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42집 (b) 하나님 말씀 <땅의 하나님을 도대체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에 관한 설교 교통

【142-B-5】

어떤 사람들은 “진리를 몇 년이나 추구해야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까? 지금은 아직 진리를 얻지 못했는데, 사탄의 궤계나 유언비어를 듣게 되면 어쩌죠?”라고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제가 사실대로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되신 하나님이고, 그분께서 음성을 발하여 말씀하시고 나타나 역사하신다는 것을 참으로 확신한다면, 사탄이 무슨 말을 하든 첫째, 듣지 마세요. 그리고 사탄에게 아니라고 말하세요. 둘째, 이렇게 말하세요. “네가 한 말이 다 사실이라고 해도 난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을 거야. 난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일 거야!” 이것이 진실한 믿음이 아닙니까? 왜 이것을 진실한 믿음이라고 할까요? 이 말이 아주 평범해 보여도 그 속에는 깊은 의의가 있습니다! 만 걸음 물러나 “사탄이 말한 것이 다 사실이라고 쳐. 그런데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사역하시는 건데, 내가 왜 안 받아들이겠어? 설사 너, 마귀 사탄이 말한 게 다 사실이라고 해도 너는 이분이 도성육신한 하나님이시라는 걸 부인하지 못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이라는 걸 부인하지 못해.”라고 합니다. 이 말이 맞습니까, 틀렸습니까? 다들 맞다고 하네요. “설사 네가 말한 것들, 뭐 납치하고 코를 베고 귀를 베는 것들이 다 사실이라고 해도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타나심이고 하나님의 역사야. 교회에 설사 그런 사람이 있다 해도 하나님은 참 하나님이셔. 내가 믿는 분은 하나님이시지, 교회의 어느 사람이 아니야. 어느 교회에 악을 행하는 사람이 없어? 어느 교회에 불신파가 섞여 있지 않고, 거짓 인솔자나 적그리스도가 섞여 있지 않아? 다 있잖아. 하지만 내가 믿는 분은 하나님이셔.”라고 하는 사람이 참으로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은 완전히 그릇된데, 교회에 악인이 나타나면 “교회에 악인이 있으니 전능하신 하나님 안 믿을래요.”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에 적그리스도가 있으니 또 말합니다. “믿지 않을래요. 어떻게 교회에 적그리스도가 있을 수 있어요? 참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적그리스도가 나오지 말아야죠.” 그리고 어떤 사람은 또 큰 붉은 용에게 잡히면 “믿지 않을래요. 만약 참 하나님이시라면 왜 큰 붉은 용을 멸하지 못하는 거죠?”라고 합니다. 그런 일들이 하나님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과 상관이 있습니까? 상관이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주재하시고 안배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려면 그냥 믿으면 되지, 그런 일들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제가 말하는 것이 너무 엄하다고 합니다. 그 사람을 책망했더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을래요. 형제님 말이 너무 엄해요, 사랑이 없어요. 전 믿지 않겠습니다.”라고 합니다. 제가 책망하는 것이나 제게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가 하나님을 믿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를 믿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어리석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만약 하나님이심을 참으로 확신했다면, 사탄이 무슨 말을 하든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도성육신하셨다는 것을 전해 듣기만 했습니까?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진리가 다 거짓이란 말입니까? 이 진리는 다 참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진리를 여러분들이 써낼 수 있습니까? 누가 써낼 수 있습니까? 교계에서 누가 말해 낼 수 있습니까? 큰 붉은 용, 그것은 더 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도성육신하신 것,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나신 것은 진실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진리는 진실한 것이고, 하나님께서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시는 것도 진실한 것입니다. 지금 몇백만 명이 그것을 경력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날조한 그런 유언비어들이 설령 진짜라고 해도,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사실을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도성육신하셔서 발표하신 진리들을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부인하지 못합니다. 사탄이 말한 일들은 하나님과 상관이 없고, 하나님의 역사와도 상관이 없습니다. 서로 관련이 없는 일이죠.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이고, 말세에 나타나 사역하시는 하나님임을 확신했다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범죄 조직이에요. 공산당이 이단이라고 정죄했어요.”라는 사탄의 말을 들어도 “이단이라고 정죄받는 거랑 제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게 무슨 상관이에요? 그쪽이 감히 전능하신 하나님을 하나님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요? 말할 수 있어요? 거기 공산당에서 한번 전능하신 하나님이 도성육신하신 분이 맞는지 아닌지 말해 보세요. 감히 아니라고 말할 수 있나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진리를 진리가 아니라고 함부로 말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진리를 진리가 아니라고 하는데, 그럼 그쪽이 어디 한 마디라도 발표해 보세요! 그쪽이 목사라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부인하는데, 그럼 진리를 한 마디라도 발표할 수 있나요? 진리도 발표하지 못하면서 어디서 그렇게 헛소리를 지껄이는 겁니까?”라고 할 것입니다. 누군가 그리스도에 대해 아주 심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저에 대해서도 아주 심한 유언비어를 날조했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들은 그 유언비어가 사실이냐고 묻습니다. 그것이 만일 사실이라면 여러분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겠습니까? 사실이어도 믿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세요. 전부 다 들었네요. 사실이면 믿지 않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세요. 한 명도 없네요. 왜 유언비어가 사실이라고 해도 다들 손을 들었습니까? 방금 누가 그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다고 말했는데, 맞습니다. 그런 유언비어는 하나님과 무관하고, 하나님의 역사와 무관합니다. 어떤 사람이 책을 썼는데, 예수님이 전에 결혼하고 자식까지 있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계속 믿겠습니까, 믿지 않겠습니까? 다들 믿는다고 하네요. 왜 계속 믿겠다고 합니까? 어떤 사람은 그렇게 못 합니다. 그 사람은 ‘예수님은 결혼하고 자식을 낳으면 안 돼. 그분은 구속 사역을 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시려고 도성육신하신 분인데, 왜 결혼하고 자식을 낳겠어? 결혼하고 자식을 낳았다면 난 안 믿을 거야.’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이 맞을까요? 다들 틀렸다고 하네요. 그럼 왜 틀렸습니까? 예수님께서 결혼을 하시든 안 하시든, 자식이 있든 없든, 그분은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이고, 그분은 구속 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이것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결혼을 하시든 안 하시든, 자식이 있든 없든, 그것은 하나님이 구속 사역을 하시는 것과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 별개의 일이죠. 결혼하고 자식을 낳는 것은 첫째, 범죄가 아니고, 둘째, 법을 위반하는 것이 아니고, 셋째, 정상 인성에 속하는 것입니다. 다 하나님께서 명정하신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아담을 지으신 후,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라고 말씀하시고 그에게 하와라는 배필을 지어 주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인류의 시조였고, 두 사람이 인류를 번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결혼은 하나님께서 명정하신 것이 맞죠? 노아 시대에 홍수로 세상이 훼멸되고 8명만 남은 뒤부터 5천 년이 지난 지금, 인구가 몇 명으로 증가했습니까? 70억이나 됩니다. 8명에서 70억으로 증가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명정이 아닙니까? 그럼 결혼하고 자식을 낳는 것이 범죄 행위입니까? 하나님께서 이것을 정죄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이것을 정죄하신 근거나 정죄하신 말씀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당신이 결혼하고 자식을 낳는 건 되고, 예수님은 그러면 안 된다는 건 무슨 논리입니까? 당신이 결혼하고 자식을 낳는 것은 천만번 지당한 일이고, 예수님이 그러는 건 죄이고, 죄업이라는 게 당신의 관념이고 논리인가요? 이렇게 주님을 규정하는 게 맞습니까? 다들 아니라고 하네요.

사탄의 그릇된 논리와 헛소리, 거짓말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첫째, 그것을 부인하고, 받아들이지 말고 사탄에게 아니라고 말해야 합니다. 둘째, 사탄의 거짓말이 관념과 상상에 부합되든 안 되든, 그런 것은 하나님의 나타나심,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도성육신과 상관없고 모순되지도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어떤 사람은 사탄의 거짓말을 듣고는 하나님을 믿지 않겠다, 하나님은 가짜라고 말하는 걸까요? 그것은 사탄의 헛소리 한 마디에 바로 하나님의 도성육신을 부인하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진리와 하나님이 말세에 하시는 심판 사역까지도 부인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말하죠. “하나님이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믿지 않겠습니다. 그분이 이루신 일과 발표하신 진리가 아무리 참되고, 실제적이고, 좋다고 해도 저는 믿지 않겠습니다.” 이런 사람은 황당하고 그릇된 사람이 아닌가요? 너무도 황당무계합니다. 언젠가 하나님이 공개적으로 나타나셔서 말씀하실 것입니다. “너희가 나를 논단하고 규정했는데, 이는 무슨 문제냐?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함부로 논단하였느냐? 내가 이렇게 하고 이렇게 행했는데, 설마 내가 진리가 아니란 말이더냐? 설마 내가 죄를 지었단 말이더냐? 감히 함부로 정죄하느냐? 죽음을 자초하는 것이 아니냐?” 하나님을 정죄하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멸할 것이고, 지옥으로 멸하시고 유황불 못에 두어 천만 년 불사를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어떤 보응을 받았습니까? 40년이 지나 로마의 디도 장군이 십만 대군을 이끌고 이스라엘을 멸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각국으로 도망치고, 사방으로 피난을 떠나며 살길을 찾아 헤맸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계속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왜 우리를 열국의 노예로 전락시켜 버리십니까? 우리 민족에게 왜 이렇게 큰 화를 입게 하시는 겁니까? 우리의 자녀, 갓난아이들이 모두 원수들에게 학살당했는데도 왜 우리를 구원해 주시지 않는 겁니까? 왜 얼굴을 가리고 보지 않으시는 겁니까?” 그들은 계속 그렇게 하나님과 이치를 따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르시기를, “당연한 것이다! 너희는 벌을 받아 마땅하다! 이것이 바로 너희가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보응이다. 말씀이 육신 되신 하나님을 정죄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으니 이스라엘 나라를 2천년 동안 훼멸당하게 하고, 그 백성들에게 노예가 되고 살육당하면서 끝없는 죄의 벌을 받고, 영원히 고통받게 할 것이다.”, 이것이 보응이 아닙니까? 이것이 하나님의 성품이 아닙니까? 지금 교계와 큰 붉은 용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정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참 도를 알아보고 진리를 찾고 구하다가 붉은 용의 부정적인 선전과 사람을 미혹시키는 교계의 말을 듣고는 모두 알아보지 않고 포기했는지 모릅니다. 그럼, 이런 영혼들이 마지막에 훼멸되면, 그 죄가 누구한테로 돌아갈까요? 바로 큰 붉은 용과 교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큰 붉은 용과 교계의 목사 전도사들은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악마들이고, 사람들이 참 도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산 귀신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께서는 왜 그런 사람들을 구원하시지 않는 걸까요? 하나님께서 구원하시지 않고 멸망시키는 것은 큰 붉은 용의 죄를 정하고, 이 시대의 죄를 정하고,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책임을 물으시려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하나님께서는 ‘나는 전 우주의 사람들을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을 것이다! 네가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았으니, 나는 너를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하나님을 어떻게 대적하든 하나님께서는 상대하시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하나님께서 진노도 발하시지 않고 천둥도 치지 않으시니, 마치 하나님께 아무런 생각도 없는 것 같아 보이겠지만, 급해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는 일을 성급히 하지 않으십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40년 정도 지난 뒤에야 보응을 받았습니다. 그렇죠? 지금 악을 행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지만 하나님은 그 사람들을 거들떠보시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은 마치 보지 못하신 듯 그 사람들을 외면하지만, 하나님께는 다 안배가 있고, 다 때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악행이 어느 지경에 이르면, 과거 중국인들 말에 “닭털을 모아 먼지떨이를 만든다”라고 한 것처럼 어느 정도까지 쌓이면 그 사람에게 보응을 내리실 겁니다. 현재 큰 붉은 용이 보응을 받기 시작하지 않았습니까? 공산당에 내란이 시작됐습니다. 관료들을 공격하면 할수록 내란이 더 커져서 더 빨리 폭발할 것이고, 더 빨리 혼란스러워질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혼란스러워지고 보응을 받기 시작합니다. 속담에도 “선행에는 선과요 악행에는 악과라. 갚지 않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때만 되면 전부 다 갚게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보응이 왔습니다. 계시록 말씀이 이루어진 것이죠.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계 22:12) 지금 보응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일을 꿰뚫어 보았습니까? 보응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주재가 있고, 하나님의 공의가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