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2집 (b)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심판 형벌 중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에 관한 설교 교통

【132-B-6】

그럼, 어떤 사람은 지금 교계의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들은 틀림없이 다 멸망되냐고 물어봅니다. 제가 그렇다고 했나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어떻게 봐야 될까요? 대재난이 끝나면 은혜의 문은 철저히 닫히게 됩니다. 하나님은 “종교계는 내가 만민을 형벌할 때, 서로 다른 정도로 내 나라에 돌아온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서로 다른 정도”라고 하신 것은 바로 대재난 때, 각 교단에서 일부 사람들이, 그러니까 소수가 개별적으로 하나님 앞에 돌아온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교계 안에서 어떤 사람들이 구원받는지, 어떤 사람들이 구원받지 못하는지에 대해서는 사람이 하는 말은 소용이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에 달렸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하는 말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한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면 그건 정확한 겁니다. 왜냐하면 그건 함부로 한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한 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의 말씀을 안 믿는 건 아니겠죠? 사람의 말을 믿지 않는 건 상관없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그건 믿지 않는 악한 마음입니다. 명색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하나님의 말씀조차 믿지 않는다면 뭐가 될까요? “믿지 않는 악한 마음은” 뭘 말할까요?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 반신반의하는데, 거기에는 어떤 뒤섞임이 있을까요? 바로 믿지 않는 악한 마음이 들어 있습니다. 믿지 않는 그런 악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고, 마음으로 하나님을 저촉하고 거역하게 됩니다. 심지어 어떤 일에서 하나님을 적대시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에 대해 믿지 않는 악한 마음이 그런 일에서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고, 하나님을 적대시할 수 있게 만듭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하는 사람들은 말을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그런 말은 누가 했습니까? 사람이 했다면 하나님 말씀의 근거가 있나요? 하나님 말씀에서 찾아봐야겠네요.”라고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찾아 본 다음엔 “하나님 말씀의 근거가 있네요. 그럼, 그 사람은 함부로 말하는 게 아닙니다.”라고 할 것입니다. 사람이 한 말이 하나님 말씀을 근거로 한 것이면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아무리 자신의 관념에 맞지 않다고 하더라도 순복해야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경외하는 것이고 경건한 것입니다. 사람이 한 말이 자신의 관념에 맞지 않은 상황에서,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지도 않고 맹목적으로 정죄하고 대적한다면, 그건 하나님에 대한 경외일까요 아니면 경건일까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경외도 아니고 경건도 아닙니다. 그건 교만하고 독선적인 패괴 성정의 유로입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저는 아무도 정죄하지 않습니다. 저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말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교계를 정죄하신다는 것은 계시록에 나온 예언입니다. 큰 바벨론이 바로 교계입니다. 큰 바벨론은 마지막에 멸망하게 되는데, 그들이 바로 큰 음녀입니다. 하나님께서 교계를 정죄하시는 건 사실이 아닙니까? 주님을 오랫동안 믿었으면서도 계시록의 하나님께서 정죄하시는 교계가 큰 바벨론이라는 것도 모른다면 참 큰 일입니다. 예수님은 오셔서 유대교를 정죄하셨고, 전능하신 하나님은 오셔서 온 교계를 정죄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시록에는 교계를 큰 바벨론, 큰 음녀라고 정죄했습니다. 큰 바벨론과 큰 음녀의 아래에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섬긴다면 도대체 어떤 길을 가게 되는 걸까요? 하나님의 마음에 부합되는 길일까요? 아니면 적그리스도의 길일까요? 지금은 여러분이 아무리 해도 이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참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 몇 년 순복하고 나면 이런 일들을 밝히 알 수 있게 됩니다.

오늘 읽은 <하나님의 심판 형벌 중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깨닫게 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경력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나타남을 볼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어느 날,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강림하실 때면 우리가 다 볼 수 있지 않습니까?”라고 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맞습니까? 어떤 분들은 틀렸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걸 틀렸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성경에 확실한 증거가 있습니다. 결과가 뭐였죠? 계시록 1장 7절에서 어떻게 말했습니까? “볼찌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하나님이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강림하시는 걸 볼 때면 어떤 결과가 있을까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사람들이 믿지 않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죠? 하나님께서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강림하시는 것을 보고 왜 애곡합니까?”라고 할까 봐 아예 “그러하리라, 아멘!”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하리라”, 계시록의 말씀은 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사도 요한에게 묵시하여 보여 주신 것입니다. 선지서와 같은 겁니다. 성경 안에는 하나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 있고, 또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이 있고, 또 계시록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 말씀들은 다 하나님의 말씀이고, 사람의 뜻이 조금도 섞여 있지 않습니다. 보면 성경에 사람이 쓴 말들에서 어떤 것은 성령으로부터 온 것일 수 있습니다. 또 어떤 것은 사람의 이해일 수 있는데, 그 말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뜻에 근접하긴 했지만 그다지 정확하지 않습니다. 또 어떤 건 사람의 치우친, 그릇된 터득에서 비롯된 겁니다. 우린 성경의 말씀을 그렇게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계시록의 말씀을 말하게 됐는데, 그 말씀은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선지서와 같은 겁니다. 그건 하나님께서 직접 요한에게 보게 하신 것이고, 요한이 본 대로 적은 것이죠.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여기에 또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라고 했습니다. 찌른 자들은 어떤 사람들을 말하는 걸까요? 바로 말세에 하나님을 직접적으로 정죄하는 교계의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찌른 자들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께서 공개적으로 나타나실 때까지 살게 되어 두 눈으로 직접 보게 해야 합니다.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라는 부분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로마 병사들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한 사람들 또한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보게 된다는 뜻입니다.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라고 했는데, 그 사람들은 왜 하나님께서 공개적으로 나타나시는 걸 보고 애곡할까요? 그건 그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적했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거치지 않아 정결케 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모든 족속이 애곡”한다는 결과를 얻게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경력하고 대재난 속에서 온전케 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공개적으로 나타나시는 걸 보면 ‘우리의 하나님께서 드디어 우리에게 또 나타나셨구나!’라고 하면서 모두 즐거워하고 기뻐 뛰게 됩니다! 그럼 어떤 사람은 “우린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인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떠나시고 다시 공개적으로 나타나실 수 있나요?”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육신에서 하시는 사역을 다 마치시면 다시 시온으로 돌아가십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자신의 사역을 완성하신 것과 같습니다. 완성하신 다음 죽음에서 부활하셨죠. 부활하신 다음엔 여전히 육신에 계셨던 그 몸일까요? 영체이십니다. 육신에 계시던 모습과 비슷하긴 합니다. 사람들도 보고 “어? 예수님이시잖아?”라고 하게 되지만 영체이십니다. 그 영체는 제자들에게 얼마 동안 보이셨습니까? 40일 동안 보이셨습니다. 40일 동안 보이신 다음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리고 말세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신에서 하시는 사역을 다 마치시면 시온으로 돌아가십니다. 시온에 돌아가시면 뭘 하실까요? 어떤 사람은 공개적으로 나타나신다고 합니다. 아닙니다. 시온으로 돌아가신 다음 한동안 지나고 다시 공개적으로 나타나십니다. 바로 나타나시는 게 아닙니다. 시온으로 돌아가시면 재난을 내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번에 오실 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어떻게 말씀하셨죠? “모든 재난을 가져 왔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말씀도 다 하시고 사역도 다 하신 다음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보좌 앞에 돌아온 사람들을 심판과 형벌, 시련과 연단으로 정결케 하여 이긴 자로 만드십니다. 그다음 하나님은 시온으로 돌아가신다는 겁니다. 그 이긴 자들이 바로 재난 전에 온전케 된 사람들이고, 재난 전에 들림받아 만들어진 이긴 자들입니다. 그리고 온전케 되지 못한 사람들은 대재난 속에서 연단 받으면서 정결케 됩니다. 그 속에서 반성하게 하고 공과를 배우게 합니다. 그래서 지금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대재난이 임할 때, 하나님은 충분한 공과를 배우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재난 속에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법을 배우게 한다는 거죠. 하나님의 자민은 그렇게 재난 속에서 온전케 됩니다. 대재난이 쏟아지면 세상 사람들은 한 무더기씩 훼멸될 겁니다. 이런 재난이 닥치면 한 무리가 한순간에 훼멸되고, 저런 재난이 닥치면 또 한 무리가 한순간에 훼멸됩니다. 이쪽 사람들은 이쪽 재난에서 죽게 되고, 저쪽 사람들은 저쪽 재난에서 죽게 되고, 다른 사람들은 또 다른 재난에서 죽게 됩니다. 각 재난이 올 때면 다 자신의 사명을 가지고 와서 사람들을 일부 데려갑니다. 그래서 이방인들 가운데 “액운은 피하기 어렵다.”라는 중국 속담이 있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오늘날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데, 왜 아직도 교계의 박해를 받게 되고, 심지어 정부의 탄압과 박해까지 받게 됩니까? 우리가 받는 고통은 너무 많아요, 이방인들을 보세요, 저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으니 더 잘 되고, 더 편안합니다. 그들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놀고 싶은 대로 놀고, 먹고 싶은 대로 먹으면서 자유롭습니다. 우린 하나님을 믿는데,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가요?”라고 합니다. 이걸 어떻게 보십니까? 이건 어떤 말입니까? 이 말의 성질이 어떤 것인지 누가 말씀해 보시겠습니까? 이건 불신파의 말입니다. 이방인들이 정말 행복할까요? 이방인들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어려움이 더 많습니다. 겉보기엔 아주 즐거운 것 같지만 심적인 고통은 더 큽니다. 질병이 수시로 임하고, 거기에 시달리고, 사회 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 사회환경의 방해 요인, 그리고 재난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두려움에 온종일 불안해하고 안절부절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들은 다 죽기 살기로 먹고 마시면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어떤 걸 예비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에게 예비하신 것은 바로 재난입니다. 그들은 죽어서 곧바로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그럼 하나님의 선민들에게는 어떤 걸 예비하셨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심판과 형벌의 고난을 받아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되고, 진리를 깨닫게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선민들이 지금 받고 있는 고통은 패괴 성정이 정결케 되고 치료받는 과정에서 생기는 고통이고 또한 진리를 얻기 위해 받는 고통입니다. 마치 병원에 가서 치료 받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의사가 치료를 해 주는데, 고통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고통받지 않고는 치료될 수 없고, 진리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난 심판과 형벌의 고통을 받기 싫어요, 그냥 이방인들처럼 며칠 더 실컷 누렸으면 좋겠어요. 그러다가 재앙이 와서 덜컥 죽어서 지옥으로 가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라고 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럼 이건 어떤 사람일까요? 그건 바보같은 사람들이고, 그런 사람들만이 하는 말입니다. 이방인들의 고통은 뒤에 있습니다. 대재난이 임하면 그 고통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어느 날 죽으면 바로 지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지옥에 떨어지면 영혼은 고통받지 않을까요? 영혼도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 고통은 영원한 고통입니다! 지금 그들의 육체도 고통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방인들이 받는 고통이 더 큰 겁니다. 여러분이 지금 받는 고통은 작은 겁니다. 이방인들이 지옥에 떨어져 받게 되는 고통과 너무 큰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들이 받는 고통은 큰 고통이죠. 작은 고통을 마다하고 큰 고통을 감당하겠다는 건 바보 아닙니까? 성경에 뭐라고 했죠?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고린도후서 4:17)라고 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갓 믿기 시작한 사람들이 겁내는 게 뭘까요? “아,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그 뒤에는 핍박이 따르고, 더 크고 더 잔혹한 영계 전쟁이 있구나. 사탄에게 잡혀 가면 사탄의 표를 받게 되고, 사탄의 표가 찍히면 영원히 멸망하는 거잖아. 아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이 길을 지키기는 참 힘들구나. 고통을 받아야 하는구나.”라고 합니다. 두려워할 거 없습니다. 다 하나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걸 주재하십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잘 의지하고 하나님께 기도하시면 됩니다. 아직 임하지 않은 일은 함부로 생각하지 마세요.

지금 대재난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고, 각 나라가 다 내부에서부터 혼란해질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적중하신 겁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하여 국제 정세는 더욱 긴박해질 것이고, 각국은 내부로부터 와해되기 시작한다……” “현재는 시작 단계이지만 어느 날이 되면 전 우주 아래는 전란으로 어수선하게 되며, 지상의 사람에게 더는 지도자가 없으며, 온 땅은 모래알처럼 산산히 흩어지고 다스리는 사람이 없다……” 대재난이 임하면 바로 이렇게 됩니다. 다 혼란해지는데, 그건 나중에 있게 될 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나중이면 몇 년 정도냐고 묻는데, 그건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어느 해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나중의 일입니다. 어떤 사람은 “당신은 어떻게 그렇게 많이 알고 계세요? 당신이 하는 말이 다 정확합니까?”라고 합니다. 제 말을 듣지 마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시면 알게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 번 더 보시면 저와 같은 관점이 생기게 되고, 저처럼 말을 하게 될 겁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 않고 제 말만 듣는다면 여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늘 제가 허튼소리를 한다고 생각하게 될 겁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보시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답을 찾으세요. 여러 번 보다 보면 다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은 또 “무슨 근거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하십니까? 뭘 근거로 그러시는 거예요?”라고 말합니다. 저는 제 심령의 느낌에 따른 겁니다. 받아들이지 않으시면 저도 방법이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발표가 하나님의 발표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받아들이지 마세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여겨진다면 제가 받아들이지 말라고 해도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인정하지 않는다면 제가 아무리 받아들이라고 권해도 소용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개인의 일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도대체 어떻게 음성을 발해 말씀을 하신 건가요? 누가 하나님을 위해 기록을 한 건가요? 이런 말씀들은 사람이 기록한 건가요?”라고 물어봅니다. 그 일에 대해 제가 보고 경력한 걸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