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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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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을 보기만 하면 공격하고 배척하고, 자신보다 대단한 사람을 보기만 하면 아부하고 치켜세우며, 교회에서 세력을 믿고 마구 날뛴다.”라고 지적하셨습니다. 어느 교회든 그런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사람을 통제해서 전부 B조로 보내세요. 그런 사람은 평생을 믿어도 진리를 추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약자를 괴롭히고 강자를 두려워하는데, 무섭고 악한 자가 나타나면 돕고 따르며 편을 듭니다. 그런 사람은 모두 마귀의 도구이며, ‘발바리’이자, 사탄의 방조자입니다! 중국 사투리로 말하면 앞잡이에 속하는 사람들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대부분 교회에 그런 ‘불량배’와 ‘발바리’가 다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어느 교회가 ‘불량배’와 ‘발바리’에게 점령되었고 또한 대부분 사람들이 ‘불량배’와 ‘발바리’를 옹호하며, 소수의 사람은 속으로 뻔히 알면서도 두려워 말하지 못한다면, 그런 교회는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그런 교회는 폐쇄하고 격리해야 합니다. 분별이 있는 소수의 사람들은 서둘러 사탄이 권세를 잡은 그런 교회에서 나오세요. 그곳은 교회가 아니라 종교 장소입니다. 그러니까 서둘러 그곳에서 빠져나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 예배하세요! 알아들으셨죠? 우리는 무엇이 ‘불량배’이고, 무엇이 ‘발바리’인지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불량배’란 한 마을 사람이 거의 다 그 사람의 친척이나 가족인 경우를 말합니다. 친척이나 가족이 아닌 나머지 소수 사람은 찍소리도 못하고, 반대의 목소리를 내면 마을 전체 사람들의 공격을 받게 됩니다. 그럼 그 소수의 사람들이 그 마을에서 살길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마을을 떠나야 합니다. 어느 교회가 ‘불량배’와 ‘발바리’에게 점령되었다면, 분별이 있는 소수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교회에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면 거기에서 예배하지 말고, 그 교회를 떠나 차라리 집에서 2~3사람이 모여 예배하세요. 그래서 하나님 집에는 한 가지 규정이 있습니다. 만약 한 교회에 악인이 권세를 잡았고, 또한 대부분 사람들이 뻔히 알면서도 악인을 적발하지 않고 오히려 악인을 옹호한다면, 분별이 있는 사람은 서둘러 따로 예배하겠다고 하세요. 그래야 자신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함께 모여서 음흉하게 뭔가를 꾀하는 모습을 하고 서로 눈짓하면서 아무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다. 독액이 많은 자가 바로 ‘마왕’이고, 위세와 명망이 높은 자가 그들의 패거리에서 깃발을 세운다” 은사가 있어 말도 잘하고 설교도 잘하는 사람은 사람들의 옹호를 받고, 또한 그런 무리들이 한데 모이면 그 사람이 자연히 우두머리가 됩니다. 그런 교회가 하나님 집에 많지 않지만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분명히 있습니다. 아셨죠? “이 사람들은 교회에서 날뛰며 소극적인 것을 퍼뜨리고 사망을 퍼뜨리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말하고 싶은 대로 말하는데, 아무도 감히 저지하지 못한다. 그들은 사탄의 성정으로 가득 찼다.”, 이런 사람은 제멋대로 행동하고, 함부로 날뜁니다.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조금이라도 있을까요? 성도의 품격이 조금이라도 있을까요?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전혀 하나님의 자리가 없습니다. 그럼 그런 사람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마귀 사탄에게 속한 사람입니까? 분별하기 쉽겠죠.

하나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그들이 이렇게 방해하는 순간 교회에는 죽음의 분위기가 감돈다. 교회에서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들은 버림당하여 자신의 능력을 다하지 못하고, 도리어 교회를 교란하고 사망을 퍼뜨리는 자들이 교회에서 횡행하고 게다가 많은 사람들이 따르기까지 하는데, 이런 교회는 그야말로 사탄이 권세를 잡은 것이고 마귀가 왕이 된 것이다.” 사탄이 권세를 잡은 것과 마귀가 왕이 된 것이 무엇인지, 이젠 분별할 수 있습니까? 분별하지 못하면 큰일입니다. 분별하지 못하면, 그런 교회에 있다가 마지막에 구원받지 못하고 간증도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전 벌써 알고 있었어요. 단지 참고 말하지 않을 뿐이에요!”라고 합니다. 그게 간증입니까? 그건 간증이 아닙니다! 알면서 한 마디도 하지 않고 그저 참기만 한다면,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까요? 알면서 참기만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까? 알면서도 참고 말하지 않는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알아도 소용없습니다. 왜냐하면 나서서 사탄을 폭로하고 적발하여 하나님 집에서 처리하게 하지 않았고, 하나님 편에 서지 않았으며 사탄을 이긴 간증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알아도 소용없습니다. 알아도 눈뜬장님일 뿐입니다. 왜냐하면 입으로 간증하지 않았고, 일 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알고도 참기만 한 사람을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로 데려가실까요? 그런 사람은 절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왜 들어갈 수 없을까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건 사람의 간증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십시다. 전 벌써 알고 있었고, 그저 참고 있을 뿐이에요. 그래서 때가 되면 다른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가도 전 들어갈 수 있어요.”라고 합니다. 그 말이 성립됩니까? 성립되지 않습니다. 눈으로 똑똑히 보고도 말하지 않고 그저 참기만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끝까지 참는다고 해서, 복을 받고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일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알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실제적인 일을 좀 해야 합니다. 즉 진심으로 믿는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데려와 분별력이 생기고 사탄의 속박에서 벗어나게 해야 합니다. 사람을 하나님의 앞에 데려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며, 간증을 굳게 서게 해야 합니다! 이런 실제적인 일을 좀 해야 선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악인의 악행을 보고도 폭로하거나 적발하지 않고 참기만 하며, 하나님의 선민에 대해서도 계도하고 인솔하며 보살피는 사역을 하지 않는 사람은, 진리를 뻔히 알면서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과 같습니다. 모든 것을 간파하고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실제적인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외식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이런 외식하는 사람이 하나님께 칭찬받을 수 있습니까? 칭찬받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실제적인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사람은 실제적인 일을 좀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니고데모는 밤중에 예수님을 찾아가 어떻게 거듭나는지,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예수님이 답을 주셨고, 니고데모는 듣고 나서 어떻게 거듭나는지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지 알게 되었죠. 그렇다고 니고데모가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갈 수 없습니다. 왜 갈 수 없을까요? 알고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았고,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으며 예수님께 순복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고, 그분은 주님이시고 그리스도이심을 알지만, 두려워서 믿지 못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알면서도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보다 더 가련합니다. 모르는 사람은 그냥 모르는 것 뿐이지만, 알고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더욱 가련하고 문제가 더욱 심각합니다. 그것은 법을 알면서 고의로 법을 어기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엄하고 중한 벌을 받게 됩니다. 만약 누군가 “저는 그들이 적그리스도인 줄 벌써 알았어요. 근데 두려워서 폭로하거나 적발하지 못했어요.”라고 말한다면, 이는 어떤 사람입니까? 적그리스도나 가짜 인솔자임을 알면서도 감히 폭로하거나 적발하지 못한 사람은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입니까? 진리를 알고 일을 간파하고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사탄 철학의 영향을 심각하게 받은 사람입니다. 이것도 일종 마귀의 본성입니다. 진리를 알고도 실행하지 않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까? 이런 사람은 궤사하고, 교활하며, 마음이 착하지 않습니다. 알고도 적발하지 않고 찍소리도 못하며, 사태가 어느 지경까지 되는지 하나님 집에서 그 사람들을 출교시킬 수 있는지 조용히 지켜보기만 합니다. 지켜보면 무슨 소용 있습니까? 하나님 집에서 적그리스도를 출교시켰다면, 지켜본 덕에 상이라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적발하지도 않았으니, 상을 받는다 해도 그 사람의 몫이 없죠. 그럼 그런 사람을 인솔자로 선출할 수 있을까요? 선출할 수 없습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그런 사람은 “난 다 알긴 아는데, 진리를 실행하지 못해”라는 말을 응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좋은 사람입니까? 다 알긴 아는데 진리를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은 전혀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이젠 여러분이 적그리스도와 악인을 적발할 수 있습니까? 적발할 수 있는 사람은 손을 들어 주세요. 많은 분들이 손을 들었네요.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그런 마음은 있지만 그런 담력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마음은 굴뚝같은데 몸이 안 따라주는 것이죠. 만약 가족이나 친구, 혹은 자신에게 잘해주는 사람이 온갖 악행을 저질러 적그리스도가 됐다면, 그들을 적발할 수 있습니까? 또 자신의 아버지, 어머니가 적그리스도라면, 적발할 수 있습니까? 자신의 형이나 동생이 적그리스도라면 적발할 수 있습니까? 정감의 속박을 받겠죠? 그렇죠? 그럼 그것을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까? 보고도 말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이는 진리를 뻔히 알면서 실행할 용기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다. 독액이 많은 자가 바로 ‘마왕’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무슨 뜻입니까? 꿍꿍이수작을 잘 부리고 독액이 많아 사람들을 탄복하게 하는 자가 마왕이 된다는 뜻입니다. “위세와 명망이 높은 자가 그들의 패거리에서 깃발을 세운다”, “깃발을 세운다”란 왕이 되는 것을 뜻합니다. 사람들이 모두 그 사람의 말을 따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왕이 된 것입니다. 명망이 높은 자는 왕으로 자처하고, 독액이 많은 자는 마왕입니다. 만약 독액이 많은 자와 왕으로 자처하는 자가 함께 있으면, 명망이 높은 자는 마왕이고, 즉 산적 두목이며, 독액이 많은 자는 멍청이 참모이고, 그 외에 ‘발바리’들은 작은 깃발을 흔들며 졸개 노릇을 하는 앞잡이이며, 그 무리가 모여 독립 왕국을 세우는 것이죠. “이런 사람들은 교회에서 횡행한다”는 것은 사탄 마귀가 교회에서 권세를 잡은 것을 뜻합니다. “교회에서 횡행한다”는 것은 교회에서 무인지경으로 날뛰어 아무도 막을 수 없는 걸 뜻합니다. 그런 사람은 바로 마귀입니다. “이런 교회는 그야말로 사탄이 권세를 잡은 것이고 마귀가 왕이 된 것이다.” 이런 교회에서는 소수 사람만 진리를 깨달을 수 있고, 대부분 사람은 세력이 있는 사람을 따릅니다. 소수의 사람은 진심으로 믿고 진리를 사랑하지만 능력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들의 말에 귀를 귀울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권세를 잡고 사납게 날뛰며 결정권이 있는 그런 자에게 순복하고, 그런 자를 선택하고, 그런 자를 의지하며, 그런 자를 따릅니다. 어떤 사람은 그들이 마귀, 사탄인 줄 알면서도 그들을 따르고 또한 그들의 환심을 사려 않는데, 그런 사람이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구원받지 못합니다. 왜 하나님께 구원받지 못합니까? 그런 사람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왜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합니까? 여전히 사탄을 따르고 사탄의 말을 듣기 때문입니다. 이 한 가지 만으로도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증명합니다. 사탄에게 미혹되었을 뿐만 아니라, 더 가련한 것은, 사탄인 줄 알면서도 따르고 마귀인 줄 알면서도 복종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비참한 부분입니다. 이 한 가지 때문에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마귀인 줄 알면서도 복종하고 사탄인 줄 알면서도 따르는 사람은 도대체 누굴 믿는 것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까 마귀 사탄을 믿는 것입니까? 모순되죠.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이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지만, 속으로는 여전히 사탄의 말을 듣습니다.”라고 합니다. 사탄과 하나님이 싸울 때, 그 사람은 여전히 사탄을 따르고, 감히 하나님 편에 서지 못하며, 사탄의 괴롭힘과 공격을 받을까 봐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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