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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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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집 (a) 하나님 말씀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 관한 설교 교통 (2)

【154-A-5】

어떤 사람이 승리의 비결을 얻지 못하고, 어떤 사람이 승리의 비결을 얻을 수 있는지 명확해졌습니까? 누군가는 “진리를 사랑하면 되는 거잖아요”라고 말합니다. 모두가 자신은 진리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어째서 어떤 사람은 승리의 비결을 얻고 어떤 사람은 얻지 못할까요? 하나님께서 사람을 편파적으로 대하시는 것일까요? 그것은 어찌된 일일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한 사람이 참으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인지 아닌지는 시련이 임하면 다 드러납니다. 시련 속에서 어떻게 진리를 찾고 구하는지에 달렸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편파적으로 대하지 않으시고, 진리도 사람을 편파적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참으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진리를 찾고 구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그의 마음속에 나타나 그를 빛 비춰 주고 인도할 것입니다. 하지만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입으로는 진리를 사랑한다고 말할지라도 시련이 임하면 하나님께 진심으로 간절하게 기도하지 않습니다. 대신 “어떻게 하면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지? 어떻게 하면 목숨을 건질 수 있지?”하고 끊임없이 사악한 방법만 궁리합니다. 이렇게 저렇게 궁리하다가 유다가 돼 버립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이렇게 드러나게 됩니다. 일이 임하지 않으면 어떤 사람인지 드러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이 임하면 참으로 진리를 사랑하는지 아니면 거짓으로 사랑하는지 다 드러나게 됩니다. 드러나게 되면 하나님은 사람 자신의 틀린 선택에 따라 그 요구를 들어 줄 것입니다. 배반의 길을 가는 사람은 유다가 되게 하실 것이고, 진리 추구의 길을 가고 이기는 자의 간증을 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성공의 길을 가도록 말씀으로 빛 비춰주시고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수많은 사람이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를 깨우치시고 빛 비춰 주셔서 당신의 말씀 속에서 정결함을 받고 거룩하게 해주시옵소서.” 이 같은 기도는 아주 좋고 하나님의 뜻에도 맞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좋다. 너의 기도를 들어주겠노라. 내가 환경을 배치해 너를 드러낼 것이다. 너의 패괴 성정이 드러나게 할 것이고,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를 통해 너를 온전케 하고 정결케 하리라.” 패괴 성정이 드러난 후에, 누군가가 책망 훈계하고 또 누군가가 질책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책망 훈계, 질책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관점에서 이치를 따지고 자신을 위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진리를 거부합니다. 이것이 바로 드러난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또 말씀하십니다. “이제 보니 너는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었구나. 기도는 잘하는데 시련이 임하면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구나. 너는 외식하는 사람이 아니냐?” 그는 하나님을 기만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다시는 그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결국 거짓말하는 아이가 되어, 사람들에게 버림받고 하나님께서도 증오하십니다.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기도는 잘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드러났습니까? 본분에서, 시련에서 참모습이 드러났습니다. 입으로는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 추구를 원한다고 말하지만 마음속으로 전혀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성령께서 멀리하십니다. 성령은 그런 사람을 한쪽에 내버려 두어 거들떠보지도 않을 것이고, 하나님의 역사가 끝날 때 도태시키고 불신파와 이방인으로 여겨 멸망시킬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난이 임하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역시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참으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하나님의 양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재난과 시련이 임할 때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아 죽음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아직 죽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자신이 틀림없이 구원받은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음에 시련이 임했을 때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역시 드러나게 됩니다. 참으로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다음 재난에 놓으실 것이고, 그때는 역시 훼멸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안배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액운은 피하기 어려운 것”이죠! 만약 하나님의 눈에 전혀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이방인이나 불신파로 보인다면, 그런 사람은 언젠가는 하나님께 훼멸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재난은 하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임하기 때문입니다. 이 사악하고 패괴된 인류가 전부 훼멸되고 그리스도의 나라가 나타나야 재난이 없어집니다.

이젠 승리의 비결을 알았으니 어떻게 실행해야 합니까? 진리를 받아들이고 진리를 찾고 구하며 진리에 순복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진리를 깨닫지 못했을 때는 진리를 찾고 구하고, 진리를 깨닫았을 때는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에 순복해야 합니다. 진리에 순복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누군가가 옳은 말을 하면 그 말에 순복하고, 누군가가 진리에 부합되는 말을 하면 그 말을 들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책망을 받았을 때, 그 책망하는 말이 진리에 부합되고 하나님께서 오신 것이라면 순복해야 합니다. 자신과 사적인 감정이 아무리 좋은 사람일지라도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말을 하면 듣지 말아야 합니다. 육체적인 관계가 아무리 좋아도 소용없습니다. 자신이 모르는 사람이고 나이가 어리더라도 진리에 부합되는 말을 하면 순복해야 합니다. 인솔자의 말이라도 진리에 부합되지 않으면 순복하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의 보통 신도라도 진리 실제가 있는 말을 하면 순복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진리가 있는지 없는지에 달렸습니다. 진리에 부합되면 받아들여 순복하고, 부합되지 않으면 다 거절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순복하는 구체적인 표현은 바로 진리에 순복하는 것입니다. 진리에 순복하는 사람만이 자신은 하나님을 순복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진리에 순복하는 간증이 없으면서 자신이 하나님을 순복하는 사람이라고 여기는데, 그게 진실합니까? 증거가 있습니까? 사실에 부합됩니까? 모든 일에서 진리에 순복하고, 모든 일에서 진리를 실행할 수 있는 사람만이 자신은 백프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는 사람임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승리의 비결이 있지 않습니까? 이 승리의 비결은 바로 모든 일에서 진리에 순복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바로 이기는 자입니다! 모든 일에서 진리에 순복하는 사람은 가장 정의감이 큰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집에서 가장 정의감이 큰 사람은 바로 모든 일에서 진리에 순복하는 사람입니다.

진리에 순복하는 것도 승리의 비결 중 하나이니 하나님을 믿는 데에 성공하려면 진리에 순복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예전에 늘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에 대해 말했었죠.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을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가?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란 어떤 것인가? 하나님이 내 앞에 계시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순복한다는 건가? 내가 하나님을 뵌 적도 없는데 어떻게 순복하는가? 어떻게 실행해야 현실적인가?” 나중에 여러해 동안 체험한 끝에, 진리에 순복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죠. 이 말을 실행하니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 매우 가깝게 느껴졌고, 이렇게 실행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고 참으로 실제적이다는 것을 느꼈어요! 이 말이 어떻게 온 것일까요? 성령의 인도를 받고 체험한 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승리의 비결 중 하나입니다. 어떤 사람은 진리를 실행하다가 한 가지 문제를 발견하게 됩니다. “진리를 실행하기가 왜 이렇게 힘들지?” 나중엔 끝내 이 문제의 근원을 찾아냈는데,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진리를 실행하기가 늘 힘든 거죠. 이 문제를 발견하고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는 당신을 진실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만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진리를 실행함에 있어 항상 어렵다고 생각되어 많은 진리를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이로부터 저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만족게 하기 위해 진리를 실행하기가 쉬울 것입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어떠한 어려움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인데, 진리 실행은 더 말할 것도 없죠. 그러니 저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정말 부족해요. 저는 당신의 사역에 협력하여 당신을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오니 저를 온전케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때가 되면 저는 어떠한 진리도 행할 수 있을 것이며 어떠한 진리를 실행해도 전혀 어렵지 않을 것이고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승리의 비결을 발견한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만이 이긴 자가 될 수 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과 한마음 한뜻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어떤 사람이 가장 행복할까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합니다. 왜 이렇게 말합니까? 여러분은 경험하셨나요? 어떤 사람은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발견하였는데 하나님의 사랑스러운 면을 너무 많이 보게 되었죠. 하나님의 사랑스러운 면을 볼수록 점점 더 하나님께 빚을 졌다는 느낌이 들었죠. “하나님께 너무 큰 빚을 졌어요! 하나님이 은혜보다 만 배나 높은 진리와 생명을 사람에게 베풀어 주셨으니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얼마나 크십니까!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보다도 백배 천배 더 큰데, 우리는 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걸까요? 이것은 양심이 없는 것 아닙니까? 눈이 먼 것이 아닙니까?” 이 일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면 성령이 그를 깨우쳐 줍니다. 시련 연단이든 책망 훈계든 어떤 일에서든 그는 늘 주님의 사랑을 보게 됩니다. “나에게 시련과 연단, 책망과 훈계가 임한 것은 다 하나님의 사랑이야. 하나님은 나를 그로톡 사랑하시는데 나는 하나님을 오해하다니, 난 정말 눈이 멀고 양심이 없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보고 난 뒤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면 그는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일이 한 가지만 있어도 양심적 가책을 받고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면 진리 실행에서의 모든 어려움이 전부 해결됩니다! 그에게 있어서 실행할 수 없는 진리가 없고 그는 죽기까지 순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진리 실행에서의 어려움이 그에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어떤 진리를 실행한다고 해서 죽기야 하겠습니까? 어떤 진리를 실행해도 죽지 않습니다. 그는 죽기까지 순복할 수 있기 때문에 진리 실행은 그에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도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의 지배를 받아야 진리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승리의 비결이 아니겠습니까? 이 승리의 비결을 진정으로 깨달았다면 당신의 추구에 길이 생긴 것이 아닙니까? 당신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길 추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진리를 실행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형제자매들이 누군가에게 자신의 어려움이나 존재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냐고 물었습니다. “저희에게 좀 교통해 줄 수 있어요?”, “간단하죠. 하나님을 사랑하세요! 하나님을 사랑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요”. 그저 간단하게 “하나님을 사랑하세요!”라고 합니다. 이렇게 교통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까? 해결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교통해야 해결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추구하는 그 승리의 비결을 교통해 줘야 합니다. 어째서 비결이라고 합니까? 한번 추구해보십시오. 참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 후에 진리를 행할 수 있는지 사탄을 이길 수 있는지 죽기까지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는지 한번 보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사랑이 있다면, 첫 번째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고, 두 번째로 남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표본이 되는 모형인 것입니다! 진실한 사랑을 살아내면, 속에 또 증오가 있을까요? 또 어둠이 있을까요? 또 어려움이 있을까요? 다 없어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면 모든 어려움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때는 기분이 나쁘고, 책망을 받으면 마음이 고통스러워요. 저는 가끔 책망을 받았을 때 불평을 하고 하나님을 원망할 적도 있어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합니까?” 이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작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면 어떠한 책망을 받아도 원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마음이 괴롭더라도 원망하지 않을 것이고, 괴롭더라도 하나님을 찬미할 것입니다. 이 정도가 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시련과 연단이 임해도 원망하지 않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방인들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믿지만 영이 통하지 않는 사람도 역시 이해하지 못합니다. “뭐요? 하나님의 사랑이요? 전 왜 안 보이죠? 제가 봤을 때는 하나님이 당신을 미워하시는 것 같은데요.” “당신은 안 보이지만 전 보여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전 안 보여요!” “조급해하지 마세요. 한동안 경력하면 점차 이해하게 될 겁니다.” 한동안 경력하고 나면 어느 정도 효과를 보게 되는데, 그때 다시 경력 간증을 말해 주면, 듣는 사람이 “이렇게 말씀해 주시니 이해됐어요. 시련 속에 있을 때는 하나님의 사랑이 안 보였는데, 이렇게 말씀해 주시니 이제야 깨달았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맞아요.”라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보이면 시련을 이겨 내기가 여전히 힘들까요? 여전히 견디기 어려운 나날을 보낼까요?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보이지 않으면, 어둠 속에 떨어진 것처럼 고통스럽고 견디기 어려울 것이며 하루가 1년 같은 삶을 보낼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온전케 함에 있어서 한 방면으로는 사람에게 진리를 깨닫게 해 주십니다. 진리를 깨달은 다음 어떤 효과가 나타날까요? 하나님을 진실로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진실로 안 후에는 어떤 효과가 나타날까요? 우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복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알수록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더 커지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커질수록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이 커지고, 또한 사탄을 더 증오하게 되고, 사악한 것, 부정적인 것을 더 증오하게 되며 심지어 패괴된 육체까지도 증오하게 됩니다. 그러면 사람은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고, 사탄의 어두운 것과는 더욱 멀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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