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2집 (b)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심판 형벌 중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에 관한 설교 교통

【132-B-7】

1991년에 하나님이 정식으로 음성을 발해 말씀하셨습니다. 어디에 기록이 되어 있나요?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의 첫 페이지에 가서 목차 아래를 보시면 내용 소개가 있습니다. 그다음이 바로 하나님께서 음성을 발하신 첫 번째 말씀입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이 한 권 안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들이 바로 하나님께서 음성을 발하신 순서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그 속에 연월일까지 상세하게 적혀 있습니다. 그런 말씀들은 시간 순서에 따라 정확하게 나열한 겁니다. 이것이 한 가지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하나님께서 음성을 발해 말씀하신 것은 대부분 다 하나님 자신이 친히 쓰신 것입니다. 다 쓰신 다음 교회에 전달되었고, 형제자매들이 먹고 마시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나 소부분은 하나님께서 여러 교회를 다니실 때 하신 설교 교통을 정리한 겁니다. 그 역시 설교하신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교통 중에서 담소를 나누신 부분,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부분들은 삭제하시고, 상대적으로 중요하고 관건적인 말씀들만 남기셨습니다. 그런 말씀들은 많지 않은데, 약 5분의 1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어느 부분에 있을까요? 제3부분에 있는데, 도성육신하신 인자가 뭇 교회를 다니시면서 하신 교통입니다. 기타 제1부분, 제2부분 그리고 제4부분은 한 글자도 빠짐없이 다 하나님께서 친필로 쓰신 겁니다. 그건 확실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그 당시에 음성을 발해 말씀하신 것과 좀 다릅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당시 주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에게 그냥 하신 말씀이었고, 또한 녹음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 예수님의 말씀은 어떻게 기록된 걸까요? 바로 제자들이나 사도와 같은 사람들이 자신이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기억을 더듬어 몇이서 대조하면서 쓴 것입니다. 그런 사도들이 기록한 말씀이 온전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이 기록한 말씀들이 예수님이 하신 말씀의 대부분일까요, 아니면 일부분일까요? 절대로 대부분이 아닙니다. 틀림없이 일부분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왜 예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것이 가끔은 차이가 있고, 어떤 것은 몇 글자씩 차이가 날까요? 그건 정상입니다.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그것은 녹음해서 정리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머리로 기억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머리로 뜻은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지만, 단어는 간결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 자신이 쓰신 것인데, 말씀 중 80%는 다 하나님 자신이 한 글자 한 구절씩 쓰신 겁니다. 하나님이 쓰신 것이기 때문에 아무도 감히 건드리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누가 수정하는 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설교 교통을 녹음하여 정리한 것이기 때문에 일부분 담소를 나누시는 내용과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말씀은 일부 삭제해야 했습니다. 예를 들어, 설교하실 때 누구에게 질문을 하셨거나 누구와 몇 마디 한담하셨던 말씀들은 삭제해야 했습니다. 전부 남기면 너무 많아서 책의 두께가 한 뼘 이상이 될 겁니다. 그래서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부분은 빼야 했습니다. 물론 그것도 하나님의 지시에 따른 겁니다. 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이라는 책도 있는데, 거기 말씀도 하나님께서 친히 쓰신 겁니다. 하나님께서 처음에는 설교 교통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교통이 끝난 다음, 하나님께서는 그 말씀들을 그냥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씀하신 것이라 구체적이지 못하니, 자신이 다시 정리하고, 다시 쓰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다시 쓰시다 보니 말씀이 몇 배로 늘어나게 되었고, 그 말씀으로 편성된 책이 바로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전에 하셨던 설교 교통도 일부분은 ≪교회 인솔자 일꾼에 대한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에 수록되었습니다. 그 책의 내용도 하나님의 설교 교통입니다. 하지만 거기 말씀들은 제가 개인적으로 정리한 내용이고, 하나님께 검사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 넣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말세에 사역하여 발표하신 말씀 가운데서 가장 표준이 되고, 또 하나님께서 친히 쓰시고 친히 정리하신 내용은 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에 수록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정리한 내용은 ≪교회 인솔자 일꾼에 대한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에 넣었습니다. 바로 이렇게 두 부분으로 나뉘었습니다. 이 두 부분의 말씀이 총 몇 자 정도 되는지 아십니까? (한자로) 약 2백 만자 정도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설교 교통 중의 일부분은 정리하지 못했는데, 그 부분은 주요한 게 아니었습니다.

조금 전에 읽었던 <하나님의 심판 형벌 중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라는 말씀이 당시 교회들에 보내진 뒤에, 뭇 교회의 하나님 선민들 사이에서 그 말씀을 보고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사람의 말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잘 토론해 보라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음성을 아는지, 어떤 사람이 알지 못하는지, 때가 되면 결과가 다 드러나게 되니까 그렇게 하도록 했습니다. 한두 달 정도 지난 다음, 저는 그것이 하나님께서 친필로 쓰신 말씀이고,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말씀을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인정한 사람은 다 영이 통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음성이 아니고 하나님이 쓰신 것이 아니라고 한 사람은 영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 말이 전해지자 어떤 사람들은 부끄럼을 당해 울음이 터지면서 “이렇게 오래 믿었는데, 어떻게 영이 안 통하지? 하나님의 말씀마저도 알아보지 못하다니, 헛 믿은 거잖아.”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을 가장 잘 드러내지 않습니까? 믿어지지 않으면 이 말씀들을 들고 교계에 가서 주님을 수년간 믿은 사람들에게 보여 줘 보세요. 그리고 이 말씀들이 하나님의 말씀인지, 사람의 말인지 물어보세요. 그들은 보고 나서 사람의 말이라고 할 겁니다. 그래서 “사람의 말이라구요? 자세히 더 보세요, 며칠 더 보세요.” 하면, 보고 나서 또 말합니다. “아, 아니에요. 어떤 건 하나님의 말씀 같기도 하고, 어떤 건 사람의 말 같기도 해요.”라고 할 겁니다. 그래서 또 “더 자세히 보세요, 더 읽어 보시고 다 읽으신 다음 다시 말해 보세요.”라고 하면, 그렇게 어떤 사람은 다 본 다음 “하나님의 말씀 같아요, 사람은 쓸 수 없어요, 절대 써내지 못합니다. 아무도 쓸 수 없어요.”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제가 목사, 신학 박사, 영적 인물들의 저서를 그렇게 많이 읽어 보았지만 아무도 이런 말을 하지 못했어요. 그들은 이런 말씀을 쓸 수 없어요. 이 말씀들은 아무도 쓸 수 없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이런 권병을 지니고 있고, 이런 능력이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말하는 사람을 하나님의 양이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지 않나요? 그런 사람이 진짜 하나님의 음성을 아는 슬기로운 처녀입니다!

하지만 주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들은 그게 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전 아무리 봐도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보지 못했어요. ‘예수님이 오셨다, 예수님이 음성을 발하여 말씀을 하기 시작했다’라고 쓰지도 않았고,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라고 하시는 것도 없어요. 여기에는 예수님이 원래 하셨던 말씀들이 조금도 없잖아요. 이건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음성을 내어 말씀하신 게 아니라고 단정할 수 있어요. 이건 사람이 쓴 거예요.”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알까요?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을 가장 잘 드러냅니다. 이런 말씀들이 하나님의 음성인 것을 아는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고, 하나님의 음성인 걸 죽어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받아들이라고 권해도 소용없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설득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 중에 주견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다 자기 주견이 있고, 자기만의 규정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각기 부류대로 나뉩니다.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인정하는 사람,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분은 다시 오신 주님이시고, 바로 여호와 하나님의 나타나심입니다. 100% 맞습니다.”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들림받은 사람입니다. 주님이 오셨을 때 들림받은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음성을 발하여 하신 말씀이고, 또한 여호와께서 나타나 음성을 발하여 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죽어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불신파가 드러난 것이고, 하나님의 음성을 알지 못해 도태된 겁니다. 그렇게 도태되는 건 누가 결정한 건가요? 제가 정죄한 건가요? 그 사람이 믿지 않는 게 제 탓인가요? 누굴 원망해야 합니까? 신앙은 자유입니다. 스스로 선택한 겁니다. 그런 사람은 믿지 않기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지난날 주님을 믿으면서 받은 고난은 전부 수포로 돌아가게 되는 겁니다! 이런 말은 제가 한 건가요? 하나님 말씀에 이런 뜻이 있지 않습니까? 이건 하나님의 뜻입니다. 믿지 못하겠다면 말씀을 찾아보세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이 말을 찾아내면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될 겁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지는 않고, 자신의 관념과 상상에 따라 맹목적으로 제가 하는 말을 정죄한다면 현명하지 못한 겁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쓰여 있는 겁니다. 제 뜻이 아닙니다. 저는 이런 유형의 말씀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일을 분명하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겁니다. 이건 제가 다른 사람의 결말에 정의를 내리면서 그 사람은 반드시 멸망되고 침륜될 거라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제가 결정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건 하나님 말씀에서 그렇게 정한 겁니다. 예수님께서 바리새인을 저주하신 것과 같습니다. 바리새인을 저주하신 말씀은 주님께서 직접 하셨습니다. 누군가가 주님께서 하셨던 그 말씀들을 교통한다면, 그건 그 사람이 바리새인을 정죄하는 게 아닙니다. 예수님이 하셨던 원래 말씀이 바리새인들을 정죄한 겁니다. 아시겠죠? 이런 일들은 다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한 겁니다. 혹시 “우리는 왜 그런 일들을 계속 꿰뚫어 보지 못하죠? 교계 사람들 중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게 될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라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보면 알게 될 겁니다. 은혜의 문이 아직까지는 닫히지 않았고, 대재난이 쏟아질 때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대재난 속에서 받아들일 사람들이 또 있을 겁니다. 교계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대재난 때에 각기 다른 정도로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될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교계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다 멸망된다고 단정짓지는 못합니다.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아 있습니다. 그 기간에 누가 받아들일지, 누가 받아들이지 않을지 알 수 있을까요? 우리는 그걸 꿰뚫어 보지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만 아십니다. 하지만 우린 교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증거하면서 그들이 다 대립하고 정죄하고 대적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사실은 다 보셨겠죠? 그래서 교계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는 너무 어렵습니다. 그 사람들이 너무 심하게 대적하기 때문에 그중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올 수 있는 사람들이 극소수라고 정해진 겁니다. 그들은 비방 선전과 부정적인 자료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이방인에게 전하기는 쉬워도 교계인들에게 증거하기는 너무 어렵습니다. 제가 한 말이 사실이 아닌가요? 교계에 가서 복음을 전하면 부닥치게 되는 일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 거절당합니다. 두 번째, 수모를 당합니다. 세 번째, 공격이나 비방 그리고 정죄를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이 사진까지 찍어서 교인들에게 보이면서 “바로 이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전하고 있으니, 절대 집에 들여선 안 됩니다.”라고 합니다. 그런 대우를 받게 됩니다. 온 교계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러 간 사람을 그렇게 대하는 건 뭘 설명합니까? 교계는 벌써 적그리스도의 견고한 요새가 되었고, 사악한 사탄 세력의 일부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교계에 구원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건 아닙니다. 구원할 수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습니다. 너무 적다는 겁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지 않습니까? 교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는 어렵습니다! 너무 어렵습니다! 어떤 형제자매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데, 어머니는 교계에서 믿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아무리 전해도 어머니는 받아들이지 않고 목사와 장로만 믿습니다. 한 가족이지만 어머니는 예수님을 믿고, 자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서로 맞지 않아 아무리 교통해도 안 됩니다. 그런 가정이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일은 강요하지 못합니다. 각기 자신만의 터득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계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지만 꼭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은 아니잖아요?”라고 말합니다. 맞는 말인가요? 그들이 전능하신 하나님만 대적하고 정죄하고, ‘주 예수’라는 이름 석자에는 대적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았다면,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한 걸까요, 아닐까요?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여호와 하나님을 믿으면서 ‘여호와’라는 이름 석자에는 대적하지 않고, 도성육신하신 예수님만 정죄했습니다. 그럼 그들이 예수님을 정죄한 건 여호와를 정죄한 게 아닙니까? 그들이 여호와를 대적하고 정죄한 게 아니라, 예수님만 대적하고 정죄한 거라고 할 수 있나요? 그 말이 사실과 맞습니까?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영이 통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 정도까지 말했는데도 알지 못한다면 정말 곤란합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께서 오실 때, 유대인의 모습으로 오신다면, 우린 열렬히 환영하고 레드 카펫까지 펴 놓을 겁니다. 그럼 우린 예수님께 칭찬받을 사람이 아닌가요?”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유대인의 모습을 한 예수님은 열렬히 환영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은 대적하고 정죄합니다. 그럼 주님께서 정말 오셔서 그들을 칭찬하실까요? 그렇지 않다는 건 다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예수님과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이시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여호와도 하나이십니다. 사실, 그들은 하나의 영이시고, 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영이 역사하실 때, 어떤 때는 도성육신으로 역사하시는데, 직접 육신을 입고 정상 인성을 지니고 계실 때가 있습니다. 또 어떤 때는 직접 사람을 들어 역사하시고, 어떤 때는 하나님의 영이 직접 역사하십니다. 성령은 성령의 역사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도성육신하시면 또 도성육신의 사역을 하십니다. 이건 다 하나님의 역사이고, 하나님 영의 행사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는 하나님의 영이 직접 역사하셨습니다. 은혜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셨습니다.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사역이 끝나서 영계로 돌아가시면, 여전히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죠?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뒤에, 하늘에는 하나님이 몇 분 계실까요? 하늘에는 하나님 한 분만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