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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집 (a) 하나님 말씀 에 대한 설교 교통 (1)

【136-A-5】

계속하여 교통하겠습니다. “ 만일 너의 속마음이 정말로 이렇다면 하나님은 꼭 너를 높여 줄 것이고 반드시 너에게 은총을 베풀어 줄 것이다. 이것은 누구도 의심할 수 없다.”만약 사람의 속마음이 정말로 하나님께 순복하기 위하여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한다면, 하나님이 반드시 높여 줄 것입니다! “하나님은 꼭 너를 높여 줄 것이고 반드시 너에게 은총을 베풀어 줄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높여 주고 어떻게 은총을 베풀어 주는지를 우리는 모두 경력하지 않았습니까? 어떤 때에는 하나님이 우리를 높여주어 어떤 본분을 하게 합니다. 우리에게 은총을 베푼다는 것은 우리를 중용하여 어떤 본분을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책임자가 되게 하고 팀장이 되게 하고 앞장서서 리더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 하나님의 높여 주심이고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혹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더 큰 시련이 임하게 하여 그런 시련을 통해 우리에게 진리를 얻게 합니다. 우리를 더 큰 부서짐과 더 큰 징계를 경력하게 하여 그로 인해 우리가 얻는 진리가 훨씬 더 많아지게 하고 하나님께 순복이 더 많아지게 합니다. 이것도 다 하나님의 은총과 하나님의 높여 주심입니다. 알겠습니까! “혹시 내가 하는 본분이 중요할수록 받는 훈계도 점점 더 많아지지 않을까? 받는 고통도 더 크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그렇게 생각합니까?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고통받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일부 교회에서 어떤 말이 나돌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인솔자를 하면 안돼요! 만약 인솔자를 하다가 도태되어 선민이 될 자격도 잃으면 철저히 끝나는 거예요.”라는 적그리스도 사탄의 궤변이 유행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경력하는 것이나 진리를 얻고 인식하는 그런 명언을 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아무도 전하지 않으며, 적그리스도의 그릇된 자의 말만 전합니다. 이것은 뭘 설명합니까? 그 교회의 기풍이 바르지 않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적그리스도가 통제하고 있고 거짓 인솔자가 통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각 교회의 하나님 선민들에게 즉각 인솔자 일꾼을 폭로하게 했습니다. 어느 인솔자 일꾼이든지 막론하고 어떤 틀린 말을 했거나 어떤 황당무계한 논리를 퍼뜨렸거나 어떤 악한 일을 했는지 즉각 폭로하게 했습니다. 제가 교회에서 민주적으로 선거하게 하고 투표로 인솔자 일꾼을 선거하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떤 교회에서는 실행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눈을 빤히 뜨고 하나님 집을 속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했는지 아십니까? “여러분 투표하세요!”라고 하고는 투표할 때 자신에게 불리한 사람을 뽑는 그 사람은 쫓아 냅니다. 그 외에 몇 사람이 남으면 “남은 사람들이 투표하세요.”라고 합니다. 투표가 끝나면 그 투표용지를 보면서 자신의 뜻에 맞으면 결과를 발표하고 맞지 않으면 숨겨두었다가 불로 태워 버린 후 자기 스스로 가짜를 만들어 놓고는 누가 뽑혔다고 거짓으로 발표합니다. 이것은 큰 붉은 용이 하는 짓보다도 더 심합니다! 일부 교회에서는 그렇게 인솔자 일꾼을 뽑은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 선민이 인솔자 일꾼을 폭로하는 투서를 모두 감춰두고 저에게는 전달되지 못하게 합니다. 이런 교회는 거짓 인솔자에게 통제되어 도저히 뚫고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개입하려고 해도 안됩니다. 제가 아는 몇 사람이 저에게 그 상황을 보고했습니다. 제가 인솔자 일꾼들과 “교회에 아직 이런 문제들이 있으니 당신들이 즉시 가서 해결하세요.”라고 말하니 그들은 그렇게 하겠다고 말합니다. 돌아간 후 그들은 어떻게 해결했는지 아십니까? “누가 보고한 거야? 그 사람을 잡아내! 내막을 전한 사람이 분명히 있어.”라고 하면서 보고한 사람부터 잡으려고 합니다. 그들은 누가 고자질을 했는지, 누가 상면의 형제에게 말했는지부터 조사합니다. 제가 말한 대로 문제를 처리할 생각은 하지 않고 먼저 보고한 사람부터 조사합니다. 저에게 보고한 사람을 찾은 후에는 격리하고 예배도 드리지 못하게 합니다. 그런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런 인솔자는 어떻습니까? 어떤 사람은 그런 인솔자는 적그리스도라고 합니다. 그런 인솔자가 아직도 다분히 있습니다. 지금 그 교회에서는 저를 아는 사람이나 제가 발탁한 사람은 다들 경원시하여 접촉할 엄두도 내지 못합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공개적으로 “난 당신이 상면의 형제에게 보고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으니 그에게 가서 마음껏 고자질 하세요! 난 두렵지 않아요! ”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한 사람은 방금 믿은 새신자도 아닙니다. 아마 믿은 지가 5, 6년쯤 된 거 같은데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 말은 어떻습니까? 지금 그 사람들은 고자질하는 사람이 있을까 봐 두려워합니다.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어떤 사람은 ‘도둑이 제 발 저리다’고 했습니다. 이 말을 참 잘 했습니다. 만약 평소에 행실을 바르게 했다면 적발하는 것이 두렵겠습니까? 바르게 하지 못했거나 진리에 맞게 하지 않았다면 적발당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다들 좋다고 합니다. 왜 적발당하는 것이 좋은 일이라고 합니까?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임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적발당한 후 책망 훈계가 임하면 이야말로 진리를 찾고 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니겠습니까? 평소에 자발적으로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적발당하는 계기로 말미암아 진리를 받아들이고 진리에 순복하는 것을 배우게 된 것입니다. 진리를 받아들이고 진리에 순복하면 그 일은 해결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니님 집에서 누구의 약점을 잡고 놓지 않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까? 어떤 사람의 패괴 유로를 트집 잡아 출교시키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느 한 사람도 패괴 유로로 인해 출교당하지 않았습니다. 출교당한 사람은 모두 악을 많이 저질러 하나님 선민들의 분노를 자아냈기에 출교되었습니다. 패괴가 유로되었다고 하여 추궁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일부 인솔자 일꾼을 책망 훈계하면 그 말이 매우 엄함에도 불구하고 다 받아들입니다. 흐느끼면서 참회하고 나중에 자신을 인식하고 진실한 회개가 있으며 소극적이 되지 않고 맡은 본분을 버리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을 보고 분량이 있는 괜찮은 사람이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니 배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사람의 문제를 발견하면 훈계하는 것으로 그 사람을 드러내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봅니다. 훈계하고 나서 그 사람이 진짜 진리를 찾고 구하고 진리를 받아들이는지를 보고 그 사람을 알게 됩니다. 만약 진리를 전혀 받이들이지 않는 사람으로 보여지면 이런 사람은 배양할 가치가 없다고 말합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그런 사람을 배양하지 않습니다. 만약 책망 훈계를 이겨내고 그 속에서 점차적으로 자라면서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도 생긴다면, 그는 하나님이 온전하게 하려는 사람입니다. 책망 훈계는 사람을 가장 잘 드러내지 않습니까? 일부 교회의 거짓 인솔자는 교회를 아주 심하게 봉쇄합니다. 적발당하면 누가 적발했는지부터 물어보고 그 사람을 찾아냅니다. 또 교회에서는 다들 적발한 사람을 미워하고 온역을 피하듯이 경원시하는 일종의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입니까? 저는 참으로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감찰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신이 한 일을 숨기지 않고 그 실체를 드러내어 사람들이 자신과 진리를 교통하게 하고 광명정대하고 단순하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습니다. 그런 사람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지 않고 늘 숨기고 자신이 저지른 모든 악을 꽁꽁 숨겨 아무도 모르게 하고 아무도 보고하지 못하게 합니다. 하지만 종이로 불을 쌀 수 있습니까? 절대 불가능 합니다. 언젠가는 명명백백하게 다 드러나게 됩니다. 저는 일부 인솔자 일꾼들이 성령 역사가 없고 외식하고 글귀도리는 그 누구보다도 잘 말하지만, 뒤에서는 도리어 진리를 전혀 실행하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역겨워 구역질이 납니다. 강단 위에 서서 뻔뻔스럽게 큰 소리치면서 높은 소리로 하나님을 증거한다고 글귀도리를 말하는 것을 보고, 저는 “이 사람은 끝났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뒤에서는 하나님을 거스리는 말을 하면서 “가서 고발할 테면 고발해 봐요, 난 두렵지 않아요!”라고 합니다. 듣기만 해도 화가 납니다. 그럼 적발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그 사람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의 패괴 유로를 트집 잡으려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 있는 문제에 근거해 인솔자 일꾼이 악행을 저지르고 적그리스도의 길을 가는 명확한 증거를 하나님 집에 반영하는 것입니다. 어느 한 사람이 뒤에서 어떤 패괴를 유로했고 어떤 거짓말을 했으며 대인관계가 어떤지 그런 것을 반영하는 것 같습니까? 누가 그런 것을 반영합니까? 그런 것은 하나님 집에서는 듣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이 개인의 패괴 유로라는 것을 잘 알기에 아무도 집착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보고한 것은 다 큰 문제입니다. 거짓 인솔자와 적그리스도에 연관되는 문제이고, 하나님 선민이 미혹받는 데에 연관되는 문제이며, 하나님 집의 사역을 심각하게 지체시키는 문제이며, 영화를 찍는 데도 영향을 주는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를 그래 보고하지 말아야 한단 말입니까? 이런 실제적인 문제를 보고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까? 반영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그 교회에서는 아무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6개월이 되도록 영화 하나를 찍지 못해도 반영하지 않았고, 거짓 인솔자가 그런 악행을 저질렀는데도 반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아는 두 사람은 다 격리당했으니 나중에는 할 수 없이 새로 온 사람에게 “어떤 상황인지 가서 잘 조사해 보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그 교회에 가 보니 문제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들이 문제점을 반영하여, 제가 인솔자 일꾼들과 교통하고 문제점들을 지적했더니, 야단이 났습니다. 상황을 반영한 그 몇 사람들이 오히려 봉변을 당하고 그 교회의 사람들에게 포위와 공격을 받았습니다! 제가 “그 사람들이 반란을 일으키려 합니까? 반란을 일으키는 일에서는 내가 가장 잘 처리합니다. 그런 일을 처리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교회의 사람들이 반란을 일으키려 하니, 저는 “좋습니다. 오늘부터 그 교회의 하나님 선민들에게 인솔자 일꾼을 마음껏 폭로하라고 알려주세요. 어느 인솔자 일꾼이든 섣불리 반항하고 억압했다가는 제가 그 즉시 그를 출교시키겠습니다! 즉시 실행하세요. 제가 누가 반란하는지를 유심히 보겠습니다.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을 출교시키고 백사람이면 백 사람을 출교시키겠습니다! 그런 일을 처리하기란 너무 쉽습니다. 제가 모든 교회를 다 출교시키는 것도 한 마디면 끝납니다.”라고 했습니다. 모든 교회를 어떻게 출교시키는 것입니까? 모든 교회가 다 일어나 반란을 일으켜 모두 적그리스도를 두둔하여 말하고 적그리스도 편에 선다면, 저는 그런 상황에서 그들에게 손을 들어 태도를 표명하게 합니다. “적그리스도를 분별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 집 편에 서는 사람이 있습니까? ”라고 물어서 만일 한 사람도 없다고 하면, “좋습니다. 저는 이 교회가 정식으로 출교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이 교회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 교회는 더 이상 설교 교통을 듣지 못합니다. 한쪽으로 가세요. 당신들을 격리시키겠으니 믿고 싶은 곳이 있으면 그리로 가서 믿으세요. 하나님 집에서는 당신들을 시인하지 않습니다! ”라고 합니다. 이렇게 처리하면 좋습니까? 사실 저는 이렇게 처리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렇게 하니, 하나님 집에서도 그에 맞게 처리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말한 것이 그릇되어 하나님 집의 안배에 따를 수 없다고 한다면 어디 한번 진리를 교통해 보세요. 당신은 진리도 교통하지 않으면서 또 하나님 집의 안배에도 순종하지 않습니다. 제가 최소한 7, 8명이 함께 모여 예배드려야 한다고 하니 “저는 순복 못하겠어요, 받아들이지 못하겠어요!”라고 했습니다. 당신이 누구와 그렇게 말합니까? 그런 말 할 자격이나 있습니까? 당신이 뭔데 받아들이지 못합니까? 교회가 당신 것입니까? 하나님 선민은 당신 것입니까? 당신은 교회를 통제하려고 합니까? 하나님 선민을 통제하려고 합니까? 이런 사람은 마귀 사탄입니다. 순복하지 못하겠으면 “저는 사직하겠습니다”라고 하면 그나마 이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교회를 통제하려고 한다면 어림도 없습니다! 제가 단번에 쫓아 내겠습니다! 이렇게 간단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할 줄 모르고 언제나 하나님 집에서 제멋대로 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의 집이 사회인 줄로 생각합니까! 이방 세상인 줄로 생각합니까! 세상은 각종 마귀 사탄이 날뛰는 곳이어서 아무라도 다 거기에서 날뛸 수 있고 자신의 생각대로 하고 마음 내키는 대로 할 수 있지만 하나님 집은 진리가 권력을 잡고 하나님이 권력을 잡고 있기에, 그 어떤 마귀 사탄도 하나님 집에서 무턱대고 나쁜 짓을 하는 것을 용서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집에서 반란을 일으키려고 하다니, 그것은 스스로 죽음을 자초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집에는 행정이 없습니까? 하나님나라시대의 행정을 어떻게 발표하셨습니까? 엄연히 하나님나라시대의 행정이 있는데 누가 함부로 행동하겠습니까? 함부로 행동하면 죽음을 자초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고 싶지 않고 영생을 얻고 싶지 않다면 어디 한번 시험해 보라고 하세요. 하나님 집에서는 큰 붉은 용 중공 정부같은 그런 사탄의 사악한 세력도 두려워하지 않는데 당신같은 작은 마귀를 두려워하겠습니까!

오늘 날 많은 하나님 선민들은 다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진리를 환하게 교통할수록 각지의 하나님 선민은 점점 더 힘이 있고 갈수록 힘이 커집니다. 참으로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아름다운 간증이 있는 것인데, 큰 붉은 용마저도 다 시인합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교회에서 무턱대고 나쁜 짓을 하고, 온갖 그릇된 이론을 유포하고, 사탄의 허튼 소리만 치는,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그런 개개인의 사람들이 항상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민이 언젠가는 깨닫고 적발하는 날이면 바로 그런 사람들의 말일입니다. 그때는 그런 사람을 출교시킬 때가 된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믿은지 1년 혹은 6개월 되는 초신자일 때, 패괴 유로가 있는 것은 너무나 정상적이니 하나님 집에서는 추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어떤 사람에게 너그럽습니까? 인성이 좋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어떤 패괴를 유로하든지 하나님은 다 긍휼히 여기고, 하나님 집에서는 그런 사람에 대해 한없이 너그러우며 사랑의 마음으로 도와줍니다. 하나님을 오랫동안 믿었어도 전혀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여전히 패역한 말을 하고 배반의 말을 하는 그런 사람은 인성이 없고 하나님 역사를 가로 막고 방해하는 사람이니, 하나님 집에서는 반드시 처리하고 절대 용서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우리는 늘 하니님 집은 진리가 권력을 잡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선민도 모두 진리가 권력을 잡고 있다는 증거와 사실을 보았습니다. 진리가 권력을 잡은 것을 알면서도 사탄이 하나님 집에서 제멋대로 못된 짓을 한다면, 하나님 집에서 용서할 수 있겠습니까? 절대 용서하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과실이 좀 있고 패괴 유로가 좀 있다 해도, 하나님 집에서는 전혀 추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집과 대항하고 하나님 집을 속이고 제멋대로 나쁜 짓을 하다가 하나님 집에서 잡히게 되면 절대 용서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그런 사람을 출교시키지 않은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20여 년간 출교시킨 사람만 해도 50만명이 넘습니다. 각 교파에 50만명이 되는 교회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1, 2만 명이 되는 교회도 소수이고 2, 3천 명이 되는 교회도 큰 셈입니다. 그나마 나름대로 큰 편에 속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집에서는 출교시킨 사람만 해도 그보다 몇배나 더 많습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나쁜 자와 온갖 불량배들을 절대 남겨두지 않습니다. 교계에는 각양각색의 사람이 다 있습니다. 별의별 어중이 떠중이들과 온갖 나쁜 사람도 모두 개의치 않고 다 받아들입니다. 무엇 때문이겠습니까? 사람들에게 돈을 거두어 들여 목사, 장로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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