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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6) 하나님께서 “사람이 완전히 하나님의 분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요구대로 할 수 있을 때 하나님은 사람에게 널리 긍휼을 베푼다. 사람이 패괴로 가득차고 하나님을 원수로 보며 적대할 때 하나님은 심히 노할 것인데, 이 노를 어느 정도까지 발하는가? 그의 대적과 그의 악행이 더 이상 하나님께 보이지 않고 더 이상 하나님의 눈앞에 존재하지 않을 때까지이다. 이때에야 하나님의 노기가 사라질 것이다. 말하자면, 그 어떤 사람을 막론하고 만약 그의 마음이 이미 하나님을 멀리하였고 이미 하나님을 등져서 돌이킬 수 없다면 그의 몸이나 그의 생각이 겉으로 보기에 주관적인 바램에서 얼마나 하나님께 경배하려 하고 하나님을 따르려 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려 하든지 그의 마음이 일단 하나님을 등지면 하나님의 노는 끊임없이 발할 것이다. 심지어 하나님이 심히 노할 때, 하나님이 사람에게 충분한 기회를 주었을 때 하나님은 노를 발하기만 하면 거두지 않을 것이고 또한 영원토록 더 이상 이런 사람에게 긍휼과 관용을 베풀어 주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성품의 거스를 수 없는 일면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단락의 말씀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형제님께서 교통해 주십시오.

아래와 같이 답변함: 이 단락 말씀은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사람의 마음이 이미 하나님을 떠났고 하나님을 배반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겉보기에 이 사람이 아주 잘 추구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려 하고 하나님을 따르려 하고 하나님께 순복하려 하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바로 겉으로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고 여전히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은 그의 마음이 이미 하나님을 떠났고 하나님을 배반하였다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사람에게 발하시는 노기는 멈추지 않습니다! 계속 발하십니다. “계속 발한다”는 것은 무엇을 가리켜 말한 것일까요? 바로 하나님은 이런 사람에 대해 긍휼이 조금도 없으시고 계속 심히 노하신다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까지 노하실까요? 이 사람이 멸망할 때까지입니다. 즉 더는 그에게 구원받을 기회를 주지 않고 직접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사람이 마땅히 알아야 할 문제가 있는데, 바로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기간에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충분한 기회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충분한 기회”는 무엇을 가리켜 말한 것일까요? 이것을 이해해야 하는데 관건점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기회는 시간을 가리켜 말한 것일 수도 있는데, 당신에게 3년, 5년, 7년, 10년을 줍니다. 어떤 사람은 3년이면 드러날 것인데 그의 마음이 이미 하나님을 떠났고 하나님을 배반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5~6년이 되어 드러나고 어떤 사람은 10여 년이 되어 드러납니다. 즉 일단 드러나 정해질 때 하나님께서 보시고 이 사람을 구할 수 없으면 철저히 포기하시고 또는 이 사람이 이미 온갖 악행을 저질렀다면 하나님의 노를 발하여 거둘 수 없게 됩니다. “노를 발하여 거둘 수 없다”는 것은 무엇을 가리켜 말한 것일까요? 더는 그에게 구원받을 기회를 주지 않고 그에 대해 더는 관용과 긍휼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일을 아시겠죠? 그렇다면 이 충분한 기회는 고정된 시간이 있을까요? 어떤 사람에 대해서는 아마 2~3년일 수 있고 어떤 사람에 대해서는 아마 3~5년일 수 있으며 어떤 사람은 7~8년일 수 있으며 어떤 사람은 10여 년일 수 있습니다. 즉 이런 기회를 다 주었는데 이 사람이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진리를 증오하는 것이 철저히 드러나면 하나님께서 징벌하기 시작하실 것입니다. 징벌하기 시작하면 더는 그에게 긍휼을 베푸는 기회를 주지 않고 조금의 관용도 없습니다. 그럼 어떤 사람은 “이 징벌을 어떻게 볼 수 있어요?”라고 묻는데, 이 징벌은 성령의 징계와 조금 구별이 있습니다. 당신에게 성령의 징계가 있을 때 반성하면 깨우침이 있고 당신으로 하여금 자기의 더러움과 패괴를 보고 그런 다음 가슴을 치며 자기를 증오하고 후회하도록 깨우쳐 주시는데 그것은 성령의 깨우침에 의해 도달하는 효과입니다. 그럼 징벌이 임하면 어떻습니까? 성령의 깨우침이 없어 그는 이미 마비되었고 얼마나 큰 악을 저지르든 반성하지 못하고 의식하지 못하며 후회하지도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철저히 버려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징계와 하나님이 노를 발하셔서 사람을 징벌하시기 시작하는 것은 구별이 있습니다. 아시겠죠? 무엇 때문에 어떤 사람은 2~3년, 어떤 사람은 3~5년, 어떤 사람은 7~8년이라는 충분한 기회를 준 다음 징벌하기 시작할까요? 그것은 바로 어떤 사람은 흐리멍덩하지만 진리를 추구하려는 뜻이 조금 있고 의향도 있으며 인성이 그렇게 악하지 않고 소질이 조금 낮아 그에게 더 많이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8~10년을 믿어 당신이 어떻게 수리 대처하든지, 하나님 집에서 어떻게 그를 대하든지 그는 조금 소극적이고 연약해지긴 하지만 후회하면서 고집 부리지 않고 수리 대처를 얼마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기회가 많이 주어집니다. 어떤 사람은 성품이 좋지 않고 진리를 크게 증오하므로 2~3년 믿고는 반항하고 하나님 집에 대항하기 시작합니다. 그럼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좀 더 일찍 노기를 발하십니다. 그것은 그가 일찍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사람과 사람은 이 정도의 구별이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이 “충분한 기회”는 바로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모두 충분한 기회를 주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의 길고 짧음이 같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본성이 너무 악해 일찍 드러나고 어떤 사람은 어느 정도 순복할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으며 조금 회개하는데 이런 사람에게는 시간이 조금 많이 주어집니다. 어떤 사람은 3~5년 뒤 적그리스도, 악인으로 드러나 제명되었고 어떤 사람은 8~10년이 되어서야 시종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것이 드러나 제명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은 지 10~20여 년이 되어 철저히 드러나 버림받았는데, 그는 진리를 추구할 줄 모릅니다. 그가 연약하고 눈물을 흘리고 소극적이 되어 울며 괴로워하지만 그는 절대로 변할 수가 없습니다. 10~20년이 되어서야 드러나는 것은 모두 충분한 기회를 준 것에 속합니다. 이 일을 이렇게 교통하면 잘 아시겠습니까?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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