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4집 (a) 하나님 말씀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에 관한 설교 교통

【134-A-2】

지난 몇 차례의 집회에서 이상(異象) 방면에 관련된 진리에 대해 간단하게 좀 교통했습니다. 사실 그런 진리는 하나님이 더 확실하고, 더 분명하게 말씀하셨고, 저는 그저 간단하게 좀 교통했을 뿐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저는 이제는 이상 방면의 진리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잘 알고,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건 바로 생명 진입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서 어떻게 해야 진리 실제에 진입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습니까? 저는 하나님께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되고 싶은데, 지금 길이 없습니다.” 아주 중요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마음에 이런 생각이 있는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이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을 보고 굉장히 기뻤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생명 진입 방면의 진리에 대해 교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생명 진입의 진리는 어디서부터 들어가야 할까요? 바로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 아니라면, 성령 역사를 얻을 수 있겠습니까? 사람이 성령 역사를 얻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얼마나 참되고, 얼마나 실제적이든 여전히 진리와 생명을 얻지 못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은혜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겉면의 사역을 중요시하고, 성경의 지식과 이론을 아는 것을 중요시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을 중요시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고, 진정으로 하나님 알기를 추구한 사람도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마태복음 7장 22절에서 23절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주님은 왜 열심으로 주님을 위해 사역한 사람들에게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라고 말씀하셨을까요? 무엇 때문일까요? 아마 일부 사람들은 오늘 우리가 읽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어느 정도 깨달아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 아니고, 하나님과 진실한 교제가 없었을 겁니다. 그들의 기도는 다 허공을 향해 말하는 것이고 혼자 중얼거리는 거지, 결코 하나님께 속마음을 털어놓은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진리를 추구하는 것도 아니었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것은 더더욱 아니었습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럼 그런 사람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일까요? 정상이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가 없고, 그저 하나님의 이름만 믿고, 그저 겉으로만 하나님을 위해 힘써 사역한다면, 그런 사람들이 행하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겠습니까? 맞을 수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힘으로만 하는데, 일방적인 소망인 겁니다. 그래서 주님은 그런 사람들이 행한 모든 것에 대해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라고 하신 것입니다. 여기의 “알지 못하니”라는 말씀은 어떻게 된 것일까요? 어떤 사람은 주님이 모든 것을 감찰하시면서 왜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셨냐고 합니다. 그것은 그 사람들이 비록 주님의 이름을 믿고, 주님께 기도하지만, 영 안에서는 시종일관 주님과 참된 교제가 없었고, 마음을 주님께 맡기지 않았고, 주님께 진리를 구하지 않았고, 주님의 뜻을 더듬지 않았고, 주께서 분부하신 것에 따라 행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라고 말씀하셨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이 말씀을 교통함으로써 주님이 은혜시대에 하신 말씀에 대해 참으로 깨닫게 되지 않았나요? 이젠 정말로 깨달았겠죠?

여러분이 얘기해 보세요.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이 아주 중요하지 않습니까? 다들 자신을 한번 반성해 보세요. 지금까지 하나님을 믿어 왔는데, 여러분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입니까? 이 문제에 대해 반성해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저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아, 하나님께 기도하긴 하는데 …… 제 기도가 …… 종교적인 기도인가요? 저는 막연하게 하나님께 말하고, 글귀 도리와 성경 글귀를 말합니다. 이건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께 진리를 구하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더듬는 건 더욱더 아닙니다. 이런 기도를 진실한 기도라고 할 수 있나요? 하나님은 이런 기도를 들으실까요?”라고 말할 겁니다. 이것은 사람이 마땅히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할 문제가 아닙니까? 사람에게 종교적인 기도만 있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정상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왜 정상이 아니겠습니까? 그것은 그의 기도에 실제적인 내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첫째, 하나님과 속마음을 털어놓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진리를 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둘째, 하나님의 뜻을 더듬고,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셋째,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복하기를 찾고 구하는 것이 아니고, 진리 생명의 경로를 얻기를 찾고 구하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이 몇 가지가 다 없습니다. 그의 기도는 단지 허공을 향해 말하는 것이고, 하나님께 막연하게 자신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말만 하면서 하나님이 들으셨는지도 모르고, 또한 하나님이 좋아하시든, 하나님의 기분이 어떻든 상관하지 않고, 자신이 아는 글귀 도리만 실컷 쏟아 내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하면 한두 시간 합니다. 그렇게 많은 말을 했지만, 오늘 하나님과 어떤 일에 대해 교통했고, 어떤 진리를 찾고 구했는지 모릅니다. 결론적으로, 그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알게 된 모든 말을 전부 한번 중얼거리기만 하는데, 이것이 진실한 기도입니까? 진실한 기도가 아닙니다. “그렇게 많은 말을 하는데도 기도가 아니라구요? 그러면 어떤 말을 해야 기도가 되는 건가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하는데, 그 사람은 꿰뚫어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봅시다. 이런 종교적인 기도는 아주 전형적인 것인데,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말하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 당신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주재자이시며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계십니다. 주 예수님, 당신은 우리의 구속주이십니다. 당신이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려 우리를 정결케 하셨습니다. 당신은 지금 우리를 더 이상 죄인으로 보지 않으시고 의인으로 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잘못을 해도 우리를 정죄하시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패괴되었든, 어떻게 죄를 범하든 다 우리를 사해 주십니다. 주님! 당신의 말씀은 우리 발의 등이요, 우리 길의 빛이십니다. 당신은 우리의 전부이시고 우리의 주님이시며, 우리는 당신의 양입니다. 당신은 날마다 우리를 돌보시고 보호하시며, 날마다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를 축복하십니다. 당신은 우리의 부모, 자녀를 축복하시고, 우리 온 가족을 축복하십니다. 날마다, 해마다 돈을 잘 벌도록 축복해 주시고, 100살까지 장수하도록 축복해 주시고, 우리가 평안하도록 매일 보살펴 주시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축복해 주십니다. 당신은 우리를 재난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하시는데, 대재난이 임해도 우리에게는 반드시 닥치지 않게 하십니다. 당신은 우리를 공중으로 끌어올려 주님과 만나게 하실 때까지 우리가 재난을 극복하도록 보호하실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예수님의 이름을 받들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런 기도는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말해 보세요, 이것이 기도입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이 주님과 교통하는 겁니까? 이것이 주님께 진리를 구하는 겁니까? 이것이 주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겁니까? 이런 기도는 어떤 성질의 기도입니까? 종교적인 기도이고, 바리새인의 기도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기도를 듣지 않으시고, 이런 기도를 싫어하시고 증오하십니다. 교계 사람들은 이런 말들로 기도합니다. 저는 방금 대략적으로 간단하게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기도를 하면 두세 시간씩 하는데, 어디 이런 말들뿐이겠습니까? 제가 말한 것보다 10배, 20배는 많습니다! 그들은 기도할 때 이런 말들만 하는데, 아침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날마다 그리고 해마다 이렇게 기도합니다. 그러나 그들에게서 생명 성정의 변화를 찾아볼 수 없고, 성령 역사를 볼 수 없고, 또한 진실로 뉘우치고 회개하는 것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럼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정상이겠습니까? 정상이 아닙니다. 아시겠죠?

하나님은 왜 바리새인들을 저주하실까요? 바리새인이란 어떤 뜻일까요? 바리새인들의 실질은 무엇일까요? 외식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를 하면, 외식하는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그들은 외식하는 사람이고, 그것을 외식하는 기도라고 합니다. 어떻게 된 것인지 분명히 보았겠죠? 그러면 여러분은 마음에 아직 그런 기도가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지금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닙니까? 그것은 무슨 문제일까요? 그것은 외식하는 기도입니다. 매일 외식하는 기도를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바로 바리새인입니다. 여러분이 말해 보세요, 그렇게 하나님을 믿는다면 위험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공의로우십니다. 우리가 여전히 바리새인의 길을 간다면, 전능하신 하나님은 예수님이 바리새인을 정죄하신 대로 그렇게 우리를 정죄하고 도태시키실 겁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이 일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교계의 목사나 전도사들만 바리새인들이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마지막에 우리도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바리새인의 길로 간다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외식하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하나님과의 정상 관계를 맺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너무나 의의가 있습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은 다 진리를 추구하려고 하고, 생명 진입도 있길 원합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에서부터 시작하여 생명 진입에 대해 교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