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42집 (b) 하나님 말씀 <땅의 하나님을 도대체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에 관한 설교 교통

【142-B-7】

오늘날 하나님의 역사를 어떻게 경력해야 하나님을 알 수 있을까요?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셔야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을까요? 특히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를 이해하지 못할 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하나님은 왜 사람의 관념을 반격하시면서 역사하실까요? 하나님은 왜 다 사람의 관념과 상상에 부합되지 않는 일로 선택하실까요? 왠지 하나님께서 사람과 대립되는 쪽으로만 가시는 것 같습니다. 그건 무슨 문제일까요? 이걸 꿰뚫어 볼 수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깨달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성의 몸으로 도성육신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도성육신하시면서 보잘것없고 외모도 출중하지 않은 평범한 사람의 모습을 선택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 역시 키도 크지 않고, 생긴 것도 평범합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사람의 관념을 반격하고, 사람의 패괴된 실질과 진상을 폭로하는 말씀을 하시는 게 사람 관념에 가장 맞지 않습니다. 그 외에, 하나님께서 사역하시는 과정에서 적그리스도와 각종 악령과 악인들이 교회에 들어오는 것을 허용하시고, 큰 붉은 용이 광적으로 탄압하는 걸 허용하셨습니다. 그리고 교계가 모독하고 대적하고 정죄하는 것도 허용하시면서 그들을 치지 않으시고, 훼멸하지도 않고 계십니다. 왜 그렇게 하실까요? 거기에는 심오한 비밀이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무능함을 설명하는 걸까요, 아니면 하나님의 전능을 증거하는 것일까요? 다들 하나님의 전능을 증거한다고 하십니다. 왜 그렇게 말씀하시죠? 하나님은 그들이 어떻게 정죄하고, 어떻게 대적해도 두려워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아무리 많이 과장시키고, 아무리 많이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또 아무리 날뛰어도 하나님은 그들을 두려워하시지 않습니다. 그들이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 두십니다. 사탄이 길길이 날뛰게 두시고, 제멋대로 지껄여도 하나님은 두려워하지도 않으시고, 거들떠보지도 않으십니다. 그건 뭘 말합니까? 하나님의 이번 단계 사역이 끝나면, 바로 이 인류를 훼멸하시기 때문에, 그 전에 반드시 사실 증거를 확보하시는 겁니다. 그래야 이 인류를 훼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땅의 하나님이 “사실을 잡고 악한 자를 징벌하는 데에 유리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악인이 악행을 하는 증거를 잡기 위해 드러내게 하고, 하고 싶은 대로 놔두는 것입니다. 실컷 하게 한 다음에, 녹화까지도 다 끝낸 다음에는 악인을 정리하십니다. 마무리를 지으시는 것입니다. 이건 뭘 말하죠? 말세의 심판 사역을 다 하시면, 마지막에 시대를 마치는 사역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시대를 마치는 사역을 하는데, 증거와 사실이 없으면 될까요? 안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탄이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놔두시는 것입니다. 사탄이 난폭하게 끼를 부릴수록, 하고 싶은 대로 할수록, 바닥까지 드러나게 될수록, 뚜렷하게 드러날수록 모든 사람이 분명하게 보게 되고, 그걸 사실이라고 공인하게 됩니다. 그럼 증거가 확보된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큰 붉은 용을 바로 멸해 버리신다면, 그러니까 큰 붉은 용이 아직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기도 전에, 수많은 유언비어를 날조하기도 전에 곧바로 훼멸해 버리신다면 어떤 결과가 발생할까요? 큰 붉은 용이 뭐라고 할까요? “하나님은 공평하지 않으시다. 우린 어떤 악행도 하지 않았는데, 우리를 훼멸하신다.”라고 할 것입니다. 그것뿐일까요? 한층 더 깊은 것이 있는데, 영계의 사탄이 진정으로 탄복하지 않습니다. 사탄이 참소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시든 다 사람이 심복구복할 수 있게 하시고, 또 사탄이 입을 막고 수치를 당할 수 있도록 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 처리 원칙입니다. 큰 붉은 용이 그렇게 많은 악행을 저지르고 그 많은 허튼소리를 퍼뜨릴 거라는 걸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알고 계시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큰 붉은 용이 무조건 하나님을 대적할 거라는 걸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기에 대해 어떻게 예언하셨죠? 하나님께서 중국에 도성육신하신 의의가 무엇이죠? 바로 큰 붉은 용과 싸워 큰 붉은 용을 훼멸하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성육신하셔서 중국에 오시면 큰 붉은 용은 틀림없이 광적으로 달려들고, 광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대적하고 정죄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예언하셨죠? 큰 붉은 용이 첫 번째로 훼멸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이 훼멸되기 전에 큰 붉은 용이 가장 먼저 훼멸될 것입니다. 보세요, 이 말씀까지 하셨는데, 이것은 무엇을 증명합니까? 하나님께서 도성육신하시기도 전에, 말세 사역을 하시기도 전에, 하나님은 이런 일들을 이미 알고 계셨고, 하나님은 큰 붉은 용이 틀림없이 그렇게 할 거라는 걸 알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먼저 예언의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큰일을 하실 때마다 예언을 먼저 하실까요? 예언으로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지 아시나요? 세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큰일들은 다 하나님 말씀 속에 예언되어 있지 않나요? 여러분들이 볼 수 있는 일도 예언이 있고, 여러분이 보지 못하는 일에도 예언이 있고, 오늘 발생한 일도 예언이 있고, 내일이나 모레 또는 앞으로 발생할 일도 예언되어 있습니다. 몇천 년 뒤에 일어날 일까지 다 말씀하셨습니다. 계시록의 예언을 보세요, 그리스도의 나라가 존재하는 것, 그리스도의 나라가 실현되는 것, 새 하늘과 새 땅이 나타나는 것, 영원한 세상은 어떤지까지 다 말씀하셨습니다. 최소한 지금부터 큰 재난이 떨어지는 것과 앞으로 몇천 년 동안의 일들을 다 간략하게 예언하셨습니다. 이런 것으로 사람에게 뭘 보여 주십니까? 하나님께서 이 우주의 세계를 주재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방면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재하고 계신다는 걸 알라는 것입니다. 그럼 이 예언들이 이루어진 것을 보면, 왜 하나님께서 주재하고 계신다는 걸 알 수 있죠? 그러니까 하나님은 매우 전능하시기 때문에 이 인류를 창조하시면서부터 이 인류에게 앞으로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인지, 어떤 시기에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인지에 대해 다 예언하신 것입니다. 예언을 다 하신 다음, 인류가 존재하는 그날부터 하나하나 그런 일들이 다 일어나고 있고, 응하고 있고, 모두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어떤 효과가 나타나죠? 하나님은 정말 전능하시고, 지혜로운 주재자이시라는 걸 다 보게 됩니다! 이런 인식을 얻을 수 있지 않나요? 인류가 살아가는 걸 보세요, 생존을 위해 싸우고, 분쟁하고, 쟁탈하고, 죽고 죽입니다. 특히 갖가지 마왕들은 다 매우 간사하고, 다 음모와 궤계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면 궁극적으로 누가 그들을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운명에 따라 움직일 수 있게 지배할 수 있습니까? 만약 그들이 하나님께서 운명을 정해 놓으셨다는 걸 알게 되면 피하거나 도망칠 수 있을까요? 그들이 절대 하나님이 정해 놓은 운명에 따라 하지 않겠다고 할 수 있을까요? 못 합니다. 그들이 알든 모르든 다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대로 해야 하고 그대로 살아야 하고, 그런 일을 해야 합니다. 사실은 다 반드시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려면 어려움이 클까요? 지금 인류는 원격 조종 기술로 비행기를 조종하고, 자동차를 조종하고, 일종의 비행 물체를 조종합니다. 근데, 어떤 사람을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지금 과학 기술은 사람 몸의 어느 부위에 칩 같은 걸 넣으면, 그 사람이 어딜 가든 컴퓨터로 다 찾아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세관을 통과할 때, 그냥 지나가기만 하면 세관에서 바로 그 사람의 신분과 기록, 개인 정보가 다 나타납니다. 옷을 벗을 필요도 없고, 센서를 통해 검사하거나 신분증 또는 기록을 찾아볼 필요도 없습니다. 그곳을 지나가기만 하면 알 수 있습니다. 지금 과학이 그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그렇다면 과학으로 사람을 제어하거나 원격 조종해서 어떤 말을 하게 하거나 일을 시킬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말을 하게 하거나 일을 하게 하는 것은 제어할 수 없습니다. 보장을 못합니다. 사람의 일생의 운명과 평생 어떤 일이 닥칠지, 하나님은 분명하게 예언해 놓으셨습니다. 어떤 시간에 누구를 만나게 되고, 어떤 일에 부딪히게 되고, 결과적으로 어떤 일이 임하고, 어떤 불행이 닥칠지 다 분명히 말씀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그런 것들은 다 이루어지고, 다 현실로 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입니다. 나아가 이것보다 더 높은 것은 온 인류 가운데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손에 있지 않은 사람이 없고, 하나님의 예정 속에 있지 않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방면에서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조금 인식할 수 있지 않은가요? 지금 전 우주 세계에서 매일 임하는 일들을 보면 다 하나님의 예정 안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언은 모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메섹이 폐허로 변한다는 예언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기뻐하고, 경축합니다! 이제 곧 마지막의 가장 큰 예언도 이루어질 것입니다. 예루살렘에 일이 터져야 합니다. 전 세계의 이슬람교 국가와 무신론 국가가 연합하여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일입니다. 이 일들이 다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주재는 이렇게 전능합니다. 그럼 하나님은 어떻게 주재하시는 걸까요? 어떻게 통제하시는 걸까요? 사람의 생각은 수없이 변하는데도 왜 반드시 하나님께서 예정해 놓으신 궤도에 따라 가야 하고 아무도 벗어나지 못할까요? 그게 하나님의 전능이 아닌가요? 인간은 한 사람도 장악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공산당이 사람을 장악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공산당도 사람의 생각은 제어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사람의 방법으로 통제할 줄밖에 모릅니다. 하나는 도망갈까 봐 여권을 소지하지 못하게 합니다. 또 한 가지 방법은 휴대폰을 감청하고, 컴퓨터를 감시하고, 신변을 감시합니다. 이런 걸 보면 대단해 보이나요? 그럼, 공산당은 왜 이런 방식들을 가지고 감시할까요? 사람들이 말을 듣지 않으니까요. 사람들을 장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수단으로 사람들을 통제합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은 너무도 전능하시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오직 하나님만이 인류를 장악하실 수 있고, 오직 하나님만이 인류를 주재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능력이시고, 하나님의 권병이십니다! 아무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것에 따라 하나님을 위해 효력해야 합니다. 효력하기 싫다 해도 안 됩니다. 그건 하나님의 전능과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권병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주께서 소유하신 능력이십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식으로 말씀하셔도 다 믿고, 하나님께서 어떤 식으로 하셔도 관념을 가지지 않고, 다 순복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께 온전케 됐습니다. 어떤 정도로 온전케 됐죠?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아무리 관념에 맞지 않아도 “당신은 하나님입니다. 저는 의심하지 않습니다.”라는 정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무리 상상에 맞지 않아도 또 다시 “당신은 하나님입니다. 저는 흔들리지 않고 당신을 믿고 따르며, 당신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사람의 관념과 상상에 맞지 않아도, 당신은 여전히 하나님이시고, 여전히 진리이십니다. 당신의 실질은 변할 수 없습니다.”라고 하면서 증거하는 정도가 됩니다. 나중에 어떻게 되죠? 사람의 관념을 반격하여 어느 정도에 이릅니다. 어떤 효과에 도달하죠? 사람에게 더 이상 관념이 없게 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셔도 하나님이시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셔도 다 순종할 수 있고,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는 정도가 됩니다. 그렇게 될 때면 사람은 하나님께 온전케 된 게 아닌가요? 그럼 어떤 사람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많은 진리를 발표하셨는데, 우리가 이 말씀을 다 먹고 마시고 다 경력해서 분명하게 알게 되면, 어느 날 가서 우린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지, 아마도 어느 정도 다 알 수 있지 않겠냐고 합니다. 우린 하나님을 알았으니까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지 다 알 수 있고, 어떤 식으로 하실지, 무조건 어떻게 할 것이라는 걸 알 수 있다고, 우린 하나님을 알면 이런 걸 다 예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맞는 말인가요? 어떤 분은 틀렸다고 하시네요. 어디가 틀렸습니까? 어떤 사람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건 영원히 꿰뚫어 볼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이 진리가 다 하나님의 성품을 대표하고, 하나님의 소유소시인 건 맞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생명에서 얼마큼이나 될까요? 어느 정도의 비례를 차지할까요? 만분의 일도 안 됩니다. 억분의 일은, 억만분의 일 정도는 될까요? 다 안 됩니다. 바다 전체의 한 방울 정도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될까요? 됩니다. 왜 하나님을 이렇게 증거할까요? 하나님은 사람이 간파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너무도 위대하시지만, 사람은 너무도 보잘것없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얼마나 많이 분명하게 알고 있든 하나님을 간파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람은 영원히 갓난아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앞에 놓여진 진리를 경력하면서 어느 정도까지 인식하게 되면, 하나님을 규정하지 않게 되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셔도 다 순복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는 것이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할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이 말세의 사역으로 도달하는 최종 효과입니다. 이렇게 말하고 보면, 하나님께서 하시는 사역은 전적으로 사람의 관념과 상상을 반격하는 것입니다. 그건 의의가 있지 않나요? 너무도 의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역을 통해 사람이 하나님을 알 수 있게 해 주셨죠? 바로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는 사역으로 사람을 정복하여 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하시는 사역이 다 사람 관념에 맞고, 일일이 다 사람의 상상에 맞으면, 사람이 하나님을 알 수 있을까요? 그러면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일들을 사람의 관념과 상상으로 가늠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걸로 가늠할수록 더욱 어리석은 사람이고, 더욱 황당하고, 더욱 그릇된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보세요, 누군가 예수님은 예전에 장가들고 자녀를 낳은 적이 있다는 말을 하니까 그 소리에 어쩔 줄 몰라서 “어?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고? 예수님은 진리, 길, 생명이신데, 예수님께서 그러실 리가 없지.”라고 합니다. 장가들고 자녀를 낳은 것이 예수님이 진리, 길, 생명이신 것과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모순이 생기나요? 모순이 되지 않습니다. 왜 누가 예수님은 장가들고 자녀를 낳으셨다는 얘기를 했다고 주님을 부인하려고 합니까? 그건 잘못된 게 아닌가요? 사탄의 허튼소리에 어쩔 줄 몰라합니다. 진리가 전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냥 한쪽에 서서 어쩔 줄 몰라합니다. 아예 주저앉고, 쓰러집니다. 바로 믿음을 포기합니다. 거의 구제 불능입니다! 그러니까 왜 하나님을 멋대로 규정하는 것입니까? 왜 하나님을 규정하는 겁니까?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을 규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항상 하나님을 규정하려고 듭니다. 아무리 말해도 고칠 줄을 모릅니다. 하나님은 진리이고, 하나님은 심오한 비밀이십니다. 그래서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을 간파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