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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B-3

【151-B-3】

하나님의 역사는 왜 초자연적이지 않고, 이렇게 정상이고 실제적일까요? 하나님의 이런 역사는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 물론 의미가 있습니다. 이는 사람을 드러내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영이 하십니다! 교회에서 적발되었느냐 적발되지 않았느냐에 근거해 적그리스도가 훼멸되거나 악인이 징벌받는 것이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교회에서 출교당하지 않았더라도, 하나님의 때가 되면 하나님께 훼멸됩니다! 마지막에 관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즉 하나님이 하나님 선민에게 맡기신 일은 하나님 선민이 해야 하지만, 하나님 선민이 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 직접 하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 집에서 적그리스도와 악인, 악령을 출교시키고, 거짓 인솔자를 교체하며, 모든 불신파를 제명하라고 했지만, 교회에서 완벽히 해낼 수 있을까요? 완벽히 해낼 수 없습니다. 그럼 완료하지 못한 일들은 어떻합니까?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전부 도맡아 하십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출교되거나 제명당하는 일이 없이 교회에 남아 있어도, 결국 재난 속에서 죽게 됩니다. 암 같은 불치병이나 여러 질병으로 재난 속에서 죽게 되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처리하신 게 아닙니까? 여기서 우리가 하나님의 공의를 볼 수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공의는 어떠한 인·사·물의 통제도 받지 않습니다! 악인은 교회에서 인솔자로 있다 해도 징벌받아 죽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공의 성품을 나타내실 때, 하나님이 노를 발하실 때는 어떠한 인·사·물의 통제도 받지 않습니다. 교회에 있든, 인솔자로 있든, 죽을 사람은 죽게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며, 교회는 진리가 권세를 잡는다고 말합니다. 이는 터무니없는 소리가 아니라 사실에 근거한 말입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적그리스도가 오랫동안 날뛰고 해악을 끼치면서, 하나님의 선민을 통제했고, 하나님의 선민은 오랫동안 억압받고 박해받다가 마지막에야 적그리스도를 폭로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고생은 헛고생이 아닙니까? 만약 하나님 집에서 좀 더 일찍 그 적그리스도를 해결했다면, 하나님 선민은 그런 고생을 면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닙니까? 이 일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일부 하나님 선민은 어리석기 때문에 몇년 더 고생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럼 당신은 우리의 불행에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까? 당신은 왜 우리가 고생하는 걸 좋아하고, 고생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까?”라고 합니다. 그런 고생을 안 하면 분별력이 생기겠습니까? 고생을 조금만 덜해도 적그리스도를 적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 선민이 적그리스도에 대해 진정으로 분별력이 생기고 스스로 적그리스도를 적발할 때까지 충분히 고생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에는 하나님 말씀의 근거가 있지 않습니까? 터무니없는 상상으로 함부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의 근거는 꽤 많습니다. 그중 “너희에게 충분한 과제를 배우게 할 것이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니 하나님이 그 사람을 사탄에게 넘겨주어, 그 사람이 진리를 받아들일 때까지 사탄의 괴롭힘을 받게 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런 뜻입니다. 알아들으셨죠? 독일 소구역 같은 경우, 하나님 선민은 적어도 반년 넘게 사탄의 괴롭힘을 받았는데, 그건 좋은 일입니까 나쁜 일입니까? 좋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럼 왜 좋다고 합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분별력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만약 3개월 고통받았다면 어떻습니까? 3개월은 부족합니다. 마치 쇠를 두드릴 때, 충분히 달군 다음에 두드려야지 덜 달군 상태에서 두드리면 안 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때는 하나님 선민이 사탄의 괴롭힘을 반드시 6개월 받아야만 효과를 볼 수 있는데, 기한이 차기 전까지 하나님은 그 고통을 없애지 않으실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 하나님의 때가 있는 법입니다. 저도 이 사건을 8월 말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보니까 적그리스도가 사람을 해치는 사건이어서 바로 처리했습니다. 적그리스도를 1명 발견하면 1명 출교시키고, 10명 발견하면 10명 출교시킵니다! 1명도 놓칠 수 없습니다! 적그리스도가 아무리 눈물을 흘려도 소용없습니다. 갖은 악행을 저지른 자는 출교시켜야 합니다. 악어의 눈물은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죠. 그렇죠? 적그리스도에게 미혹된 것도 모자라 그들에게 순복하고, 게다가 하나님께 그들을 긍휼히 여기셔 이끄시고 깨우쳐 주시길 기도하는 사람은 정말 어리석은 인간입니다! 어떤 사람은 젖만 있으면 어머니로 삼고, 권력만 있으면 아비로 삼 듯이, 누가 인솔자이면 그 사람에게 순복합니다. 그런 어리석은 사람들을 인솔자로 뽑아선 안 됩니다. 반드시 분별력이 있고, 정의감이 있으며, 원칙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을 인솔자로 뽑아야 합니다. 맹목적으로 순복하는 사람, 즉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의 억압, 통제에도 반항하지 않고 그들에게 순복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효력해도 불합격입니다. 그런 사람은 누구나 다 따르는데, 사탄이 인솔하면 사탄을 따르고, 하나님이 인솔하면 하나님을 따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밥을 먹으면서 하나님을 배반하는 길을 가는 사람이고, 하나님과 한마음인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은 많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사탄에게 넘겨주어, 마지막에 사탄을 배반할 때까지 계속 사탄의 괴롭힘을 받게 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고생할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네.) 6개월 고생했지만 많은 것도 아닙니다. 1년 고생했다 해도 많은 것이 아닙니다. 그렇죠? 분별이 생겨 사탄을 배신하고 저주할 수 있으며, 진리에 순복할 줄 알고, 원칙을 지킬 줄 알 때는 효과에 도달한 것이고, 그때는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나와 이긴자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저 순종만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불합리한 상황에도 그저 참고 견디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누구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을 겁니다. 사탄의 권세에 따르는 것은 하나님을 배신하는 것입니다! 불합리한 상황에서 그저 참고 견디기만 하는 것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게 아니라 유약하고 무능한 것입니다. 소위 팔불출이라고 하죠. 이런 사람이 교회 인솔자가 될 수 있을까요? 될 수 없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하겠습니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특히 외식하는 데에 뛰어나 내 앞에서 매우 공손하고 굽실거리는데, 꼭 비루먹은 개와 같다. 그들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지만, 형제자매들 앞에서는 또 다른 추악한 몰골을 드러낸다. 그들은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을 보기만 하면 공격하고 배척하고, 자신보다 대단한 사람을 보기만 하면 아부하고 치켜세우며, 교회에서 세력을 믿고 마구 날뛴다.” 하나님이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부류 사람을 분별할 줄 압니까? 이 부류 사람은 상층 인솔자를 만나면 비루먹은 개처럼 매우 공손하고 굽실거리는데, 하지만 형제자매를 만나면 누군가 그 사람에게 빚이라도 진 것 같은 언짢아하는 표정을 짓습니다. 그런 사람은 비루먹은 개와 같습니다. 비루먹은 개는 정말 혐오스럽습니다. 그 놈의 몸에 백선이 생겨 접촉하기만 하면 전염될 수 있습니다. 온역처럼 접촉하면 끝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지만,”, 그들이 모든 것을 바치는 이유는 교회에서 복을 얻고 권세를 잡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뜻이죠? “형제자매들 앞에서는 또 다른 추악한 몰골을 드러낸다.”, 형제자매 앞에서는 곧바로 “암운이 감돌고”, 형제자매를 냉혹하고 무정하게 대하며, 또한 형제자매를 경멸하고 형제자매의 체면이나 존엄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악인이며, 가장 음흉한 사람입니다.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을 보기만 하면 공격하고 배척한다”,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은 한 방면으로는 언행에서 진리를 실행하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원칙을 지키며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를 폭로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시종들은 진리를 지키는 사람, 정의감을 지닌 사람,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를 폭로하는 사람을 보면, 즉시 꼬투리를 잡아 정죄하려고 합니다. 꼬투리를 잡은 후 아무 죄명이나 덮어씌우는 거죠. 우선 적그리스도로 규정합니다. 적그리스도라는 죄명이 가장 엄중해서, 정해지면 죽음을 면할 수 없기 때문이죠. 가장 심각한 죄명을 찾아 정죄하는 것인데, 그것은 가장 지독한 “모자”를 씌우는 것입니다. 그들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 진리를 행하는 사람을 그 정도까지 정죄합니다. 적그리스도라는 모자와 적그리스도라는 죄명으로 옭아맨 후, 마지막에 교회 사람들을 미혹시켜 그 사람을 출교시키는 제안을 수락하고 동의하게 만듭니다. 보세요. 적그리스도가 일하는 방식은 가장 음흉하고 잔인하지 않습니까? 자신의 목적을 위해 사람을 거리낌 없이 괴롭히고 정죄하고, 심지어 출교시킵니다. 보시다시피, 적그리스도는 가장 악독한 인간입니다. 그래서 저는 교회 안에서 사람을 괴롭히는 적그리스도를 발견하면 반드시 처리합니다. 처리하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으니까요! 저는 악인과 악행을 원수처럼 증오합니다. 그래서 적그리스도를 보면 원수를 만난 것처럼 반드시 처리하고, 절대 가만두지 않습니다! 알아들으셨죠? 하나님의 선민을 해치는 자는 모두 잡아서 출교시켜야 합니다! 정말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은 형제자매를 책망 훈계할 수 있는 있지만, 정죄하거나 출교시키지는 않습니다. “이 사람은 진실로 믿는 사람이지만, 패괴 성정이 있기 때문에 어떤 때는 책망 훈계할 필요가 있어.” 이럴 수는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형제자매들도 이해할 수 있고 또한 책망과 훈계에서 유익을 얻게 됩니다. 저는 수많은 사람을 책망 훈계했습니다. 주로 인솔자 일꾼을 책망 훈계하는데, 보통 초신자는 전혀 책망 훈계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사역을 교란하는 걸 발견했으면 몰라도, 그렇지 않은 한 책망 훈계하지 않죠. 이는 그 사람의 분량이 너무 작아, 책망 훈계를 받을 자격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솔자 일꾼에 대해서는 다릅니다. 제가 인솔자 일꾼을 책망 훈계하지 않으면, 그들이 사역을 제대로 하지 않고 혹은 제멋대로 하거나 무책임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지만 제가 인솔자 일꾼을 가혹하게 책망해서 출교시키거나, 마음대로 정죄해서 쫓아낸 걸 본 적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책망 훈계하는 건 그 사람을 회개하고 변화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만약 제가 적그리스도를 발견했다면 책망할까요? 책망하지 않고, 직접 출교시킬 것입니다. 인솔자에게 서둘러 문제를 조사한 후 원칙에 따라 처리하라고 지시할 것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을 만나지도 않습니다. 그런 사람을 보면 속이 메스껍습니다. 저는 마귀와 대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솔자 일꾼이든, 저는 진심으로 믿고 추구하는 사람만 책망 훈계합니다. 만약 그 사람이 악인이나 적그리스도라면 쓰지도 않고 즉시 쫓아낼 것이고, 또한 인솔자에게 그 사람을 감독하고, 그 사람이 저지른 악행에 따라 출교시키라고 지시할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사람을 억누르고 괴롭히는 자가 가장 가증스럽습니다. 그런 자들은 사랑으로 타인을 돕지 않고 오히려 타인을 억누르고 괴롭힙니다. 또한 좋은 사람들만 괴롭히고, 설령 과오가 좀 있다 해도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그런 사람을 괴롭힙니다. 하지만 악인과 적그리스도를 만나면 감싸주고 비호합니다. 이는 어떤 사람입니까? 이런 사람은 마귀가 아닐까요? 이는 약자를 괴롭히고 강자를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가장 가증스럽습니다. 사악을 숭상하며, 약자를 괴롭히고 강자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진정한 마귀 사탄입니다.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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