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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집 (a) 하나님 말씀 에 대한 설교 교통 (1)

【136-A-7】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반드시 갖춰야 할 이지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할 수 없다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실패이고 또한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가장 큰 치욕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날마다 자신의 행위를 성찰함으로 어떤 효과에 도달해야 합니까? 자신이 하나님께 진실로 순복하는 사람인지를 보는 것입니다. 이런 변화가 있습니까? 이 방면의 실제가 있습니까?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에게조차도 순복할 수 없다면,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과는 아직도 거리가 너무 멉니다. 이것은 실행의 가장 기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행정에서 이렇게 규정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적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믿으면 난 직접 하나님의 말을 듣지 성령께 쓰임받는 사람에게는 결단코 순복하지 않을 거야. 그가 설교를 잘 한다고? 나도 하나님 말씀으로 설교할 수 있고어, 내 설교도 당신 못지 않을 걸! 내가 이렇게 믿고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 없는지, 어디 두고 봐!”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적그리스도가 하는 허황된 말이고 사탄의 말입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들어갈 수 없다고 말합니다. 왜 들어갈 수 없습니까? 이것은 오늘 우리가 교통하려는 하나님의 말씀과 관련이 있습니다. 오늘 교통의 제목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입니다.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었는데도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적그리스도가 되었는데, 이런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이런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려고 하다니 하늘도 용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천국은 아무나 들어가고 싶다고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은 사람에게 생명 성정의 변화가 있다는 것은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겉면의 좋은 행위만으로는 안 됩니다. 이런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이것이 통과되어야 합격이고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은 주님의 어떤 말씀이 응한 것입니까?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7:21) 라는 이 말씀이 응한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은 천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입니다. 오로지 이런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3단계 역사는 다 한 분의 하나님이 하신 것이고 한 분의 영이 하신 것으로 한치의 오차도 없고 전혀 모순되지 않습니다. 이 사실을 꿰뚫어 보았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은 예수님이 은혜시대에서 하신 모든 예언을 다 성취하였고 다 이루었습니다. 즉, 예수님의 말씀이 다 응한 것입니다. 알곡과 가라지, 양과 염소, 선한 종과 악한 종을 다 드러냈고 각기 부류대로 나누었습니다.

생명 진입에서 가장 관건적인 문제는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복하고, 진리를 찾고 구하고,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에 순복할 줄 알아야 최종에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성공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표현이 있습니까?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 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실행할 수 있고 하나님 말씀의 진리 실제가 있다면 바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다. 둘째, 성령 역사와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 그리고 성령의 인도에 순복할 수 있다면 참으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다. 셋째, 하나님 집의 모든 사역 안배에 순복하고 하나님 집의 요구에 따라 자신의 본분을 잘할 수 있다면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다. 이 3가지는 가장 관건입니다. 하나님께 순복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에 순복하고, 성령의 인도와 하나님 집의 사역 안배에 순복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참되게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말씀하지 않고 요구하지 않았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만 실행한다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한다고 할 수 있습니까?”라고 말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저는 비록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지 않았고 진리를 거의 실행하지 않았지만 만약 하나님이 저에게 직접 말씀하신다면 저는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실행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맞습니까? 어떤 사람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왜 아니라고 말합니까? 어떤 사람은 그가 하는 말은 다 빈말이고 헛소리라고 합니다. 맞습니다. 그것은 빈말을 한 것이니 어디에 가서 이행하겠습니까? 하나님이 한평생 그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어디에 가서 하나님이 직접 그에게 한 말을 들을 수 있단 말입니까? 하나님의 가장 현실적인 말씀은 다 하나님이 발표하신 말씀에 있으며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이 책에 다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현실적인 말씀입니다. 이런 말씀마저도 실행하지 못한다면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라고 증명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참답게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에게는 몇 가지 표현이 있습니까? 첫째,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합니다. 둘째, 어떤 사람이 말하든지 진리에 부합되기만 하면 다 순복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진리에 순복하는 표현입니다. 셋째, 성령께 순복합니다.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 그리고 성령의 인도에 다 순복할 수 있습니다. 넷째, 하나님 집의 사역 안배에 순복합니다. 이 4가지를 다 실행할 수 있다면 참답게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입니다. 이 4가지를 모두 실행하지 못하고 그중에 한두 가지만 실행했다면 순복만 좀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지 완전한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자신이 진리와 생명을 얻었는지, 자신의 생명 성정에 변화가 있었는지를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 모릅니다. “이것을 어떻게 가늠합니까? 어떤 일에서 근거를 찾아야 합니까? 어떤 일을 증거로 할 수 있습니까?”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봐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그럼 지금은확실히 알았습니까? 어느 정도 깨달았습니까?

여러분은 지금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란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이번에는 많은 사람들이 알았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아직도 “저는 순복할 수 없어요.”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만약 어떤 사람이 그런 말을 했다면 그것은 무엇을 설명합니까? 그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합니다. 그 사람이 만약 대적과 대항하는 어조로 이 말을 했다면, 그 사람은 마귀 사탄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순복할 수 없어요!”라는 말은 바로 사탄 마귀가 하는 말이고, 이러한 어조는 그 성정부터가 틀렸습니다. 그 사람이 만약 “하나님, 저는 분량이 너무 작습니다. 속으로는 실행하고 싶지만 생각처럼 잘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힘을 더해 주시고 저를 구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말하는 건 어떻습니까? 이것은 사람의 마음속의 말입니다. 그런 사람은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기에 순복할 수 없을지라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은 분량이 작아서이지 마귀 사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젠 확실히 분별할 줄 알겠습니까? 다들 안다고 말합니다.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는 제가 어떤 일을 안배하면 “저는 순복할 수 없어요.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하는데, 그 한마디만 들어봐도 마귀 사탄입니다. 이 일은 처리하기 어렵습니까? 제대로 분별할 줄만 안다면 처리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으면 처리하기 힘듭니다. 모든 사람이 다 분별한 후에는 하나님 집에서 쫓아버리면 그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계속해서 질문하시고 문제가 있으면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문제해답

문제(1) 하나님을 모독하는 방면에서 어떻게 규정해야 하는지 아직도 그 원칙을 장악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표현이 분명한 것은 확정할 수 있지만 분명하지 않거나 특수한 경우는 간파하지 못하여 하나님을 모독했는지, 제명하고 출교시켜야 하는지 확정짓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교회에 내막을 알아보러 갔다가 목사가 부정적인 선전을 하면서 그 부정적인 자료들을 정리하여 신도들에게 나누어 주고는 차례로 읽게 합니다. 내막을 알아보러 간 사람은 읽지 않으려고 했지만 그랬다가 혹시라도 발각될까 봐 할 수 없이 그들을 따라 읽었는데, 돌아온 후 아주 후회합니다. 또 감독이 영화를 찍을 때,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라고 지시한다면 연기자는 마음에 불안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이것은 오로지 촬영이고 연기하는 것이니 생동감 있게 연기를 해야 한다며 감독의 지시대로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합니다. 한 인솔자가 형제자매와 하나님을 모독하는 방면에 관한 화제를 교통할 때, 무심코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따라 했는데 형제자매들은 인솔자가 하나님을 모독했다고 비난합니다. 이러한 사례에서 본인들은 마음속으로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고 싶지 않았지만 말해 버렸고 일도 저질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제명하고 출교시켜야 합니까? 참으로 하나님을 모독했다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하나님을 모독하는 표현이라고 어떻게 확정짓고 규정하면 됩니까? 이 방면에 대해 아직도 확실하지 못합니다. 상면에서 세부적으로 교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한 것에는 몇 가지 상황이 있습니다. 첫째, 어떤 사람이 큰 붉은 용에게 붙잡혔습니다. 중공의 관원들은 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마귀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여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런 상황에서 연약해져 어쩔수 없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합니다. 이것은 강요 받아 한 말입니다. 강요 받아 한 말은 사실 속으로는 말하기 싫은 것입니다. 그 사람의 본성 실질을 보면 그런 사람이 아닌데 혹형을 견딜수 없어서 강요받아 말한 것입니다. 그런 상황은 일반적으로 하나님을 모독하는 죄로 정하지 않습니다. 둘째, “연기자가 연기의 필요에 따라 부정 인물의 말을 하는 것”도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에 속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연기이기 때문에 대본에 그런 말이 있고 또 부정적인 인물로 출연하면 당연히 그 대사를 그대로 말해야 하고 또 그 어투도 그에 맞게 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연기자가 연기하기 위하여 부정 인물의 대사를 한 것이라면 그것은 하나님을 모독한 것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은 정죄하지 않습니다. 처음 영화를 촬영할 때, 어떤 연기자가 이것을 물어 본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에게 “당신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폐부를 감찰하신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까? 하나님 집에서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서인데 당신이 부정 인물을 연기했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당신을 정죄하겠습니까? 당신은 도대체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사람처럼 규례를 지킨다고 생각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은 진리이고 공의이며 하나님은 사람의 폐부를 감찰하십니다. 이것마저도 인식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연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니 그 사람은 즉시 알아들었습니다. 부정 인물을 연기할 때, 대사에 따라 표현하는 것은 절대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 아니고 정상적으로 본분을 하는 것입니다. 셋째, 어떤 형제자매들이 교계에 내막을 알아보러 갔습니다. 교계의 목사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사람인데 부정적인 자료를 앞으로 내밀며 형제자매보고 읽으라고 하였습니다. 혹시라도 자신이 내막을 알아보러 온 사람인 줄 목사가 눈치채고 쫓아낼까 봐 억지로 읽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난 후 자신도 후회하고 연약해집니다. 원래는 피할 수도 있는 일이었는데 지혜가 없어 시키는 대로 읽은 것입니다. 이것은 과오에 속합니다. 그 당시 연약하고 지혜가 없어 분별할 줄 몰랐던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정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후로는 두 번 다시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도대체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란 어떤 것입니까? 정확하게 말하자면, 악인은 본래부터 진리를 증오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증거하고 진리를 말하기만 하면 염증을 내고 정죄합니다. 그것은 그들의 본성 실질에서 나온 것이고 순전히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에 속합니다. 교계의 목사들처럼 전능하신 하나님이 발표하신 말씀이 다 진리인 줄 뻔히 알면서도 정죄하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진정으로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고 완전히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큰 붉은 용이 한 말은 완전히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각종 적그리스도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고, 심지어 하나님 집의 사역과 하나님이 하신 사역을 사람이 한 것이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 시련이 임했을 때 하나님을 원망하며 하나님을 모욕하는 말을 하면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며 그 사람의 본성이 드러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책망과 훈계를 받고 이렇게 훈계하는 것은 완전히 사실에 부합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으면서도 불복하고 불만을 품고 화를 내며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고 하나님 집의 사역이 사람이 한 것이라고 정죄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방면에는 3가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첫째, 성령 역사를 모독합니다. 둘째, 진리를 증오하고 정죄하며 하나님이 발표하신 진리와 말씀을 정죄합니다. 셋째, 직접 그리스도를 모독하는 말을 합니다. 이상 3가지는 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알아들었습니까! 만약 어떤 사람이 연기를 지도할 때, 분명히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인 줄 뻔히 알면서도 그렇게 지도하고 다들 그렇게 말하게 인솔하고, 또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마치 마음속에 있는 말처럼 하는데 어떤 것은 대사에도 없는 말이지만 대사보다 더 심하게 말하고 직접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한다면, 이런 사람 역시 하나님을 모독하는 사람에 속합니다. 무릇 진리를 증오하고 하나님 집을 증오하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을 증오하여 한 말은 쉽게 하나님을 모독하게 됩니다! 진리를 증오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증오하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을 증오한다면 그 사람이 한 모든 말은 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사역을 기어코 사람이 한 사역이라고 말하며 폄하하고 정죄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 아닙니까? 알아들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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