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슬기로운 처녀 특집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설교 교통: 미련한 처녀는 어떻게 드러나 도태되는가?

“이른바 ‘슬기로운 처녀’는 하나님의 음성, 즉 ‘신랑’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는 것으로 묘사됩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그분에게 순복할 수 있는데, 이러면 실제의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미련한 처녀’는 ‘신랑’의 음성, 즉 하나님의 음성을 시종일관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거절하면서 계속 막연한 하나님을 기다리다가 버림받고 도태됩니다. 여기에서 보듯이, 하나님을 믿어도 참된 믿음이 없으면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기 아주 어렵습니다. 그리스도를 거절하는 사람은 ‘신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할 기회를 놓치기에 주님께 이끌려 천국의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데, 그들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예비해 주신 곳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고 말세의 그리스도를 받아들일 수 있는지와 그리스도의 역사에 순복할 수 있는지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데에 성공했는지 아니면 실패했는지를 결정하는 열쇠가 됩니다.”

〈생명의 공급—설교 특집ㆍ교계가 오랫동안 줄곧 하나님을 섬겨 왔으면서도 왜 하나님을 대적하는가〉에서 발췌

“슬기로운 처녀는 주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슬기로운 처녀는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들인데, 이것이 관건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나타남을 갈망했기 때문에 주님이 다시 오시는 이 일에서 찾고 알아볼 수 있었고, 주님의 음성을 분별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련한 처녀는 진리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주님이 다시 오시는 이 일에서 찾거나 알아보지 않으며 죽은 글귀만 지킵니다. 그들 중에 어떤 사람은 구름을 타고 오신 주님이 아니라면 일률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고찰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교계의 담임 목사와 장로의 통제를 받으며 목사나 장로가 말하는 대로 따릅니다. 그들은 명목상으로 주님을 믿지만 실제로는 목사나 장로를 따르고 그들에게 순복합니다. 그들 자신은 참 *도(道)를 알아보지 않고, 더욱이 주님의 음성을 분별할 줄도 모릅니다. 어떤 사람은 더 미련합니다.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가 출현한다고 참 그리스도를 찾거나 알아보지 않고 인정하지도 않으며 정죄합니다. 이것은 목이 메인다고 식음을 전폐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은 다 미련한 처녀들의 태도입니다.”

<하나님 나라 복음 대표적인 문답 (선집)>에서 발췌

“성경에 예수님의 재림을 예언하면서 두 부류의 사람을 언급했습니다. 그것은 은혜시대의 성도들을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로 비유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줄 아는 신도라면 슬기로운 처녀이고,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지 못하는 신도와 듣고도 믿지 않고 계속 부인하는 신도라면 미련한 처녀입니다. 미련한 처녀가 들림받을 수 있겠습니까? (들림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를 무엇으로 드러내겠습니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드러내는 것입니다. 여기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말씀이 어떤지 좀 자세히 보세요. 어떤 평신도가 보고 난 후, “오, 이 말씀은 심오합니다. 이 말씀에는 진리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자세히 보세요.”, “이것은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에게서 온 것 같습니다.”, “다시 자세히 보세요.”, “와, 이것은 하나님의 음성이지 정말 사람이 한 말이 아닙니다!”라고 말하면 그는 복 있는 슬기로운 처녀입니다. 그러면 미련한 처녀는 어떻습니까? 어떤 사람은 목사나 장로이고 어떤 사람은 설교하는 전도사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떡으로 배불리기만 하며 흐리멍덩하게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본 후 그들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이 말씀은 내 관념과 상상에 부합되지 않으니 받아들일 수 없어’라고 하다가 다시 자세히 보고는 ‘어떤 말씀은 일리가 있는 것 같지만 불가능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실 리가 없어’라고 하는데, 그의 관념과 상상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몇 번이나 ‘야’하며 감탄하고 난 후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야. 받아들일 수 없어. 외식하는 거짓 그리스도가 사람을 미혹하려는 것이니 믿지 마세요”라고 말하는데, 이런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바리새인이고 미련한 처녀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는 어떻게 드러납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말세의 사람들을 각기 부류대로 나누는데, 모든 사람을 부류별로 나누고 난 후 상선벌악(賞善罰惡)하기 시작합니다.”

<생명 진입의 설교 교통 • 제133집>에서 발췌

“오늘날, 하나님이 이렇게 하는 것은 실제적이지 않습니까? 실제적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양과 염소의 비유가 들어맞은 것입니다. 그러면 양과 염소를 어떻게 구별합니까? 누가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을 줄 아는지, 그리고 누가 주님의 재림을 받아들이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결국 이런 사람들이 구원받습니다. 하지만 주님을 영접하지 않는 사람과 주님을 믿으면서도 오히려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도태됩니다. 이것은 지금의 온 교계가 하나님의 재림을 영접하지 않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까? 우리들은 영접했으므로 주님 편에 섰지만, 그들은 주님 편에 서지 않았습니다. 바로 이렇게 참 믿음과 거짓 믿음,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과 영접하지 않는 사람,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는 사람과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다 구별해 내는 것입니다. 바로 성육신의 사실로 사람을 드러내는데, 이것을 하나님의 전능, 하나님의 지혜라고 합니다. 언젠가 이런 사람들이 보호받아 하나님 나라에 진입하게 됩니다. 그 종교 인사들과 교계 목사들은 그곳에서 참소하는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신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의 비유로 대답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어떻게 나누어진 것입니까? 한밤중에 신랑의 음성을 알아듣는 사람은 슬기로운 처녀이고,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은 미련한 처녀입니다. 그러기에 말세에 하나님이 성육신하셔서 발표한 말씀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알아듣고 인정하는 사람이 슬기로운 처녀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그것이 하나님의 음성이고 말씀인 것을 인정하지 않고,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사람은 미련한 처녀로 도태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예언이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을 가장 잘 드러내고, 하나님의 역사 방식은 가장 지혜로운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만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을 나타내고 하나님의 전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 각지 복음 전도 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답>에서 발췌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는 어떻게 드러납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을 드러내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말세에 사람을 그 부류별로 구분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부류별로 구분하고 나면 하나님께서 상선벌악(賞善罰惡)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상을 어떻게 주십니까? 슬기로운 처녀는 하나님 앞으로 들림받아 잔치에 참석하고, 나중에는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됩니다. 이것이 바로 상을 받은 것인데, 하나님께서 상을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주님을 얼마나 오래 믿었든, 주님을 위해 얼마나 많이 헌신했든,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았든, 미련한 처녀는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하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고, 신랑이 와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도태되어 흑암 속에 떨어져 이를 갈며 슬피 우는 것입니다. 이런 결과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악은 징벌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거절하고, 부인하고, 대적하는 모든 사람들을 흑암 속에 떨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즉, 그들을 큰 재난 속에 놓아두는 것인데, 벌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지금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날마다 설교 교통을 듣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상을 주고 축복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이 슬기로운 처녀에게 주는 상입니다.”

<생명 진입의 설교 교통 • 제133집>에서 발췌

─────────

*도(道):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가 있는 길,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진리를 가리킴.

이전 말씀:미련한 처녀는 어떻게 드러나 도태되어 재난 속에 떨어질까요?

다음 말씀:지금 예수님께서 돌아오셨습니다. 주님에게 또 새 이름이 있는데,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이 책이 바로 신랑의 음성입니다. 하지만 많은 형제자매들은 아직도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할 줄 모릅니다. 오늘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간증인을 모셔왔습니다. 이분들이 우리에게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해야 하는지를 교제해 주어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재림하신 예수님임을 어떻게 확신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추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