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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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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B-2

[151-B-2]

하나님 선민 중 적그리스도를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일부 하나님 선민이 적그리스도를 분별하지 못한다고 해서 우선 적그리스도를 출교시키지 않고 있다가 이 사람들이 철저히 분별할 줄 안 다음 그때 가서 출교시킨다면 되겠습니까? 이렇게 하면 합당할까요? 합당하지 않습니다. 왜 합당하지 않을까요? 그것은 일부 고통은 겪을 필요가 없고 분별만 할 줄 알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선민이 고통받는 걸 원치 않기에 그렇게 하는 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지만 일부 하나님 선민은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사탄의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사탄의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사탄의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이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날 수 있겠습니까? 적그리스도가 그토록 미혹하고 통제하고 해쳐도 이에 대해 분별하지 못하고 도리어 자신이 패괴되었고 믿음이 없으니 책망과 훈계, 심판과 형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사람은 우매하고 무지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잘못 터득한 것 아닙니까? 지금 일부 하나님 선민은 적그리스도에게 심하게 괴롭힘을 당해 다시 일어서지 못하고, 속으로 불평하면서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하나님 집에는 왜 악인이 권력을 잡는 경우가 있나요? 하나님 집은 왜 이런 적그리스도가 사람을 해치게 하는 것을 허용하나요? 하나님 집은 왜 이런 적그리스도 무리를 제명하고 출교시키지 않나요?” 이렇게 말하면 합당할까요? 합당하지 않습니다. 왜 합당하지 않을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은 하나님 선민이 스스로 뽑은 것이지, 하나님의 집에서 임명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에 대해 분별이 없으면서 왜 그 사람을 선거했습니까? 스스로 선발한 것이니 그 사람의 괴롭힘을 받는 것도 어쩔 수 없죠. 괴롭힘을 받지 않으려면 진리를 추구하여 그 사람을 폭로하고 그 사람과 맞서야 합니다. 스스로 그 사람을 인솔자로 선발해 놓고, 그 사람의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적발하지도 않고 폭로하지도 않으니, 고통받는 것도 싸죠.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우리 이곳에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가 하나님 선민을 괴롭히고 해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해외 지역에 적발했습니다.” 적발하기는 했지만 저에게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제게 말했다면 제가 직접 처리했을 겁니다. 물론 해외 지역에 적발하는 것도 맞습니다. 순서에 따르면 해외 지역에서 처리해야 합니다. 하지만 해외 지역의 한 인솔자가 처리하긴 했는데 아무런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고 거짓 인솔자 2명만 대체했을 뿐 적그리스도 주모자 몇명은 전혀 손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당신은 해외 지역 인솔자로는 적합하지 않으니, 어서 사직하세요. 당신의 그 행동은 하나님 선민을 해치는 것이니 당신은 하나님 선민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하지 못합니다.” 전 말 한마디로 그 사람을 파면시켰습니다. 왜냐하면 적그리스도 사건이 끼친 영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해외 지역 인솔자로서 적그리스도 사건도 처리하지 못한다면, 이런 인솔자는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집에서 인솔자를 선발한 건 하나님 선민의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 선민을 위해 일처리하기 위한 것입니다. 해외 지역 인솔자로서 적그리스도가 하나님 선민을 해치는 것을 발견하고도 즉시 처리하지 않거나 혹은 처리해도 문제를 전혀 해결하지 못한다면, 이것은 심각한 직무 과실입니다. 이것은 사역에 대해 무책임한 것이고 하나님 선민에 대해 무책임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이런 인솔자 일꾼을 직접 파면시켰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은 실제적인 사역을 하지 못하고 자격이 없으니 누구도 이 사람을 지역 인솔자로 다시는 선발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저는 어떤 인솔자 일꾼을 가장 증오할까요? 전 적그리스도를 두둔하고 비호하며, 적그리스도의 악행을 덮어주는 사람을 가장 증오합니다. 그 사람이 누구든, 얼마나 오래 믿었든, 어떤 인솔자든 상관없이 그 사람이 적그리스도를 두둔하고 비호한 것을 발견하는 즉시 파면시킬 것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하나님 집에서 적그리스도를 출교시키는 사역을 하고 있는데 오늘날 적그리스도를 여지없이 비호하는 이런 인솔자가 나타났으니 하나님의 집에서 그를 용납할 수 있을까요? 1명은 물론 이런 사람을 10명 발견하면 10명 모두 파면시킬 것이고, 100명 발견하면 100명 모두 파면시킬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를 증오하는 건 당연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걸 사랑하고, 하나님이 증오하는 걸 증오하는 것입니다. 모두 아시겠습니까? 그럼 이제 우리는 교회를 방해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가로막는 사람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회개할 기회를 줘야 할까요? 그럴 필요 없습니다. 어째서 회개할 기회를 줄 필요가 없을까요? 여기에는 확실한 근거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신분을 감추고 하나님의 집에 들어온 사탄의 심부름꾼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사탄의 심부름꾼이란 어떤 것일까요? 마귀가 아닐까요? 그런 사람은 다 마귀이기 때문에 반드시 제명하고 출교시켜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어째서 모두 직접 출교시키지 않고, 일부는 제명하는 건가요?” 일관적으로 교회를 방해하지만 아직 많은 악행을 저지르지 않았다면, 그런 사람을 악인의 실질로 정의를 하고 제명하는 것입다. 만약 오랫동안 수많은 악행을 저지른 게 확실하다면, 그런 사람은 출교시킵니다. 예를 들어, 늑대 새끼가 나쁜 짓을 별로 하지 않았다면 그놈을 쫓아내고, 큰 늑대가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사람과 양을 물어 죽였다면 그놈을 때려 죽여 처단하는 것입니다.

누군가 또 “어떤 새 신자가 하나님의 역사를 모르고 진리를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교회 사역을 방해하고 교란하는 일을 저질렀다면, 이것은 사탄의 심부름꾼에 속하는 것입니까?”라고 묻습니다. 아닙니다. 왜 아닙니까? 하나님은 “각곳의 교회마다 교회를 방해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가로막는 사람이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말씀하신 ‘사람’은, 한결같이 그런 일을 일삼고 그런 본성을 지닌 그런 부류인 사람을 뜻합니다. 교회를 방해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가로막는 그런 사람이라는 것이 확정됐다면 그 사람은 바로 마귀이고 사탄의 심부름꾼이기 때문에, 반드시 제명하고 출교시켜야 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부류의 사람이 아니라, 과오가 좀 있을 뿐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부녀자를 희롱한 적은 있지만, 그 사람은 그런 사악한 부류의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단지 일시적인 과오일 뿐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작은 물건을 훔친 적이 있지만, 그 사람이 도둑의 본성을 지닌 것이 아니라, 단지 한동안 먹을 것이 없는 그런 특수한 상황에서 과오를 저지른 것입니다. 그런 일시적인 과오로 그 사람을 도둑이라고 규정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 안 됩니다. 일시적인 과오로 사람을 규정하는 것은 어떤 오류를 범하는 것일까요? 이는 논단하고 제멋대로 정죄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어떤 사람이 한 차례 간음을 저질렀다면, 그 사람을 “이 사람은 음란한 사람이다. 사악한 사람이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하는 게 합당할까요? 합당하지 않습니다. 어째서 합당하지 않을까요? 그 사람은 상습범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상습범이라면, 그 사람을 사악한 사람 혹은 음란한 사람이라고 규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일시적으로 과오를 저질렀다면, 그 사람을 그런 부류의 사람으로 규정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그 당시 다윗은 어떤 특별한 상황에서 충동적으로 간음을 저질렀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평소에 그렇게 오랜 기간에도 그런 일을 저지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다윗의 일시적인 과오라고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이해하시겠습니까? 일시적인 과오란 어떤 것입니까?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고 그런 부류의 사람이 아닌데 특별한 상황에서 유혹당하여 일시적인 충동을 참지 못하고 잘못을 저지른 것을 말합니다.그것을 과오라고 합니다. 또 예를 들어, 성실한 사람이 거짓말을 했다면 그것은 과오이지만, 교활한 사람이 진실한 말을 했다면 이는 일시적인 속임수입니다. 이제는 원칙을 장악했습니까?

이제는 “각곳의 교회마나 교회를 방해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가로막는 사람이 있다.”라고 한 말씀을 이해하셨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라고 규정한 것은, 한두 차례 과오를 저지른 게 아니라 늘 그렇게 하고 그런 부류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한 사람이 사람들 사이를 한두 차례 이간질하자, 누군가 그 사람에게 “사람들을 이간질하고 있군요!”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이간질이라뇨? 전 사실대로 말했을 뿐인데 왜 이간질이라고 합니까?”라고 합니다. 사실 속으로는 ‘이간질하면 어때서? 내가 이간질하지 않으면, 그 두 사람이 서로 맞서 싸웠겠어? 이간질하면 내게 유리하거든.’라고 생각하는데, 입으로는 “전 사실대로 말했을 뿐이에요!”라고 합니다. 그 사람은 자신의 행동이 일리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분별해 봅시다. 그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이간질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맞습니다. 또 다른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만약 한 사람에게 “사람들을 이간질하고 있군요!”라고 하자, 그 사람이 “제가 이간질했다고요? 제가 너무 멍청했군요. 전 사실을 알려주려고 솔직히 말한 건데, 결과적으로 이간질한 꼴이 돼 버렸네요. 정상적이던 두 사람 사이를 깨뜨리고 서로를 적으로 만들었으니, 정말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초래하게 됐네요. 이후에 꼭 고칠게요”라고 하면서, 매우 뉘우치고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징계와 징벌을 받기를 원하고 또 그 일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기를 원하며, 향후에 그런 악행을 다시는 저지르지 않는다면, 그럼 그 사람은 이간질한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어째서 아니라고 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진리를 받아들이고 회개하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 사람이 여러 차례 그런 일을 저지르고도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 사람을 그 부류 사람이라고 규정할 수 있습니다. 또 예를 들어, 한 사람이 3~5사람과 음란한 짓을 저지른 후, 오히려 그것을 능력이라고 여긴다면, 그 사람은 단지 과오가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음란한 사람에 속할까요? 음란한 사람에 속합니다. 만약 한두 차례 저질렀다면 과오라고 볼 수 있지만, 3~5차례 저질렀다면 음란한 사람에 속합니다. 음란한 사람이라고 규정된 사람은 매우 곤란합니다. 아마 하나님이 받아들이지 않고, 성령이 역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하나님은 일을 함에 있어 원칙이 있으시며,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도 원칙이 있으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계속 잘못을 범하는지 아니면 진실로 회개하는지를 살펴보시는데, 주로 사람이 한 가지 일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살펴보십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이 한 가지 나쁜 짓을 했다면, 하나님은 주위의 인사물을 일으켜 그 사람을 훈계하시고 책망하시면서 그 사람의 태도를 관찰하십니다. 즉 그 사람이 그 일에서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 수 있는지, 진실로 회개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십니다. 만약 그 사람이 눈물을 흘리면서 잘못을 뉘우치고, 또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진실로 회개한다면, 하나님께서 그 진심을 보셨기 때문에 그 사람의 잘못을 기억하시지 않을 것이고 이후에 성령도 계속 그 사람을 깨우쳐 주시고 빛 비춰 주시고 또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관찰하신 결과, 그 사람은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에게 별 잘못이 없다고 여기는 무지막지한 사람이라면, 하나님은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것을 보니, 그런 부류의 사람이구나! 난 그 사람을 구원하지 않을 것이니 내버려두어라. 효력할 수 있으면 효력하게 하고 효력도 할 수 없으면 도태시켜라.”라고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사람을 대하는 것은 원칙이 있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각곳의 교회마다 교회를 방해하는 사람이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서 “교회를 방해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말합니까? 새 신자가 잘못을 한 번 저질렀다고, 그 사람을 “교회를 방해하는 사람”이라고 정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데 만약 3~5년, 7~8년 믿은 사람이 시종일관 그렇게 한다면, 그 사람을 “교회를 방해하는 사람”으로 규정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규정할 수 있습니다. 증거가 확실하니까요. 몇 년 동안 하나님을 믿으면서 계속 그렇게 살고 그런 일을 하며 회개하지도 않고 변화가 없는 사람은 교회를 방해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역사를 가로막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에 대해 어쩌면 교회에서도 분별력이 없고 하나님의 선민도 분별력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하나님 집에서는 분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과 폐부를 감찰하시므로, 그런 사람을 정죄하시고 틀림없이 구원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 선민이 모르고 또한 적발하지도 않는다면, 하나님의 집에서 처리할 수 있을까요? 처리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우리 여기에 거짓 인솔자가 있습니다.”라고 하는데, 저는 “당신은 무슨 근거로 거짓 인솔자가 있다고 하는 겁니까? 그 사람의 실제 표현을 적발하는 적발 편지를 쓸 수 있습니까?”라고 말합니다. 말에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적발 편지를 하나님 집에 보내면 하나님 집에서 그 사람을 처리할 것입니다. 뒤에서 말만 하면 소용 있습니까? 적발 편지를 써야 합니다! 사실적인 근거, 시간,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이 적힌 적발 편지를 써야 합니다. 증거가 확실하면 하나님 집에서 즉시 사람을 보내어 조사하고 확인한 후 원칙에 따라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진리가 권세를 잡고 있습니다. 진리가 권세를 잡는 데는 몇 가지 표현이 있을까요?첫째, 하나님 집에서는 어느 곳에 악인이나 적그리스도가 권세 잡고 있는 것을 발견하면, 반드시 출교시키고 처리합니다. 둘째, 하나님 선민이 거짓 인솔자, 적그리스도를 적발하면, 하나님 집에서는 반드시 원칙에 따라 일 처리합니다. 셋째, 만약 적그리스도가 하나님 선민을 해치는 중대한 사건이 발생했다면 하나님 집에서는 사역팀을 파견해 깊이 조사하고 확인한 후 엄숙히 처리하게 할 것이며 반드시 하나님 선민에게 만족스러운 답변과 설명을 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 집에서 진리가 권세 잡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습니까? 일부 교회에서는 적그리스도가 사람을 미혹하고 있지만, 아무도 적발하거나 폭로하지 않으며, 오히려 어떤 사람은 하나님 집에서 처리해 주지 않는다고 원망하는데, 그게 맞습니까? 맞지 않습니다. 왜 맞지 않을까요? 첫째, 하나님은 초자연적으로 사역하시는 것이 아니라 육신에서 사역하시며,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도 정상 인성이기에 그 사람의 사역도 초자연적이지 않습니다. 둘째, 하나님 집의 사역안배에 분명히 적혀 있고, 또한 하나님 집에서 설교할 때도 각종 분별에 관한 진리를 자주 교통해 주었으며, 현재 하나님 집의 사역은 이미 이 정도까지 하였으니 나머지는 하나님 선민의 책임입니다. 어떤 사람은 적그리스도를 발견하고도 적발하지 않고 폭로하지도 않으며, 적그리도들이 제멋대로 하나님 선민들을 해치게 내버려 두고, 오히려 하나님 집에서 처리해 주지 않는다고 원망하는데, 그것은 이치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하나님 집에서 모르는데 어떻게 처리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역사는 정상이고 실제적입니다. 하나님의 성육신도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시지 않고,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도 평범하고 정상적이며, 초자연적으로 사역하지 않습니다. 이제 이해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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