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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집 (a) 하나님 말씀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 관한 설교 교통 (2)

【154-A-4】

아래에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실패한 원인이나 승리한 비결에 대해서는 오늘까지도 여전히 명확하게 알지 못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비결이란 무엇일까요? 성공하든 승리하든 거기에는 다 비결이 있습니다. 무술을 연마하는 무술가에게도 비결이 있습니다. 기업의 성공을 이끈 사람에게도 성공의 비결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데에 성공한 사람도 역시 승리의 비결이 있습니다. 이 비결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쉽게 말하면 경험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가장 핵심적인 부분, 근본적이고 관건적인 부분을 파악하는 것이 바로 비결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데에 성공한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요? 정확히 말하면 진리를 추구하여 마지막에 진리를 얻는 것입니다. 진리를 얻으면 이기는 자가 됩니다. 진리가 없으면 영원히 실패한 사람입니다. 진리를 얻는 것이야말로 승리의 비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방인에게도 세상에서 생존하기 위한 비결이 있습니다. 어떤 비결이 있습니까? “도량이 작으면 군자가 아니요, 독하지 않으면 대장부가 아니다”, “작은 일을 참지 못하면 큰일을 망칠 수 있다”, “시대의 흐름과 형세를 아는 자가 걸출한 인물이다” “모든 것이 다 하찮은 것이고, 오직 독서만이 고상하다”, “사람이 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 “사람은 재물 때문에 죽고 새는 먹이 때문에 죽는다” 이런 것들은 다 이방인들의 비결입니다. 이방인들은 이런 말들을 실행 길로 생각하죠. 그러면서 “사람은 자신을 위해 살고 이기적으로 살아야 돼. 자기 몸을 아끼고 자신을 사랑해야 돼. 존엄성 있게 살고 행복하게 살아야 돼.”라고 합니다. 그들은 그런 비결에 매달려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더니 ‘정상이야. 누구나 다 그렇게 살잖아’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또 다음과 같은 비결을 찾아냈습니다. “남의 약점을 잡아야만 성공할 수 있다. 남의 약점을 못 잡으면 늘 음해를 당하고 실패하기 마련이다.” 제갈량도 다음과 같은 비결을 찾아냈습니다. “일의 계획은 사람이 하지만, 그 일의 성패는 하늘에 달려 있다. 그래서 하늘을 경외하고 하늘의 뜻에 따라 일을 해야 한다.” 이런 이방인들의 비결은 옳은 것도 있고 그릇된 것도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사람에게 해가 되지 않으면 옳은 것입니다. 사람에게 해롭고 사람을 속이고 해치는 것은 아무 이점이 없으므로, 이는 긍정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황제는 황위를 지키기 위해 수천만 명을 학살했습니다. 황위는 지켰지만 그게 성공한 비결입니까? 권력과 지위를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람을 많이 죽여야 합니다. 사람을 죽이는 것이 그 황제의 성공한 비결이고, 또한 자신을 지키기 위한 비결이기도 합니다. 이방인에게 있어서, 사탄에게 속한 부류의 사람에게 있어서, 그들은 남을 속이고 해치는 그런 비결이 옳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진리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그런 것들은 다 부정적이고 사악한 것이며 하나님께 저주받은 것이고, 결국 하나님께 훼멸될 것입니다. 이 같은 비결로 잠시적 성공을 이룰지 몰라도 이는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른 것이며 결국에는 하나님께 저주받아 훼멸될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것을 성공의 비결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이는 성공의 비결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성공의 비결은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태도에 근거해 평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칭찬과 축복을 받을 수 있어야만 성공의 비결이자 승리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많은 편지를 썼고, 교계의 많은 사람들이 그를 숭배합니다. 바울은 성공했습니까? 사람들의 눈에는 성공한 것처럼 보입니다. 바울은 명성이 아주 높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국 어떻게 됐습니까? 지옥에서 징벌을 받고 있습니다. 실패한 것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서 성공의 비결이란 사탄의 사악한 세력을 이겨 간증을 굳게 선 비결을 말합니다. 그럼 사탄의 사악한 세력을 이겨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바로 진리입니다! 진리를 얻고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를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은 사탄을 수치스럽게 할 수 있고,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칭찬과 축복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승리의 비결입니다. 바울은 왜 실패했습니까? 진리를 증오했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증오하기 때문에 자신을 망쳤고, 죽음의 길로 가게 된 것입니다. 베드로는요? 베드로는 진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주님의 음성을 듣자마자 주님을 따랐고 주님을 증거했으며 마지막에는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죽기까지 하나님께 순복했습니다. 베드로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요?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추구하며 하나님께 인정받기를 추구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베드로의 성공 비결입니다. 이젠 여러분이 승리의 비결이 무엇인지 도리적으로 이해가 됐습니까?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어디에서 실패했습니까? 이들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또한 진리를 실행하지도 않기 때문에 결국에는 모두 도태되었습니다. 적그리스도들은 분별력이 생긴 하나님 선민에게 적발되어 출교당한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 선민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적그리스도와 거짓 인솔자가 교회에서 날뛰게 되고 누구도 그들을 가로막지 못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민이 진리를 깨달아 적그리스도를 적발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이 드러나게 됩니다. 진리가 바로 사탄을 이기는 위력이고, 사탄을 이기는 소중한 보배이며, 승리의 비결입니다. 하나님의 선민이 사탄의 궤계를 간파하고, 적그리스도와 거짓 인솔자를 분별해 내어 그들의 통제에서 벗어나며 마지막에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지려면, 관건은 무엇입니까? 진리를 추구해야 합니다. 진리를 추구하면 진리를 깨닫게 되고 진리를 실행할 수 있으며, 진리로 살게 됩니다. 사람이 진리를 얻게 되면, 무엇이 긍정적인 것이고 무엇이 부정적인 것인지, 무엇이 적그리스도이고 무엇이 거짓 인솔자인지, 누가 하나님의 자민이고 누가 사탄에게 속하는 사람인지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분별할 줄 알고 마음의 눈이 밝게 되면 이런 것을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실행하고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얻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더 이상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가 없고, 꿰뚫어 보지 못하는 일이 없게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전 어째서 사람을 볼 줄 모를까요? 다 착한 사람 같아 보여요” 양의 탈을 쓴 늑대를 보고 늑대인 것을 알아차릴 수 있을까요? 겉보기에는 다 착해 보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양의 탈을 썼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속에 감춰진 늑대의 본성을 알아볼 수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알아보지 못합니다. 왜 알아보지 못할까요?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요? 바로 진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진리가 없으면 누구도 알아보지 못하고 어떤 일도 분별하지 못합니다. 오리무중에 빠져 진상을 모르는 것이죠! 전 세계의 인류 문화는 날로 발전하고 지식인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세계의 사악함과 어두움의 근원을 꿰뚫어 볼 수 있습니까? 꿰뚫어 보지 못합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바로 진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식이 진리입니까? 지식은 진리도 아니고, 사람의 생명이 될 수도 없습니다. 지식이 사람의 생명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사람이 교만 자대하고 잘난 척하고 독선적이게 되고, 또한 하나님을 안중에 두지 않고 양심과 이성를 잃게 되며 결국에는 죽음의 길로 가서 멸망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간파했습니까? 세상 사람들은 지식과 과학을 숭배하기 때문에 세계는 점점 사악해지고 어두워지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가 어둡고 사악한 것은 인류가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으며 늘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 나쁜 결과를 초래한 것이죠. 진리를 인정만 하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소용이 있을까요? 소용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인정하기만 하고 진리는 받아들이지 않는데, 이것을 진실한 믿음이라 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진리를 인정하면서도 여전히 지식을 좋아하고, 또한 지식이 진리보다 높고, 지식에 근거해 진리를 검증해야 한다고 여깁니다. 이는 그릇된 것이 아닐까요? 그릇된 것입니다. 진리는 무엇보다 높습니다. 지식은 사람을 미혹할 뿐이며 절대 인류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진리는 인류를 정결케 할 수 있고, 인류를 구원할 수 있으며 인류를 온전케 하여 아름다운 귀착지로 데려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리는 사람으로 하여금 다시 광명을 보게 하고 광명 속에서 살게 합니다.

승리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사람이 진리를 얻을 수 있는지에 달렸습니다. 진리를 얻으면 이기는 자이고, 진리를 얻지 못하면 실패자입니다. 이제 무엇이 지식이고 무엇이 진리인지 분별할 수 있겠습니까? 지식에 대해 분별력이 생기고 나중에 진리를 알게 되면, 진리를 추구하는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마음속으로 지식을 소중히 여기면서 진리는 소중히 여기지 않습니다.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지식인지도 분별할 줄 모릅니다. 이러한 사람은 성공의 희망이 없습니다! 사실,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얻는 과정은, 바로 무엇이 지식 이론인지 무엇이 진리의 실제인지를 부단히 분별하는 과정입니다. 마지막에는 지식과 이론을 꿰뚫어 보게 되어, 이것들이 아무 쓸모가 없으며 어떠한 문제도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진리만이 사람을 구원하고 정결케 할 수 있으며, 진리만이 사람을 변화시키고 모든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왜 진리가 모든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까? 사람의 생사, 질병, 앞날과 운명, 모든 어려움은 어째서 진리만이 해결할 수 있을까요? 어떤 사람은 이 말을 인정하면서도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이는 그가 그 일을 꿰뚫어 보지 못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누군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진리가 병을 고칠 수 있나요?” 진리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했는데, 병을 치료하지 못하겠습니까? 누군가는 또 말합니다. “진리가 병을 치료해 준다면 약을 안 먹어도 되겠네요!” 그 말이 맞습니까? 진리가 병을 고칠 수 있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진리는 사람으로 하여금 병의 뿌리와 근원을 알게 합니다. 그리고 오묘한 일이나 문제의 근원을 꿰뚫어 보게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진리를 깨달아 문제의 근원을 꿰뚫어 보게 되면 진실한 믿음이 생기게 되고, 진실한 믿음이 생기면 더 이상 병의 통제를 받지 않게 됩니다. 어떤 때 하나님은 병을 통해 사람을 연단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게 하고 문제를 꿰뚫어 보게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과정입니다. 자신이 왜 그런 병에 걸리게 되고, 자신이 그런 병을 어떻게 대해야 하며, 자신의 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꿰뚫어 보고, 또한 이후에 어떻게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도 꿰뚫어 보게 되면, 이는 실행 길이 생긴 것이 아닙니까? 실행 길이 생기면 우리의 병도 나을 때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걸린 병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뜻을 깨달았을 때는 병이 물러나고 사라지게 됩니다. 그때는 하나님이 우리의 고통을 없애 주십니다. 이런 문제는 다 진리를 통해 해결된 것입니다. 진리는 우리가 걸린 병의 뿌리와 근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병을 앓을 때도 있고 병이 사라질 때도 있으며, 고통스러울 때도 있고 기쁘고 평안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모든 일이 다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병은 이렇게 해결되었는데, 이것이 승리의 비결과 관련되지 않을까요? 많은 일은 모두 이와 비슷한 과정입니다. 대동소이한 것이죠. 사탄의 권세를 이기는 것에 병의 문제도 포함됩니다. 누군가 암에 걸렸는데, 사람의 관점에서 보면 암에 걸린 것은 죽을병에 걸린 것과 같습니다. 불치병이니까요! 그 사람은 속으로 “내가 언제 죽을까? 어떻게 죽을까? 진짜 죽으면 하나님을 계속 믿을 수 있을까? 진리는 얻을 수 있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일련의 문제들을 생각하면서 병 속에 갇히고 죽음의 분위기 속에 갇히게 된 것이죠. 그런 상황에서 진리가 없으면, 병의 얽매임과 통제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진리를 교통하다가 마음속 자물쇠가 열린 것처럼 갑자기 한 마디 말씀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었고, 결국 해방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병의 통제를 받지 않고 죽음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병도 사라졌습니다. “병이 어떻게 사라졌지? 어디로 갔지? 이 병이 내 목숨을 앗아 가지도 않았네.” 여기에 승리의 비결이 있지 않을까요? 승리의 비결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큰 붉은 용에게 잡혔는데, 속으로 “이제 끝이구나. 자칫하면 목숨도 부지 못할지도 몰라.”라고 생각하면서 끊임없이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시시각각 기도합니다! 입으로 말하지 않지만 마음속으로 끝없이 기도합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깨우침을 받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이 말씀에 길이 있어. 이 말씀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야!” 마음이 환해지고 영이 해방받았으며, 저절로 하나님을 찬미하는 말이 나옵니다. “사탄이 어떤 혹형을 가해도 난 두렵지 않아. 맞아 죽는다 해도 내 마음은 흐뭇해. 하나님의 그 말씀이 마음속에서 나를 지배하고, 나의 생명이 되었어.” 하나님의 그 말씀을 누리면서 어떤 고통도 다 견딜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승리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기도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의 영이 해방받게 하고 육체와 죽음의 묶임에서 벗어나게 하고, 사람에게 진실한 믿음을 주어 결국 사탄 앞에서 떳떳이 맞서며 승리의 용기가 생기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디에서 온 것입니까? 기도를 통해 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기도를 감찰하시고 들어주십니다. 끊임없는 기도로 하나님의 말씀을 불러오게 되고, 그 한마디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의 목숨을 구하고 어두움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승리의 비결을 어떻게 얻는지 이젠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까? 기도를 안 하면 될까요? 기도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진리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으면 진리를 깨닫게 되고,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으면 진리를 얻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승리의 비결입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간구하면 하나님은 사람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사람이 말씀 속에서 광명을 보게 되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게 되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 사람이 진리를 깨닫게 되고, 진리로 살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승리의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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