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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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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B-6

[151-B-6]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교회들은 앞으로 조치를 취해야 하는데, 진리를 조금이나마 실행할 수 있는 사람마저도 찾고 구하지 않는다면, 그 교회는 제외될 것이다. 만일 어느 교회에 진리를 실행하려는 사람이 한 명도 없고, 하나님의 간증을 굳게 설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면, 그런 교회는 철저히 격리시켜 반드시 다른 교회와의 모든 접촉을 차단시켜야 한다. 이렇게 하는 것을 사망을 매장시키고, 사탄을 내치는 것이라고 한다.” “이런 교회들은 앞으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조치로는, 첫 번째로 격리시키는 것이고, 두 번째로 완전히 포기하고 없애는 것입니다. 그럼 격리시키거나 없애기 전에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요? 하나님이 말씀하셨 듯이 진리를 행할 수 있는 사람들이 진리를 찾고 구하는지 않는지 보라 하셨습니다. 즉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기 위해 구하는지, 어떻게 적그리스도를 분별하고, 적그리스도를 멀리할 수 있는지를 구하는지를 봐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진리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없고, 거기에 대해 구하거나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없는 교회라면, 그런 교회는 포기하고 없애도 됩니다. 하나님의 집은 그런 교회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하나님의 교통을 그런 교회에 전달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교회는 하나님의 집에서 제명되는 것입니다. 다들 잘 알아들으셨습니까? 사탄 적그리스도가 권세를 잡고 있는 교회에 대해서 어떠한 조처를 해야 할까요? 첫 번째 조처는 격리입니다. 격리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그들이 반성을 하도록 하기 위해 그들을 격리시키고 그들 중 누가 그래도 진리를 구하는지, 진정으로 하나님을 원하는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지 보는 것입니다. 그들 중 진심으로 깨달음을 얻고, 사탄을 버리고 하나님께 의지하기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을 분별해 내고 그들을 그곳에서 꺼내와 다른 교회로 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후에 그 교회는 완전히 없애고 교회로 인정하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바로 소돔과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면 그만인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집에서는 적그리스도와 불신파를 깨끗이 정리하는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불신파는 첫 번째로 자신의 본분을 전혀 하지 않고, 두 번째로 진리 분별의 원칙을 중시하지 않고 악인들과 함께 교회를 방해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모두 불신파로 간주하여 처리하면 됩니다. 불신파로 처리되면 B팀에 보내집니다. 누구와도 잘 어울리지 못하고 모든 사람을 해치는 그런 불신파는 반드시 제명해야 합니다. 적그리스도, 악인, 악령은 반드시 출교시켜야 하며, 거짓 인솔자는 교체해야 합니다. 모두들 잘 알아들으셨습니까? 대재앙이 임하기 전에 우리는 교회를 깨끗이 처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에게 속한 자는 사탄에게 돌아갈 것이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반드시 진리를 찾고 구할 것이다. 이것은 사람의 본성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사탄을 따르는 자들은 다 멸망해야 한다! 그런 자는 전혀 아깝지 않다.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들은 모두 공급을 받게 하고, 하나님 말씀을 마음껏 누리게 하여라.”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각급의 인솔자 일꾼에게 바라고 맡기신 일입니다. 하나님 집의 일은 반드시 원칙에 따라 해야 합니다. 무슨 원칙일까요? 그 원칙은 바로 “사탄을 따르는 자들은 다 멸망해야 한다!”입니다. 적그리스도와 거짓 인솔자에 대해서는 교체해야 할 사람은 교체하고, 출교시켜야 할 사람은 출교시키라는 말씀입니다. 또한 불신파와 악인도 말씀하신 대로 처리해야 합니다. 서둘러야 합니다! 절대 이 임무를 느슨히 해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하면, “사탄을 따르는 자들은 다 멸망해야 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조금의 동정심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왜 이들을 불쌍히 여기지 말라는지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많은 말씀을 해주시고, 그렇게 많은 교통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동정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많은 말씀을 듣고도 실행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단 한 마디도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그들을 왜 불쌍히 여겨야 합니까? 그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는 사람은 어리석습니다. 너무 어리석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이것은 사람의 본성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사탄을 따르는 자들은 다 멸망해야 한다!”라고 일찍이 말씀하셨습니다. 은혜시대에도 하나님께서는 사탄에게 속한 사람은 사탄에게로 돌아가고,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께 돌아올 것이라고 말씀하신 적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사탄에게 속한 사람은 모두 멸망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많은 교통을 듣고도 진리와 하나님을 선택하지 않고 사탄을 따르면, 그 사람은 멸망해야 합니다. 이방인들이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사탄을 따르면, 그들도 멸망하게 해야 합니다. 막연한 하나님을 믿으면서 지금 하나님의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교계의 사람들도 사탄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주님을 저버리고, 주님을 배반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지키면서도 예수님의 영은 배반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사탄에게 속한 자들이라고 규정하셨습니다. 특히 그들이 예수님의 재림을 정죄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정죄하고 있는 것은 그들이 사탄에게 속한 자들이라는 것을 더욱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도 결국 다 멸망할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사탄을 따르는 자들은 다 멸망해야 한다! 그런 자는 전혀 아깝지 않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도태시키려는 자들에 대해 아직도 동정심을 느끼고 있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이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 당신은 사람에게 긍휼을 베푸시는 분이 아닙니까? 왜 꼭 사탄에 속한 자들을 다 멸망시키려 하시는 겁니까? 왜 그들을 구원해주시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사탄에 속한 자들을 증오한다. 나는 사탄에 속한 자들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오게 할 수 없다. 사탄에 속한 자들은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나는 그들을 위해서 할 말을 모두 전했고, 할 일도 모두 다 했다. 그런데도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나도 어쩔 방법이 없다. 그러니 나도 그들을 멸망하게 할 수밖에 없다. 그들이 죽기를 원했고, 지옥에 가길 원했기 때문에 나도 그들의 소망을 들어주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이렇습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하나님께서 공의롭지 않으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긍휼과 자비만 베푸는 하나님이라고 규정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마태복음 16:23)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21)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있지만, 예수님의 성품을 압니까? 계시록에도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요한계시록 21:8) 계시록에 있는 말씀만 봐도 하나님의 성품이 얼마나 공의로운지를 알 수 있는데, 왜 그걸 깨닫지 못하는 겁니까? 성경에 그렇게 분명하고 확실하게 말씀하셨는데, 왜 어떤 사람은 아직도 하나님을 논단하고 오해하고 있는 것입니까? 그런 사람은 눈이 멀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세상의 마지막이 다가오고,대재앙이 다가오면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며 유황불에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때 가서 하나님을 원망하면 그게 소용이 있을까요? 하나님을 원망하면 할수록 그런 사람이 마귀라는 것을 더욱 증명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원망하면 할수록 그런 사람은 더 빨리 지옥에 떨어지게 될 것이며 더 뜨거운 유황불에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원망에 신경 쓰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이건, 예수님을 믿었던 사람이건 모든 악마는 죽어서 어디로 가게 됩니까? 모두 지옥에 있습니다. 어떤 음부에서 폭동이 있을 수 있습니까? 반란이 있을 수 있습니까? 감옥에서는 반란, 탈옥이 있을 수 있고 감옥을 폭파시켜 버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옥에서 반란, 폭파가 가능하겠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영계에 들어가면 영계의 관리는 얼마나 삼엄한지 모릅니다. 많은 영들이 각 사람들의 영혼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지옥에 들어가는 사람은 불바다에서 계속 고통받아야 하고, 불 속에서 계속 활활 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과 이치를 따지고 싶으십니까? 육체의 몸을 입고 사는 동안 하나님과 이치를 따진다고 한들, 누가 그 사람의 말을 듣고 신경이나 쓰겠습니까? 세상의 어떤 법원에서 그 사람을 위해 판결을 내려주겠으며, 어떤 판사가 그 사람이 공의롭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욕할 용기가 있으십니까? 그럼 한번 해보십시오. 하늘에서 재앙이 내리면 죽음을 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심각한 경우에는 오늘 하나님을 욕하면 내일 바로 암에 걸려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을 대적하면 그게 한 국가이든, 민족이든, 하나의 도시이든, 한 나라의 대통령이든, 황제이든, 천왕이든 천사이든 모두 죽음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다니요! 징계가 임하면 바로 끝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노아 시대에 사람들은 한 차례의 홍수로 전부 죽었습니다. 그때 셋째 하늘로 올라가서 하나님과 이치를 논한 사람이 있었습니까? 무슨 이치를 논합니까? 저주받아 마땅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은 어떤 존재입니까? 먼지 같은 존재이고, 개미보다도 못한 존재입니다. 근데 하나님과 이치를 따지다니요! 정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까부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을 따르는 자들은 다 멸망해야 한다! 그런 자는 전혀 아깝지 않다.” 여러분은 아직도 그들이 불쌍합니까? 동물 세계를 생각해 보세요. 사자가 뿔말, 들소, 사슴 등을 잡아 먹을 때를 보면, 사자가 목표물에 덮쳐 입으로 문 다음 목을 조여 죽입니다. 어떤 사람은 그것을 보고 너무 잔인하다고 말하는데, 그럼 그런 사람이 인자할까요? 이건 하나님이 세운 세상의 규칙입니다. 하나님은 동물들의 세상을 통해 우리에게 세상의 어둠과 사악함을 보게 하셨습니다. 세상의 마왕이 바로 육식동물이자 흉악한 동물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잡아먹히는 사람은 바로 별 지위가 없는 무지한 사람입니다. 지혜가 없는 사람은 죽게 되는데, 그것을 적자생존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만들 때, 사탄이 사람들을 패괴시키는 것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이 사람을 패괘시킬 동안 사람들을 구원하시는데, 이 인류를 향해 말씀을 발표하여 하나님을 증거하심으로,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의 구원과 하나님의 사역을 받아들이라고 알려 주십니다. 하지만 일부분의 사람들만이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이 발표하신 모든 진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이 구세주이심을 인정합니다. 그리하여 이 일부분의 사람들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반면, 하나님의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이 구세주임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의 모든 말씀이 진리임을 인정하지 않는 자들은 결국 사탄에게 삼켜 먹히게 될 것입니다. 즉 그들의 결말은 죽음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규정하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럼 동물들의 세계는 무엇입니까?바로 이 인류의 영적 전쟁이 얼마나 잔혹하고 무정한지를 보여주는 축소판인 것입니다. 이제 다들 확실히 아셨습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는 것은 그분의 지혜가 깃들어 있는 것이며, 그들에게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위해 효력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일을 통해 인류가 사탄에게 패괴된 진상을 알 수 있습니다. 사탄의 권세 아래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불쌍한 존재들입니다. 그럼 인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구원을 받기 위해 하나님의 사역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사자나 호랑이에게 죽임을 당하는 그 동물들을 불쌍히 여기지 말고, 자기 자신을 먼저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그런 동물보다 더 불쌍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아직도 하나님에게 멸망당하는 사람들이 불쌍합니까? 그들의 멸망은 인과응보이며, 그들의 본성으로 인한 것입니다. 그들이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들이 진리를 행하지 않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들에게 진리를 발표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 진리를 듣지 못하게 한 것도 아니고, 진리를 찾고 구하지 말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받을 기회와 진리를 들을 기회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어떤 사람은 기회를 놓쳤습니까? 왜 다른 사람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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