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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집 (b) 하나님 말씀 에 대한 설교 교통 (2)

【136-B-3】

하나님은 말씀에서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께 순복해야 합니까? 이제 좀 깨달았습니까? 그럼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는 것은 주로 무엇을 가리키는 것입니까? 바로 하나님 사역에 순복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당신이 땅에 계신 성육신한 실제 하나님께 순복하려면 반드시 그 분의 사역에 순복해야 하고 그 분의 말씀에 순복해야 하며 그 분의 심판 형벌에 순복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순복한다는 참뜻입니다. 이후에 영세의 천년 하나님 나라에서 성육신의 사역이 끝나면 그 때는 하나님께 순복하는 내용이 또 바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전 인류를 천년 동안 인솔할 것인데 그 때는 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앞으로 발전하고 나아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각 역사 단계에서 하나님께 순복하는 내용은 다 다릅니다. 현재는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심판하는 사역을 합니다. 그럼 우리는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는 데 중점을 두고 하나님께 순복해야 합니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이렇게 실행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당신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의 심판 형벌에 순복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당신을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지 않으시면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당신을 재난 속에 던져 징벌받게 하고 나중에 훼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전에 늘 “이것은 인류를 구원하는 최후의 한 단계 사역이다. 이 단계 사역에서 네가 정말 얻고 경력을 다 하였다면 너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 다시 말하면 대재난이 임할 때 너는 살아남을 수 있고 다음 시대로, 즉 그리스도의 천년 하나님 나라 시대에 진입할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말세의 이 단계 사역에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경력하지 않는다면, 받아들이지 못하고 순복하지 못하며 말씀을 보고는 뒷전에 제쳐놓고 여전히 자기 뜻대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당신은 끝장일 것입니다. 완전히 망친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불신파라고 할 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성육신하신 것과 하나님의 이름이 전능하신 하나님이란 것만 인정하고 “저는 받아드립니다. 100% 인정합니다.”라고 하면서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런 것이 바로 불신파입니다. 무엇이 불신파인지 이제는 정확하게 알았습니까? 제일 간단한 말로 무엇이 불신파인지 말해보세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모두 불신파입니다. 어떤 사람은 “당신이 이렇게 말하는 데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가 있습니까?”라고 하는데 하나님 말씀에 근거가 없습니까? 있는지 없는지 누가 말해보세요. 하나님의 어떤 말씀이 근거입니까? 우리가 말을 해야 다른 사람이 탄복합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진리를 중시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불신파이다.”라고 말하셨다고 합니다. 이 말씀이 근거입니다. 또 다른 말씀을 말해보세요. 하나님은 “하나님 말씀을 그릇되게 터득하는 자는 다 ‘이방인’에 속하는데, 실제적인 인식이 없고 실제적인 분량은 더욱 없다. 식견이 없고 실제가 없는 사람, 즉 하나님 말씀의 실질 밖에 있는 사람은 모두 ‘이방인’에 속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하나님 말씀 밖에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말씀 밖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눈에 다 이방인입니다. 하나님이 “너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고 너는 이방인이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이방인은 더더욱 불신파입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 특히 새신자가 하나님의 말씀이 엄한 것을 보더니 마음 아파하고 더군다나 “사탄의 종류” “사탄의 후예” “짐승” “마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 “인성이 없다” “붉은 용 자손” “모압의 후대” 등등 말씀을 보고 나서는 울면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을 봤습니다. “제가 주님을 이렇게 오랫동안 믿었는데 이 단계 사역을 받아들이니 왜 결과가 이 모양입니까? 모압의 후대라고 하지 않나, 붉은 용 자손이라고 하지 않나, 사탄의 후대라고 하지 않나, 게다가 집승이고 사람될 도리도 모르고 이치로 이해시킬 수 없다고 하는데 받아들이기 힘듭니다.”라고 하면서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어떤 사람은 “하나님, 저는 받아들이기 힘듭니다!”라고 울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제가 정말 짐승입니까? 이 말씀은 저를 가리키는 겁니까? ”라고 물어보는데 하나님이 “바로 너를 말하는 것이다. 너를 포함하여 전 인류는 다 그 모양이다!” “저는 그런 모양 그런 꼴이 아닙니다. 저는 예외입니다!”라고 합니다. 민족이 다른 사람은 저에게 “중국의 하나님 선민만 붉은 용 자손입니다. 저는 외국인이라 붉은 용 자손이 아니고 거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저는 그 사람에게 “당신이 붉은 용 자손은 아니지만 사탄의 자손입니다. 이게 뭐가 다릅니까? 이방인인 당신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지 않습니까? 사탄에게 심히 패괴되었으니 역시 사탄의 후예가 아닙니까? 사탄의 후예가 무엇입니까? 바로 사탄의 자손이 아닙니까? 부르는 것이 다를 뿐 실질은 똑같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사실과 맞지 않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당신은 감히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까? 기도하며 하나님과 말해보세요. 감히 이렇게 기도할 수 있습니까? 감히 하나님과 논쟁할 수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무척 애를 쓰며 연기를 하는데 자신의 붉은 용의 본성 실질과 추태를 남김없이 드러냅니다. 이렇게 하는 본의는 하나님께 상을 받고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이 마음속으로 자신을 어떻게 보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옛 마귀도 완전한 옛 마귀인데 온몸에 비리고 퀴퀴한 냄새가 나는지 자신이 느끼지 못하느냐고 말합니다. 당신은 후안무치해서 하나님이 마음속으로 당신을 얼마나 혐오하고 증오하는지 모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심판 형벌은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하나님께 호감을 사서 하나님이 당신을 높혀주고 발탁하기를 바랍니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까? 이것은 두꺼비가 발등에 오르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이 당신을 단번에 하늘로 차 올리기를 바라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노하시면 단번에 지옥에 차 버릴 것입니다. 두꺼비 같은 당신이 무슨 값진 물건이라도 된다는 것입니까? 자신의 분수를 너무 모르는 게 아닙니까? 그래도 자신이 잘 연기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십니다. 하나님은 이 단계 사역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접해 봤습니다. 가지 각색, 형형색색의 사람들을 다 접해 보셨습니다. 최종에 하나님은 결론을 내리고 저에게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다. 이 사람들은 다수가 인성이 없고 역겹다. 너무 역겹다! 보게 되면 마음이 괴롭다! 그를 만나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사랑이 없다고 할 것이고, 그와 말을 좀 하려고 해도 공통의 언어가 없다.”라고 한마디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은 모두 진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처럼 허위적인 말이나 인사말을 하지 않습니다. 한담을 할지언정 하나님은 그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면 사실을 말씀하시고 진리를 말씀하시기에 이런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괴로워하십니다. 하지만 사람은 무감각하여 자신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억울할 정도로 자신이 대단할 줄로만 알고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축복을 주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자신마저도 불공평하게 대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은 화장을 곱게 하고 목메달아 죽은 귀신처럼 뻔뻔스럽기 짝이 없지 않습니까? 심판 형벌만 임하면 불평을 늘어놓고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하나님과 시비곡절을 논하고 이치를 따지려 하는데 이런 사람은 사탄의 종류가 아닙니까? 제가 교회에서 인솔자 본분만 30여 년 했는데 여러 사람들을 많이 접하지 않았겠습니까? 저는 각 곳의 교회를 다녀봤고 심지어 여러 개 성도 다녀봤으니 별의별 사람을 다 접해 봤습니다! 사람들이 일이 있거나 알아볼 문제가 있거나 혹은 진리를 교통하려고 저를 찾는데 제가 만나 주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반드시 만나 줘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많이 접해봤습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한번만 만나보면 저는 분별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제가 하루만 접해보면 좋은 놈이 아니고 짐승이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3~5일 접해보면 교활하고 궤사하며 외식하는 사람임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열흘이나 보름만 접촉해보면 저는 그 사람이 겉으로는 아주 훌륭한 척 하고 열정적이지만 사실 전혀 진리를 실행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신을 너무 높게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을 바보로 보고 아무것도 꿰뚫어 볼 줄 모른다고 생각하고는 “내가 세상의 음모 술수를 부리면 누구든지 다 속아 넘어갈 것이고 간파하지 못할 것이야!”라고 하는데 어리석지 아닙니까? 당신이 접한 사람이 저보다 많습니까? 저는 전문적으로 이 사역을 하면서 사람을 인솔하고 목양하고 양육하고 공급하며 하나님의 선민과 교회의 모든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러니 제가 접하는 사람이 적겠습니까? 부딪쳐보지 못한 문제가 있겠습니까? 접해보지 못한 사람이 있겠습니까? 당신의 그까짓 속임수, 속셈, 지식으로 머리가 열개라도 안 되고 어림도 없습니다! 당신은 아무 진리도 없으면서 여기에 와서 으스대는데 보기만 하여도 구역질이 납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좋아합니까?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당신이 하나님 앞에서 아첨하며 듣기 좋은 말만 하고 진리를 전혀 실행하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전혀 없다는 것을 하나님은 이미 꿰뚫어 보았습니다. 그러니 열흘이나 보름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정말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를 찾고 구할 줄 알고 진리를 깨달으면 바로 실행하고 혹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고 하나님께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여전히 당신을 신임하고 당신과 접하려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좋아합니까?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심판 형벌하시든, 하신 말씀이 듣기 좋든 안 좋든 다 받아들이고 순복할 수 있으며 자신을 반성할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보면 “이 사람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이후에 구원 받을 수 있다. 이런 사람은 패괴 유로가 조금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기억하지 않는다.”라고 하실 것입니다. 만약 그 사람이 온전한 마귀 사탄이라 말을 할 때도 속셈과 자신의 비열한 목적을 품고 말하는데 자신을 미화하고 다른 사람을 비지떡으로 폄하한다면 하나님은 이 사람을 보고 “이 사람은 외식하는 마귀다! 이런 사람은 백 년 믿어도 구원 받지 못하고 틀림없이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라고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사람을 알아볼 수 있습니까? 멸망할 종류가 아닙니까? 진리는 전혀 실행하지 않으면서 그래도 하나님의 축복을 얻으려고 하나님 앞에서 이렇게 한바탕 드러내고 연기하는데 보기만 해도 너무 메스껍고 징그럽습니다! 이것은 어떤 문제를 설명합니까?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볼 자격이 없습니다.

주님을 믿었던 사람이라면 성경에서 한 가지 사실을 볼 수 있습니다. 주님이 진리를 싫어하는 사람을 보았을 때 어떤 태도를 취하셨습니까? 하나는 뿌리치고 떼 버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상대하지 않고 피해 가는 것입니다. 특히 “오병이어로 오천명을 배불리 먹인” 이 일에서 오천명에 대한 주님의 태도는 상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거기서 물고기와 떡을 먹을 때 주님은 제자들을 데리고 산에 올라갔는데 그들을 피하고 상대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실을 봤습니까? 또 한 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주님이 어떤 사람에게는 “너는 나를 따르라”라고 말씀하셨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말만 하고 더는 상대하지 않았는데 “너는 나를 따르라”라는 말도 하지 았았고 그 사람에게 하나님을 따르라고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여기에는 다 진리의 비밀이 있지 않습니까? 신약성경에 한 가지 사실이 있는데 역시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요한의 어머니가 주님을 만난 후 주님에게 뭐라고 말했습니까? “주님, 당신의 나라가 임할 때 저의 아들을 하나는 당신 왼쪽에 하나는 당신 오른쪽에 앉게 명하소서”라고 말하면서 주님에게 허락해 달라고 했습니다.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당신이 자신의 두 아들을 하나는 나의 왼쪽에 하나는 나의 오른쪽에 두라고 하는데 무슨 뜻인 게냐? 당신의 사치한 욕망이 작지 않구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일가족을 높이 들어 올려서 하나는 주님 왼쪽에 하나는 주님 오른쪽에 있게 하고 자신은 황태후가 되려는 것입니까? 이런 사람은 어떻습니까? 이기적이고 비열하지 않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 노부인을 어떻게 보겠습니까? “이 할멈은 미친 할멈이고 무지막지한 여자야, 이지가 없어!”라고 할 것입니다. 나중에 주님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마 20:2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이렇게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각색의 사람에 대한 표현과 태도에서 그리고 그 당시에 하신 말씀에서 주님이 곧 진리, 길, 생명이며 하나님의 나타나심이고 그 분이 하신 말씀이 모두 진리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사람은 야심과 욕망이 너무 크고 육체의 생각이 너무 많은데 이것은 황당하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패괴 성정을 어떻게 해결해야 합니까?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여야 합니다.사람은 주님과 함께 왕이 되려 하고 천국에 들어가 보좌에 오르려 하면서도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이 임하면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들으면 또 하나님과 시비곡절을 논하고 이치를 따지면서 하나님을 반박하여 압도하려 합니다. 그 사람은 무슨 뜻이겠습니까? 하나님이 그에게 수그러들고 잘못을 빌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건 마귀의 종류가 아닙니까? 바로 마귀입니다. 이게 어디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입니까! 이것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표현도 아니고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는 표현도 아닙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뜻이 무엇인가 하면,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복 받겠다는 속셈을 철저히 해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하나님을 만나면 틀림없이 하나님과 맞설 것이고 하나님을 대적할 것이니 하나님을 만날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하나님을 만나면 하나님과 거래를 하려 하고 하나님을 이용하고 또 우롱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하나님마저 우롱하려고 합니다. 당신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이방의 마귀나 붉은 용의 종류에게 그리고 관리나 권력자에게는 무릎 꿇고 경배하고 마음으로 탄복하면서 하나님에 대해서는 탄복하는 마음조차도 없고 존경하는 마음도 없습니다. 이것은 마귀의 종류가 아닙니까? 당신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폄하하면서 하나님을 전혀 안중에 두지도 않았습니다. 이것은 적그리스도의 종류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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