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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말을 하나님 말씀으로 여김은 하나님에 대한 모독

1 바울의 신분은 사역하는 사도이고 보냄을 받은 사도일 뿐 선지자도, 예언자도 아니었다. 그에게는 자신의 사역과 형제자매들의 생명이 가장 중요했다. 그러므로 바울은 성령을 대표해 말할 수 없다. 바울이 했던 말은 성령의 말씀도 아니거니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해서는 더더욱 안 된다. 바울은 피조물일 뿐,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바울은 예수의 신분과 같지 않다. 예수의 신분은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 아들이므로 그의 말씀은 성령의 말씀이자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니 바울을 어떻게 예수와 동등하게 볼 수 있겠느냐?

2 사람이 바울의 서신이나 말과 유사한 것들을 성령의 음성으로 간주하고 또한 하나님으로 여겨 경배한다면, 너무나 분별력이 없다고 할 수밖에 없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할 수 있겠느냐*?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표하여 말할 수 있단 말이냐? 바울이 교회에 써 보낸 편지에 자신의 생각이 섞이지 않았다고 할 수 있겠느냐? 네가 바울의 서신을 성령의 말씀에 속한다고 말한다면, 너는 그릇된 것이고 모독하는 것이다! 바울의 서신과 신약의 다른 서신은 근대 영적 인물의 전기에 해당된다. 그러나 그들의 본질은 같다. 모두 성령에게 한동안 사용되었던 인물들로, 직접 하나님을 대표할 수는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경에 관하여 3>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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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할 수 있겠느냐: (직역)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이 함부로 할 수 있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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