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42집 (b) 하나님 말씀 <땅의 하나님을 도대체 어떻게 알아야 하는가>에 관한 설교 교통

【142-B-4】

하나님께서 이 말씀에서 문제들을 좀 언급하셨습니다. 거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교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문제들을 언급하셨죠? “너희의 믿음은 속이 텅 빈 계란 껍데기로, 영원히 병아리가 나올 수 없다.” 이것은 무슨 문제입니까? 껍데기만 있다는 것은 하나님을 시인하고, 도성육신하신 것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이 다 진리라는 것도 시인하고, 그것이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도 시인하는 믿음이지만, 진리는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을 알려고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지 못해 시험이 닥칠 때, 간증을 서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하나님이 맞다는 걸 인정하고, 도성육신하신 분이 맞다는 걸 시인하고, 진리라는 것도 시인하고, 참 도라는 것도 시인하지만, 진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생명을 얻을 수 있을까요? 다들 얻지 못한다고 하시네요. 그럼 그런 사람의 믿음은 텅 빈 계란 껍데기가 아닐까요? ‘텅 빈 계란 껍데기’라고 하는 뜻을 이제는 아시겠죠? 어떤 걸 텅 빈 계란 껍데기라고 합니까? 그런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에 어떤 것만 갖추고 있죠? 그런 사람은 도성육신하신 하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음성을 발하시고 말씀하신 걸 시인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시인하는 것뿐입니다. 이 3가지를 시인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럼 결과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경력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을 알려고 추구하지 않아서 결국엔 생명을 얻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믿음은 텅 빈 계란 껍데기이고, 거기에서는 영원히 병아리가 나올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시인만 하는데, 사탄이 이런 방식으로 시험하면 뭐라고 하죠? “그럴 리가? 아닐 거야” 하면서 그럴 리 없을 거라고 하는 것밖에 모릅니다. 그리고 속으로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하나님께서 도성육신하신 건 진짜야. 하나님께서 진리를 발표하신 것도 진짜야. 하나님께서 말세의 심판 사역으로 이긴 자들을 만드시는 건 더더욱 사실이야. 이 3가지는 다 진짜인데, 그럼, 그런 부정적인 선전들은 대체 정말인 거야, 아닌 거야? 대체 어떤 게 진짜지?’ 하면서 갈피를 잡지 못합니다. 그걸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어떤 사람은 양쪽을 다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믿고, 하나님 집의 증거도 믿고, 사탄의 말도 믿으면서 그저 그런 식으로 따라서 믿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 있지 않은가요? 그런 사람을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런 사람이 하나님을 진실로 증거할 수 있을까요? 그런 믿음이 오래 갈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 믿음에는 이렇게 많은 부정적인 것과 적대적인 것들이 들어 있는데, 힘들지 않을까요? 힘들겠죠. 어느 정도로 힘들까요? 매우 고통스럽지 않겠습니까? 그 사람의 영이 해방받을 수 있을까요? 어떤 사람은 그러면 매우 힘들고 아주 고통스러운 데다 영도 해방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이 본분을 할 때 하나님께 진정으로 순복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 충성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할 수 있을까요? 다 못합니다. 그럼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길이 있나요? 어떤 사람은 그런 사실은 볼 수도 없고, 사탄이 그렇게 말하니까 진위를 알 수 없으니 일단 믿는다고 합니다. 사탄의 말도 정말일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은 더더욱 진짜니까 둘 다 받아들여야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될까요? 다들 안 된다고 하십니다. 왜 안 될까요? 다 받아들이면 안에서 싸우게 됩니다.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이 마음에서 항상 싸웁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마음에서 계속 전쟁하고 계속 싸우면 본분에 영향을 받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특히 사탄의 허튼소리는 다 독이 있기 때문에 받아들이면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게 되고, 관념이 안 생길 수도 없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없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도 없습니다. 무조건 소극적이 되고 후퇴하게 되고 쓰러져 실족해서 죽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일종의 독입니다! 그럼 그런 독은 어떻게 제거해야 할까요? 제거하는 건 아주 쉽습니다. 진리를 깨달으면 자연적으로 제거됩니다.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기억하세요. 사탄의 각종 허튼소리에 대해 우리는 항상 부인하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이건 원칙입니다. 왜 원칙이라고 할까요? 어떤 사람은 저보고 사탄이 하는 말을 영원히 사실에 맞지 않는다고 하면 사탄을 규정하는 게 아니냐고 합니다. 그건 규정하는 게 아니라 사탄의 본성에 근거해 얻은 결론입니다. 사탄이 하는 말 속에는 불순물이 있고, 사탄의 속셈과 목적이 있습니다. 똑같은 일이지만 사탄의 입에서 나오면 맛이 변합니다. 실제 사실은 사탄이 한 말과 정반대입니다. 사탄이 사실을 왜곡하였고, 흑백을 전도한 것입니다. 사탄의 말은 없는 사실을 꾸미고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헛소문을 퍼뜨리고, 없는 사실을 사람에게 뒤집어씌웁니다. 그건 사탄의 궤계 속에, 사탄의 말 속에 있는 정형입니다. 사탄은 처음부터 거짓말을 했는데, 그 거짓말에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없는 사실도 있다고 하는 거짓말입니다. 사탄은 전혀 없는 일을 가지고, 주워들은 걸 가지고 덮어씌워 버립니다. 이것이 한 가지 거짓말입니다. 또 하나는 덧붙여 과장시키는 거짓말입니다. 원래에서 덧붙여 과장하면 사실과 부합되지 않는 것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사실을 왜곡하고 흑백을 전도하는 거짓말입니다. 사탄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것은 부정적인 것이라고 말하고, 부정적인 것은 긍정적인 것이라고 말합니다. 주로는 이 3가지 거짓말입니다. 이런 건 흔히 볼 수 있는 거짓말입니다. 예를 들면, 사탄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복음을 전도하면서 항상 사람들을 납치해 간다고 합니다. 그건 사실을 왜곡하는 게 아닌가요? 사탄은 또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믿는 사람들이 귀를 자르고, 코를 베고, 눈을 뽑아 버린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믿는 사람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됩니까?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의 눈을 뽑고, 코를 베고, 귀를 잘랐다면 얼마나 많이 잘라야 하겠습니까? 그래서 사탄이 하는 말은 다 거짓말이고, 다 허튼소리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제가 세웠다고 말합니다. 그건 완전히 헛소리 아닙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타나 역사하지 않으셨다면, 누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세울 수 있겠습니까? 여기 사람들이 저를 믿나요, 하나님을 믿나요? 그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저를 믿는 게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저를 믿는 게 아닌데, 중공은 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제가 세웠다고 할까요? 그게 눈을 뻔히 뜨고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닌가요? 중공은 또 ‘동방번개’를 사교라고 합니다. 중공이 진리의 재판관입니까? 중공이 종교 연구 전문가나 종교 감정 전문가인가요? 중공이 종교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진정한 신앙을 갖고 있나요? 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중공에게 사교 정교를 판단할 자격이 있나요? 그러는 중공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큰 사교이고 사탄교입니다. 근데, 무슨 자격으로 어느 교파가 정교니, 사교니 단정 짓는단 말입니까? 누가 중공을 종교의 재판관이나 감정인으로 세웠나요? 중공은 그렇게 제멋대로 논단을 합니다. 그런 걸 극히 파렴치하다고 합니다! 교계는 또 전능하신 하나님을 허난성의 여자라고 합니다. 그건 더더욱 허튼소리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분명히 중국 서북부의 어느 도시에서 태어나셨는데도 그런 소리를 합니다. 서북부에는 어떤 성들이 있습니까? 산시성, 산서성 그리고 내몽고의 일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허난성은 중원에 속합니다. 근데, 교계는 그리스도가 허난성에서 태어나셨다고 합니다. 이런 걸 눈을 뻔히 뜨고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교계에서 꾸며 내 퍼뜨린 헛소문입니다. 그게 터무니없는 허튼소리를 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럼, 중공이라는 큰 붉은 용이 꾸며서 퍼뜨린 그런 유언비어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중공의 역사(歷史)를 봐야 합니다. 큰 붉은 용은 지금까지 바른말을 한 마디도 한 적이 없습니다. 중공은 중국 국민들에게만 바른말을 한 적이 없는 게 아니라 전 세계를 향해서도 바른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공산당은 어떤 존재들입니까? 공산당은 마르크스가 창시한 것입니다. 마르크스는 어디에서 왔죠? 마르크스는 사탄교의 신자였습니다. 마르크스는 자신을 구세주라고 했고, 자기가 인류를 구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공산당 선언>, <자본론>을 썼습니다. 무력과 폭력으로 정권을 쟁탈한 다음, 전 인류를 통제하려고 했죠. 이게 진실입니다. 공산당이 진실을 말한 적 있습니까? 진실을 전 세계에 공표한 적이 있나요? 공산당은 사실의 진상을 한 마디도 말하지 않고, 한 글자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공산당이 어떤 나쁜 짓들을 했는지 말하나요? 중공은 어떤 목적을 달성하는 게 공산당의 궁극적인 취지라고 바른말을 한 적이 있습니까? 공산당은 바른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않고 거짓말만 합니다. 그, 국민을 위해 복무한다, 국민을 위해 복리를 도모한다는 말은 전부 거짓말이 아닌가요? 전부 거짓말입니다. 바른말은 한 마디도 없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왜 공산당의 말을 믿습니까? 참 도를 알아보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하나님의 역사를 알아봤는데, 왜 마귀 사탄의 말을 믿습니까?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알아보려면, 하나님께서 발하신 음성과 말씀을 알아보는 게 마땅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그런 말씀들이 하나님의 음성이 맞는지, 진리가 맞는지, 하나님의 역사가 맞는지를 봐야 합니다. 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성령 역사가 있는지를 봐야 하고, 이 사람들이 하나님을 몇 년 믿은 다음 어떤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지,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있는지, 생명 성정에 변화가 있는지, 사탄의 독소가 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정결케 되었는지, 이런 것들을 알아봐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알아보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다 누구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지, 다 누구의 역사를 경력하고 있는지는 알아보지 않고, 왜 큰 붉은 용에게 가서 마귀 사탄의 말을 믿습니까? 왜 교계의 목사들의 말을 믿습니까? 그들이 어떤 존재입니까? 다 양가죽을 쓴 늑대들이고, 다 외식하는 적그리스도이고 다 악한 종이며, 모두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악마들입니다. 그런데 왜 그들의 실질을 간파하지 못합니까? 이것이 가장 무지몽매한 부분입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

참 진리를 알아보려면 반드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봐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읽어 봐야 전능하신 하나님의 발표가 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진리인지 아닌지, 하나님의 음성이 맞는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만약 그 말씀이 진리이고 하나님의 음성이란 걸 확정한다면,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하나님의 역사라는 걸 확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역사라는 것을 확정했다면, 사탄이 또다시 부정적인 말, 부인하는 말들을 해도 믿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도대체 누굴 믿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라고 믿습니까 아니면 사탄의 말을 진리라고 믿습니까? 이게 바로 사람 앞에 놓여진 선택입니다. 진정 이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하지만 큰 붉은 용이 진리를 발표할 수 있나요? 큰 붉은 용은 허튼소리만 할 줄 알고, 유언비어만 날조하고 거짓말밖에 할 줄 모르고, 사람을 미혹시켜 참된 말씀을 접하지 못하게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왜 큰 붉은 용을 믿습니까? 사람은 선택 앞에서 당연하게 먼저 진리를 택해야 합니다. 누구에게 진리가 하나님을 증거할 때 필요한 20가지 진리있으면 난 그분을 받아들이고, 누가 진리를 발표해 날 구원하고 정결케 하고 온전케 할 수 있으면 난 그분을 받아들이겠다, 이런 자세가 돼야 합니다. 당신이 진리를 발표해 사람을 정결케 하지 못하고 날 구원할 수 없다면, 당신의 말은 다 거짓말이니 난 한 마디도 듣지 않겠다, 당신의 말은 들어도 쓸모없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나요? 어떤 사람은 전적으로 사탄의 말만 듣습니다. 그렇게 사탄의 말을 듣더니, 어떻게 됐죠? 참 하나님께서 오셨지만 놓치게 되었고, 참 하나님께서 오셨지만 받아들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받아들이지 않은 결과는 어떤 것일까요? 그 결과는 바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다 훼멸되고 다 죽는 결과입니다. 하나님이 말세에 오셔서 어떤 사역을 하십니까? 우선 한 무리를 온전케 하시고, 그다음 한 무리를 구원하시고, 마지막에 인류를 훼멸시키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일입니다. 첫 번째는 재난 전에 한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하시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재난 가운데서 일부 사람들을 연단하시고,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대재난으로 사탄 부류에 속하는 모든 것들을 훼멸시키는 것입니다. 사탄 부류에 속하는 모든 것들은 뭘 말하는 거죠? 이 사탄 부류의 범위는 얼마나 넓습니까? 하나님께서 “지금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 외에는 전부 잿더미가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재난 말기에 이르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은 다 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셨죠! 그래서 우리는 지금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사탄의 유언비어와 거짓말을 듣고 그대로 믿으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거부한다면, 결국은 어떻게 되죠? 훼멸됩니다. 멸망되죠! 그럼 지금 우리는 사실을 또 하나 확정할 수 있습니다. 큰 붉은 용과 교계의 유언비어를 듣고 그대로 믿는 자들은 최종적으로 다 하나님께 훼멸됩니다. 그런 자들은 왜 하나님께 훼멸될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까? 사탄의 미혹을 받아 사탄에게 결박됐기 때문에 참된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지 않아 결국 하나님께 훼멸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사람은 받아들였고, 저 사람은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왜 받아들이지 않았나요?”, “부정적인 선전을 듣고 그걸 믿으면서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뭐, 이렇게 겉으로 간단하게 보이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살 수 있을까요? 받아들이지 않은 결과는 뭘까요? 죽음이고 멸망입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이 저한테 사탄의 유언비어에 속아 안 믿겠다는 사람이 있다고 얘기하면, 저는 “아, 멸망이네요. ‘죽을 놈은 덕담으로 되지 않는다’는 중국 속담과 같네요.”라고 합니다. 사탄의 유언비어와 허튼소리를 믿은 결과는 바로 죽음입니다. 그렇지 않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