정으로 진리의 편에 설 수 있는 사람이다. 교활하고 불의를 행하는 사람은 모두 진리가 없는 사람이고, 모두 하나님을 모욕하는 사람이다. 교회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자는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사탄의 화신이다. 이런 자는 너무나 악독하다. 분별력이 없고 진리의 편에 서지 못하는 자들은 모두 심보가 바르지 않고 진리를 모독하는 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더욱 전형적인 사탄의 대표이고, 구제불능한 자들이다. 이런 자들도 당연히 도태될 대상이다. 하나님 집에서는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들이 남아 있는 것을 용납하지 않고, 고의로 교회를 허무는 사람들이 존류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은 사람을 출교시키는 사역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마지막에 드러나 도태될 뿐이다. 이런 자들에 대해서는 더 이상 소용없는 일을 하지 않는다. 사탄이라면 진리의 편에 서지 못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라면 진리의 편에 설 수 있다.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진리의 도를 들을 자격이 없고, 진리를 증거할 자격이 없다. 진리는 원래 이들을 대상으로 말한 것이 아니라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에게 말한 것이다. 모든 사람의 결말을 드러내기 전에는 교회를 교란하고 사역을 방해하는 자들을 먼저 처리하지 않고 한쪽에 두었다가 사역이 끝날 때에 하나하나 드러내어 도태시킨다. 진리를 공급하는 동안에는 잠시 그들을 상관하지 않지만 모든 진리를 다 사람에게 나타내게 될 때에는 사람을 도태시킬 것이다. 그때는 바로 각기 부류대로 나눌 때이다. 분별력이 없는 자들은 자신들의 잔꾀로 인해 악인의 손에 망할 것이고, 악인에게 속아 다시는 돌아올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런 자들은 당연히 그렇게 처리해야 하는데, 이는 그들이 진리를 사랑하지 않은 탓이고, 진리의 편에 서지 못했던 탓이며, 악인을 따라 악인의 편에 서고 악인과 연합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게 된 탓이다. 이들은 그 악인들이 유로(역주: 흘러나옴)한 것이 악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뻔뻔스럽게 진리를 어기면서 악인을 따랐는데, 진리를 행하지 않고 멸망의 가증한 일을 행하는 자들은 다 악행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이들 중에 비록 왕’노릇하는 자가 있고 영합하는 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들의 본성은 다 같은 것이 아니냐? 그들이 또 무슨 명분으로 하나님이 그들을 구원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그들이 또 무슨 명분으로 하나님이 공의롭지 않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그들은 다 그들의 악행으로 멸망된 것이 아니겠느냐? 그들은 모두 그들의 패역으로 지옥에 끌려간 것이 아니겠느냐? 진리를 행하는 자는 최종에 진리로 인해 구원을 얻을 것이고 온전케 될 것이지만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자는 최종에 진리로 인해 스스로 멸망할 것이다. 이것은 진리를 행하는 자와 진리를 행하지 않는 자의 결말이다. 나는 진리를 실행할 생각이 없는 자들에게 더 많은 죄를 범하지 않도록 일찌감치 교회에서 나가라고 권한다. 그때는 후회해도 늦다. 특히 당을 짓고 분열을 일으키는 자들, 교회 중의 ‘개망나니’들은 더더욱 빨리 나가야 한다. 이 흉악한 늑대 본성에 속한 자들은 변화될 수 없으니 하나님께 징벌받지 않도록 더 이상 형제자매들의 정상적인 생활을 방해하지 말고 일찌감치 교회에서 나가는 것이 더 좋겠다. 덩달아 무리동조하는 자들도 이 기회에 반해 보고, 악인을 따라 나갈 것인지 남아서 순순히 따를 것인지 잘 생각해 보아라. 너희에게 선택할 기회를 한 번 더 주겠다. 나는 너희의 답을 기다릴 것이다.

151-A-2

오늘 <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 말씀을 교통하는지 아십니까? 다들 아시다시피 대재난 갈수록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은 이미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이 언제 끝납니까?”라고 묻는데, 그럼 제가 솔직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대재난이 닥칠 때는 하나님의 심판 사역이 이미 철저히 끝났을 때입니다. 알아들으셨죠? 지금 대재난 시작과 아주 가깝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모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각국의 정세가 혼란해지고 있고 또한 갈수록 복잡합니다. 이후에 세상은 오합지졸이 될 것이고, 전쟁과 기근과 온역이 모두 임하게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대재난의 시작입니다. 대재난이 가까워지고 있는 이상, 하나님의 역사도 최종의 마지막 단계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단계에 어떤 사역을 하십니까? 바로 각기 부류대로 되게 하는 사역을 하십니다. 도대체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자민이고 어떤 사람이 도태될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 알곡이고 어떤 사람이 가라지인지, 어떤 사람이 착한 종이고 어떤 사람이 악한 종인지, 어떤 사람이 구원받고 온전케사람이고 어떤 사람이 드러나 도태될 사람인지, 이런 것들을 모두 드러낼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각기 부류대로 된다는 뜻입니다. 부류 사람이 모두 드러나고,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곳간에 넣으리라” 예수님의 예언이 말세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에서 모두 이루어지게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이 끝날 때는 바로 각기 부류대로 되는 단계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하나님 집에서 이전에 많은 적그리스도, 악인, 악령들을 출교시켰습니다. 그럼 사역은 끝났습니까? 아닙니다. 지금도 계속 출교시키고 있습니다. 적그리스도, 악인, 악령은 하나 드러나면 하나 처리하고, 하나 드러나면 하나 도태시킵니다. 계속 처리하다가 대재 임하게 되면 그때는 끝납니다. 대재난이 임하면 드러낼 필요가 없습니다. 드러내지 않아도 그런 사람은 죽게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교회 생활을 방해하는 사람은 모두 드러나 도태되고, 출교당하고 제명됩니다. 그럼 하나님 집에서 출교시키거나 제명하는 사역이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하지만 교계 사람들은 이 일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은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이십니다. 어떻게 악인, 가라지, 떡이나 먹고 배불리려는 사람, 진리를 조금도 추구하지 않는 사람들을 모두 출교시키고 도태시킵니까? 하나님은 사람들을 구원해야 합니다!”라고 합니다. 교계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는 것은 아주 정상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조금도 모르고, 단지 사람의 관념과 상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논단합니다. 그래서 그런 관념이 생길 있고, 그렇게 하나님을 논단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논단할 있습니다. 그것은 놀랄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알곡과 가라지, 종과 악한 ,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에 대한 예언이 있는데, 예수님의 예언 무슨 뜻입니까? 바로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구원하시고 어떤 사람을 도태시키는지,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 즉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를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날말씀들이 이루어졌습니다. 계시록에도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218)라고 했습니다. 이런 것들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는 것이 사람이 상상하는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님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사람의 종교적인 관념과 상상은 성립되지 않고, 그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고, 스스로를 안위하는 것일 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경력하면서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믿어 구원받고,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인정받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지를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우리가 본편 말씀을 보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본편 말씀의 제목은 무엇입니까?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입니다.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 이것은 무슨 뜻입니까?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그럼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믿어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은 구원받을 있고 천국에 들어갈 있습니다. 하나님을 오랫동안 믿었지만 전혀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도태될 대상입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뜻을 알았죠?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구원하시고 어떤 사람을 도태시키시는지 알았죠? 어느 교회에서든, 일부 사람은 진리를 실행하지 않습니다. 설교를 듣기는 하지만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어떤 사람은 심지어 가정과 직장을 버리고 본분을 하지만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기꺼이 효력자가 되려고 합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까? 이것은 사실입니다. 지금 하나님은 진리를 행하지 않는 그런 사람에게 경고를 하시는데, 그럼 경고는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아닙니까? 하나님은 미리 사람에게 경고해 주시는 것이고, 미리 사람에게 이 일을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사람이 구원받지 못하고 재난 속에 떨어져 징벌받아 죽어도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사람이 받을 보응이자, 하나님이 주신 징벌입니다. 툭 터놓고 말하면, 하나님께서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미리 경고를 주신 것인데, 뜻은 말세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은혜시대 사람처럼 믿고 싶은 대로 믿으면 된다고 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성령이 어떻게 역사하는지 보세요.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기 때문에, 성령이 그 사람에게 역사하지 않고, 결국 그 사람은 죽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영적인 일을 아무리 말해 줘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리 교통해 줘도 알아듣지 못하며 안이 캄캄하고 또한 갈수록 더 캄캄합니다. 이것은 무슨 문제입니까? 이것이 바로 죽은 사람이 아닙니까? 진리 원칙을 아무리 분명하게 교통해 줘도 알아듣지 못하고 마치 잠든 사람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배 때 잠을 자는데, 누가 사람에게 들었냐고 물으면 뭐요? 얘기하는지 똑똑히 듣지 못했어요. 들었어요.라고 합니다. 여러분, 그런 사람은 죽은 사람이 아닙니까? 하나님이 보시기엔 이미 죽은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영적인 눈이 멀게 된 것처럼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흑암에 빠져 비할 바 없이 고통스럽습니다. 이것이 바로 징벌받은 것입니다.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 뜻은,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은 마지막 도태되고 죽는다는 뜻입니다. 어떤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었으니 천국에 들어갈 있어라고는데, 말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자신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데, 그럼믿음은 무엇을 가리킵니까? 믿음은 순복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고, 엄격하게 말하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사람의 관념과 상상이고, 단지 입으로 시인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단지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말씀을 시인한 것 뿐이지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지 않았고 진리를 얻지 못한 것입니다. 보세요, 지금 적지 않은 새 신자들은 관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어떤 말씀이 자기의 관념에 맞지 않으면 일을 받아들이지 못해요.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해요.라고 하는데, 그것은 무슨 문제입니까?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다 진리로 받아들이고 시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부 말씀만 진리라고 시인하고, 어떤 말씀 혹은 개별적인 말씀은 진리라고 시인하지 않습니다. 그럼 그런 사람이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맞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에 대한 그 사람의 믿음은 30%, 혹은 50%, 70%, 90%일 뿐이고, 10% 혹은 30%, 50% 불신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어떤 말씀은 의심하고 진리라고 시인하지 않는데, 바꿔 말하면 그런 말씀들에서는 자기 자신이 진리이고 자신의 관념과 상상, 생각이 진리라는 뜻입니다. 그런 뜻이 아닙니까? 어떤 사람은 책망과 훈계가 임하면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제가 받아들이지 못합니까?라고 물으니저는 의견이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제가“의견이 있다고요? 당신의 그 의견이 진리입니까? 당신은 책망과 훈계를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그럼 당신은 자신을 진리로 여기는 겁니까? 당신이 진리라면, 당신은 왜 하나님 믿으러 왔습니까? 차라리 집에서 자신을 믿는 게 더 낫지 않겠어요? 당신이 어떻게 말하든 어떻게 생각하든 진리라면, 당신은 왜 하나님 믿으러 왔습니까? 책망과 훈계를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그럼 당신에게 진리가 습니까? 당신은 패괴 성정을 유로하지 않았습니까? 당신은 악을 행해 방해하지 않았습니까? 당신이 악을 행하고 방해했는데, 훈계를 받아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하니, 어떤 사람은하나님이 저를 훈계하시면, 저는 당연히 받아들이죠. 하지만 사람이 저를 훈계하면 안 돼요!라고 합니다. 당신은 하나님께 직접 훈계받을 자격이 있습니까? 당신은 마귀인데, 하나님이 직접 당신을 상대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인사물을 일으켜 당신을 훈계하시면 안 됩니까? 하나님께서 사람을 쓰셔서 당신을 훈계하시면 안 됩니까? 하나님께서 사람을 쓰셔서 당신을 훈계하시는 것도 당신을 높이 봐주시고 높여주신 것입니다. 당신이 불복하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해결할 방법이 많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대재난, 질병, 으로 당신을 해결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좋지 않습니까? 님이 사람을 써서 당신을 훈계하면 거절하고 불복하는데, 무슨 이유로 불복합니까? 불복할 바에는 믿지 말고, 집에 가서 자신을 믿으세요.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경고, 하나님이 어떻게 경고하셔도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입니다. 적그리스도들은 무엇 때문에 출교당했습니까?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아무리 말해도 고칠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집에서 경고를 주지 않은 것도 아니고, 책망과 훈계를 하지 않은 것도 아닙니다. 했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쳤는데도 고칠 줄 모르고 완고하게 계속 악을 저질렀기 때문에 출교당한 것입니다. 죄를 지었으니 마땅한 벌을 받은 것이죠. 그럼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적그리스도, 악인, 악령들을 출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습니까? 완전히 하나님의 뜻에 맞습니다. 이것이 바로 교회가 하나님의 뜻이 통행되게 하는 한 방면 증거입니다. 하나님 뜻이 교회에서 통행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교회에서 구체화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람을 출교시키 사역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마지막에 드러나 도태될 뿐이다.이젠 때가 되었습니다. 교회에서는 다수 악인과 적그리스도를출교시켰습니다. 일부분 사람은 드러나지 않았는데, 그들은 인솔자가 된 적이 없어 드러나지 않은 것입니다. 비록 아직 교회에 남아 있지만, 그들이 시종일관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면 대재 내릴 하나님께 징벌받아 죽게 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하나님을 얼마나 오래 믿었든지 하나님 말씀을 조금도 받아들이지 않고 진리를 전혀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마지막에 도태되고 드러나고 징벌을 받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명정하신 것이기 때문에 아무도 바꿀 없습니다. 교회에서 출교시키지 않아 겉으로는 교회에 남아 있다 하더라도 그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왜냐하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부터 그리스도 나라가 실현되는 중간에 대재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대재참사입니다. 대재 아무도 벗어날 없고 아무도 넘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구원받은 사람만이 하나님의 보호가 있기 때문에 재난 속에서 살아남을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가 없고 하나님의 허락이 없으면 속에서 죽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세계종말 재난입니다. 알아들으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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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초신자들은 “나중에 큰 재난이 닥치면 어떻해요?”라는 문제를 제기하였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답해야 할까요? 이 편 말씀에서 어떻게 하라고 알려주지 않았습니까? 빨리 진리를 실행해야 합니다! 이것만이 유일한 살길입니다.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도 안 됩니다. 오직 스스로 진리를 실행해야 합니다. 진리를 실행하면 죽지 않습니다. 어떤 재난이 닥쳐도 죽지 않습니다. 구약 시편에서 말한 바와 같습니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시편91:7) 똑같이 온역이 임할지라도, 다른 사람은 죽어도 당신은 죽지 않습니다. 똑같이 지진이 임할지라도, 다른 사람은 죽어도 당신은 살아 남습니다. 똑같이 기근이 임했을 때 다른 사람도 먹을 것이 없고, 당신도 먹을 것이 없지만, 당신은 죽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보호입니다. 일부 형제자매들은 중국 대륙의 각종 재난 속에서, 예를 들어 홍수, 온역, 화재 등의 재난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기묘하게 재난을 면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행사입니다. 그런 재난이 임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어떤 지역에서 갑자기 홍수가 났는데, 그의 집에는 하나님 말씀 책을 많이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께 기도했죠. 기도했더니 물이 방향을 바꿔 그의 집을 돌아서 갔습니다. 다른 집은 다 무너졌는데 그 집은 무너지지 않았어요. 재난이 닥쳤을 때, 하나님 선민이 재난 속에서 표적과 기사를 보고 하나님의 보호를 보게 되었는데, 이것은 무엇을 설명합니까?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은 재난이 임해도 두렵지 않다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은 빈말이 아니고, 도리가 아니라 수많은 간증이 이 사실을 증거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큰 재난이 임하기 전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루빨리 진리를 실행해야 합니다. 이것이 유일한 살길입니다.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입으로만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요”라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입으로만 믿고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칭찬받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합니다.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징벌받을 사람입니다. 진리를 조금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그 누구도 도망칠 수 없고, 모두 다 드러나고 도태되고 징벌받을 것입니다. 이제는 이 사실을 분명히 보았죠? 어떤 사람은 지금은 “난 별일 없어.”라고 합니다. 지금은 괜찮은 것 같지만 두고 보세요,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면 지금 당장은 괜찮아 보여도 재난이 갑자기 닥치면 아연실색할 것입니다. 갑자기 재난이 닥치면 끝장입니다. 어떤 사람은 “요즘 건강하십니까?”라고 물으면 “괜찮아요. 아무 병도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말을 하고 나서 몸이 어딘가 불편하여 병원에 가서 검사해 봤더니 암 말기라고 합니다. 집에도 돌아가지 못하고 바로 입원했어요.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생각할 때 재난이 갑자기 닥치는데, 이것을 “재난이 하늘에서 떨어진다”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면 수시로 하늘에서 떨어지는 재난을 당할 위험이 있고, 수시로 징벌받을 위험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늘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도적같이 눈치만 살피며, 이것저것 연구하고, 이 사람 저 사람 흠잡으면서 어느 누구도 다 자기보다 못하다고 여기는데, 이런 사람은 마지막에 어떻게 될까요? 자신을 망치게 됩니다.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면 조만간 드러나게 되고 보응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교통하겠습니다.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늘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는 사람은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교회를 교란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언젠가는 다 출교당할 것이고, 다 도태될 것이다.어떤 사람이 사탄의 심부름꾼일까요?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는 사람입니다. “늘 소극적인 것을 퍼뜨린다”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킬까요? 한 방면은 소극적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소극적인 말은 대부분 다 하나님을 원망하는 말이고, 혹은 하나님을 오해하는 말, 논단하는 말,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있는 말입니다. 개괄해서 말하면 소극적인 말을 하는 것이고, 늘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들은 왜 하루종일 본분을 하느라 그렇게 바쁘게 보내요? 그렇게 과로하다 병이라도 나면 후회하지 않겠어요? 큰 재난이 임하여 도태되면 꼭 후회할 것입니다!” “왜 그렇게 바쁘게 보내요? 그래야 국도에 들어가고 상을 받을 수 있다고요? 꼭 그렇지는 않죠! 만약 바쁘게 보내다가 아무것도 얻지 못하면 헛수고하는 거잖아요. 그럴 바에는 저처럼 여유롭게 보내는 게 좋지 않겠어요? 여유롭게 보내다가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면 좋고, 들어가지 못해도 손해 보는 건 없잖아요.” 이런 사람은 속셈이 아주 음흉합니다. 조금도 손해 보려 하지 않고, 어떤 손해도 안 보려고 합니다. 이런 사람이 마지막에는 어떻게 될까요? 징벌받고 큰 손해를 보게 되고, 정말 감당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늘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는 사람은 하나님이 공의롭다는 것을 믿겠습니까? 하나님이 공의롭다는 것을 믿지 않고, 인과응보도 믿지 않습니다. , 하나님이 각 사람의 소행에 따라 각 사람을 보응한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사역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성취된다는 것도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잔꾀를 부리면서 “나는 힘도 쓰지 않고 대가도 치르지 않고 본분도 안 해. 그저 건성으로 하고 얼렁뚱땅 날짜만 채우면 돼! 복을 얻으면 땡잡은 것이고, 얻지 못한다 해도 손해 보지는 않잖아”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은 다 가장 간사한 사람이고, 가장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가장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사람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그는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교회를 방해하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은 언젠가는 다 출교당할 것이고, 다 도태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언젠가는” 바로 지금을 가리킵니다. 지금부터 즉시 처리해야 합니다. 각지의 교회마다 다 귀담아들으세요. 항상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고, 하나님께 불평을 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의심하고, 늘 관념이 있는 말, 하나님을 논단하는 말을 하는 그런 사람은 모두 출교시켜야 합니다. 출교시킬 사람은 출교시키고, 제명할 사람은 제명해야 합니다. 악을 많이 행한 사람은 출교시키고, 악을 많이 행하지 않고 소극적인 것만 퍼뜨린 사람은 제명해야 합니다. 이제부터 이렇게 사람을 처리합니다. 알아들으셨죠?

계속 하나님 말씀 보겠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을 갖지 않는다면,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아무 사역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된다.여기서 하나님이 또 한가지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을 갖지 않는다면” 이런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그 어떤 본분을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아무런 사역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이 말씀은 사람이 하나님을 얼마나 오래 믿었든, 10년이나 20년 믿었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이 없다면, 틀림없이 하나님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뜻합니다. 이전에 은혜시대 때 우리는 늘 이런 말을 했습니다. “주님을 믿고 생명을 얻었습니까?” 어떤 영적인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주님을 믿는 사람 중에 90프로가 생명이 없습니다. 다 떡으로 배불리는 사람들입니다. 소수의 사람만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인식이 좀 있어요. 영적인 말 혹은 영적인 진실한 경력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생명이 있는 사람입니다.”라고 합니다. 그때는 생명이 있는지 없는지를 논하면 이 한마디 말 뿐이었었습니다. 근거가 아주 간단해요. 지금에 와서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생명이 있다는 것은 무엇을 가리킬까요? 생명이 없다는 것은 무엇을 가리킬까요? 방금 읽은 하나님 말씀에서 “사람이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을 갖지 않는다면”라고 했습니다. , 관건은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이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얼마나 오래 믿었든지,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이 없으면, 생명이 없는 사람입니다. 만약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은 생명을 얻은 사람입니다. 이렇게 이해하는 것이 옳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해하면 틀림없이 정확합니다. 생명이 없는 사람, 즉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이 설사 실제로 큰 악을 저지르지 않았다 하더라도 역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라고 할까요? 깊이 패괴된 인류에게는 다 사탄의 본성과 사탄의 성정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까? 만약 사탄 성정이 정결케 되지 못했다면 사탄 본성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까? 틀림없이 존재합니다. 그럼 사탄의 본성이 존재하고, 그 본성이 그 사람을 통제하는데, 그런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다 사탄에게 속한 사람이고, 사탄에게 속한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 말씀을 잘 먹고 마시라고 하는 것은 마지막에 한 가지 효과에 도달하려고 하는데, 바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위해 증거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증거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없습니다. 왜 할 수 없을까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그 내면의 사탄 성정이 정결케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절대 자신을 참으로 아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자신을 참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은혜시대에는 자신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바울 같은 사람도 자신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뽐내고 증거했죠. 과연 어떤 사람이 늘 자신을 증거하고 드러낼까요? 자신을 모르는 사람이 그렇습니다. 자신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증거할 줄 모르고, 자신을 드러내고 증거할 줄만 알고, 자고자대(自高自大)하고, 교만하고 독선적이며,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에게 순종하고 자기의 말을 들으라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 본성의 유로이고, 사탄 성정의 유로입니다. 사탄 성정이 내면에 있고, 사탄 본성이 그 사람을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시련이 임하든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게 되면, 자연히 일어나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회에서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며, 하나님을 오해하고 논단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을 증거할 줄 모르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논단하고 오해할 줄 밖에 모르며, 또한 마지막에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멀리하게 하고, 그 자신도 하나님과 가까이하지 못합니다. 자신이 하나님에 대해 관념과 오해와 불평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멀리하게 됩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으면 다행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여기서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아무 사역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적그리스도는 어떤 표현이 있는지 봅시다. 적그리스도는 다 글귀 도리를 말할 줄 알고, 다 하나님이 성육신한 사실과 하나님이 발표한 모든 말씀이 진리임을 시인하는데, 그럼 왜 그들을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라고 할까요? 그렇게 시인하는 것은 진실한 믿음에서 나온 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진실한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시인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음으로 인해 생긴 진실한 증거와 순복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최종에 다 사탄에 속한 사람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이 확실한 것입니다. 큰 악이나 뚜렷한 악을 행했든 행하지 않았든 내면의 사탄 성정이 여전히 존재한다면 늘 하나님을 논단하고 오해하고 원망하기 마련입니다.

151-A-4

지금 많은 사람은 명목상으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교회 생활도 합니다. 제가 “지금 하나님 집에 한 가지 중요한 사역이 있는데, 거기 가면 고생해야 합니다. 누가 가고 싶나요?”라고 물으니 다들 손을 듭니다. “그런데 거기 가면 매일 두 끼 밥에 고기도 없고, 게다가 매일 8시간 사역해야 되고, 예배도 봐야 됩니다. 모기도 많고, 여러가지 불편한 환경이 많습니다.”라고 말하자, 어떤 사람은 얼른 손을 내립니다. 그럼 못 가지. 거기가 천당인줄 알았네. 감옥하고 비슷한 것 같은데 나보고 거기 가서 고생하라고? 어림도 없어! 내가 전능하신 하나님 믿는 건 맞지만, 그런 고생은 안 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은 순복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예를 들어, 대륙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은 위험한데,“누가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까? 복음팀에 가고 싶습니까? 가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드세요.”라고 하니 어떤 사람은 ‘복음을 전하라고? 에휴, 위험하잖아. 난 안 가.라고 생각합니다. “왜 손을 안 들어요?” 라고 물으니 “에휴, 전 진리를 잘 몰라요.”라고 말합니다. 사실은 겁이 많아 잡힐까 봐 무서워 손을 못 드는 것입니다. 어려움이 임할 때마다 뒷걸음질치는데, 그런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순복이 있습니까? 순복이 없습니다. 순복하는 마음이 없다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은 있을까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순복할 수 없고, 하나님 집의 모든 안배에 순복할 수 없는데, 이것은 필연적입니다. 하나님 집의 모든 안배에 순복할 수 없는데, 그럼 어느날 하나님이 그에게 환경을 배치하여, 큰 붉은 용에게 잡혀 옥살이하게 한다면 어쩌겠습니까? 안 가면 되겠습니까?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지 않으면 안 되지, 탈출할 수는 있습니다. 큰 붉은 용이 심문하자, 그는 “저는 유다가 되면 안 됩니다. 배반할 수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큰 붉은 용이 “배반하지 않겠다고? 그럼 어디 고문을 당해 봐!”라고 합니다. 고문 앞에서 그는 다 털어놓고, 배반했습니다. 배반하고 나서 큰 붉은 용이 “자백서와 각서에 사인해!”라고 하니 얼른 사인합니다. 하지만 사인할 때 눈물을 글썽입니다. 이 말씀이 참 도, 떠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 고문을 이기지 못합니다. 사인하지 않으면 고문을 당해야 . 그리고 고문을 당하고 나서 몇 년이나 옥살이할지 몰라. 난 감옥에서 한 평생 보낼 수 없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눈물을 글썽이면서 자백서에 사인했습니다. 자백서에 사인하고 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원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명력을 지탱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지니, 녹초가 되어 즉시 쓰러진 것입니다. 한 무더기의 진흙이 된 것이죠. 매일 속으로 울고, 속으로 눈물을 흘립니다. 하나님께 버림받아 징벌받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일락천장이 된 것이고, 아름다운 소망이 철저히 사라진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문제입니까?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바로 이런 결말인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지배와 안배에 맡겨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안배에 순복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환경을 배치하여 사람에게 그런 환경이 임하게 하는데, 결과는 어떻습니까? 한 가지 일로 사람이 유다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유다가 되고 싶지 않아도 안 됩니다. 자신도 어쩔 수 없죠.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고생도 안 하고 천국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그런 공짜가 어디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번에 어떻게 되었습니까? 한번에 하나님 집과 단절되고, 하나님께 되었습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위험하지 않습니까? 위험합니다.

하나님 집에서 인솔자와 일꾼을 배양할 때 어떤 사람을 배양합니까?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을 배양합니다. 전혀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늘 글귀 도리만 말하는 사람은 하나님 집에서 배양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외식하는 바리새인입니다. 알아들으셨죠? 누가 진리를 실행하면 하나님 집에서 그 사람을 배양하고, 하나님 선민은 그런 사람을 추천해도 됩니다. 전혀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글귀 도리만 말하는 사람은 적그리스도의 길을 가기 쉽고, 만약 성정이 교만 자대하고 야심이 크다면 틀림없이 적그리스도가 될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를 보면, 흔히 다 은사가 있고 머리가 총명하고 일 처리할 때 수단이 습니다. 그 부류 사람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다 적그리스도입니다. 그 어떤 악을 행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거짓 인솔자입니다. 그 부류 사람은 다 바리새인입니다. 말만 하고 행동은 없고, 사람을 아주 잘 미혹합니다. 입만 살았지 마음의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고 전혀 자신의 진실한 경력을 말하지 않으며 자신을 털어놓지도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인솔자와 일꾼이 되었다 하더라도 드러나고 도태될 것입니다. 흔히 인솔자와 일꾼이 되면 사람이 가장 잘 드러납니다. 어떤 사람은 인솔자와 일꾼이 되기 전에는, 누구도 그 사람이 악인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왜 인솔자와 일꾼이 되니 악인이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을까요? 지위와 권력으로 사람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권력을 얻게 되면 지위의 복을 누리면서 자기 마음대로 하기 쉽기 때문에, 그 사람이 어떤 본성인지, 어떤 사람인지 아주 빨리 드러나게 됩니다. 드러나면 사람들이 그가 바로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죠. 좋은 사람이나 악인이나 모두 지위와 권력 앞에서 그 실체의 좋고 나쁨이 드러나게 됩니다. 지위와 권력으로 사람이 가장 잘 드러나는 것이 아닙니까? 본분으로도 사람이 가장 잘 드러납니다.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성정인지는 본분을 하면 가장 빨리 드러나게 됩니다.

계속 하나님의 말씀을 읽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순복하거나 하나님을 경외하지는 않고 하나님을 대적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가장 큰 치욕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면, 그것은 말씀을 거꾸로 행하는것이 아닙니까? 다른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고 이 길이 바른길이라는 것을 굳게 믿는데,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사람의 말로 하면 이것은 하늘을 거스르고, 바른길을 가지 않고, 본연의 일을 하지 않고, 대역무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가장 큰 치욕입니다. 지금 하나님 믿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 책망과 훈계가 임하면 고개를 끄덕이고 눈물을 흘리면서 받아들이고 순복합니다. 고개를 끄덕이고 눈물을 흘리면서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것은 어떤 표현입니까? 이런 사람은 성도의 품격이 있고, 순복하는 표현이 있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겉보기에는 책망과 훈계를 받아 치욕을 당한 것 같지만, 사실 이런 사람은 누구나 탄복할 것이고 “이런 사람을 왜 이제야 발견하게 되었지? 이런 사람은 정말 드물어. 책망과 훈계 앞에서 다수 사람은 이치를 따지면서 반항하고 불복하고, 또 그것을 영웅적 기개라고 생각해. 그러나 이 사람들은 안 그래. 이 사람들은 고분고분, 성실하게 책망과 훈계를 받아들이고, 또한 눈물을 흘리면서 순복하고 받아들여.라고 할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치욕이란 말입니까? 아닙니다. 그럼 이것은 무엇입니까? 어떤 사람은 “이런 사람은 성도입니다. 이젠 어떤 사람이 성도인지 알습니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 믿는 사람입니다. 런 사람은 진정으로 하나님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이 진정으로 하나님 믿는 사람이고, 진리를 받아들이고 진리에 순복하는 사람이예요.”라고 합니다. 이런 표현이 하나님 믿는 사람의 영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말로 하면 이것은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알았죠? 그럼 하나님 믿는 사람의 가장 큰 치욕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께 순복하거나 하나님을 경외하지는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믿는 사람의 가장 큰 치욕입니다. 하나님은 왜 이런 사람을 도태시킬까요?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이고, 성도의 품격이 없으며, 하나님께 속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반드시 도태시키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어떤 일에서 순복이 없거나 이치를 따졌거나 혹은 좀 반항했다면, 어떤 느낌이 있을까요? 파리를 먹은 것처럼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만약 이방인이 그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 “잘했다! 배짱이 있네!”라고 한다면 그는 “마귀 사탄이 날 조롱했고, 난 사탄의 웃음거리가 되었어. 난 오늘 하나님께 너무 많이 빚졌어. 난 살 자격이 없어. 정말 밧줄에 목 매어 죽고 싶다. 난 오늘 하나님을 모욕했어. 나에게 있어 정말 가장 큰 치욕이야.” 라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경외심이 있는 사람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에게 변화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행위의 변화가 아니라, 성정의 변화이고, 하나님께 순복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거역하는 일을 하면 이런 사람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럽고 괴롭고, 극히 후회하고 자신을 증오합니다.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만족 했다면, 설사 사탄이 조롱하고 비웃고 훼방해도 이런 사람은 마음에 누림이 있습니다. “오늘 난 이치를 따지지 않고 순복했어. 이건 하나님의 은혜야! 나에게 드디어 증거가 좀 있게 되었고, 순복하는 표현과 진리를 실행하는 표현이 있게 되었어. 정말 기쁘네!” 마음속의 그런 평안과 위로와 누림은 자기 자신이 가장 압니다. 이것은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한 표현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는 과정이 바로 이렇습니다. 처음에는 불복하고 이유를 따지지만 마지막에는 순복하게 되고 다른 사람이 아무리 비웃고 훼방해도 마음속에는 누림과 위로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면 고통스럽고 진리를 실행하면 마음속에 위로와 즐거움이 있게 되는데, 이런 사람이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이런 사람은 이미 진리를 실행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거역하기만 하면 고통스럽고 괴롭고 극히 후회하고 심지어 자신을 증오하고 저주하는 마음이 생기는데, 이런 사람이 진리를 실행하기가 아직도 어려울까요? 어렵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거역하기가 어렵고 진를 실행하지 않는 것이 어렵고,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 오히려 쉬운 일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기가 너무 어렵고 진리를 실행하기가 어렵고, 하나님을 거역하기가 쉽고, 세상의 조류와 육체를 좇기 쉽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보세요. 똑같이 하나님을 믿지만,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과 진리를 증오하는 사람의 일처리 원칙은 정반대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성실한 사람이 되라고 했는데,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저는 성실한 사람이 되기 싫어요!”라고 합니다. 보세요. 이치대로 말하면, 그렇게 오래 믿은 사람은 거짓말이 점점 적어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이방인처럼 입만 열면 거짓말이고, 이방인이 어떻게 거짓말하면 똑같이 그렇게 거짓말합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오래 믿었든지 간에, 아직도 이방인처럼 말하고 일처리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그런 사람은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진리를 행하지 않는 사람이 교회에 있으면서 떠나지 않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이런 사람은 사탄의 심부름꾼이고 기회주의자이며, 복을 얻기 위해 여 들어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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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언행이 제멋대로이고 규제를 받지 않는다면, 그런 사람은 이방인보다도 더 사악한데, 그들은 전형적인 악마이다.여기서 말씀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 하나님을 한동안 믿은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지 방금 하나님을 믿은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은 지 1, 2 된 사람은 패괴 성정을 벗고 싶어도 벗어버리지 못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서는 하나님을 7, 8 믿었고 또한 일반적인 진리를 어느 정도 알아듣기는 하지만 변화가 전혀 없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마음속에 어떤 사람일까요? “전형적인 악마”이고 “이방인보다 사악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습니까? 이방인은 하나님을 믿은 적이 없고 여태껏 진리를 들은 적도 없으며 조류를 따를 줄만 압니다. 이방 세계의 사람들은 다 그렇습니다. 별로 견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정상니다. 하지만 진리의 도를 많이 듣고 진리를 어느 정도 깨달은 사람이 변화가 전혀 없고 이방인과 같다면, 그런 사람은 이방인보다 더 가증스러운 것이 아닙니까? 최소한 이방인들보다 더 가련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방인보다 사악한 전형적인 악마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조금도 틀리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실질밖의 사람들은 이방인에 속한다”이 말씀을 여기에 적용하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이방인입니까? 사람들은 관념에 따라 “무릇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다 이방인이다”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맞습니까? 정확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말해야 정확합니까? “하나님 말씀 밖의 사람들은 다 이방인이다”라는 말씀은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이방인이라고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서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들을 하나님은 역시 이방인으로 봅니다. 그런 사람은 이방인에 속합니다. 지금 하나님 집의 일부 사람들은 예배하거나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를 교통하거나 혹은 간증을 하는 데는 관심이 없고, 다른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는 것을 보면 헤헤 웃으면서“내가 보기 너희들은 완전히 바보야. 이방인들은 남의 덕을 보려 하고 돈 벌고 부자가 되는 것을 중시하는데, 너희들은 하나님 믿고 진리를 실행하는 것을 중시하잖아”라고 합니다. 그들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을 가소롭게 여기고 바보라고 조롱합니다.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에 속합니까? 이방인의 정체를 드러낸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다 이방인에 속하지 않습니까? 영적인 말로 한다면 그런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 불신파입니다. 진리를 증오하는 사람, 진리를 교통하는 것을 보면 비웃고 조롱하는 사람, 런 사람들은 모두 불신파에 속합니다. 불신파는 이방인보다 더 사악하고 더 가증스럽습니다. 그럼 그런 불신파들을 출교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출교시켜야 합니다. 악을 많이 행하지 않았어도 제명해야 합니다. 모두명해야 합니다.

계속해서 하나님 말씀 보겠습니다.“교회에서 악독한 말을 퍼뜨리는 사람들, 형제자매들 가운데서 헛소문을 퍼뜨리고 이간질하며 무리를 짓는 사람들은 다 출교시켜야 마땅하지만, 역사 시대가 다름으로 인해 그들을 제한한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도태될 대상이기 때문이다.” “틀림없이 도태될 대상”인 사람들에게는 어떤 표현이 있습니까? 악독한 말을 퍼뜨리고 헛소문을 퍼뜨리며 이간질하고 무리를 짓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교회에서 출교시켜야 마땅하다고 하셨고, 또 그런 사람들은 반드시 도태될 대상이라고 하셨습니다. 교회의 많은 형제자매들은 늘“우리 여기 교회 생활이 좋지 않습니다. 예배 때 누림이 없습니다. 어떻합니까?”라고 합니다. 제가 그 일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교회생활이 좋지 않고 누림이 없는 것에는 주로 두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첫째는 진리를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경력 간증을 말하지 못하고 진리를 교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악인이 교란하고 있거나 불신파가 권력을 잡아 교란하고 있거나 혹은 거짓 인솔자가 권력을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 생활이 혼란하고 누림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원인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교회를 교란하는 사람은 제명하고 출교시켜야 하지 않습니까? 당연히 그들을 제명하고 출교시켜야 합니다. “교회에서 악독한 말을 퍼뜨리는 사람들”, 여기서 악독한 말은 무엇을 가리킵니까? 하나님에 대한 관념을 퍼뜨리는 것과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대적하고 논단하는 것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교회의 인솔자 일꾼을 논단하고, 교회에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을 논단합니다. 진리를 추구하고 사역안배에 따라 본분을 하는 인솔자 일꾼이 사역 안배에 따라 일을 하다 보면 때로는 사람의 미움을 사게 되는데, 특히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 악인, 악령들의 미움을 사기 쉽습니다. 인솔자 일꾼이 사역 안배에 따라 일을 하면 일부 사람들이 논단하게 되는데 이것은 정상적인 일이 아닙니까? 이런 논단은 어떤 문제에 속합니까? 악독한 말에 속합니까? 이것은 악독한 말에 속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집 사역을 교란하는 표현입니다. 만약 실제적인 사역을 하지 않고 늘 사역 안배를 어기는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가, 일부 형제자매들이 진리를 깨닫고 분별력이 있어 그들을 폭로하고 적발하니, 그 형제자매들을 억압하고 정죄하고 출교시키려 한다면, 그것은 무슨 문제입니까? 그 형제자매들의 행동은 선행과 의거에 속하고 좋은 일이며 하나님 집의 사역을 수호하고 하나님 선민을 보호하는 것인데 오히려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의 정죄와 억압을 받았습니다. 그럼 적그리스도가 좋은 사람에 대한 정죄와 중상모략은 악독한 말이 아닙니까? 이것이 바로 악독한 말입니다. 걸핏하면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있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 대해 관념이 있어 늘 소극적인 것을 퍼뜨린다면 이것도 악독한 말입니다. 악독한 말이란 하나님 선민을 심하게 해칠 수 있고, 하나님 선민을 심하게 미혹하고 교란할 수 있으며, 그런 말을 하면 진상을 모르는 사람과 방금 하나님을 믿은 사람들이 쉽게 미혹되고 연약해지며 소극적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 것을 악독한 말이라고 합니다. 마치 사람이 독 있는 음식을 먹은 것처럼 그 결과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데, 그로 인해 바로 발병하여 크게 구토하고 설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의식불명이 되었다가 사망에 이르는 심각한 상황도 있습니다. 중독되면 정말 큰일입니다. 만일 제때에 응급처치를 하지 않으면 목숨을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악독한 말은 이처럼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소극적이 되어 일어나지 못하거나 연약해져 넘어지고, 심지어 갑자기 물러갈 있습니다. 사람이 악독한 말을 들으면 중독된 것과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큰 붉은 용이 하는 말은 대다수가 다 악독한 말이고, 다 터무니없는 공격과 논단입니다. 그럼 교회 안에서 악독한 말을 퍼뜨리는 사람은 큰 붉은 용의 심부름꾼이 아닙니까? 바로 큰 붉은 용의 심부름꾼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합니까? 반드시 출교시켜야 합니다. 발견하는 족족 출교시켜야 합니다! 악독한 말을 퍼뜨리고, 하나님에 대한 관념을 퍼뜨리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논단하고 정죄하는 그런 사람들직접 출교시키세요. 그렇게 많은 자료를 수집할 필요가 없습니다. 관건적인 몇 가지만 있으면 출교시킬 수 있습니다. 사소하고 보잘것없는 기타 자료들 수집 안해도 됩니다. 가지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직접 출교시키세요. 알아들었습니까? 왜 그런 사람들을 출교시키야 할까요? 하나님은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도태될 대상이기 때문이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규정하셨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반드시 도태시켜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구원받을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기회를 조금도 주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명정해 놓은 것으로서,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아래에 하나님은 또 한 가지 상황을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에게는 모두 패괴 성정이 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단지 패괴 성정만 있으나 그외의 다른 사람들은 오히려 그렇지 않다. 그들에게는 사탄의 패괴 성정이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본성이 이미 극도로 악독해졌다. 이 부류의 사람들이 행하는 것과 말하는 것에는 사탄 패괴 성정의 유로(역주: 흘러나옴)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정말 마귀 사탄이다.” 패괴성정을 유로하는 것과, 진정한 마귀 사탄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인류는 다 마귀 사탄에게 패괴되었기에 다 사탄 성정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이 유로하는 것은 사탄 성정이 아니라 그에게 악독한 속셈이 있는데, 그는 직접 진리를 증오하고 하나님을 증오하며, 하나님의 성육신을 직접 공격하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공격합니다. 그럼 그 사람은 패괴 성정을 유로하는 것만이 아니라 진정한 마귀 사탄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럼 큰 붉은 용은 진정한 마귀 사탄이 아닙니까? 큰 붉은 용은 진정한 마귀 사탄에 속합니다. 어떤 사람은“마귀 사탄이 큰 붉은 용이예요? 그럼 그 외에 또 마귀 사탄이 없습니까?”라고 묻습니다. 또 있습니다. 아래에 마귀 사탄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쳐서 공중과 땅에 쫓아낸 영계의 그 천사들, 그것들을 아직도 천사라고 합니까? 하지 않습니다. 그것들의 과거 신분은 천사였습니다. 그러나 땅으로 쫒겨난 후에는 비록 여전히 영체이지만 악령에 속합니다. 무엇 때문에 그것들을 악령이라고 할까요? 왜냐하면 그것들이 사탄을 따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천사의 역할은 그것들의 몸에서 이미 끝났고, 그것들은 지금 사탄을 따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악령의 우두머리인데, 그것의 이전 신분은 천사장입니다. 그것은 악령의 우두머리로서 지금은 사탄이라고 합니다. 사탄을 따르는 그 천사들은 다 악령이 되었습니다. 악령은 공중과 땅에서 사탄을 따르고 있고, 사탄이 하는 것과 악령이 하는 것은 다 같은 것인데, 다 인류를 패괴시키고 하나님이 만든 만물을 패괴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든 만물을 패괴시킨다는 것은 무엇을 가리켜 한 말입니까? 사탄은 어떤 식물 통제할 수도 있고, 어떤 동물몸에 붙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류가 있게 된 후, 패괴된 인류가 악령이 들린 것이 더 많아졌습니다. 지금 일부 사람들은 악령이 들렸는데 그 악령이 그 사람의 몸 안에서 말을 합니다. 자신이 무슨 무슨 영이라고 하고, 또 어떤 것은 자신이 천사라고 합니다. 그것의 과거 신분은 천사였지만 지금은 천사의 역할이 없는 악령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자신이 천사라고 해도 그것은 가짜이고, 그것은 사람을 속이고 미혹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큰 붉은 용과 마귀 사탄은 어떤 관계입니까? 왜 큰 붉은 용을 진정한 마귀 사탄이라고 합니까? 그것은 악령의 환생이기 때문입니다. 악령의 환생이 무슨 뜻인지 압니까? 악령이 임신한 여자를 보고 그 아이의 몸에 붙은 것입니다. 나중에 태어난 아기가 바로 악령의 환생입니다. 알았죠? 여자가 똑같이 임신을 했습니다. 나중에 두 아이가 태어났는데, 어떤 아이에게는 사람의 영이 있고, 어떤 아이는 악령이 들린 것입니다. 그가 크면 무엇이 될까요? 악마가 됩니다. 악을 행하는 것을 보면 그것이 악마의 환생이고, 인간 세상에 내려온 악마임을 알 수 있습니다! 큰 붉은 용은 악마의 환생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부류의 악마는 죽은 후에 바로 다시 오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이 지나야 한 번씩 옵니다. 공자나 마르크스와 같은 영들은 다 악마의 환생으로서, 아마 몇 백년만에 한번 올 지도 모릅니다. 매번 올 때마다 큰 일을 하는데, 저서를 편찬하여 학설을 세움으로써 인류를 미혹하고 패괴시킵니다. 이것이 그들의 사명입니다. 알았죠? 악마가 환생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 수 있을까요? 진리를 실행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악마가 환생하면 틀림없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많은 악을 행할 것이고, 백성들을 잔인하게 해치고 국가와 백성들에게 해를 끼칠 것입니다! 지금 중국 공산당이 국가와 백성들에게 끼친 해가 극도에 도달하였기 때문에 중국에서 이미 백성들의 분노를 자아냈습니다. 공산당은 틀림없이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 1, 2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미 내분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악마의 몰골이 드러난 것이 아닙니까?

151-A-6

하나님께서 그들은 진정한 마귀 사탄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정한 마귀 사탄이라고 한 이상, 그 사람을 악령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악령의 환생으로서 안의 영이 악령이고, 겉모습은 사람입니다. 악령의 환생, 즉 악령이 들린 사람은 바로 진정한 마귀 사탄입니다. 안에 악령이 들리지 않고 사람의 영인 사람도 자신에게 패괴 성정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할 수 있지만, 그런 사람은 진정한 마귀 사탄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럼 하나님이 구원하는 사람은 어떤 유형의 사람입니까? 하나님이 구원하는 것은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이지 악마 악령이 환생한 사람이 아닙니다. 악령이 환생한 사람은 바로 진정한 마귀 사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것은 사람이지 마귀 사탄이 아니란 뜻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왜 악인을 구원하지 않습니까?”라고 묻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악인에게는 사람의 영이 없습니다. 악인은 바로 진정한 마귀 사탄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타당합니다. 하나님 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먹고 마시고 진리의 교통을 아무리 많이 들어도, 어떤 사람은 멍하고 알아듣지 못합니다. 사실 그 사람이 바깥일을 처리할 때는 우리보다 못한 점이 없습니다. 남의 덕을 보는 일에서는 똑똑하고 어리석지 않은데, 진리의 교통은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런 사람은 큰일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어쩌면 사람의 영이 없습니다! 만약 그 사람의 실질이 악령이라면 늘 하나님을 대적하고 논단하게 되는데, 그런 사람은 진정한 마귀 사탄에 속합니다. 진정한 마귀 사탄이라고 하면, 바로 사탄을 따르던 그 악령들의 환생을 가리킵니다. 어떤 것은 천성적으로 교회에 잠입해 들어와 교회 사역을 방해하고, 어떤 것은 세상에서 권력을 잡는 관직자가 되는데, 단지 그것들이 맡은 역할이 다를 뿐입니다. 알겠습니까? 교회에 와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려는 사탄의 심부름꾼을 보세요. 그 사람은 세상에서는 아무리 관직자가 되려고 해도 안 됩니다. 운이 트이지 않고 연줄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집에 와서는 아주 순조롭습니다. 인솔자도 순조롭게 되었는데, 그 사람의 사명은 바로 사탄의 심부름꾼을 맡아 교회를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은 왜 그 사람이 교회에 들어오는 걸 허락했을까요? 그 사람의 방해를 통해 하나님 선민이 분별력이 자라게 하고, 어떤 자가 사탄의 심부름꾼인지를 알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어떤 자가 진정한 마귀 사탄인지 이젠 해석하기 쉽지 않습니까? 큰 붉은 용의 관원들만 진정한 마귀 사탄입니까? 교회 안의 악인, 적그리스도, 악령들은 진정한 마귀 사탄이 아닙니까? 같습니다. 그들은 큰 붉은 용과 한패이고 원래 한 진영으로서, 다 진정한 마귀 사탄입니다.

들이 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교란하는 것이고, 형제자매들의 생명 진입을 방해하고 정상적인 교회 생활을 파괴하는 것이다. 양의 탈을 쓴 이 늑대들은 언젠가 모두 깨끗이 처리될 것이다. 이런 사탄의 심부름꾼들에게는 절대 사정을 봐주지 말고 단절하는 태도를 취해야 한다. 이야말로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다. 이렇게까지 지 못하는 자는 다 사탄과 야합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진정한 마귀 사탄의 표현은 무엇입니까? 첫째, 그들이 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교란하는 것입니다. 둘째, 그들이 하는 것은 형제자매들의 생명 진입을 방해하고 정상적인 교회 생활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두 가지입니다. 이 두 가지 뒤에 총괄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양의 탈을 쓴 이 늑대들은 언젠가 모두 깨끗이 처리될 것이다.” “언젠가 모두 깨끗이 처리될 것이다.이 “언젠가”는 어느 때를 가리킵니까? 바로 지금을 가리킵니다. 이젠 때가 됐으니 처리해야 합니다. 대재난이 곧 임하기에 얼른 처리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럼 왜 일찌감치 처리하지 않았어요? 지금 처리하면 너무 늦은거 아니예요?”라고 합니다. 그 말이 맞습니까? 틀립니다. 어디가 틀렸습니까?어떤 사람은 무엇이나 하나님의 때가 있다고 합니다. 말은 참 잘했어요. 그럼 지금 처리하는 게 하나님의 때입니까, 아니면 이전에 처리한 게 하나님의 때입니까? 지금 처리하는 게 하나님의 때입니다. 그럼 이전에 왜 처리하지 않았을까요? 이전엔 왜 하나님의 때가 아니었을까요? 가장 관건은 하나님의 선민이 각성해야 합니다. 하나님 선민이 각성하지 못한 상황에서 그 사람들을 처리하면 하나님 선민이 반대하고, 관념이 생기며, 하나님 집에 사랑이 없다고 논단하게 됩니다. 그럼 그 사람들을 처리하는데 왜 때를 가릴까요? 하나님 선민이 각성할 때를 기다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선민이 각성해야 그 사람들을 적발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선민이 각성하지 못했는데, 행정 사역을 관리하는 제가 알 수 있겠습니까? 제가 만약 천리안을 가졌다면 어느 교회에 마귀가 몇 명 있는지 보자마자 그 교회에 연락해서그 몇 사람은 마귀이니 그들을 처리하세요라고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어떻습니까? 그렇게 하면 초자연적이고, 형제자매들이 불복할 것입니다. 그러면 형제자매들이 분별력도 자라지 못하고 하나님이 초자연적인 일을 하시기만 기다릴 것이고 , 제가 초자연적인 일을 하기만 기다리기 때문에 공과를 배우지 못합니다!

이젠 다수의 형제자매들이 양의 탈을 쓴 늑대를 분별할 줄 압니다. 분별할 줄 알 때는 마땅히 그 사람들을 적발해서 처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암닭이 병아리를 부화시킬 때, 달걀 안의 생명이 언제 껍질을 깨고 나옵니까? 하나님의 때가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때는 며칠입니까? 21일이 되면 병아리가 안에서 달걀 껍질을 쪼아 댑니다. 쪼아 대다가 작은 구멍이 생기고, 점점 구멍이 커지면서 나중에는 안에서 생명이 있는 병아리가 나오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때입니다. 어떤 하나님 선민은 처음에 늘 적그리스도와 거짓 인솔자의 통제를 받아 그들에게도 좋은 면이 있다고 여기며, 그들도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어요. 그들이 말하는 것도 맞아요. 근데 왜 그들을 분별하라고 합니까?”라고 합니다. 왜 분별하라고 할까요? 자꾸 그들을 옳다고 여기기 때문에 분별해야 합니다. 언제 그들을 꿰뚫어 볼 수 있으면, 즉 그들의 그릇됨을 분별해 내고, 그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임을 분별해 내고, 그들이 악마이고 진정한 마귀 사탄임을 분별해 낼 수 있으면, 그때는 당신에게 생명이 있게 됩니다. 달걀 껍질을 깨고 나오는 것처럼 마귀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죠. 그런 사람은 하나님께 온전케 되어 하나님 자민이 됩니다. 그리스도 나라의 자민은 오직 하나님께 순복하고, 어느 때나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고, 마귀 사탄의 미혹을 받지 않으며, 그 누구의 통제도 받지 않습니다. 이것이 생명이 자란 게 아닙니까? 생명이 없는 사람들을 보세요. 이 일에서도 통제받고 저 일에서도 통제받고, 어떤 일에서든 다 통제받습니다. 그것은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언제 사탄의 통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는 언제입니까?” “진리를 깨닫고, 사탄을 분별할 줄 알면 스스로 일어날 것입니다.”

이런 사탄의 심부름꾼들에게는 절대 사정을 봐주지 말고 단절하는 태도를 취해야 한다. 이야말로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다. 무엇이 하나님 편에 서는 것입니까? 그런 사탄의 심부름꾼들에게 절대 사정을 봐주지 않고, 단절하는 태도를 취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심부름꾼과 진정한 마귀 사탄은 같은 것이 아닙니까? 같은 것입니다. 진정한 마귀 사탄도 사탄의 심부름꾼으로서, 사탄에 의해 파견되고, 사탄을 위해 효력하는 것입니다. 그것들도 우두머리가 있고 수령이 있는데, 그것들의 주인은 바로 사탄입니다. 그럼 그런 사탄의 심부름꾼들을 꿰뚫어 본 후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절대 사정을 봐주지 말고 단절하는 태도를 취해야 한다. 이야말로 하나님 편에 서는 것이다. 마땅히 취해야 할 첫째 태도는 절대 사정을 봐주지 않는 것이고, 둘째는 단절하는 것입니다. 절대 사정을 봐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단절까지 해야 합니다. 절대 사정을 봐주지 말고 단절해야 옳습니다. 그럼 여러분은 사탄의 심부름꾼에게 어떤 태도를 취했습니까? 연연해합니까 아니면 사정을 봐줍니까, 아니면 옛정이 남아 있어 쉽게 끊지 못합니까? 어떤 사람은 조금도 사정을 봐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절대 사정을 봐주지 않으려면 무엇을 갖춰야 할까요? 어떤 사람은 절대 사정을 봐주지 않으려는 생각은 있지만 이겨 내지 못합니다. 결국 입으로는 절대 사정을 봐주지 않겠다고 했지만 실행할 때는 또 사정을 봐줍니다. 그것은 무슨 문제입니까? 아직도 꿰뚫어 보지 못했고 그 사람의 가상에 미혹되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마귀 사탄과 단절하라고 하니“마귀 사탄이 매우 불쌍해 보여요. 아직 결혼 상대도 없는 것 같은데요”라고 하며, 사탄에게도 호의를 베풉니다. 그런 사람은 정에 잘 얽매입니다. 사탄에게 결혼 상대가 없다고 불쌍히 여기는데, 그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그런 사람은 원칙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조금도 원칙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진리를 얻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까지 하지 못하는 자는 다 사탄과 야합하는 사람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사탄과 야합하는 사람은 첫째, 절대 사정을 봐주지 않는 것, 둘째, 단절하는 태도를 취하는 것, 이 두 가지를 행하지 못합니다. 옛정이 남아 있어 쉽게 끊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진리가 있습니까? 진리가 없습니다. 그럼 사탄과 단절하는 사람은 어떤 태도일까요? 사탄과 야합했던 지난날을 생각만 해도 수치를 느끼고, 그것을 인생의 가장 큰 수치로 여기며, 그 페이지를 빨리 넘기고 싶고, 앞으로 더 이상 그 페이지를 언급하고 싶지 않으며, 그 페이지가 없었던 것으로 합니다. 이것이 바로 단절하는 태도인데 , 절대 사정을 봐주지 않고 단절하는 것입니다. 이런 태도가 옳습니다.

151-A-7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마음속에 늘 하나님이 있고, 늘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하나님의 이 말씀은 하나의 개념을 언급하셨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어떤 것들이 갖춰져 있을까요? 어떤 사람이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일까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마음속에 늘 하나님이 있고, 늘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라고 하셨는데, 이것은 진리를 추구함으로써 도달하는 것이 아닐까요? 만일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이 몇 가지 마음을 갖고 있을까요? 진리를 추구하지 않을 때도 갖고 있지만, 다만 그 마음이 작을 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방금 주님을 믿었을 때, 저는 자나 깨나 주님 믿는 일만 생각했습니다. 주님 믿는 일을 말하기 좋아하고, 주님의 말씀을 보기 좋아하고, 주님 믿는 사람을 찾아가기를 좋아했습니다. 말하자면 마음 속에 늘 주님이 있고, 하나님이 있었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있긴 있었습니다. 조금도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때는 경력이 깊지 않아 그 마음이 지금처럼 크지 않고 뚜렷하지 않을 뿐입니다. 어떤 사람은 “무엇 때문입니까?”라고 묻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방금 믿었을 때는 누구나 마음이 단순합니다. 하나님이 택하고 예정한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성령의 역사가 있게 되고, 성령의 역사가 있으면 그 몇 가지 느낌이 있게 됩니다. 그럼 그 몇 가지 느낌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요? 성령의 역사에서 온 것입니다. 오직 성령의 역사가 있어야 하나님을 믿을 때 그 몇 가지 느낌이 있게 됩니다. 만약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게 되면, 그 느낌이 훨씬 더 강렬하고 뚜렷한데, 총체적으로 그것은 성령의 역사에 의해 도달한 효과입니다. 알아들으셨죠? 어떤 사람은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어 왔지만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고, 입만 열면 바깥일을 말합니다. 제지하지 않으면 본론을 말하지 않고 몇 시간 동안 계속 바깥일을 말하며, 하나님 믿는 일은 입 밖에도 내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이 있을까요?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에 부딪히든 어떤 어려움이 임하든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단지 사람의 방법으로 이렇게 처리하고 저렇게 해결하며, 갖은 방법으로 연줄을 대어 길을 찾고 사람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하나님께는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지위가 없습니다! 마음에 하나님의 지위가 없는 사람은 무슨 일을 하든, 다른 사람은 그 사람이 그렇게 하는 것이 분명히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고 하나님께 득죄하는 것임을 알지만, 그 사람은 감각이 전혀 없고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합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을까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더구나 없습니다. 그럼 그런 사람은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그렇다면 한 사람이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지 어떻게 봅니까? 첫 번째로 무엇을 봐야 합니까? 먼저 그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이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즉 그 사람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들은 연애할 때 연애 편지에 당신의 마음속에 제 자리가 있어요? 마음 한구석에 쪼그만 자리가 있어도 되요. 그래도 당신의 마음에 제가 있다는 걸 증명하니까요”라고 합니다. 대상자를 찾을 때에는 이렇게 요구하지만, 하나님을 믿은 후 자신의 마음에 하나님의 지위가 있어야 하고 하나님이 마음속의 첫자리, 마음속의 중심을 차지해야 한다고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바깥일은 끝도 없이 며칠 동안 말할 수 있지만 하나님에 대해서는 입 밖에도 내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그 사람이 하는 일을 보면 분명히 하나님께 득죄하는 것인데, 자신은 감각이 없고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조금도 없는 것입니다. 그럼 그런 사람이 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 집에서 진리를 많이 교통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진리의 교통을 들을수록 더 많이 깨닫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진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깊어지는데, 그 사람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도 없습니다. 즉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도 헤아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이 얼마나 조급한지, 하나님이 어떤 일에서 사람에게 어떻게 부탁하셨는지, 하나님이 얼마나 많은 심혈을 기울이셨는지, 이런 것들에 대해 그 사람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말을 꺼내지도 않으며, 하나님 집의 사역을 3개월이나 6개월 지체해도 괜찮다고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도 없는데,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까? 그 몇 가지가 모두 없으니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은 사람이 교회에 몇 년 있었는데, 왜 그 사람을 도태시키지 않았을까요? 어떤 사람은 “한 사람이 교회에 붙어 있기만 하면 그 사람을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이 적그리스도나 악인이었다면 교회에서 진작 출교시켰을 것입니다. 교회에서 출교시키지 않은 사람은 다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런 논법이 맞습니까? 틀립니다. 왜 틀립니까? 교회에서 사람을 출교시키는 데는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방해하거나 악을 저지르는 사람만 출교시킵니다. 어떤 사람은 겉으로 어떤 뚜렷한 악을 저지르지 않았기 때문에 교회에서 출교당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리고 일부 사람에게는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어떤 큰 악을 저지르지 않았으니 출교시키지 않고 회개의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출교당하지 않은 사람이 다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아닙니다. 앞에서 말한 그런 사람은 교회에서 출교당하지 않았지만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에 대재난이 임하면 멸망됩니다. 대재난이 임할 때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한 사람은 모두 도태되고 징벌받고 죽게 됩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 보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일을 처리할 때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마음을 가져야 하고, 모든 행위는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해야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어야 하며, 신의 성미대로 하거나 하고 싶은 대로 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하면 성도의 품위에 맞지 않는다.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본분을 할 때, 일하거나 말할 때 다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원칙이 있어야 합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일을 처리할 때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마음을 가져야 하고, 모든 행위는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해야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어야 하며, 자신의 성미대로 하거나 하고 싶은 대로 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하면 성도의 품위에 맞지 않는다.라는 것이 원칙입니다. 우리는 늘 하나님을 믿으면 경건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경건’은 어떤 표현을 가리킵니까? 바로 하나님이 말씀하신 이 몇 가지 표현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일을 처리할 때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마음을 가져야 하고, 여기서 신중하고 조심스럽다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찾고 구하는 것이고, 기도를 통하여 진리를 찾고 구하면서 하나님 말씀의 근거를 찾는 것입니다. 그렇게 찾고 구하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신중하고 조심하는 것입니다. “모든 행위는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해야 하고, 이것도 진리를 찾고 구함으로써 도달해야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하고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어야 하며,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습니까? 원칙을 찾고 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마음에 맞고 성도의 품위가 있는 것입니다. 그 아래에 “안 된다”라고 하셨는데, “안 된다”는 가장 큰 금물을 가리킵니다. 크리스천의 가장 큰 금물은 무엇입니까? 성미대로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성미대로 하거나 하고 싶은 대로 해서는 안 된다.성미대로 하는 것은 성도의 품위에 맞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가장 피해야 할 것은 바로 성미대로 하는 것입니다. 크리스천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날 수 있으면, 성미대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크리스천이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진리를 찾고 구하면, 성미대로 하지 않게 됩니다. 크리스천이 범사에서 기도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면, 성미대로 하지 않도록 자신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성미대로 하지 않게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은 제멋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까? 자신의 성미대로 하는 것은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까? 자신의 뜻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은 “그렇게 하면 성도의 품위에 맞지 않는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면 성도의 일처리 원칙에 맞지 않습니다. 보세요. 그렇게 하는 사람은 정상 사람의 표현이 조금도 없고 진정한 사람의 모습이 없으며, 그런 사람은 성도가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성도의 품위에 맞아야 진정한 사람의 모습을 살아낸 것이고, 의의 있는 인생을 살아낸 것이며,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진정한 사람의 모습이 바로 성도의 품위입니다.

하나님은 또 “사람은 하나님의 명의를 내걸고 도처에서 제멋대로 날뛰어서는 안 되고, 도처에서 허세를 부리며 다른 사람을 기만해서도 안 된다. 그것은 가장 패역한 행위이다.라고 하셨습니다.하나님의 명의를 내걸고’에는 몇 가지 논법이 있습니다. 직접 사람에게 나는 하나님이다”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뜻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어느 장소에서나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 하나님 신변의 사람이에요” “저는 하나님과 관계가 가장 좋아요” “저는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에요” 이 몇 가지 논법이 다 하나님의 명의를 내거는 것이 아닙니까? 다 하나님의 명의를 내거는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저한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이 저한테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저는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을 알아요. 그분은 저와 한 고향 사람이에요. 전에 저는 늘 그분을 대접했고, 그분이 제 집에 머문 적도 있어요. 저는 그분과 사이가 괜찮아요. 제가 그분에게 무슨 말을 하면 다 통하고, 다른 사람이 말하면 소용없어요. 제가 그분에게 고발하면 당신은 끝장이예요” 이것도 하나님의 명의를 내거는 것이 아닙니까? 60여세 되는 나이가 든 사람이“저는 하나님을 대접한 적도 있고 상면의 형제님을 대접한 적도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형제자매들이 듣더니 “와! 대단하네요. 하나님을 대접한 적도 있고 형제님을 대접한 적도 있다니요. 우리가 이 사람을 잘 대해야겠네요. 이 사람에게 순복하고 이 사람을 공손한 태도로 상대해야겠네요. 이 사람을 득죄하면 안 되요. 이 사람 득죄했다가 뒤에서 고발하면 우리 큰일 나요”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공손한 태도로 상대하고 아주 잘 대접합니다. 이것은 무슨 문제입니까?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명의를 내걸고 도처에서 제멋대로 날뛰고, 도처에서 허세를 부리며 다른 사람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듣고 저는 그 사람을 폭로했습니다. 그 사람은 후안무치한 자입니다! 제가 그 사람을 만난 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시종 진리를 추구하지 않았고 아무 일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사람을 발탁하지 않았고 중용한 적도 없습니다. 사실 저를 대접했던 사람은 많습니다. 그 사람을 만난 적이 있거나 혹은 그 집에 가서 좀 앉아 있거나 그 집에서 예배한 적이 있습니다.그렇다고 그것을 대접이라 할 수 있습니까? 제가 그 사람들과 예배한 적이 있거나 혹은 거기서 잠시 이틀 머문 적은 있습니다. 그렇다고 대접의 명의를 내거는 것은 하나님의 명의를 내거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 것들은 다 하나님의 명의를 내걸고 도처에서 제멋대로 날뛰고, 도처에서 허세를 부리며 다른 사람을 기만하는것입니다. 형제자매들은 종종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을 만나면 대단하다고 여기면서 그 사람을 공손한 태도로 상대하고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하든 다 순복하고 잘 대접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합당합니까? 합당하지 않습니다. 그럼 다시 그런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처리해야 합니까?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 하나님 믿은 시간이 꽤 오래 된 것 같네요. 그럼 하나님의 사역을 많이 경력했으니 얻은 게 많겠네요. 우리에게 경력한 간증을 좀 얘기해 주시겠어요? 하나님에 대해 어떤 인식이 있나요? 얘기해 주세요. 우리에게 진리가 부족해서 그러는데 좀 공급해 주시겠어요? ” 이렇게 말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그 말을 들으면아휴, 이번에 큰일 났네. 내가 하나님을 대접했다고 하니, 사람들은 내가 진리를 많이 아는 줄 아네. 난 진리가 없는데. 그동안 허세를 부리고 기만하기만 했지, 진리가 어디 있어! 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러면 그 사람을 곤란하게 만든 것이 아닙니까? 그 사람에게 간증과 하나님에 대한 인식을 말하라고 하면 난처할 것이고, 자신에게 진리가 없으니 그 때는 바로 말을 바꿀 것입니다. “대접한 적은 있어요. 하지만 저는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별로 얻은게 없어요. 솔직하게 말하면 저는 그동안 흐리멍덩하게 믿었어요. 제가 바로 흐리멍덩하게 믿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제 말을 진담으로 여기지 마세요. ” 이처럼 속이 드러나게 됩니다. 이제는 그런 사람을 어떻게 처리하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았죠? 하나님께서는 “그것은 가장 패역한 행위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을 가장 패역하는 표현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증오하는 것이 바로 이 부류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누군가 뒤에서 그런 말을 하고, 게다가 다들 그런 사람을 높이 본다는 얘기를 들으면 화가 나서 바로 그 사람을 폭로하고 처리합니다. 그런 사람에게 본분을 하게 하면 안 됩니다. 만약 그 사람이 많은 악을 행했다면 바로 출교시킬 것입니다.

151-A-8

계속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가정에는 가법이 있고 나라에는 국법이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 집이야 말할 것이 있겠느냐? 더욱이 엄격한 기준이 있지 않겠느냐? 더욱이 행정이 있지 않겠느냐? 엄격한 기준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반드시 실행해야 진리 원칙입니다.더욱이 행정이 있다 것은 바로 하나님의 계명과 10가지 행정을 가리킵니다. 이것이 가장 두드러진 것인데 위배하면 됩니다. 엄중하게 위배하면 출교시킵니다. 사람은 자유로이 마음대로 있지만 하나님의 행정은 사람이 마음대로변경하지 못한다. 사람은 자유로이 마음대로 해도 되지만하나님의 행정은 사람이 마음대로변경하지 니다. 사람이 자유로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행정을 거스르는 경우, 어떤 이유를 말해도 소용없습니다. 사람 하나님의 행정을 거스르면 하나님 집은 원칙에 따라 처리합니다. 사람이 얼마나 오래 믿었든 상관없이, 제명할 대상은 제명하고 격리시킬 대상은 격리시키고 반성하게 할 대상은 반성하게 하고, 심각하거나 갖은 악을 행한 사람은 반드시 출교시킵니다. 누가 사정해도 소용없습니다. 세상에서는 뒷문으로 들어갈 수 있지만, 하나님 집에서는 뒷문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 집에는 뒷문이 없습니다.뒷문으로 들어와 인솔자 일꾼이 된 사람 봤습니까? 없습니다. 뒷문으로 들어오지 못합니다. 인솔자 일꾼은 반드시 민주 선거를 통해 생기고, 특수한 상황에서는 하나님 집에서 임명합니다. 어떤 때 하나님 집에서 임명합니까? 지역에 적합한 사람이 없어 선발하지 못할 , 하나님 집에서 지정합니다. 어느 인솔자 일꾼이 마음대로 지정하면 되고, 반드시 하나님 집에서 지정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옛말에 이르기를, 물에 가까이 있는 누각이 먼저 달의 아름다움을 즐길 있다 했는데, 그럼 하나님 집에서는 전혀 쓸모없다는 말입니까?라고 합니다. 조금 쓸모는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어느 지방에 갔는데 마침 거기에 아는 사람이 있어 사람 집에 잠시 머물렀습니다. 그럼 잠시 머무는 것을 ‘뒷문’이라 있습니까? 잠시 머물렀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편의를 제공해 주고 그 사람을 인솔자로 발탁하겠습니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뒷문이 아닙니다. 제가 그 지방에 아는 사람이라곤 그 사람밖에 없기 때문에 우선 그 집에 머문 것 뿐입니다. 하지만 그 이유로 사람이 하나님 나라 들어갈 있을까요? 들어가지 못합니다. 하나님께는 행정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범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 하나님이고, 사람을 격살하는 하나님이다. 사람이 설마 이런 것을 모른단 말이냐?하나님은 사람이 범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누구나 범하면 안 됩니다. 공적인 일은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처리합니다. 다윗도 범함으로 인해 징벌을 받았습니다. 누구나 범하면 됩니다. 제가 범해도 됩니다. 제가 범해도 징벌과 징계를 받게 됩니다. 저는 하나님의 징계와 책망 훈계를 많이 받았고, 그로 인해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누구나 하나님의 성품을 범해선 되고, 범하면 징벌을 받게 됩니다. 경하면 징계를 받게 되고, 중하면 징벌을 받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저는 하나님의 징계와 징벌을 체험한 적이 없습니까?라고 합니다. 그런 말을 하지 마세요. 말하면 닥치게 될 것입니다. 어느 반드시 임하게 될 것입니다. 누구나 단계를 체험해야 합니다. 징계와 징벌을 체험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없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이해할 있습니까? 람이 이런 것들을 다 알게 되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경력이 있는 것이고, 인식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말씀에서만 경력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경우에, 하나님은 각종 인사물을 통해 우리를 징계하고 징벌하며, 우리에게 일부 재난, 질병, 고통이 임하게 하여 우리를 징벌하고 형벌하는데 이로써 우리의 성정을 변화시킵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인사물을 일으켜 우리를 책망하고 훈계합니다. 이런 일들은 다반사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시고 하나님의 영이 교회에서 운행하시고 있다는 것을 있습니다. 우리가 많이 경력하게 되면, 하나님이 사람을 어떻게 구원하시는지, 어떻게 사람을 심판 형벌하시는지, 어떻게 사람의 성정을 변화시키는지를 알게 되고, 이런 것을 알게 되면 하나님의 성품은 확실히 사람이 범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사람이 모르는 상황에서 거스른 것은 그나마 괜찮습니다. 그럴 때는 하나님이 별로 징벌하지 않고, 그저 고생을 하게 할 뿐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의식적으로, 고의로 대적하고 거스르면 큰일이고, 그러면 뒷감당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고의로 하나님을 거스르고, 고의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의 결말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문제해답

문제(1) 국도시대 하나님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10가지 행정에서 번째 행정은 사람은 망자존대해서는 되고, 자신을 높여서는 되며, 마땅히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고, 하나님을 크게 높여야 한다.라고 규정했습니다. 행정에 관련된 구체적인 표현은 어떤 것입니까? 우리는 사탄의 교만한 성정이 있는데, 어느 정도로 유로해야 행정을 거스른 것에 속합니까? 형제님께서 교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망자존대해서는 되고, 자신을 높여서는 되며, 마땅히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고, 하나님을 크게 높여야 한다. 행정에 관련된 구체적인 표현은 어떤 것입니까? 사람은 망자존대해서는 되고, 어떤 사람이 망자존대합니까? 자신이 대단하고 높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자신이 마치 ‘제왕’ 것처럼 누구도 자신을 건드려서는 안 되고 업신여겨서도 안 되고 논단해서도 안 되고, 자신과 맞서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이 망자존대하는 표현이 아닙니까? 어떤 사람들 보세요. 누구도 그 사람을 책망 훈계해서는 안 되고, 폭로해서도 안 되며, 그 사람에게 싫어하는 내색을 보이거나 감정을 상하게 하는 말을 해서도 안 됩니다. 이것이 ‘호랑이 꼬리는 밟아서는 된다’라는 것인데, 그런 사람은 망자존대하는 사람입니다. 특시 어떤 사람은 자신을 드러내고 증거하는데, 누가에게 아첨하거나 칭찬해 주거나 찬성하는 말을 해 주면, 마음속으로 아주 좋아하고 그것을 즐기며, 자신을 칭찬해 준 사람을 아주 대하고, 심지어 칭찬을 받은 후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은 망자존대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그리고 누가 자신을 폄하하거나 폭로하거나 혹은 자신에게 상처를 입히면, ‘호랑이 꼬리는 밟아서는 된다’는 것처럼 노발대발하면서 벌떡 일어나 상대방을 정죄하고, 기어코 상대방을 죽이려고 달려듭니다. 그런 사람은 바로 망자존대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만약 교계의 사람들에게당신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면 그들이 여러분을 죽도록 미워하고 저주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다 자신이 아주 높다고 여기는 표현입니다. 사람은 자신을 높여서는 되며, 자신을 높인다는 것은, 자신을 높여 사람들로 하여금 순복하게 하고 자기 말을 듣게 하고 자신을 높이 받들게 하고 자신을 숭배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구체적인 표현입니다. 어떤 형제자매들은 자신을 인식한 다음 체면 불고하고 자신을 폭로하고 털어놓는데, 이런 사람은 자신을 높이는 사람입니까? 망자존대하는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진정으로 자신을 인식한 사람은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 그런 성정이 없게 됩니다. 왜냐하면 망자존대하는 것과, 자신을 높이는 치욕이고 이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신을 무엇으로 생각할까요? 자신은 사탄에게 깊이 패괴된, 거의 인성이 없는 마귀이기 때문에 자신을 드러낼 자격이 없고 망자존대하거나 자신을 높일 자격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정말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인식이 있는 사람은 자신을 높이거나 증거하지 않고, 누가 자신을 건드리거나 자신에게 심한 말을 하거나 혹은 한 대 때리거나 툭 쳐도괜찮아. 이건 내가 받아야 고통이야.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