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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집 (a) 하나님 말씀 에 대한 설교 교통 (1)

【136-A-4】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하겠습니다. “무릇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순복하지 않는 사람은 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에 속한다.” 예를 들면, 현재 하나님 집에 있는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은 지 10년, 20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생명 성정이 변화된 것을 볼 수 없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된 영문입니까? 근본적인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것은 그들이 범사에서 하나님께 순복하기를 구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들은 범사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고 늘 자신의 관념과 상상에 따라 일을 하고 늘 사탄의 철학에 따라 생활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10년, 20년이 아니라 100년을 믿는다 해도 진리를 얻지 못합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방법이 틀렸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찾고 구하지도 않고 진리를 추구하지도 않는데 그러면 끝장나는 게 아니겠습니까? 온종일 흐리멍덩하게 보내면서 무슨 일이든 진리를 찾고 구하지도 않고 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내가 맞다고 생각한 대로 하고, 내게 유익한 쪽으로 하고, 손해 보지 않는 쪽으로 한다”라는 식으로 일을 처리합니다. 이것은 사탄의 철학대로 사는 것이 아닙니까?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는 원칙은 바로 그런 것인데, 즉 “내가 이렇게 하면 손해 보지 않을까? 내게 이득이 될까?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다 사탄의 철학이 아닙니까? 그 사람이 사탄의 철학으로 산다면, 그는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지 않고 사탄 철학에 따라 산다는 것은, 겉으로 볼 때는 별로 큰 악이나 뚜렷한 악을 행하지 않았지만, 그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까? 현재 하나님 집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 진리 실제가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악인도 아닙니다. 그 어떤 악도 행하지 않았고 겉으로 볼 때는 좋은 사람이고 얌전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겉으로 봤을 때도 좋은 사람이고, 사람들이 척 보고는 “이 사람 괜찮구나,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네.”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그 사람들은 하나님을 여러 해 동안 믿었는데도 불구하고 진리 실제가 없는 것입니까? 겉으로는 아무런 악도 행하지 않았는데 왜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을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라고 합니까?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사탄의 철학에 따라 사는 것과 진리를 실행하는 것은 어떤 구별점이 있습니까? 외적으로 볼 때에는 다 죄를 범하지 않았지만, 진리를 실행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에 맞고 선행이고 간증이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탄의 철학에 따라 산다면 단지 자신에게 유익한지, 손해보지는 않는지, 이런 것만 보는데 겉으로는 아무런 악도 행하지 않았고 죄도 범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이런 실행법을 칭찬하지 않고 도리어 그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라고 하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그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바로 진리를 실행하고 원칙대로 일을 처리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말씀의 진리에 따라 실행한다면, 하나님은 당신을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사탄의 철학에 따라 산다면, 하나님은 당신이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예수님은 왜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는 자, 귀신을 쫓아 내는 자, 많은 권능을 행하는 자들이 다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하는 자들이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비록 그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행했을지라도, 평소에 진리를 실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법을 행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사람들도 진리를 실행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며, 다만 사탄의 철학에 따라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사탄의 철학에 따라 살든,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고 귀신을 쫓아 내고 많은 권능을 행하든, 하나님은 그들을 모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런 일에서 볼 때 사람이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는다면, 길이 없게 되고 하나님의 뜻에 맞게 행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그렇게 엄격하게 요구하실 리가 있나요?”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말은 틀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고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주 예수께서는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태복음 24:35, 마가복음 13:31, 누가복음 21:3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바로 하나님 말씀의 권세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행하지 않는다면, 결국 어느 날 심판과 형벌 그리고 징벌이 임할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깨달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는 것을 쉽게 보고 무시한다면 결국 손해 보는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에 관한 진리,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 이 진리는 중요하지 않습니까? 매우 중요합니다. 이 진리를 파악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믿는다 해도 실패하게 됩니다. 교계 사람들은 아직도 꿈을 꾸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뭐라고 말합니까? “하나님은 나를 버리지 않으실 거야,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전도하면서 고생도 하고 대가도 치렀고 지금까지도 주님을 떠나지 않았는데, 주님께서 오실 때 틀림없이 나를 천국으로 데려가실 거야”라고 꿈을 꾸고 있습니다. 어느 날 주님께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때면 눈이 휘둥그레질 것입니다. 사람이 재난으로 죽었을 때 하늘에 올라가 주님과 따질 수 있겠습니까? 다들 그럴 수 없다고 하는데, 왜 그렇습니까? 교계 사람들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주님과 따지려 하고 셋째 하늘에 올라가 따지려고 할 것입니다. 교계 사람들의 말이 성립됩니까?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어떤 말씀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너는 네 스스로 하늘에 가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느냐?”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한 마디로도 충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늘에 올라갈 수 있습니까? 그럼 어디 한번 올라가 보세요. 전봇대만한 높이에도 못 올라가지 않습니까? 어느 날 죽어서 지옥에 가게 된다면, 그 지옥 불못에서 벗어날 수 있겠습니까? 그 불못에서 뛰쳐나올 수 있겠습니까? 그러고도 하늘에 가서 하나님과 따진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죠! 착실하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행하지 않는다면 결국에는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 그때면 어디 가서 따질 곳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진리이시고 사람에게는 진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는데도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멸망을 자초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하나님 말씀을 읽겠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또 실행하라고 요구한 것은 모두 하나님께 순복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 말씀 역시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다 진리이고, 너무나도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몇 가지 요구를 하십니다. 첫째, 진리를 찾고 구하라,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라,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셔라, 넷째,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라.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이런 요구를 하시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바로 사람이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런 요구로 사람을 훈련시키고, 인솔하시고, 온전하게 하는 것입니다. 만약 모든 일에서 진리를 구할 수 있고,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할 수 있다면, 차츰차츰 자신도 모르게 모든 일에서 진리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실행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뜻에 맞게 행할 수 있습니다. 이런 효과가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쉽습니까? 어떤 사람은 어렵다고 하지만, 사실 쉽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가정을 제쳐놓고 본분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어떤 본분을 하라고 하시든 저는 무조건 순종할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려는 의지가 있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을 흡족게 하려는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닙니까? 모두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어느 정도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계속해서 추구한다면, 결국 하나님께 참으로 순종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지금 말을 잘 듣습니다. 제가 훈계하고 책망하면 그 사람은 자신을 반성하면서 자신의 행위가 확실히 진리 원칙을 어겼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는 후회하고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았습니다. 이건 하나님께서 책망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형제님을 통하여 저를 책망하시는데, 이것은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이 임한 것입니다. 하나님, 저는 하나님 사랑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이렇게 책망하지 않으신다면 생명이 빨리 자라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얻어질 수도 없거니와 온전하게 될 수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순종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아무런 원망도 없이 순종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책망을 듣고도 진리를 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할 때 어떻게 기도합니까? “하나님, 저는 오로지 당신께만 순종하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책망하든 저는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진리가 없고 또한 하나님을 대표하지도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책망과 훈계에만 순종할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이 두 부류의 사람 중 후자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입니까? 다들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어떤 인솔자 일꾼은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 집의 안배에 순종 못 하겠어. 7~8명이 예배를 드리라고 하는데, 그건 순종할 수 없고 못 받아들이겠어. 몆 명이든 내가 원하는 인원수 대로 예배 드리게 할 거야. 절대 하나님 집에서 시키는 대로 하지 않을 거야!”라고 말합니다. 이런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집에서 이런 사람을 어떻게 처리합니까? 당신이 인솔자, 일꾼의 본분을 하는 게 하나님이 임명하신 것입니까? 하나님이 임명하신 게 아니라 하나님 집에서 안배한 것입니다. 하나님 집 안배에 따르지 않으면 하나님 집에서는 이런 사람에게 더 이상 본분을 시키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마귀인 것입니다. 마귀가 “나는 순복하지 못해.”라는 말을 할 자격이 있습니까? 순복하지 못하겠다고 말하는 사람은 마귀입니다. 순복하지 못하겠다는 것은 무슨 뜻입이까? 스스로 자신이 어느 정도인지 모릅니까?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정말 자신의 주제를 모르는 것입니다! 발로 차버리면 그만입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더 이상 아무런 본분도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이런 사람의 순복이 필요 없습니다. 꺼지세요! 빨리 꺼지세요! 이렇게 말하면 적합합니까? 마귀, 사탄에게는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만약 좋은 사람이 과오를 범했을 때는 이렇게 말하면 안 되고 사랑으로 말해야 합니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마귀, 사탄에 속하고 절대로 좋은 사람이 아니고 정상 이지마저도 없기에, 마귀, 사탄에게는 이렇게 말을 하면 됩니다. 하나님 집의 안배에 순복하지 못하겠다고 말하는데 이건 도대체 어떤 인간입니까? 누가 이런 사람에게 인솔자 본분을 하라고 했습니까? 하나님 집에서 세웠습니까? 하나님 집에서는 당신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누가 이런 사람을 인솔자로 세웠습니까? 제가 그 사람을 찾아낼 것입니다. 그 사람도 똑같은 마귀입니다. 거짓 인솔자가 세운 것은 효력이 없습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정식으로 이런 사람을 출교시킵니다. 이런 사람을 세운 그 사람도 똑같이 출교시킬 것입니다. 하나님 집에 이런 권리가 있는지 없는지 한번 똑똑히 보세요. 오로지 말 한마디로 이런 사람을 해결합니다. 진리를 잘 찾고 구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상황이 임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축복이 임합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마귀, 사탄인 자가 목을 곧게 세우고 하나님 집과 대적한다면 하나님 집에서는 이런 사람을 절대로 가만 놔두지 않고 가차없이 처리 할 것입니다.

계속 하나님 말씀을 교통하겠습니다. “모두 하나님께 순복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의 모든 영적인 훈련, 범사에 진리를 찾고 구하는 최종 목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순복하기 위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최종에는 하나님께 온전하게 되어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조금 순복하고 내일은 어제보다 조금 더 순복하면서 점차적으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 점점 더 많아지게 된다면 마지막에는 모든 일에서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고 진리를 실행할 수 있게 되는데,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은 이렇게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고 갈급해 한다면 하나님에 대한 순복이 날이 갈수록 많아지고, 일정한 정도에 이르면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훈계와 책망을 받아도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는데 이런 사람은 어느 정도 분량이 있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책망과 훈계를 받으면 늘 소극적이 되는데 그런 사람에게는 오로지 “소극”이란 이 두 글자밖에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이런 경우에는 소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상황에서도 소극적이 되지 않는다면 정상 이지가 없다고 생각하고, 소극적이 되는 것은 아주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책망을 받으면 소극적이 될 뿐만 아니라 배반하는 마음도 생기게 됩니다. 어떤 것을 배반하는 마음이라고 합니까? “내 나름대로는 본분을 하고 있는데 왜 날 책망합니까? 그러면 누가 본분하고 싶겠습니까? 더 이상 본분 하지 않겠습니다. 하고 싶은 사람에게 하라고 하세요.” 이건 무슨 말입니까? 이것이 바로 배반입니다! 이런 배반의 말이 나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지 아십니까? 사탄이 옆에서 크게 웃으면서 박수를 칠 것입니다. “하나님, 어때요? 보세요, 저런 사람이 바로 당신의 선민입니다. 저 사람은 당신을 배반했습니다. 사람이 책망을 하니 바로 당신을 배반하네요.”라고 합니다. 여러분, 잘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이런 배반의 말은 내뱉기만 하면 간증이 없어지고 하나님을 욕되게 합니다. 하나님은 암암리에 그 사람이 한 말을 문서에 기록하고 생명책에 기록합니다. 그 사람이 배반의 말을 내뱉는 순간부터 손해를 봅니다. 알겠습니까? 이런 말은 영계에서 감찰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감찰하시고 사탄도 보고 모두가 다 봅니다! 이렇게 엄중한 말을 입 밖으로 내게 되면 큰 일 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은혜시대에서든, 하나님나라시대에서든 ‘하나님은 사람의 폐부를 감찰하시는 분이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마태복음 12:36) 이 말씀에서도 배반하는 말을 하면 꼭 손해를 본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큰 붉은 용에게 잡혀가 고문을 받고 혹독한 형벌을 받으니 견뎌내지 못하여 나중에는 배반하고 하나님을 부인합니다. 이러면 손해를 보게 됩니다. 비록 어떤 사람은 인성이 좋아서 하나님 집에서 출교시키지 않고 기회를 주지만, 만약에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라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고 하나님 집에서 준 것이라면, 이 기회가 하나님이 주신 것인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이 일을 규정하셨는지도 모릅니다. 이런 일이 있게 된 것이 하나님의 뜻에서 비롯된 것인지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어떤 일에 봉착했을 때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당신을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라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배반하는 말을 하면 반드시 손해를 볼 것입니다. 만약 큰 붉은 용에게 잡혀가 그들이 지시한 반성문에 싸인하고 믿지 않겠다는 말을 한다면 이것은 매우 심각한 일입니다. 이 일이 최종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어쨌든 어떤 사람은 결말이 이미 정해져 있고 틀림없이 도태될 것입니다. 하지만 과오가 경미한 사람의 결말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습니다. 가장 좋기는 말하지 않는 게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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