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426 사람 말을 하나님 말씀으로 여김은 하나님에 대한 모독

1 바울의 신분은 사역하는 사도이고 보냄을 받은 사도일 뿐 선지자도, 예언자도 아니었다. 그에게는 자신의 사역과 형제자매들의 생명이 가장 중요했다. 그러므로 바울은 성령을 대표해 말할 수 없다. 바울이 했던 말은 성령의 말씀도 아니거니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해서는 더더욱 안 된다. 바울은 피조물일 뿐,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바울은 예수의 신분과 같지 않다. 예수의 신분은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 아들이므로 그의 말씀은 성령의 말씀이자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니 바울을 어떻게 예수와 동등하게 볼 수 있겠느냐?

2 사람이 바울의 서신이나 말과 유사한 것들을 성령의 음성으로 간주하고 또한 하나님으로 여겨 경배한다면, 너무나 분별력이 없다고 할 수밖에 없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할 수 있겠느냐*?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표하여 말할 수 있단 말이냐? 바울이 교회에 써 보낸 편지에 자신의 생각이 섞이지 않았다고 할 수 있겠느냐? 네가 바울의 서신을 성령의 말씀에 속한다고 말한다면, 너는 그릇된 것이고 모독하는 것이다! 바울의 서신과 신약의 다른 서신은 근대 영적 인물의 전기에 해당된다. 그러나 그들의 본질은 같다. 모두 성령에게 한동안 사용되었던 인물들로, 직접 하나님을 대표할 수는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경에 관하여 3> 중에서

─────────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할 수 있겠느냐: (직역)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이 함부로 할 수 있는 것이냐?

이전:삼위일체는 가장 그릇된 논리

다음: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구원 받을 자격 없다

추천 더보기

  • 하나님이 승리한 징표

    1. 인류가 모두 시초의 모양을 회복하고 각자의 직책을 하고 본 위치 지키며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할 수 있으면 하나님은 땅에서 그를 그를 경배하는 한 무리 사람들을 얻게 되고 땅에서 그를 경배하는 나라를 세운다.   2. 그가 땅에서 영원히 영원히 이기고…

  • 하나님의 극진한 배려

    하나님의 관용과 사랑과 위대함과 하나님의 거룩, 이런 성품 실질은 하나님의 역사에서, 하나님의 뜻에서 나타나고, 또한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 이루어지네 사람이 그것을 느낄 수 없다 해도 하나님은 세심히 보살피시며 참 마음과 지혜로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시네. 사람의…

  • 이천년의 그리움

    1.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각 교파와 교단을 뒤흔들었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뒤흔들었어요. 누가 하나님을 앙모하지 않을까요! 누가 하나님을 만나길 갈망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임한 지 여러 해가 되었어도 아무도 몰랐죠. 오늘…

  • 영원히 새로운 하나님나라

    1 동방의 하늘땅 사이는 아침 노을에 물들었네. 구세주는 일찍이 인간 세상에 돌아오셨네. 하나님나라 삶이 시작되고, 만물은 생기를 회복했네. 여명의 빛이 밝아 오네. 눈앞에 빛이 비치네. 2천년의 소망 결국 이루어졌고, 고통스럽고 처량한 시절 지나갔네. 2 꽃 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