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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집 (b) 하나님 말씀 에 대한 설교 교통 (2)

【136-B-6】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라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지극히 당연한 이치이고 격언이 아닙니까?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을 믿는 비결입니다. 또한 최고의 생명 격언이고 좌우명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라고 하셨으니, 만일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이 없다면 하나님을 뵙지 말고 하나님과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의 역겨움과 혐오를 자아내지 않게 하나님과 멀리 떨어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난 그 사람을 보기만 해도 구역질이 난다! 그들을 만나지 않을 것이다.” 또 어떤 사람이 하나님 집에 편지를 썼는데 하나님은 “상대도 하지 말고 그를 출교시켜라. 그가 지옥에 갈때까지 영원히 만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패괴된 인류가 만약 하나님의 육신과 접촉하게 된다면 하나님을 얕잡아 보고, 늘 하나님에게 상처를 주고, 희롱하고, 속이려 합니다. 이것은 사탄의 성정이 아닙니까?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도 없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없으면서 왜 하나님께 다가서려고 합니까? 그런 사람은 엉큼한 속셈과 나쁜 마음을 품은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인 후에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의 관념에 맞지 않을 때에는 많이 언짢아 합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너 이 사탄의 족속아!너는 기생충이고 장애물이고 걸림돌이다!”라는 구절을 보고 “이 말씀은 저를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때 저는 “당신이 받아들일 수 있다면 하나님이 자신에 대한 심판이라고 생각하고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말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실행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어떤 사람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왜 좋지 않습니까? 개개인의 선택에 따르는 것이 아닙니까! 사람이 축복의 말씀을 보면 기분좋게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이 말씀은 나를 가리켜 말한 거야”라고 하면서 마음이 자유롭고 기쁘고 자랑스러워 합니다. 그러나 마귀 사탄을 저주하는 말씀을 볼 때면, “이건 다른 사람을 가리켜 말씀하신 거야.”라고 하면서 그런 말씀을 자신의 입장에서 봤을 때 좋아 보이지 않거나 만족스럽지 않는 사람에게 대조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어떤 사람은 바로 이렇게 실행합니다. 또 어떤 사람의 실행은 어떠합니까? 다들 “이 말씀을 보고 나니 마음이 몹시 찔려요. 정말 괴로워요!”라고 하니, 한 솔직한 사람이 “그거야 쉽지요. 마음에 찔리고 괴로우면 그런 말씀은 넘어 가고 축복의 말씀을 찾아 봅시다. 어느 부분에 하나님의 칭찬과 축복의 말씀이 있으면 그 부분의 말씀을 찾아 봅시다. 마음에 찔리는 말씀은 접어 두고 넘기면 돼요. 그러면 괴롭지 않잖아요?”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이렇게 실행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예전에 다들 그렇게 한 적이 있기 때문에 누가 누구를 말할 처지가 못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처음 볼 때 저도 그랬습니다. 마음에 찔리는 말씀은 한번 보고 나면 두번 다시 보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저를 심판하신 말씀은 더 심했습니다. 저는 보기만 하면 눈물이 나니 한번만 봤습니다. 어떤 말씀은 두번 보고 마음이 괴로우니까 여러 번 보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약’은 다 쓴 것인데, 누가 항상 먹기를 원하겠습니까? 그럴지라도 ‘빨리 먹어야지. 며칠만 먹으면 끝나니 좀 더 버티자.’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약이 너무 쓰고 먹기 힘드니 병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먹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순복의 마음이 없고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저주를 받지 않도록 하나님을 멀리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증오하고 저주하면 사람은 끝장이고 헛되이 믿게 됩니다. 하나님이 아직 저주하지 않으실 때 하나님과 멀리하고 적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저주하였다면 하나님이 그 사람에 대한 증오하는 인상을 쉽게 돌릴 수 있겠습니까? 좋은 일을 얼마나 많이 해야 나쁜 인상을 돌려 세울 수 있겠습니까? 종일 울어도 쓸모없습니다. 돌려 세우지 못합니다.

제가 아주 궤사한 사람을 보았는데, 그 사람은 궤사하다 못해 그 도를 넘었습니다. 제가 늘 그 사람의 궤사를 훈계하고 밝히면서 궤사한 사람의 몇 가지 표현을 간추려서 그에게 들려 주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이건 직접 나를 가르켜 말하는 거야. 이젠 끝장이야.”라고 하였습니다. 몇 년 후, 그 사람은 저를 보고 “형제님, 한 가지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어요. 저처럼 궤사한 사람이 어떻게 해야 변화될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습니다. 제가 “진리를 실행했어요? 성실한 말을 하려고 훈련해 봤어요?”라고 했더니 그는 “제가 몇 달이나 훈련해 봤지만 여전히 궤사하고 거짓말을 하는 것을 해결하지 못했어요. 저는 제가 하는 말마다 다 속셈이 있고, 목적이 있고, 그것이 이미 몸에 배였다는 것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진심 어린 말을 할 때가 없고, 사람을 만나기만 하면 그 사람과 어떻게 말하고 어떤 방식을 쓸 것인지 이런 궤계가 저절로 떠올라 이런 것이 몸에 배여 자신을 억제할 수 없습니다. 어찌 하면 좋을지도 모르겠고 정말 괴로워요. 성실한 사람이 되지 못해서 구원받지 못하면 헛되이 믿게 되잖아요? 어찌 하면 좋을까요?”라고 했습니다. 이런 궤사한 사람도 성실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공을 들였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합니다. 하지만 계속 실패하여 저에게 묻는 것입니다. 저는 “내게 좋은 방법이 있는데, 이럴 때는 오직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하나님께 기도할 때만이라도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한마디도 하지 마세요. 그렇게 훈련해 보십시요. 사람을 만났을 때는 거짓말을 얼마나 하든지 상관하지 말고 말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먼저 하나님께 기도할 때 참말을 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하나님 앞에서는 한마디의 거짓도 없이 사실대로 말하는 것을 훈련해 보십시요. 이 고비를 넘긴 후, 하나님께 거짓말을 하지 않고 하나님을 속이지 않고 하나님께 진실한 말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사람과 거짓말을 하는 문제는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그는 두 눈을 반짝이며 “맞아요. 저는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사람에게 돌아가서 이 방법대로 실행하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떠난 뒤로 몇 년이 지났지만 지금까지 만난 적이 없어 지금은 어떻게 되었지는 모릅니다. 여러분이 볼때에는 결과가 어떨 것 같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영원히 변할 수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뜻은 무엇이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반드시 하나님과 정상관계를 맺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면 정상 인성이 있고 인성이 합격이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인성이 합격되면 정상적인 대인 관계가 힘들겠습니까? 힘들지 않습니다. 물이 흐르는 곳에 도랑이 생긴다고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적이면 사람과의 관계도 자연히 정상이 됩니다. 사람과의 관계가 비정상이면 하나님과의 관계도 절대 정상적일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면 사람과의 관계도 정상입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과정에서 틀림없이 많은 어려움에 봉착하게 됩니다. 어려움에 봉착하면 어떻게 해결해야 하겠습니까? 만약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틀림없이 하나님을 앙망하고 하나님께 의지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앙망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면 한 동안 지나서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되고 기적이 일어납니다. “분명히 달라졌어. 나 요즘 정형이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어, 어떻게 좋아진 걸까? 영적으로 자유로와진 이런 좋은 느낌이 어디에서 온 걸까? 스스로 생긴 걸까? 아니야, 예전엔 생기지 않았잖아? 요즘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었더니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경외하는 마음이 생기에 되었어. 그 후에 거짓말도, 궤사함도, 속이는 것도 점점 적어졌어.”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행사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적이 되니 수시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구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니 사람도 점차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사람은 이런 것을 체험하고도 자신이 어떻게 해서 변화되었는지를 잘 모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행사가 아니겠습니까? 영이 있는 사람은 여기까지 느낄 수 있지만, 영이 없고 마음도 없는 사람은 느끼지 못하고 믿지도 않습니다. “그럴 수 없어! 이런 것은 과학적이지 못해!” 과학은 기도를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이 사람의 기도를 들어 주신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과학자 중에 비록 적지 않은 크리스천이 있지만 과학을 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까? 과학적인 수단으로는 영원히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영으로 하나님과 접촉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경력하면 하나님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은 진리이고 사실입니다. 이 말을 필기 했습니까? 기억하세요. 제가 관건적인 말을 하면 얼른 필기를 하세요. 왜 필기하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훗날에 진리를 얻는 데 편리하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어떤 말은 들었을 때 자신도 모르게 마음에 와 닿고 성령으로부터 온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성령의 깨우침이 없이 말할 수 있습니까? 교계의 목사에게 말하라고 하면 아무리 머리를 쥐어 짜도 말하지 못합니다. 성령의 깨우침과 성령의 역사가 없으면 그런 사람들은 생명 경력의 말을 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뵈려면 뭘 갖춰야 합니까?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헤아리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원칙을 알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 세 가지 원칙을 갖추지 못했다면 하나님을 뵙지 말아야 합니다. 만약 하나님을 뵙는다면 적게 말하고 하나님이 뭘 하라고 시키면 하나님의 요구대로, 규칙대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인성이 있고 이지가 있습니다. 규칙대로 하지 않고 규칙을 모르는 사람은 쉽게 거만해지고 방탕하여 하나님의 혐오를 자아냅니다. 하나님이 혐오하게 되면 큰 일입니다. 이런 나쁜 인상은 돌려세우기 어렵습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확실히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혐오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사탄의 성정이 있고, 궤사하고, 허위적이고, 하나님을 속이기만 합니다. 어떤 사람은 마음이 악독하고 선하지 못하며 성질 사납게 말하고 온통 사탄의 말뿐인데, 이런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살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합니다. 만약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나님 앞에서 살수 없고 영원히 하나님을 뵐 자격이 없습니다. 천국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다 어떤 사람입니까? 은혜시대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8: 3)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무슨 뜻입니까? 절대 천국으로 들어 갈 수 없다. 어림도 없다! 이런 뜻입니다. 어떤 것을 “어린 아이들과 같다”고 합니까? 그런 사람에게는 자고자대하거나 교만한 표현이 없을 뿐만 아니라 단순하게 속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고 순복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날까지 경력하면서 우리는 예수님의 이 말씀을 깨닫게 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이 은혜시대에 하신 말씀과 하나님 나라시대에 하신 말씀의 원천은 하나입니다. 모두 성령이 발하신 말씀이고, 모두 하나님의 소유소시이며, 하나님의 발표로 그 원천은 하나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은 예수님의 말씀을 중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십니까? “너희는 성실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고 하십니다. 성실한 사람에 대해 하나님은 적지 않은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말씀은 은혜시대 예수님이 하신 그 말씀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인데 말세의 하나님은 은혜시대와 율법시대에서 하신 하나님 말씀의 모든 비밀을 다 열어 놓았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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