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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집 (a) 하나님 말씀 에 대한 설교 교통 (1)

【136-A-6】

계속하여 하나님 말씀을 교통하겠습니다. “만일 너의 속마음이 하나님께 순복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목적이 있다면 너의 언행, 더 나아가 하나님 앞에서의 너의 기도, 심지어 너의 일거일동마저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에 속한다. 설사 너의 말이 온유하고 태도가 온화하고 너의 일거일동과 표정이 사람이 보기에 다 적합하여 마치 순복하는 자 같을지라도, 너의 속마음과 하나님을 믿는 관점을 놓고 말하면, 네가 하는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악을 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곧 진리입니다. 보세요, 매 구절의 말씀마다 모두 한방면의 진리를 나타내었습니다. 하나님은 특히 이 말씀에서 더욱 분명히 보게 하였는데, 어떤 사람은 말씨가 온화하고 태도가 온화하고 일거일동과 표정이 사람이 보기에 합당하고 마치 순복하는 사람인 것 같지만, “너의 속마음과 하나님을 믿는 관점을 놓고 말하면, 네가 하는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악을 행하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보기에 모두 악을 행하는 것이라면 하나님이 사람의 행위가 악하다고 규정하는 것은 무엇에 근거하는 것입니까? 겉으로 보기에 말씨가 온화하고 부드러운지에 근거하는 것입니까? 겉으로 보기에 악행인지 아닌지에 근거하는 것입니까? 다 아닙니다. 사람의 속마음과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관점에 근거하여 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진리라는 것을 이제는 알아 들었습니까! 종교계의 사람이 자기는 주님의 이름으로 전도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였다고 여기며 주님께 상을 받으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 주님은 어떻게 말씀하였습니까? “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23)라고 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이“주님은 왜 그들이 악을 행한다고 합니까? 설마 그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전도하는 것이 악을 행하는 것입니까? 설마 그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 악을 행하는 것입니까? 설마 그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는 것이 악을 행하는 것입니까?”라고 하는데, 그들이 악을 행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은 단지 이런 것만을 가르켜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요하게는 그들이 지금까지 하나님 말씀을 실행한 적이 없고, 진리를 실행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단지 그들이 한 이정도의 좋은 일을 놓고 말한다면, 그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전도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였는데, 만약 이런 일을 하는 속마음이 옳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신을 높이고 자신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였다면, 그것은 악행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한 것이였다면, 그것은 악행이 아니다는 것입니다. 만약 사람을 높이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하고 거짓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받들어 자신의 명예를 세우고 자신을 나타내고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높이 보게 하고 다른 사람이 그를 숭배하게 한 것이라면, 겉으로 보기에는 옳은 일이더라도 실제로는 악을 행하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속마음을 감찰하십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이런 일을 외적인 현상에 근거하여 그 사람이 악을 행하는 것이라고 정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그럼 무엇에 근거한 것입니까? 사람의 속마음과 하나님을 믿는 관점에 근거하여, 그 사람이 악을 행하는 것이라고 정한 것입니다. 만약 진리가 없다면 그 일을 꿰뚫어 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교계의 사람들은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이건 어찌된 일인가요? 도대체 어찌된 걸 까요?”라고 하는데, 보세요, 그들은 도무지 깨닫지 못하면서 주님의 이름은 부인하지 않는데 그들의 믿음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겉으로 보기에는 믿음이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상 그들은 주님을 알지 못합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고 주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여 결국에는 악행을 저지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이런 걸 두고 눈을 뻔히 뜨고 그릇된 길을 간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들이 총명한 사람입니까? 교계의 목사와 장로는 모두 학식이 풍부하고 상당한 자질을 갖추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학식이 풍부하고, 자질이 있고, 인품도 있고, 말주변도 좋고 훌륭한 인물들인데, 그들이 나중에 어떻게 악행을 저지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되었단 말입니까? 이것은 어떻게 된 일입니까? 무엇 때문입니까? 설마 하나님이 사람을 편파적으로 대했단 말입니까? 하나님이 그들에게는 공평하지 않았단 말입니까? 이 일을 어떻게 판단해야 하겠습니까? 사람을 볼 때 겉모습만 봐서는 안 됩니다, 그들의 겉모습은 생김새가 아주 우호적이고 기품이 있고 학식도 풍부하고 말주변도 있는데, 왜 그들에게는 성령역사가 없는 것입니까? 왜 그들은 하나님께 쓰임받지 못하는 것입니까? 이것은 어떻게 된 일입니까?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는데, 이것은 사람의 본성 실질이 진리를 사랑하는지 아닌지에 근거하여 확정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생김새가 반듯하고 말주변이 있고 학식이 풍부하고 자질도 좋은데, 왜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 와서 이렇게 많은 진리를 발표하고, 이렇게 많은 말씀을 발표하였는데, 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잘 읽어 보지 않는 것입니까? 그들의 학식과 그들의 소질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모두 진리라는 것을 모른단 말입니까? 사실 그들은 다 압니다. 다 아는데 왜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말해 보세요, 그 오묘함은 어디에 있습니까? 새 신자 형제자매들이 말해 보세요. 그들이 너무 교만하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너무 교만한 것이 한 방면이고, 계속해서 말해 보세요. 또 어떤 사람은 그들은 자기의 생각대로만 하나님을 믿고 자기가 이전에 생각한 것에 따라 하나님은 어떠할 것이라고 규정하며 그들은 하나님을 요해하지 않고 하나님을 인식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 말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방금 전에 읽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하기를 구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라는 하나님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범사에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고 진리에 순복하지도 않으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모두 진리인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순복하지 않으므로 도태되었습니다. 그러면 이런 일에서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 나타난 것이 아닙니까? 교계의 목사들 중 많은 사람은 신학을 졸업하였는데, 그것은 대학의 수준과 대등합니다. 그들의 자질과 두뇌가 다 좋은데, 왜 도태되었단 말입니까? 아주 안타까운 일이 아닙니까? 저도 예전에는 그들을 매우 숭배하였습니다. 하나님 집에 목사가 들어왔는데, 예전에 교사도 했다고 하니 저는 “이런 사람은 인재이니 빨리 배양해야지”라는 생각으로 그들을 발탁시켰습니다. 발탁시킨 다음 훈련하면서 문제점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런 사람들 가운데 진정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고 모두 글귀 도리와 영적인 이론을 갖추는데만 신경을 쓸 뿐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 밖에, 또 지식이 많은 일부 사람은 영이 통하지 않는 문외한이었는데 아무리 진리를 교통해 주어도 알아듣지 못하였고 영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그 나머지 사람들은 특별히 궤사하였는데 지위를 얻은 사람은 결국에는 다 적그리스도로 되어 모두 자기를 내세웠으며 하나님을 간증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그들은 저도 문밖으로 내쫓고 왕권을 잡으려고 하였습니다. 이런 사람을 가엾게 여겨야 하겠습니까? 가엾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너무 간사하고 교활합니다! 보통 성실한 사람은 그들과 상대가 안될 만큼 그들은 머리 회전이 빠릅니다. 지식이 아주 풍부하다고 하여 좋은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첫째는 영이 통하지 않고 둘째는 진리를 실행하지 않습니다. 너무 교활하고 간사한 이런 사람은 온전하게 되기 어려운데 정말 힘듭니다. 그후부터는 하나님 집에서 사람을 배양할 때 이런 표준에 근거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진리를 추구하면 그 사람을 배양하고,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가 진리를 잘 실행하면 그런 사람을 배양하고 발탁시켰습니다. 이 원칙이 좋지 않습니까? 이것은 피의 교훈으로 얻어낸 값진 결론입니다. 문화 소질에만 근거할 것이 아니고 누가 진리를 사랑하고 누가 진리를 잘 실행하면 그런 사람을 발탁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장 좋은 원칙이고 하나님의 뜻에도 맞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하나님 말씀을 교통하겠습니다. “겉으로는 양처럼 순복하나 마음속으로는 악의를 품고 있는 이런 사람은 양가죽을 쓴 이리에 속하는데, 직접 하나님을 거스르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하나도 용서치 않는다. 성령은 모든 사람이 다 보도록, 하나하나 드러낼 것이다. 외식하는 사람이라면 기필코 성령께 버림받을 것이다. 아무도 조급해하지 말라. 이런 사람에 대해 하나님은 하나하나 처벌하고 하나하나 해결할 것이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말씀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하나하나 처리하고 하나하나 해결할 것이니 누구도 조급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일부 새 신자가 교회에 들어 와서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을 때, 처음에는 분별할 줄 모르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 사람은 하나님 말씀에 비춰보니 거짓 인솔자이고 양가죽을 쓴 늑대인데 하나님 집에서는 왜 아직도 처벌하지 않는가요?”라며 분별할 수 있게 됩니다. 결코 하나님 집에서 이런 사람을 처벌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이런 사람은 효력하려고 온 것이고 부각물이 되려고 온 것인데, 언젠가 하나님 선민들이 그런 사람들에 대하여 참된 분별이 있고 철저히 꿰뚫어 볼 수 있어 그들을 적발하게 되면, 하나님 집에서는 처벌하게 되는데, 그들의 결말이 다가온 것입니다. 하나님 선민이 계속 깨닫지 못하고 적발하지 않는다면 하나님 집에서 어떻게 처벌할 수 있겠습니까? 사실 이런 사람들이 저지른 악행은 저도 잘 모릅니다. 제가 알았으면 왜 처리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이 그들을 적발해야만 제가 알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은 다 알고 있습니다.”라고 하는데, 저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교회를 인솔하고 사역을 책임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이 일을 함에 있어 제게도 초자연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누구는 적그리스도이고 누구는 거짓 인솔자이다”라고 이렇게 깨우쳐주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보게 하고 관찰하게 한 다음 또 일부 환경과 일부 인사물을 통해서 그런 사람을 드러냅니다. 드러내면 제가 보게 되고 처리해야 하는데 바로 이러한 과정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선민이 모두 꿰뚫어 볼 때, 모두가 그를 적발할 때, 그의 말일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알아들었습니까? 지금 적그리스도와 거짓 인솔자의 말일이 다가왔습니다. 하나님 선민이 모두 적발하기 시작하였고 적발한 다음에는 이런 사실에 근거하여 누가 거짓 인솔자이고 누가 적그리스도이고 누가 악인에 속하는지 모두 합리하게 처벌하여 하나님 선민에게 만족스러운 대답을 주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보세요, 악인이 거기서 제멋대로 교란하고 제멋대로 행패 부리다가 때가 되니 마침내 그들은 끝장났습니다. 적그리스도와 악인과 거짓 인솔자가 처벌되고 나니 하나님 선민의 교회생활이 안정되었고 많은 누림이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각 소구역마다 적그리스도와 악인이 있는데, 지금부터 철저하게 정리 할 것입니다. 해외 각 소구역에서는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각 소구역 결책조에서는 시급히 하나님 선민을 동원하여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를 적발해야 합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인솔자 일꾼에게 패괴 유로가 있는 것은 추궁하지 말고 그가 실제사역을 할 수 있고 사역 안배를 거스르지만 않았다면, 하나님 선민은 그들을 존중해야 하고 그들의 사역에 협력해야 합니다.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에 대해서는 절대 용서하지 말고 인정사정 봐주지 말며 하나도 놓쳐서는 안됩니다. 하나님 선민을 억압하고 하나님 선민이 거짓 인솔자와 거짓 일꾼을 적발하지 못하게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거짓 인솔자이고 적그리스도이며, 하나님 선민이 인솔자에게 대항하지 못하게 하는 사람도 틀림없이 적그리스도이고, 하나님 선민으로 할 말을 못하게 가로막고 늘 하나님 선민을 억압하는 사람도 틀림없이 거짓 인솔자이거나 적그리스도입니다! 무릇 하나님 선민에게 자유를 주고 억압하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인성이 있는 사람이고, 좋은 인솔자입니다. 하나님 선민을 인솔하여 진리 실제로 진입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은 바로 명실상부하게 하나님 뜻에 맞는 인솔자이고, 바로 하나님이 온전하게 하려는 사람입니다. 알아들었습니까. 각지에서 모두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를 적발해야 되는데, 만약 하나님 선민이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를 적발하지 못하도록 가로막고 방해하는 인솔자 일꾼이 있다면, 그 사람을 찾아내어 그 즉시 처벌하고 즉각 출교시켜야 합니다. 왜 이런 사람을 처벌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에는 “겉으로는 양처럼 순복하나 마음속으로는 악의를 품고 있는 이런 사람은 양가죽을 쓴 이리에 속하는데, 직접 하나님을 거스르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하나도 용서치 않는다. 성령은 모든 사람이 다 보도록, 하나하나 드러낼 것이다. 외식하는 사람이라면 기필코 성령께 버림받을 것이다. 아무도 조급해하지 말라. 이런 사람에 대해 하나님은 하나하나 처벌하고 하나하나 해결할 것이다.”라고 하였는데,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때가 있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하나도 용서치 않는다.”라고 한 다음 “성령은 모든 사람이 다 보도록, 하나하나 드러낼 것이다.”라고 하겠습니까? 이 말씀은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행사를 인식할 수 있고, 볼 수 있다면, 성령역사의 동태를 살필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사역이 곧 끝날 것인데, 성령은 양가죽을 쓴 늑대와 외식하는 자들을 하나씩 하나씩 다 드러낼 것입니다. 어떻게 드러내겠습니까? 바로 그가 저지른 그런 악행이 폭로되게 하여 하나님 선민으로 하여금 깨닫게 하고 성령이 또 사람을 일으키고 사람을 감동시켜 적발하고 신고하게 합니다. 누구라도 성령의 감동을 받아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를 적발할 수 있다면 이것은 모두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고 모두 그리스도의 정예병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이런 사람을 온전하게 하려고 합니다. 무릇 무골호인이 되어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에게 미움을 살까 봐 두려워하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고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온전하게 하지 않습니다. 지금 성령이 각 사람을 드러내는 이 사역을 하고 있는데 다 드러내게 되면, 즉 이런 악인과 적그리스도와 외식하는 사람을 모두 드러내고 다 도태시키게 되면, 대재난이 내릴 것입니다. 대재난이 내리면 그것은 바로 상선벌악하는 것인데 악인은 모두 죽게 됩니다! 적그리스도와 거짓 인솔자가 모두 처벌받아 죽게 됩니다. 다들 알아 들었습니까?

어떤 사람은 “적그리스도와 거짓 인솔자가 평생을 믿었는데 하나님을 대적했다고 하여 죽는단 말입니까? 그들도 좋은 일을 얼마간 했고 어느 정도 효력도 했습니다.”라고 할 것인데, 이 말은 어디가 틀렸습니까? 그들은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렸고 하나님의 사역을 교란하고 방해하는 그런 부류의 사람이었는데, 하나님은 그들이 얼마나 많이 효력했는지는 보지 않습니다. 바울은 얼마나 많이 효력했습니까? 그러나 그가 한 모든 것은 효력에 속하는 것이지 하나님께 칭찬받을 일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징벌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는 것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습니다! 효력자라도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지 않고 끝까지 충성할 수 있다면 충성하는 효력자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른다면 하나님은 절대 용서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른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고 갖은 악행을 저지르는 사람에 속하는 것인데,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반드시 징벌합니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해외 각 소구역에서도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와 갖은 악행을 저지른 자들을 철저히 적발하여 반드시 처벌해야 합니다. 절대 용서할 수 없습니다! 만약 갖은 악행을 저지르지 않았다면 회개할 기회를 주고, 갖은 악행을 저지른 사람은 반드시 처벌하고 출교시켜야 합니다! 여러분은 여기가 세상인 줄 아십니까? 아무리 혼란하고, 아무리 사탄이 교란하여도, 참답게 진리를 찾고 구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절대 출교시키지 않는 그런 교계인 줄 아십니까? 하나님 집에서는 이런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이 끝날 그때가 바로 사람의 결말을 정할 때입니다. 하나님이 곧 상선벌악할 것인데 각 사람에게 다 명확히 알려줄 것이고 또한 하나님의 사역은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분명하게 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교계에서 하나님을 믿으면 시작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어느 때 시작했다고 할 수도 없고 어느 때가 결말인지도 모른 체 흐리멍덩하게 믿다가 재난속에 떨어지게 됩니다. 그곳은 이미 하나님이 사역하는 장소가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이 책임지지 않습니다. 어떤 적그리스도와 거짓 인솔자는 “아이구, 하나님 집에서 사역하면 ‘거짓 인솔자’나 ‘적그리스도’라는 찍혀 제명당할 수도 있는데 그럴바엔 교계에 가서 믿어야지.”라고 하는데, 그런 사람은 종교에 가면 안성맞춤입니다. 교계에서는 그런 사람을 환영하고 그곳에 가면 또 훌륭한 사람이라고 추켜세워 줄 것인데 많은 사람들이 숭배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이 말하는 도가 목사나 장로보다도 높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숭배하는 대상이 될 것입니다. 그곳에 가면 매우 좋은 나날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혹시 교계에 가서 하나님 믿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까? 종교에 가서 믿으라고 하면 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고 다 고개를 흔듭니다. 보세요, 하나님 집에서 그렇게 많은 적그리스도와 거짓 인솔자를 출교시켰어도 교계로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참 신기한 일이 아닙니까? 아무도 교계로 가지 않는데 이것은 뭘 의미합니까? 그 사람들은 절대 어리석지 않습니다. 그들은 종교의 목사나 장로보다 훨씬 더 총명한데도 진리는 전혀 추구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교계에 가서 독립왕국을 세우려고 한다면 아무도 간섭하지 않겠지만, 만약 하나님 집에서 독립왕국을 세우려 한다면 그것은 기름을 가지고 불 속에 뛰어드는 것과 같습니다. 속에는 불만이 가득하면서 겉으로는 순종하는 척하고 돌아서면 딴 소리 하고, 속으로는 못마땅해하면서 말로는 인정하고,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른데 이것이 바로 적그리스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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