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피랍ㆍ탈북 인권연대’의 도희윤 대표

중국 공산당이 정권을 잡으면서부터 종교 신앙을 탄압하고, 가정교회(지하교회) 뿌리 뽑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들은 그중에서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유난히 더 심하게 탄압하고 있다. 이에 많은 크리스천들이 쫓겨 다니고, 집이 있어도 떠도는 신세가 되었다. 최근 들어, 중국 정부가 탄압 수위를 높이며 한국으로 피난하여 망명을 신청한 교인들의 문제에도 관여하고 있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교인들은 한국에서 난민 자격을 인정받지 못하고 송환될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2017년 12월 28일까지, 한국에 머물고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교인 172명이 법무부로부터 출국 명령서를 전달받았다. 이에 국제 인권단체들이 이 사건을 주목하게 되었는데, 한국의 ‘피랍ㆍ탈북 인권연대’ 도희윤 대표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교인들을 송환하는 것은 죽음으로 내모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전: 문제 (7) 하나님께서 두 차례 성육신하셨는데, 두 차례 모두 그리스도는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그럼 그리스도가 진리, 길, 생명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아야 할까요?

다음: 국제 NGO 단체, 中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박해 실태 강력 규탄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콘텐츠

영화 가이드 <내 집은 어디에> 마음의 안식처를 찾다

영화 <내 집은 어디에>는 한 크리스천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정말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감독은 복선과 암시로 나누어 '집'에 대한 스토리라인을 잡아 촬영했다고 하는데요, 복선은 주인공 문아의 인생 이야기입니다. 문아가 2살이 되었을 때...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은 만고불변의 이치이다. 특히 오늘날 성육신 하나님이 직접 사역하는 시대는 하나님을 알아 갈 좋은 기회다. 하나님을 만족게 하려면 하나님의 뜻에 대한 깨달음을 기반으로 해야 하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려면 반드시...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