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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집 (a) 하나님 말씀 에 관한 설교 교통

【142-A-7】

그럼 하나님 말씀을 어떻게 인식해야 할까요?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는 것과 하나님을 아는 것은 관계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아주 많은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고 아주 많은 진리를 깨닫는 것으로 그 효과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을 인식하는 것은 하나님을 알게 되는 디딤돌인데, 구성 부분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만일 더 많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게 되고, 많은 말씀을 보면 즉시 깨달을 수도 있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사역과 대조해 볼 수 있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한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인식하게 되면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할 줄 알며, 하나님 말씀을 체험한 인식이 있고 순수한 인식이 있습니다. 만약 일부 사람들이 자신이 진리를 깨달았고 하나님 말씀을 인식했다고 말은 하면서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있다면 이는 무슨 문제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했다고 말은 하지만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에 대한 그의 인식도 참된 인식이 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을 아는 효과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한 구절 한 구절씩 인식하여 나중에 하나님을 아는 효과에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모든 말씀에 대해, 더욱이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그런 말씀들을 마디 마디 다 깨닫고 마디 마디 다 자신의 독특한 인식을 말해낼 수 있다면, 하나님 성품에 대해 말씀의 권병에 대해 인식이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당신이 하나님 말씀에서 어떤 말씀이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말씀하신 것이고, 어떤 말씀이 하나님의 어느 방면의 성품을 대표하는 것이며, 어떤 말씀이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나타낸 말씀이고, 어떤 말씀이 하나님의 권병을 대표한 말씀인지를 보았다고 합시다. 만일 이런 하나님의 말씀들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다면, 당신은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을 인식하는 경로는 무엇입니까? 한 마디 한 마디의 하나님의 말씀을 인식하는 것을 통해 나중에는 하나님을 아는 효과에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경로입니다.

만약 한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본분하는 것을 중요시하고 믿음을 중요시하지만, 하나님 말씀의 한 마디 한 마디 구절을 묵상하거나 체험하지 않는다면, 결국 아무런 인식도 없게 됩니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데에 도달 할 수 있겠습니까? 도달할 수 없습니다. 왜 도달할 수 없습니까?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알려면 하나님의  말씀에서 인식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늘 그리스도를 연구하고 그리스도를 시험하면 하나님을 알 수 있을까요? 하나님에 대해 늘 관념이 생기면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까? 알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데에 도달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기를 중요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며 체험하는 사람은 나중에 틀림없이 하나님을 아는 데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첫 번째 조건이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원칙이며, 실행의 길입니다. 두 번째는 모든 일에서 진리를 찾고 구할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근거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 역시 하나님을 알아가는 원칙입니다. 만약 당신이 늘 사람의 관념과 상상에 근거하여 그리스도를 연구하고 하나님을 연구한다면 영원히 하나님을 아는 데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만일 관념이 있으면서도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서 해결받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더욱 알 수 없고 오히려 관념으로 인해 죽고 멸망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신이 사탄의 황당무계하고 사악한 논리를 많이 받아들일수록 사탄에게 더욱 깊이 미혹되어 더 심각하게 하나님을 배반하고, 결국 훼멸되는 결말을 맞이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의 유언비어 그리고 황당무계한 논리에서 절대 사탄의 선물을 받아들이지 말아야 합니다. 사탄, 귀신 말을 받아들이지 말고 사탄에게 백번이라도 “안돼!”라고 말해야 합니다. 사탄의 어떤 제의나 어떤 귀신의 말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간증을 굳게 설 수 있습니다. 당신이 만일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찾고 구하는 것을 더 중요시한다면,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수록 진리를 더 깨닫게 되고 통찰력이 더 있게 되는 것입니다. 통찰력이 더 있게 되면 사탄의 유언비어나 황당무계한 그릇된 논리의 실질을 간파할 수 있습니다. 항상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읽지도 않고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거나 실행하지도 않고 설교 교통도 듣지 않는 사람은 언젠가 사탄의 그릇된 논리가 임하게 되면, ‘딱!’ 받아들이게 되고 명중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허튼소리가 임하면 ‘딱!’ 마음속에 박히게 됩니다. 사탄이 공격하기만 하면 급소를 맞게 됩니다. 결국 사탄의 열매를 몇 개 먹고 바닥에 쓰러져 죽게 되는데, 하나님을 배반한 것입니다. 보세요,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사탄의 궤계와 사탄의 그릇된 논리를 듣기만 하면 허허 웃으면서 “이 마귀 잡종아, 요만한 일로 나를 미혹하려느냐, 나는 백 마디 말로 반박할 것이다. 네 놈이 하는 말은 온통 황당무계한 그릇된 논리뿐이다. 뻔뻔스럽구나! 정말 치욕스럽다!”라고 하며 사탄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이 보고는 부끄러움을 당하게 되고 “이 녀석은 미혹할 수 없어, 이 사람은 신화분자야!”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말씀에 의해 온전케 된 것인데, 대단합니다! 사탄이 그의 마음을 흔들지 못했습니다. 미동조차 하지 않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나뭇잎만 떨어져도 곤두박질칠 정도로 분량이 없고 생명이 없습니다! 나뭇잎만 떨어져도 곤두박질치는데, 유언비어 하나면 그를 쓰러뜨릴 수 있고, 귀신의 말 한 마디에 미혹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집에 돌아가서는 괴로워서 계속 울다가 나중에는 믿지 않습니다. 이것은 진리가 있는 것입니까? 그럼 이런 사람에게는 왜 진리가 없을까요? 똑같이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었는데, 왜 그에게는 진리가 없습니까? 그는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평소에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묵상하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아서 하나님 말씀에 대한 인식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공백으로 되고 백지장이 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말해 보세요. 그리스도를 보지 못한 사람이 그리스도를 알 수 있습니까?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날마다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고, 날마다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십니다. 체험이 많을수록, 더 많이 먹고 마실수록 마음으로 더 깨닫게 되고 더 환해져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얼굴을 보지 못한다 하더라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얼굴을 본 사람들 중 어떤 사람은 왜 그리스도를 아직도 알지 못합니까? 무엇 때문일까요? 초창기에 따랐던 적지 않은 사람들도 그리스도를 알지 못합니다. 그들은 일이 닥치면 마찬가지로 관념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그보다 믿은 시간이 짧아도 관념이 없는데 그에게는 관념이 있습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그는 어디에서 실패한 것일까요? 그는 하나님 말씀을 잘 먹고 마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관념이 생기게 될 일이 임했을 때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항할 능력이 조금도 없어서 결국 광야에서 쓰러지고 가나안 아름다운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어디를 가든 자랑합니다. “저는 그리스도를 만난 적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또 우리에게 설교도 해 주셨습니다!” “저는 성령께 쓰임 받는 사람을 만난 적도 있고 또 우리 집에서 그분을 접대한 적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그럼 당신은 진리를 얻었습니까? 당신에게 진리 실제가 있습니까?”라고 물으니 그는 말이 없었습니다. 그것을 자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리스도를 만나 보았으면 실제가 조금이라도 있어야 하고 그리스도에 대한 참된 인식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마땅히 하나님께 헌신해야 하는 것이자 하나님 선민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기도 합니다. 단지 그리스도를 만나 보기만 하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을 만나 보기만 한 것인데, 그것을 자본으로 삼고 마구 자랑하니 하나님 선민들도 찬성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선민들이 듣고는 “그럼 좋습니다. 어서 빨리 우리에게 진리를 교통해 주세요. 우리에게는 부족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라고 하니 결국 교통 하자마자 말 보따리가 풀려 청산유수 처럼 늘어놓지만 말하는 것은 다 뭐겠습니까? 모두가 겉면의 일이고 진리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각지 교회에 가면 거기서 “저는 그리스도를 만나 보았고, 그리스도의 설교를 들었습니다.”라고 말하며 마구 선전합니다. 제가 듣고는 “허튼소리를 하고 있네요. 그에게 교회를 돌아다니지 못하게 하고,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세요! 웃음거리가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사람일수록 더 엄격히 해야 합니다. 그렇게 여러 해를 믿고도 아무것도 없으면서 무슨 허풍을 떠는 겁니까? 그런 사람을 이렇게 대하면 여러분은 관념이 있습니까? 다들 관념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무엇을 보았습니까? 무엇을 인식하였습니까? 말해 보세요. 하나님을 어떻게 인식했습니까? 하나님 말씀 한 단락이 있습니다. 『갖은 애를 다 써서 농사를 지었으나 한 톨도 거두지 못한 사람의 마음을 너희가 알고 있느냐? 몹시 타격을 받은 사람의 마음에 입은 상처가 얼마나 큰지 너희가 아느냐? 마음에 희망이 가득하였으나 아무것도 얻지 못한 사람의 고초를 너희가 직접 느낄 수 있느냐? 격노한 사람이 발하는 노기를 너희는 본 적이 있느냐? 적대시당하고 기만당한 사람의 복수하려는 절박한 심리를 너희가 아느냐? 너희가 만일 이 사람들의 심리상태를 알고 있다면 내 생각에 너희는 사람에게 보응하는 하나님의 태도가 어떠할 것인가를 상상해 낼 수 없지는 않을 것이다!』(≪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귀숙을 논하다≫에서 발췌) 하나님의 말씀에서 그분의 어떤 성품을 볼 수 있습니까? 공의 성품이 아닙니까? 봄이면 씨를 뿌리고 여름이면 물을 주고 풀을 뽑듯, 하나님께는 인내가 있고 긍휼과 자비가 충만하십니다. 추수 때가 되어 열매를 맺을 때면 하나님께서 노를 발할 것인데, 무화과 나무를 저주할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성품의 유로가 아닙니까? 또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생기고 하나님께 사랑이 없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일을 볼 줄도 모르면서 무슨 관념이 그렇게 많은 것입니까. 그러면 진리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진리를 아는 사람은 그 일을 보고는 “그것은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그리스도야말로 하나님의 나타나심입니다. 여기에서 증명됩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대하는 데는 원칙이 있습니다. 당신이 처음 믿을 때는 어린아이와 같아서 하나님께서는 긍휼과 자비로 충만하고 인내심도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자라면 바로 어른이 된 것입니다. 어른이 되었는데도 어른의 일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노를 발하실 것입니다. 경하게는 징계이고 중하면 징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일이 임하면 관념이 있어 되겠습니까? 고만큼한 일도 알아차리지 못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알 수가 없습니다. 진리가 없으면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 말하기만 하면 골칫거리가 됩니다. 모두가 관념과 상상이고 잘못된 것이고, 황당무계한 논리입니다. 당신은 하나 둘 셋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유로한 것은 하나님의 성품이고,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 노를 발하시는가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소유소시로서 관념이 있어서는 안되고 마땅히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았겠죠. 하나님에 대한 찬양은 어떻게 생겨나는 것입니까? 무엇이 진실한 찬양입니까? 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찬양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는 구절마다 다 실제이고 다 체험한 인식이기에 내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야말로 진실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진실로 찬양하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얻으시므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어떤 일에서나 다 관념이 있고 꿰뚫어 보지 못하며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찬양하며 노래를 불러도 역시 거짓으로 입으로만 부를 뿐 마음으로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면서도 어떤 실제적인 내용이 있는지마저 모르고 인식하지도 못한다면, 그런 찬양이 진실한 것입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진실로 찬양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늘 관념이 생기고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볼 수 없으며, 하나님 성품의 유로를 볼 수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사람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를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어찌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겠습니까? 관념이 생기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기만 해도 괜찮은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참 도를 찾고 구하며 고찰하는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 관념이 있기에 사탄의 제의를 받아들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발표하신 그렇게 많은 진리들을 인정하지도 보지도 않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많은 진리를 발표했는데, 그리스도가 아니란 말입니까? 왜 계속 사탄의 제의를 받아들입니까? 사탄이 하는 말은 다 허튼소리입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을 했습니다. 당신은 알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믿지 못합니까?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까? 어떤 일이 닥치든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야 하고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며,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소유소시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관념과 상상을 해결할 수 있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으며, 하나님께 진실한 찬양을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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