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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집 (b) 하나님 말씀 에 대한 설교 교통 (2)

【136-B-7】

계속해서 하나님을 믿으면서 어떻게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는지의 문제를 교통하겠습니다. 우선 우리는 사람이 사탄에게 깊이 패괴되어 모두 사탄의 본성과 성정이 있다는 것을 시인해야 합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까? 만약 이 점을 시인한다면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라는 이 말씀에서 우선 무엇을 실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불신파이고 그의 믿음은 거짓이고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려고 한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시든,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가슴에 찔리든, 얼마나 괴롭든 간에 모두 순복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저는 순복하지 못하겠어요.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면 괜찮지만 저에게 말하는 것이라면 안 됩니다!”라고 하는데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설마 사람은 사탄의 종류가 아니란 말입니까? 설마 사람에게는 패괴가 없단 말입니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자신을 너무 훌륭하게 본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오만자대하고 자신을 훌륭하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신의 본성도 잘 모르는데 어떻게 스스로 자신을 낮출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땅에 엎드릴 수 있겠습니까? 너무 오만자대합니다! 사탄에게 깊이 패괴된 사탄의 부류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하나님과 계속 논쟁하려고 하는데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까? 제가 볼 때,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고 목을 곧게 치켜 들고 하나님과 논쟁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심판하려는 것입니까? 사람에게 그럴 자격이 있습니까? 하나님을 정죄하려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시든 사람은 다 순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마귀라고 해도 순복해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어떤 것입니까?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다면 왜 하나님을 믿습니까? 당장 집으로 돌아가십시요, 종교에 가서 믿으십시요! 종교는 이미 황무지로 변해 버렸고 광야와 폐허, 지옥으로 변해 버렸기에 종교에서 믿으면 심판 형벌이 없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려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고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시든 모두 순복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분량이 작아서 순복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기도하십시요. 혼자 기도하고 잘 믿는 형제자매를 찾아 교통하고 그 분들은 어떻게 순복하고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물어 보십시요. 다른 사람은 다 받아드릴 수 있고 순복할 수 있는데 당신은 왜 안 됩니까? 왜 순복하지 못합니까? 설마 당신은 태어날 때 부터 진리 실제가 있는 것입니까? 당신은 사탄에게 패괴되지 않았습니까? 이런 사람은 오만자대한 사람이고 전혀 자신을 모르고 아무 변화도 없는 원래 모습 그대로인 사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라는 것은 첫째,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성령역사를 얻을 수 없습니다. 둘째, 하나님 집의 모든 안배에 순복해야 합니다. 하나님 집에서 어떤 본분을 맡기든, 어떤 일을 시키든 순순히 순복해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의 사역을 경력하면서 자신에 대하여, 자신의 본성 실질에 대하여 알려고 추구하고 자신이 사탄에게 패괴된 진상, 도대체 어떤 본성인지, 살아내는 것이 사탄의 모습은 아닌지, 사탄의 종류가 아닌지, 도대체 인성이 있는지를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자신을 알려고 추구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복하는 세 번째 실행입니다. 넷째, 반드시 책망과 훈계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나님 집에서 어떻게 책망 훈계하든 다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고 순복해야 합니다. 그러면 순복하는 마음이 생기고 분량이 생기며 순복하는 실제를 살아낼 수 있습니다. 책망 훈계도 받아들일 수 없으면서 어떻게 순복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겠습니까? 책망 훈계할 때 사람이 몸둘 바를 몰라 하고 나중에 자신을 마귀, 사탄이라고 저주할 수 있게 된다면 성과가 좀 있고 순복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자신이 마귀 사탄이고 너무 깊게 패괴되었으며 사람 모습이 없다고 시인하게 된다면 하나님 앞에 엎드려 “하나님, 저는 사탄에게 깊이 패괴되어 심판 형벌만 있고 책망 훈계가 없다면 절대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너무 오만자대했습니다!”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 형벌이 임하게 되면 항상 선택을 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책망과 훈계가 없다면 절대로 효과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다섯째, 힘이 닿는 데까지 피조물의 본분을 해야 합니다. 어떤 특기가 있거나, 어떤 은사가 있거나, 하나님 집에서 어떤 본분이라도 할 수만 있다면 급히 서둘러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저는 저희 집의 기둥입니다. 아내와 애도 먹여살려야 하는데 제가 일을 하지 않고 돈을 벌지 않는다면 그들은 굶주리게 됩니다.”라고 하는데 그러면 돈 벌로 가십시요. “힘 닿는 데까지 본분을 하라”는 것은 반드시 사직하고 일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런 말이 아닙니다. 가정 형편에 따라 힘이 닿는 데까지 본분을 하면 됩니다. 무엇을 본분한다고 합니까? 본분하는 의의는 무엇입니까? 바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간증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본분을 하지 않는다면 간증이 없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직장에서 돈을 벌어 가족을 먹여 살리고 나머지 시간은 먹고 마시고 놀며 육체를 즐기는데 그런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까? 그런 사람은 하나님 집에 이름만 등록한 사람이며 불신파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힘이 닿는 데까지 본분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간증이고, 마음에 하나님의 지위가 있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으며, 하나님 집의 일원임을 증명합니다. 어떤 사람은 일주일에 며칠은 일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본분하고, 교회생활을 하며, 형제자매와 협력하여 복음을 전하고 혹은 진리를 교통하여 패괴를 해결하는데 그런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하나님께 순복하는 진리를 실행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섯째,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복해야 합니다. 어떤 일이 임하든, 어떤 재난이 임하든, 혹은 고통이나 죽음이 닥칠 때에도 다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복해야 합니다. 마치 욥과 같이 모든 재산을 강도들에게 약탈당했지만 그래도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라고 하며 아무 원망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병에 걸리고, 암에 걸려도 원망 없이 하나님께 “이 병은 제가 받을 징벌입니다. 저는 죄가 있고, 하나님을 대적하였으며, 하나님을 모르고, 늘 죄를 지었기에 마땅히 징벌을 받아야 합니다! 무조건 순복하겠습니다!”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주재와 안배에 순복하고 어떤 일이 닥쳐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을 수 있다면 하나님께 참으로 순복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일곱째,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저의 생명 격언이고 저의 인생의 좌우명입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사는 것이 하나님께 순복하는 최고 경지이고 완벽한 표현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에는 이런 7가지 실행의 길이 있습니다. 이 7가지에 다 진입하고 실행할 수 있다면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다. 설사 가끔 패괴를 유로한다고 할지라도 역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다. 이젠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하는 실행의 원칙을 장악하였습니까? 이 몇 가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은 “저는 예전에 진리를 실행하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았습니다!”라고 하는데 그럼 지금부터 중요시하면 됩니다. 예전에 하나님을 믿으면서 패괴를 유로하고 본연의 일을 하지 않았을지라도 지금부터 실행해도 늦지 않습니다. 어느 때에라야 정말 늦었다고 할 수 있습니까? 병에 걸려 곧 죽게 되었을 때, 그때는 이미 늦었고 더 이상 기회가 없습니다. 지금처럼 아직도 살아서 숨 쉬고 있을 때, 아직 건강하고 힘이 있을 때 속히 하나님께 순복하고 이 몇 가지 진리를 실행하여 다만 얼마간이라도 진입해야 합니다. 사람이 진리에 진입하게 되면 마음이 안정되고 평안과 기쁨이 있게 됩니다. 하지만 진리에 진입하지 못하게 되면 한평생 믿어도 평안과 기쁨이 없고 위로가 없으며 마음에는 자신감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을 할 때도 자신감이 없습니다. 자신감이 없다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스스로도 확신이 없는데 자신감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이 정말 진리 실제가 있다면 많은 진리를 실행할 수 있고 생명 성정에는 변화가 있기에 마음에는 언제나 자신감이 생깁니다. “저는 구원받은 사람이고 진리도 조금 실행할 수 있으며 하나님이 저에게 많은 깨우침을 주셨기에 일부 효과를 보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확신이 있으면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감이 있으면 간증이 있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은 말을 해도 자신감이 없는데 그것은 실제가 없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실제가 없는 사람은 말을 해도 자신감이 없고 한 말이 진리에 부합되는지도 잘 모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이 진리 실제가 있는지 없는지는 언젠가 다 드러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은 지 10여 년이 되었는데도 여자에게 집적거리고 연애질이나 하는데 이런 사람은 바른 사람입니까? 애인이 없으면 정정당당하게 연애를 하든지 하나님 집에서는 아무도 말리지 않습니다. 결혼은 개인의 자유이고 사람마다 결혼할 권리가 있고 가정을 이룰 권리가 있기에 하나님 집에서는 속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애인을 찾지 않겠다고 맹세하고도 이성을 만나기만 하면 시시덕거리고 장난치고 희롱하는데 이러면 적합합니까? 사람에게 도움이 됩니까? 이런 행동은 너무 방탕하고 이방인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이성을 만났을 때, 만약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면 속으로 ‘이 사람 정말 좋네, 이 사람과 연애하고 결혼한다면 참 좋겠어.’라는 생각은 있을 수 있는데 생각까지는 괜찮습니다. 사람에게 그런 생각이 있는 것은 정상입니다. 하지만 희롱하면 안 됩니다. 경건하지 못합니다! 만약 20대이고 새 신자이며 스스로 억제하지 못해 조금 방탕하고 희롱했다면 아주 정상입니다. 너무 엄하게 요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믿은 지 10여 년이나 됐는데도 그런 행동을 한다면 끝장난 게 아닙니까? 드러난 것이 아닙니까? 그런 사람은 비록 10여 년을 믿었지만 전혀 진리를 추구하지 않았기에 최후에는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경건한 마음이 조금도 없고 이성을 만나면 장난치고 희롱하고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하는데, 이러면 끝장난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면 차츰차츰 진리를 얻게 됩니다. 진리를 많이 얻고 많이 깨닫게 되면 자연히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알게 되면 자신 내면의 사탄 성정, 사탄 본성, 부정적인 사물에 대하여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되고, 긍정적인 사물과 부정적인 사물에 대하여 분별력이 생기게 되고, 마음이 환해지고 눈이 밝아지게 되는데, 그때면 사탄을 배반하고 육체를 배반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고 쉬워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을 알게 되면 많은 사탄의 성정, 패괴된 부분은 쉽게 정결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저는 왜 거짓말 하는 것을 억제하지 못합니까? 왜 육체의 정욕을 배반하지 못합니까?”라고 하는데 그것은 깨달은 진리가 너무 적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많이 깨닫게 되면 자신에게서 가증스럽고 더러운 부분을 발견하게 되는데 스스로 자신이 역겹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스스로 역겹게 느껴지고 혐오스럽다고 느끼게 될 때면 육체를 배반하는 것이 쉽지 않겠습니까? 스스로 자신을 역겨워하고 혐오하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마음에서 생긴 힘이고, 진리를 깨달아 생긴 힘이며, 그 힘은 충분히 사람이 육체를 배반하고 악을 멀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깨닫게 되면, 특히 많이 깨달을수록 하나님을 알게 되기에 사람의 패괴는 거의 대부분 벗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때면 사람이 거짓말을 한마디만 해도 수치스러워 할 것입니다. “난 자신의 체면을 내려놓고 직접 상대방에게 사과할 거야. 더 이상 거짓말 못하도록 자신의 육체를 엄하게 단속하겠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제가 일을 안배해 주고 한동안 지나서 그 사람은 “형제님, 그날 제가 형제님께 보고드릴 때 거짓말을 한마디 했습니다. 반드시 수정하겠습니다. 거짓말을 하고 나서 집으로 돌아가니 마음은 평안하지 않았으며 하나님께서 책망을 하셔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형제님에게 사실을 고백하겠습니다.”라는 내용으로 회개서를 보내 왔습니다. 그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진리를 실행하고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하는 사람입니다. 거짓말 한마디 하고는 며칠 동안 괴로워했고 꼭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하나님 말씀을 참되게 실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진지한 표현입니다! 진리 실행에 그런 진지한 태도를 취하는데 어찌 진리를 실행할 수 없겠습니까? 어찌 악을 배반할 수 없겠습니까? 진리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육체를 배반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진심으로 진리를 좋아하고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육체를 배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모든 것을 배반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지금은 하나님 말씀을 보면 볼수록, 경력하면 할수록 진리를 더욱 많이 깨닫게 되는데, 진리를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진리의 소중함을 더한층 느끼게 됩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남편(아내)도 더러운 패괴된 인간이고 사탄에게 속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더는 사랑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편(아내)보고 당신은 너무 더럽고, 너무 사악하고, 너무 궤사한데, 내가 어떻게 당신같은 사람을 좋아했지? 더는 사랑할 수 없어. 하나님 믿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반대하지 않는다 해도 너를 버리겠어. 버리지 않으면 마음이 괴로워 견딜 수 없어. 난 마귀와 동행할 수 없어.”라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형제자매는 믿지 않는 남편, 혹은 아내를 버렸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부모를 무시하고, 본분하는데도 그들의 속박을 받지 않았습니다. “충성과 효도는 동시에 하지 못한다”, “효도도 할 수 있고 충성도 할 수 있다”라는 말은 다 허튼 소리입니다. 하나님께 충성해야 하고 어떤 인사물에도 속박받지 않으며 부모, 자식, 부부라도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모두 사탄의 부류이기에 사랑 받을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알려고 추구하면 패괴 성정이 쉽게 정결케 되지 않겠습니까? 쉽게 됩니다. 사람이 진리를 조금 깨닫게 되고 나서 다시 사탄, 이방의 사탄 부류의 명언이나 사탄의 논리, 법칙을 보면 다 황당하고 사악하고 그릇되어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중국의 고대 예언자가 그런 그릇된 말들을 하여 예전에는 많이 숭배해 왔지만 지금에 와서 보니 모두 사탄이 인류를 패괴시키는 도구이고 그런 사람은 모두 마귀의 왕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럼 그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까? 아직도 사탄을 숭배하겠습니까? 분별이 생겨서 숭배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무슨 덕망이 높은 스승이라든가, 명인이라든가 그런 것은 다 마귀이기에 모두 버려야 하고 더는 숭배하지 않을 것입니다. 중국의 공자는 지극히 사악하고 거짓말로 가득찼고 진리는 한마디도 없습니다. 공자가 한 말을 한마디 꺼내어 해부해 보면 진리는 한마디도 없고 다 그릇된 논리입니다. 이젠 알 수 있겠습니까? 그런 것이 바로 진리를 깨달아서 도달하게 된 효과가 아닙니까? 진리를 깨닫게 되면 사탄의 각종 사악한 논리와 사탄의 사악한 세력, 사탄의 길, 사탄의 집권배들이 떠들어대는 썩은 사상을 제일 먼저 배반하게 됩니다. 그들이 말한 것이 다 그릇된 논리인 것을 알고 철저히 포기하고 더는 따르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만 따르고 사탄을 배반하고 사탄의 무리와 더 이상 어울리지 않고 그들과 철저히 관계를 끊게 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남편이나 아내가 있으면 “더 이상 너와 살지 않겠다. 너와는 가는 길이 다르니 분명하게 선을 그어 영원히 만나지 않겠다.”라고 할 수 있게 됩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야 말로 형제자매이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모두 형제자매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부류와는 육체적으로 가족이더라도 선을 그어야만 진심으로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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