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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집 (a) 하나님의 말씀 에 대한 설교 교통

【139-A-6】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해 봅시다. 『네가 그리스도와 접촉하기 전에는 스스로 자신의 성정이 이미 완전히 변화되었다고 여길 것이고, 자신은 그리스도를 충성스럽게 따르는 사람이라고 여길 것이며, 그리스도의 축복을 받기에 가장 자격 있는 사람이라고 여길 것이고, 네가 많은 길을 달려왔고 또 많은 일을 하였고 많은 열매를 맺었기 때문에 마지막에 꼭 면류관을 받을 사람이라고 여길 것이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은혜시대에 그런 사람들이 아주 많았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나라시대에도 적지는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마음속에 바로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 계속해서 봅시다. 하나님이 『그러나 너는 이러한 사실, 즉 사람의 패괴(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성정과 거역과 대적은 모두 그리스도를 만날 때 드러나는데, 그때의 거역과 대적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완전하고 철저하게 드러난다는 것을 알고나 있는가?』라고 하셨는데, 이것은 진리이고 사실입니다. 무엇 때문에 사람이 그리스도를 만날 때 그사람의 패역과 대적이 가장 철저하게 드러날 때입니까? 평소에는 무엇 때문에 철저하게 드러나지 않습니까? 평소에는 그가 하나님을 만날 수 없으므로 하나님에 대한 그의 패역과 대적은 드러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마음 속에 관념이 있게 됩니다. 바로 하나님께 관념이 생기고 패역이 생기며 논단하고 대적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때 그 사람이 드러낸 패역과 대적은 가장 철저한 것으로 바로 하나님께 향한 것입니다. 그가 사람들 앞에서 드러낸 것은 늘 사람에게 향한 것이지 하나님께 향한 것은 아닙니다. 사람에게 향한 일부분이 하나님과 연관되어 있지만 직접 하나님께 한 것이 아니므로 하나님께 향한 그의 대적과 패역이 가장 철저하게 드러났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 말이 이해됩니까? “그리스도가 인자이기 때문에, 곧 정상 인성이 있는 인자이기 때문에 사람은 그를 무례하게 대하고……”, 사람이기 때문에, 특히 사람 보기에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의 교만하고 독선적인 것과 무례하게 하나님을 대하는 것을 아주 철저하게 폭로합니다. 만약 그리스도가 헌칠한 키에 혹은 표적과 기사를 나타낼 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면, 사람은 다소 좀 두려워할 수 있고 감히 철저하게 드러내지 않을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제가 훈계하고 책망했더니 관념이 생기고 대적하면서 뒤에서 뭐라고 했겠습니까? “그 사람은 왜 우리 집에 오지 못한대? 그 사람은 알고 있을 거야, 오면 내가 자기를 고발할 거라는 걸!” 이 말이 어떻습니까? “그 사람은 알고 있을 거야, 오면 내가 자기를 고발할 거라는 걸!” 적그리스도와 악인이 이와 같고 제명당한 사람도 이와 같습니다. 저는 악인을 보게 되면 훈계하고 폭로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당시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지만, 뒤에 가서 생각하면 할수록 점점 더 화가 나자 저를 증오하면서 뒤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 사람은 알고 있을 거야, 그가 오면 내가 고발할 거라는 걸. 공안에 신고해서 그를 체포할 거야.” 만약 예수님이 정말로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말씀 한마디로 사람을 죽이고 부활시킬 수 도 있었다면 사람이 감히 고발할 수 있었겠습니까? 감히 고발하지 못합니다. 보자마자, “와, 이건 신성이예요, 표적과 기사를 행하네. 이분은 하나님이 맞아요. 만약 그분을 대적하는 말이라도 한다면 그분의 말씀 한마디로 그런 사람이 바로 끝장날 것이 아니겠어요?”라고 하면서 감히 고발하지 못합니다. 성육신 하신 하나님의 외모는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뿐만 아니라 표적과 기사도 행하지 못하며 더욱이 자유자재로 오가지도 못하십니다. 그래서 사람은 감히 하나님을 핍박하고, 정죄하고, 대적하며, 나아가서는 아무일이라도 다 저지릅니다. 그리하여 인류의 본성이 완전히 드러납니다. 만약 성육신하신 하나님이 표적과 기사를 좀 행하신다면 사람의 관념에도 맞게 되고 사람이 단속도 좀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럼 사람이 자신을 철저하게 드러낼 수 있겠습니까? 철저하지 못합니다. 철저하게 드러나지 않는다면 어떻게 사람을 폭로하고 심판하겠습니까? 그러므로 그리스도가 말세에 다시 오셔서 성육신의 의의를 완전히 하셨습니다. 말세의 성육신은 조금의 표적과 기사도 없고 그저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숨어있는 신성은 인류의 본성 실질을 철저히 폭로하고 드러나게 하였으며, 특히 진리에 관심없는 그런 사람들은 미친 듯이 정죄하고 별별 모독한 말도 다 했는 바, 철저히 드러났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지혜가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 말세 하나님이 오셔서 모든 사람의 결국을 정하는 데에 완전히 공정하고 공평하게 됩니다. 각 사람의 소행과 살아낸 것에 따라 사람의 결국을 정하는 것이니, 아무도 위장하지 못하고 모든 진상이 뚜렷이 드러날 것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사람의 결국을 정한다면 가장 공평 공정합니다. 이렇게 하신 하나님이 너무 지혜롭습니다. 만약 전능하신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신이랑 완전히 같고 똑같이 성령으로 잉태되었을 뿐만 아니라 마찬가지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신다면 이런 효과에 달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교계 일부분 사람도 따라서 믿게 되고 큰 붉은 용도 감히 그토록 대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 말세 심판사역이 더 좋은 효과에 달할수 있는데 이롭겠습니까? 이롭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사람의 결국을 정하는데에도 이롭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은 선한 자로 사칭하고 위장하고 겉으로는 아무것도 드러내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처럼 평범하고 정상적인 육신이 너무나도 의의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고 전능도 있는 바, 그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계속해서 하나님 말씀을 봅시다. 『……또 하나님이 육신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사람의 패역은 남김없이 생생하게 폭로된다.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의 강림이 인류의 패역을 다 끄집어냈고, 인류의 본성을 다 부각해 냈다고 한다. 이것을 ‘호랑이를 유도하여 산에서 내려오게 하고, 늑대를 유도하여 굴에서 나오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라고 하셨는데 여기까지 읽고 나니 하나님의 지혜가 보입니까? (보입니다.) 이것이 말세에 하나님이 성육신되어 평범하고 정상적인 육신을 입으시고 도달한 효과입니다. 교계의 대적이 광적이고 심각할수록, 큰 붉은 용의 공격과 모독이 창궐하고 사악할수록 그것들을 철저히 드러냈고, 그것은 하나님의 사역이 목적에 도달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우리가 교계에 복음을 전하는 현재, 교계에서는 전면적인 봉쇄를 하고 새로운 한 차례의 정죄와 모독을 펼칩니다. 이 한번으로 그들의 결국을 철저하게 정했습니다. 그럼 교계의 적그리스도를 왜 하나님의 원수라고 말하겠습니까? 왜냐하면, 그들이 하나님의 선민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모두 자신의 수중에 통제하고 하나님에게 넘겨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선민을 쟁탈하고, 하나님과 대립해 독립왕국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적그리스도에 대한 증오와 저주는 바리새인에 대한 증오보다 더 심각합니다. 그리하여 대재난이 임할 때 교계가 당할 훼멸은 훨씬 더 철저하고 뚜렷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이 교계에 대한 증오를 보게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교계에 대한 증오가 이방인에 대한 증오보다 크지 않겠습니까? 큽니다. 왜 크겠습니까? 그 사람들도 하나님을 믿는데 그들에 대한 증오가 왜 더 크겠습니까? 왜냐하면, 그들이 하나님의 사역을 가로막고 방해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파괴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자신의 수중에 통제하고 교회에 규제시켜 사람들이 참도를 받아들이고 고찰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많고 많은 사람의 영혼을 망쳤기 때문에 그들이야말로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이방인들은 불신파고 마귀이니 하나님은 큰 화를 내지 않고 그들을 바로 훼멸하면 됩니다. 하지만 교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맞서고 하나님의 사역을 가로막고 방해하여 수많은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수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망쳤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진 너무나도 많은 피의 빚입니다. 그들은 성도들의 피를 마시는 마귀이기에 하나님이 그들에 대한 증오는 이방인들에 대한 증오보다 훨씬 심각합니다. 하나님은 이방인을 바로 훼멸하지만 종교계는 징벌하고 훼멸할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제가 교계 적그리스도를 폭로하는 것을 들으면 반감하고 관념이 생기고 저에게 불만이 생깁니다. 그런 사람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진리에 관심 없는 사람입니다. 그가 숭배한 것은 교계의 목사이고 장로입니다. 그가 가는 길이 교계 가는 길과 같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입니다.

우리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봅시다. 『너는 네가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이라고 장담할 수 있는가? 너는 네가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복하는 사람이라고 장담할 수 있는가? 너는 네가 패역이 없는 사람이라고 장담할 수 있는가?』라고 하셨는데, 장담한다고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까?(못합니다.) 막연한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믿음, 충심, 순복은 하나님이 보기에 모두 무효입니다. 하나님은 인증도 증거도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럼 하나님은 어떤 방식으로 그 사실의 진상을 드러내시겠습니까? 그리스도의 사역과 그리스도의 발표로 사람을 드러냅니다. 그리스도에 대한 태도가 어떤지, 또 진리에 대한 태도는 어떤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 그리스도에 대한 순복이 있는지 없는지, 그리스도에 대한 충심이 있는지 없는지에 근거해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믿음, 충심, 그리고 순복이 어떤지를 확인합니다. 그것은 사실에 근거하는 거니 가장 실제적인 것입니다! 하나님 또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순복한다고 말하는 그런 사람의 순복의 진실 여부를 알려면 그리스도께 순복이 있는지 없는지를 봐야 합니다. 그리스도께 순복이 있다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도 순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충심이 있다고 말을 하지만 그리스도께 충심이 없다면 하늘에 계신 하나님한테 충심이 있다는 말은 거짓입니다. 만약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믿음이 있다고 말하지만 그리스도에 대해 믿음이 없다면, 그럼 하늘에 계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막연한 것이고 실제적이지 되지 못 할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사역은 너무나도 실제적이십니다! 그래서 말세에 그리스도가 오셔서 심판 사역을 하시고 매 사람의 결국을 결정하는 것은 가장 공정하고, 공평하며, 합리한 것입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께서 저에게 어떤 환경을 주셔도 저는 원망하지 않고 순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 관념조차도 없을 것입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께서 저에게 맡기신 일은 언제나 전력을 다해 완성했고, 한 번도 얼렁뚱땅 넘긴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그렇다면 너희에게 묻겠다.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지낸다면 그와 합할 수 있겠는가?』 보십시오.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어떤 일도 다 순복할 수 있다고, 하나님이 부탁한 일도 다 완성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지낸다면 그와 합할 수 있겠는가?”라고 묻습니다. 이것으로 하나님에 대한 순복,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충심과 믿음의 진실 여부를 확인하고 검증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합한다면 한 말들이 다 진실한 것이고, 그리스도와 합하지 못한다면 한 말들이 모두 거짓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도 다 공평하고 공의하십니다. 아래에 하나님이 또 “합하는 날이 얼마나 되겠는가? 하루? 이틀? 아니면 한 시간? 두 시간?”라고 물으셨습니다. 한, 두 시간 합한다고 진실로 합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만약 하루, 이틀 합한다면 진실로 합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만약 일, 이년 합한다면 진실로 합한다고 할 수 있을까요? 할 수 없습니다. 만약 3년 5년 넘고 7, 8년 넘어서 하나님의 모든 사역 기간 동안 다 합할 수 있다면 문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를 위해 1,2년만 효력했을 뿐입니다. “1,2년 사이에 큰 재난이 있으니 서둘러 효력해야지, 세상을 버리고!”라고 하면서 말입니다. 2년 지나고 보니, “큰 재난이 오지도 않았네! 오지 않으면 차라리 효력 그만하고 세계를 누리고 돈 즐기러 가자.”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은 그리스도와 합하는 사람입니까? 그 사람의 1,2년 동안의 효력은 모두 대항을 가지고, 관념을 가지고, 상상을 가지고 한 것이며 모두 유한한 순복입니다. 그것은 억지로 한 것이고 진심으로 한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어떤 사람은 이 문제를 자주 물어봅니다. “큰 재난이 도대체 언제 오는 거죠? 확실한 날짜를 알려주시면 안 되요? 확실한 날짜만 알려준다면 지금 바로 모든 것을 버릴겠어요. 무엇이든 다 버리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겠어요. 정확한 날짜 말하지 못한다면 속이지 마세요, 난 몇 년 더 세상을 누릴 테니까요.” 이런 말을 한 사람은 무슨 문제일까요? 이게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것입니까? 이런 헌신은 진실로 하나님한테 순복하는 것이 맞습니까? 이런 대가를 지불하는 방식이 그리스도와 합한다는 것입니까? 이것은 시간 있고 배경 있으며 제한 있는 것입니다. “큰 재난이 가까워져야 난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겠다”, 그는 재난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재난을 두려워한다는 것은 무슨 뜻이겠습니까? 죽음이 두려워서 하나님을 위해 효력 좀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래이고 하나님을 이용하고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는 하나님한테 순복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게다가 하나님과 거래를 하고, 하나님을 기만하고, 건성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보면 적합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우리가 문제의 실질에 근거하여 꿰뚫어 본 것이고 문제의 실질에 의해 정의를 내린 것입니다. 교계에서 이런 정의를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쉽게 받아들이겠습니까? 쉽게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이런 실제적인 말, 즉 문제의 실질에 근거해 내린 결론도 그들은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럼 교계에 있는 사람은 진리에 관심 있는 것이겠습니까, 아니면 받아들이는 능력이 있는 것이겠습니까? 이것은 모두 미지수 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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