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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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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3) 제2편 최신 말씀에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은 “진실된 하나님 자신과는 차이가 매우 크다.”라고 언급하셨는데,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데에 이를 수 있습니까?

아래와 같이 답변함: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실제적이어야 합니다. 그것은 공허한 이론이 아닙니다. 만약 공허한 이론이라면 하나님의 실제와 부합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편차가 있는 것입니다. 이 실제는 무엇을 가리켜 말하겠습니까? 예를 들면, 사람의 상상 속의 하나님은 실제 하나님과 오차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사람이 상상하는 하나님은 어떻습니까? ‘아주 좋아. 나를 가장 좋아하셔. 하나님은 날 가장 사랑해!’ 사람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당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습니까? 첫째로 당신은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둘째로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셋째로 조금도 변화가 없는데, 하나님이 어떻게 당신을 좋아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은 성실(역주: 거짓이나 꾸밈이 없다의 뜻)한 사람을 좋아하시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을 좋아하십니다. 그럼 당신이 상상하는, 하나님이 당신을 가장 사랑하신다는 것과 하나님이 실제적으로 좋아하시는 사람은 차이가 크지 않습니까? (큽니다.)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사람은 어떤 인식이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는지, 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았고, 자신의 부족한 점이 어디에 있는지, 제가 하나님 안중에 어떤 위치인지 알았어요. 그래서 제 자신을 반성해야 하고 진리를 추구해야 하며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데에 이르러야 합니다.” 이런 인식은 실제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어 진리를 추구하려는 심지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만약 실제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없고 공허한 이론만 말하다가 결국 실제 하나님이 오셔서 그분이 이렇게 말씀하시고 저렇게 하시고 이런 사람을 사랑하시고 저런 사람을 사랑하시지 않는다면 당신은 관념이 생기고 저촉이 생길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일이겠습니까? 그것은 그분이 당신의 상상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화비(역주: 들이다, 바치다, 쓰다, 지불하다의 뜻)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틀림없이 좋아하실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당신이 하나님을 위해 화비해도 진리를 실행하는지, 진심인지를 봐야 합니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을 위해 화비해도 제멋대로 한다면 하나님이 좋아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이 좋아하시기는커녕 당신을 대처하실 것이고 심각하면 당신에게 노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노하시면 당신은 관념이 생기게 됩니다. ‘에이,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 왜 상상 속의 하나님과 다르지?’ 또 오차가 생겼습니다. 이 문제가 잘 해석됐죠? 그럼 당신은 아직도 하나님이 당신을 가장 사랑하시고 가장 좋아하신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직도 당신이 꼭 구원받을 것이고 진리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당신이 말한 것이 실제적이지 않으면 하나님에 대해 쉽게 관념이 생기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 실제적인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실제적인 인식이 있다면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는지?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지 않는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하나님은 왜 나를 좋아하시지 않는지? 하나님은 나의 어떤 방면을 좋아하시는지?’를 반드시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해 실제적인 인식이 있으면 자신에 대한 평가도 정확해지고 자신에게 있어야 할 이지도 정확해지고 자신이 무엇에 진입해야 하고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도 분명해집니다. 하나님에 대해 실제적인 인식이 없으면 늘 터무니없는 생각을 하기에 어떻게 하든 다 이유가 있고 진리도 추구하지 않고 일을 잘못해도 회개하지 않고 여전히 이전의 관념, 관점, 상상을 고집하다가 결국은 하나님과 적이 되는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이 상상으로 하나님을 대한 것이 아닙니까? 그는 하나님에 대한 자기의 모든 상상이 참되고 실제적인 하나님과 완전히 부합되고 오차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제멋대로 하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믿고 싶은 대로 믿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지경에 이르러 도태되어도 속으로는 여전히 어떻게 된 일인지 모릅니다.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 설마 하나님에 대한 나의 이전의 상상이 틀렸단 말인가? 실제에 부합되지 않는단 말인가?’ 그것은 바로 실제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무슨 잘못을 범한 것입니까? 종교계의 적그리스도와 같은 잘못을 범했고 종교계의 사람이 걷는 길과 같은 길이며 모두 상상으로 하나님을 대하는데 그 결과 향상하려고는 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이 오셔서 자기를 영접하실 것이라고 여깁니다. 하지만 영접은커녕 도리어 심판 형벌을 받아야 합니다. 실제 하나님을 대함에 있어서 상상에 근거할 수 있겠습니까? 이전에 제가 한 형제자매님을 대처하니 그는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사람을 이렇게 대하실 줄은 몰랐어요!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이 우리를 이렇게 대하실 줄은 뜻밖이에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어떤 사람이 “하나님은 옳으시고 제사장님은 틀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한 사람은 어떻습니까? 상상으로 대하지 않았습니까? 그럼 제사장은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하겠습니까? 천주교 교황처럼 그렇게 하나님을 섬겨야 할까요? 여러분을 만나서 “형제자매님, 안녕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해 주시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하면 다들 박수를 치고 그다음 “제가 여러분을 축복해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축복해 드린 다음 다들 박수를 치고 그다음 “여러분을 위해 대표기도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기도를 다 한 다음 또 다들 박수를 치면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까? 그러면 무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까?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합니다.) 제가 보기엔 그렇게 하는 것은 순전히 나무 인형입니다. 그러면 실제 사역을 할 수 있습니까? 그럼 제가 오늘 이렇게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실제적입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려면 말을 얼마 해야 하겠습니까? 고생을 얼마 해야 마비되고 멍청한 사람을 진리 실제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참된 제사장이라면 모든 대가를 치르고 심혈을 기울여서 하나님 선민의 생명 진입을 위해 고생하고 실제적으로 진리를 교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수리하고 대처해서 실제적인 역사의 효과에 도달해야 합니다. 지위에 서서 축복만 하면 그만입니까? “모든 것을 다 성령님이 하시게 합시다. 하나님의 사역은 하나님 자신이 하십니다. 우리는 기도만 드리는 것이 가장 좋은 섬김입니다.” 이것은 무슨 말입니까? 순전히 사탄의 논리입니다. 성령께서 스스로 하시면 사람을 쓰셔서 인도하게 하실 필요가 있겠습니까? 사람이 협력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사람이 협력해야 하고 사람은 사람의 본분이 있습니다. 사람의 본분이 없고 성령께서만 하신다면 성령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성령이 당신을 깨우쳐 주셨는데, 당신이 말하지 않으면 당신을 쓰실 필요가 있겠습니까? 사람은 간증해야 하고 본분을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고생하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자리만 지켜서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사람은 상상에 근거해선 안 됩니다!

사람이 상상하는 가장 합격된 부모는 어떻겠습니까? “날마다 참을성 있게 아이를 달래고 아이에게서 한 치도 떨어지지 않고 달래야 좋은 부모입니다. 부모는 아이를 위해 어떤 때에 고생스레 일해서 돈을 벌어야 합니다! 어떤 때에 아이가 집에서 울거나 병이 나면 부모가 밤에 자지도 못하고 업고 병원에 병 보러 가야 합니다. 이것은 참된 부모라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아닙니까?” 당신이 좋은 부모에 대해 하나의 아름다운 상상만 있다면 그것이 진실한 것입니까? 그것은 진실하지 않습니다. 어떤 일이든 상상이 있어서는 안 되고 실제적으로 봐야 하는데, 주로는 효과입니다. 인솔자라면 당신은 효과를 내야 하고 하나님 선민의 문제를 해결해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이 인솔자가 정말 자기들을 부축하고 공급하고 양육하고 실제로 이끌어 들어가 효과에 도달했음을 보게 해야 합니다. 이야말로 좋은 인솔자입니다. 상상에만 의하면 무슨 소용있습니까? 상상이 실제를 대체할 수 있습니까? 참된 부모는 당신에게 웃음이 가득한 얼굴만 보여 주겠습니까? 당신에게 그의 연로함, 흰 귀밑머리, 손의 굳은 살도 보여 줄 것인데, 이야말로 실제 부모입니다. 실제적으로 일을 하고 실제적으로 경력해야 합니다.

이전 말씀:문제 (2) 형제자매들에게 문제점을 지적해 준 후 긍정적인 효과에 도달하기는커녕 쌍방이 다 구속받고 장벽이 생겨 그 후로 다시는 섣불리 지적해 주지 못하는데, 이런 정형을 어떻게 해결해야 합니까?

다음 말씀:문제 (4) 촬영팀에서 세팅할 경우 어떤 때는 일손이 모자라 다른 분들의 협력이 매우 필요합니다. 주위에 시간을 내서 협력할 만한 형제자매들도 있지만 어떤 사람은 자신이 촬영 업무 본분을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저 도와주는 태도로 좀 거들어 주고 어떤 때는 가금씩 억지로 도와줍니다. 촬영팀원들은 이에 대해 매우 난처해 하고 어떤 때는 급히 세팅해야 하기에 속수무책으로 걱정만 하는데, 어떻게 교통하면 적합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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