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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B-5

[151-B-5]

어떤 사람은 영계 전쟁이 벌어질 때 줄곧 하나님의 편에 서지 못하고, 세력이 강대해 보이는 사탄을 따르며, 자기도 모르게 사탄의 편에 서서 사탄을 위해 말합니다. 마음속으로 하나님이 진짜라는 것도 인정하고 마귀 사탄이 인간을 패괴한 것도 알지만, 행동은 진리에 순복하는 대신 사악에 순복하고 사탄을 따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눈에 어떻게 보일까요?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인정하실까요? 인정하지 않으십니다. 어째서 인정하지 않으실까요? 왜냐하면 그 사람이 관건적인 일에서 하나님의 편에 서는 것이 아니라 사탄의 편에 서고, 하나님을 위해 말하는 것이 아니라 허세를 부리며 사탄을 위해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은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게 아닙니까? 실제 행위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편에 서서 사탄을 위해 말하고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일부 사람들은 적그리스도를 편들며 하나님 선민을 모함합니다. 하나님 선민에 대한 적발 자료를 쓸 때 과장해서 말하고, 거짓말을 지어내고 사실을 날조하죠. 적그리스도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이렇게 적그리스도를 편들며 하나님 선민을 해치고 모함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 하나님 집에서 적그리스도를 조사한다는 소식을 듣더니 곧바로 “제가 쓴 자료에는 일부 거짓이 있고,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내용이 좀 지나쳤으니 가져가서 다시 작성할게요”라고 하면서 자기가 작성한 자료들을 회수해 갔습니다. 이것은 어떤 문제입니까? 그런 사람은 적그리스도의 공범자가 아닐까요? 그 사람은 적그리스도가 사람들을 억누르고 괴롭히는 것을 뻔히 알면서, 왜 적그리스도의 공범자가 되었을까요? 왜 사실과 진실에 입각해 말하지 않았을까요? 그렇다면 그 사람의 입은 도대체 누가 통제하는 걸까요? 사탄이 통제하는 걸까요, 진리가 통제하는 걸까요? 사람의 입과 혀는 마음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마음은 누가 통제할까요? 그 사람의 마음은 마귀를 숭배하고, 마귀를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자신도 어쩔 수 없이 마귀 편에 서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마음이 변한 것이죠. 그러니 입도 비뚤어져 사탄을 위해 말하고, 또한 마음 가는 대로 없는 사실이나 과장된 말을 꾸며 형제자매를 모함하는 자료를 작성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사탄의 공범자에 속하죠. 그런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일까요? 그들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겉보기에는 그들이 적그리스도도 아니고 마귀도 아니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지만, 실제 행위를 보면 사탄과 적그리스도 편에 섰습니다. 그들은 적그리스도를 위해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적그리스도를 편들고 적그리스도 편에 서서 하나님 선민을 괴롭혔는데, 그런 사람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그런 사람은 누가 권세를 잡으면 누구를 따릅니다. 하나님께서 권세를 잡으시면 겉으로는 하나님을 따르다가도 사탄이 권세를 잡으면 서둘러 사탄을 따릅니다. “젖만 있으면 어머니로 삼고, 권력만 있으면 아비로 삼는”격이죠. 그래서, 교회에서는 적그리스도와 마귀가 아주 가증스럽지만, 적그리스도에게 순종하고 그들을 위해 말하고 일하는 사람은 더욱 가련합니다. 그런 사람은 구원받기 힘듭니다. 그들에게는 “젖만 있으면 어머니로 삼고, 권력만 있으면 아비로 삼는다”는 생각이 깊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적그리스도와 악인은 틀림없이 출교당하고 징벌받을 것이고, 이것은 정해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이루어질 것이며,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죠. 적그리스도에게 순종하는 사람, 적그리스도를 위해 말하는 사람, 적그리스도의 앞잡이와 공모자는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갈 수 없습니다. 이들은 조금의 선행도 없고, 하나님의 편에 선 증거가 없으며, 하나님께 순복한 실제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으며,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교회에서 어떤 사람에 속할까요?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일까요? 그런 사람은 부화뇌동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적그리스도를 편들고 적그리스도를 위해 일하는 것은 부화뇌동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런 부화뇌동하는 사람을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요? 거짓 증거하고, 적그리스도를 편들어 하나님의 선민을 모함하는 자는 모두 B조로 보내세요. 아시겠죠? 반드시 이렇게 처리해야 합니다! 적그리스도가 악을 행하고, 하나님 선민을 억누르고 괴롭힐 때, 적그리스도를 따르고 입이 비뚤어져 적그리스도를 위해 말하는 자들은 다 B조로 보내세요. 출교시키지 않고 참회의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일은 절대 묵과할 수 없으니, 철저히 소명해야 합니다. 인솔자 여러분은 이 원칙에 입각해 처리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계속 교통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만일 교회 사람들 중에 일어나 그 악마들을 내치는 사람들이 없다면 자신들도 언젠가는 그들의 손에 망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아주 명확하게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교회에서 진리를 사랑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도, “일어나 그 악마들을 내치지 않으면 자신들도 언젠가는 그들의 손에 망하게 될 것”입니다. “그 악마들을 내치지 않는” 경우는 다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자신의 분량이 작아 그들을 간파하지 못했기 때문에 내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그들을 간파했지만 내칠 용기가 없고, 또한 자신의 사탄 본성에 따라 그들에게 아부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그들의 손에 망하게 될 것이다”는 무슨 뜻일까요? 악마들을 내치지 않으면 위험하다는 뜻입니다. 어떤 위험이 존재합니까? 하나님은 한 사람이 분량이 작아 진리를 깨닫지 못함으로 인해 그들에게 미혹된 것인지, 아니면 진리도 알고 분별력도 있는 상황에서 여전히 사탄을 따라 악을 행하는 것인지를 살펴보십니다. 그 자초지종을 살펴보십니다. 만약 한 사람이 진리도 알고 분별력도 좀 있으면서 그 악마들을 내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을 인정하지 않으십니다. 그런 사람은 지위가 있든 없든, 악마들을 내치지 않는 한 의도적으로 마귀 사탄과 적그리스도를 따르는 그런 길을 가게 됩니다. 하나님은 상황을 살펴보시고 그 부류 사람이라는 것이 확정되면 마음속으로 그런 사람을 도태시키십니다. 하나님께서 한 사람이 어느 부류 사람이라는 것을 규정하시면, 그 사람의 결말은 정해집니다. 하나님께서 “언젠가는 그들의 손에 망하게 될 것이다”라고 하셨는데, 바로 이렇게 망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언젠가는’는 언제까지를 가리킵니까?”라고 묻습니다. 대재난이 임하기 전까지입니다. 만약 대재난이 임하기 전까지 여전히 악마 사탄을 따라 악행을 일삼는다면, 그들의 결말은 결정됩니다. 즉 하나님의 때가 되면 하나님이 그런 자를 불신파 혹은 부화뇌동하는 자로 정해 처리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재난이 닥치기 전에 각성하고 회개하고 악마들에게서 벗어난 사람은 하나님께서 별도로 처리하실 것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마귀에게서 벗어난 자는 망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말씀의 속뜻입니다. 이 말씀을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언젠가는 그들의 손에 망하게 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늦게 깨달으면 끝장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다른 부류로 처리하실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10년, 20년이 지나면 깨달을 수 있을거에요.”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제 사람을 처리하시는지는 다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재난이 닥치기 전까지가 최종 기한이죠. 언젠가 갑자기 재난이 닥치면, 그때는 은혜의 문이 닫힙니다. 그때까지 진리를 얻지 못하면 멸망의 부류에 속하게 되죠. 보시다시피,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율은 무정한 것입니다. 이방인들은 종종 “세상사는 어쩔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세상사는 정말 어쩔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곡식은 계절에 따라 자라는데, 어떤 곡식은 태양 빛을 충분히 받지 못해 잘 익지 않았습니다. 그럼 수확기에 들어 그런 곡식이 더 자랄 수 있습니까? 자라지 못합니다. 그런 곡식을 곡간에 들일 수 있습니까? 그런 곡식은 잘 익지 않았기 때문에 동물에게 먹일 수밖에 없습니다. 제대로 익어야 곳간에 들일 수 있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처럼 하나님의 역사도 정해진 규율이 있기 때문에 사람은 그 시간과 기회를 잘 잡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재난 전에 한 무리 사람을 온전케 하시려고 하는데, 재난 전에도 받아들이지 못한 자는 틀림없이 재난 속에서 징벌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 대로 하시고, 누구에게도 인정사정을 봐주지 않으십니다. 왜 하나님은 반드시 말씀하신 대로 하십니까?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그분은 신실하시고 공의로우시고 거룩하신 실질을 갖추셨으며, 그분의 말씀은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분의 말씀은 마디마디 다 이루어질 것인데, 그래야만 창조주의 권병을 나타내실 수 있습니다. 만약 그분에게 그런 권병이 없으시면, 그분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수 있겠습니까? 전 우주를 관리하고 주재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런 능력과 권병이 있으시기 때문에, 그분에게 있어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시는 것은 별로 힘겨운 일이 아닙니다. 그와 달리 사람은 자신이 한 말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힘과 노력, 희생과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하나님이 한 마디 말씀을 하시면, 그 일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이루어질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자는 다 멸망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노아 시대 때 사람이 수십억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결국 노아 가족 8명만 죽지 않고 구원받았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 중 오직 8명만 구원받았는데, 이건 무슨 문제입니까? 하나님은 공의로우십니다. 하나님은 인원수에 관심이 없으시고 인원수에 따라 홍수를 내릴지 결정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8명만 믿었기 때문에, 그 8명만 살아남게 하신 것입니다. 만약 그 당시 전 세계에 20억 인구가 다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그 20억 인구를 모두 멸하셨을 것이고, 30억 인구가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30억 인구를 모두 멸하셨을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을 멸하시든지 하나님은 조금도 아까워하지 않으십니다! 10만 인구를 멸하시는 것과 10억 , 100억 인구를 멸하시는 것에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하나님께 있어서는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인구가 몇 십억이든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모두 마귀 사탄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자는 다 죽게 됩니다. 사람을 더 멸하시는 것도 하나님께 있어서는 별로 힘든 일이 아닙니다. 홍수의 높이는 변함이 없는바, 산꼭대기보다도 훨씬 더 높았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 집에서 적그리스도 무리를 출교시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적그리스도 무리가 5명이면 5명을 출교시키고, 10명이면 10명을 출교시키며, 50명이면 50명을 출교시키고, 500명이면 500명을 출교시키며, 5천 명, 5만 명이라 해도 전부 다 출교시킵니다. 50만 명이면 어떻습니까? 50만 명도 마찬가지로 다 출교시킵니다! 100만 명이라 해도 똑같습니다. 하나님은 인원수에 관심이 없고, 알짜들만 원하십니다. 아시겠죠? ‘적그리스도가 많으니 하나님 집에서 그 적그리스도들을 출교시키기 아까워한다.’, 그렇게 여기지 마세요. 아까워하겠습니까? 쥐가 많다고 쥐를 때리기 아까워하는 사람 있습니까? 그래서 적그리스도를 처리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있는 족족 다 처리합니다!

하나님이 “만일 교회 사람들 중에 일어나 그 악마들을 내치는 사람들이 없다면 자신들도 언젠가는 그들의 손에 망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적그리스도를 내치지 않는 사람들은 좀 위험합니다. 보셨죠? 어떤 사람은 “저 사람은 적그리스도이지만, 전 적그리스도가 아닙니다. 저는 적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적그리스도를 내치지 않아도, 적발하지 않아도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이 행한 것에 따라 보응을 하시잖아요. 전 악행을 저지르지 않았으니, 하나님께서 절 정죄하지 않으실 겁니다.”라고 합니다. 그 말이 성립됩니까? 성립되지 않습니다. 왜 성립되지 않습니까? 적그리스도 같은 악행이 없고 적그리스도가 아니기에 적그리스도로 처리하지는 않지만, 적그리스도를 내치지 않고 적그리스도의 권세 아래 살면서, 적그리스도를 방임한 채 적발하지도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어떻게 처리하실까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부화뇌동하는 자, 즉 사탄에게 미혹돼 사탄을 따르고 사탄을 옹호하는 자로 처리하실 것입니다. 이렇게 처리하는게 이치에 맞습니다. 적그리스도는 아니지만 적그리스도를 따르고, 적그리스도임을 알면서도 적발하지 않는 사람은 역시 마귀 사탄에게 속하고 절대 하나님에게 속하는 자가 아닙니다. 하나님 편에 서지 않고 적그리스도를 내치지 않는 그런 사람은 적그리스도를 따르는 자 혹은 적그리스도에게 기꺼이 미혹되고 통제받는 자로 처리할 것입니다. 적그리스도에게 기꺼이 미혹되고 통제받는 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께 속하는 사람이 아니라 적그리스도에게 속하는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젠 확실히 아시겠죠? 교회에서 사탄의 철학대로 사는 무골호인은 하나님께 칭찬받을 수 있습니까? 절대 칭찬받을 수 없습니다. 무골호인은 간증이 없고 진리도 없으며, 하나님의 편에 서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무골호인은 절대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아니고, 진리의 실제도 없습니다. 그래서 무골호인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무골호인은 사탄에게 깊이 패괴되어 사탄 철학에 따라 사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사람들 눈에는 무골호인이지만, 하나님의 눈에는 진리 원칙이 없고 사탄 편에 서서 사탄에게 순복하는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교회에는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만약 그런 사람의 관념이 바뀌지 않으면 언젠가는 망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편에 서지 않으면 끝장입니다. 적그리스도가 하나님과 대립할 때, 그런 사람은 중간에 섰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은 적그리스도의 권세 아래에서 적그리스도의 통제를 받았고, 게다가 적그리스도를 적발하지도 않았고, 하나님 편에 서서 말하거나 일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런 사람은 적그리스도에게 속하는 자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싸울 때, 그런 사람은 하나님 편에 선 것이 아니라 적그리스도 진영에 서서 적그리스도에게 순종했고, 적그리스도가 하는 일에 반대 표를 던진 것이 아니라 두 손 들고 찬성했으며, 적그리스도를 내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칭찬하지 않습니다. 교회에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최소한 30% 됩니다. 즉, 10명 중 적어도 3명은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줏대가 없어 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하며,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하고, 동풍이 강하면 동풍 따라 가고 서풍이 강하면 또 서풍 따라 갑니다. “젖만 있으면 어머니로 삼고, 권력만 있으면 아비로 삼는”것과 같죠. 그래서 그런 사람은 전혀 좋은 놈이 아니고,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부화뇌동하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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