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2집 (b)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심판 형벌 중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에 관한 설교 교통

【132-B-5】

지금 보면 갓 믿기 시작한 형제자매들이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해 교계 예배당에 갔다가 문제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그들의 대적이 시작되고 포위 공격이 시작된 겁니다. 형제자매들은 어리둥절해집니다. ‘난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해 왔는데, 왜 이렇게 적대시하지? 왜 이렇게 원수처럼 여기지? 아, 그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거구나. 에휴, 교계에 복음을 전하려면 아주 큰 인내심이 있어야 하네! 정말 인내가 없으면 안 되겠어!’ ‘이 사람들한테 복음을 전해 주려고 하면 핍박받고, 우릴 원수처럼 대하네! 복음을 전하는 게 왜 이렇게 힘들지? 혹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진짜가 아닌가?’라고 하면서 어떤 사람들은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이 문제의 실질을 꿰뚫어 보지 못해 그것이 어떻게 된 일이냐고 합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사람들이 예수님은 그렇게 쉽게 받아들이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건 왜 그렇게 힘들까요? 그건 예수님께서 속죄의 사역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속죄하는 사역은 은혜와 축복으로 충만하고 심판과 형벌이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은 은혜만 베풀어 주셨습니다.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며,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 평안과 즐거움을 주고, 축복을 주어 모든 일을 순조롭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매우 큰 환영을 받았습니다. 특히 병이 들거나 재앙이나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구해 줄 수 있고 평안과 축복을 주신다고 하면 “좋아요, 믿을게요!”라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기는 쉽습니다. 사람마다 쉽게 받아들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사역이 사람의 관념에 너무 부합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에게 은혜도 베풀어 주고 사람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시니 참 믿기 좋고 받아들이기도 너무 쉽습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세요? 우리가 왜 믿어야 해요?”라고 물어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그분의 심판과 형벌을 경력해야 합니다.” “예? 심판과 형벌이요? 우릴 정죄하신다구요? 전 죄가 없어요!”라고 합니다. 정말 곤란합니다. 심판과 형벌을 받는다고 말하면 사람들은 안 좋은 감정부터 나옵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가 어려운 겁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하루만 증거해도 사람들은 쉽게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데는 최소한 열흘 정도 걸려야 겨우 받아들입니다. 10: 1의 비율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면서 7일이나 8일씩 고민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7, 8일씩 노력을 들이지 않으면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증거하려면 성경을 알 필요가 없습니다. 진리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도 증거할 수 있습니다. 주님을 믿으면 은혜와 축복을 받게 된다는 말만 하면 됩니다.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을 그렇게 증거해서는 안 됩니다. 반 년씩, 일 년씩 진리를 갖추지 않으면 못합니다. 사람이 알고 있는 얼마 되지 않는 말과 지식으로는 교계의 사람들을 반박하지 못합니다. 진리를 1년 정도는 갖추고 또 설교 교통도 자주 들어야 속에 뿌리를 내릴 수 있습니다.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셨습니다. 그분은 공의를 위주로 하는 하나님의 성품과 인류를 정결케 하시는 모든 진리를 가져오셨고 다 발표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딱 봤을 때, 하나님은 전부 공의와 위엄과 진노시고 전부 심판과 형벌이시고, 또 시대를 끝마치고 이 사악한 세상을 훼멸하시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큰 어려운 문제가 사람들 앞에 놓여져 있는데 알 수 있겠습니까?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려면 말을 많이 해야 합니다. 3단계 역사를 거의 다 교통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세 역사만 말해서는 안 되죠. 말세의 전능하신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완전하게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분은 인류에게 하셔야 할 말씀, 인류에게 하셔야 할 사역, 인류에 대한 모든 안배 그리고 인류의 귀숙이 어떤지에 대해 다 말씀하셨습니다. 매우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죠. 그래서 말세의 전능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려면 많은 진리를 알아야 하나님을 분명하게 증거할 수 있고, 잘 알 수 있게 증거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다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세요? 무슨 근거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들이 다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시는 거예요?”라고 합니다. 그 질문에 답하기 쉬울까요? 그럼 그 사람에게 “무슨 근거로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하십니까? 이제 얼마나 믿었다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인정하는 겁니까? 여호와 하나님을 믿으신 적이 있으십니까? 여호와 하나님을 믿은 적도 전혀 없으면서 어떻게 예수님을 받아들였나요? 예수님을 본 적이 있나요? 그분이 당신 앞에 나타나셨나요?”라고 묻는다면 분명하게 대답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으면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도 물어보세요. “무슨 근거로 여호와를 믿습니까? 여호와를 본 적이 있습니까? 여호와가 당신에게 나타나셨나요? 무슨 근거로 여호와를 하나님이라고 하십니까?” 대답하기 쉬울까요? 확실히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또한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인정하는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십니까?”라고 물어보면, 그 사람은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이 말씀이 하나님의 음성이고, 하나님의 발표란 것을 알았기 때문에 믿습니다.”라고 할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은 왜 예수님을 믿습니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에는 권병과 능력이 있고, 예수님이 표적과 기사들을 행하셨기 때문에, 전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인정합니다.”라고 합니다. 여호와를 믿는 사람들은 “우린 여호와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한 적 있고, 여호와 하나님은 우릴 인도하십니다. 우린 죄를 지으면 그분의 말씀에 따라 그분에게 제물을 바쳐 마음의 평안을 얻습니다. 우린 그분의 율법을 지키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시라고 확신합니다.”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다 이렇게 말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사람은 각기 부류대로 되는 것입니다. 이방인은 다 마귀나 사탄을 믿습니다. 어떤 사람은 관세음보살을 믿고, 어떤 사람은 석가모니를 믿고, 또 어떤 사람들은 마르크스와 마오쩌둥을 믿습니다. 그리고 악비, 관우를 믿는 사람도 있고, 마조신을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방인이 믿는 것들은 다 가짜입니다. 그것들은 천지만물을 창조할 수도 없고, 인류를 구원하지도 못합니다. 다 거짓 신들입니다. 거짓 신은 악령입니다. 매우 위험합니다. 악령은 사람을 해칠 수도 있고, 사람을 죽게도 만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거짓 신도 조금은 용해야 사람들이 믿습니다. 이방인들도 바보가 아닌 이상, 용하지 않다면 믿지 않겠죠. 그래서 거짓 신들을 정확하게 말하면 각종 악령들입니다. 그것들도 좀 영험한데, 자잘한 표적과 기사도 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악령이죠. 악령은 인류의 운명을 장악할 수 없고, 인류를 구원하지도, 인도하지도 못하며 세상을 바꾸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천지만물은 창조할 수도 없기 때문에 그것들을 거짓 신이라고 하는 겁니다. 지금 인류는 다 각기 부류대로 나뉘어졌고, 다 자신만의 하나님을 믿으면서 다 자신만의 근거와 이유가 있습니다. 신앙은 자유이기 때문에 아무도 간섭할 권리가 없습니다.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증거하려면 어떤 원칙을 기준으로 해야 할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를 받아들일 수 있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발표이고 또한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전능하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받아들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간증하고 교통해도 계속 전능하신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사람에게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아무런 방법도 없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강요하여 억지로 받아들이게 할 수는 없습니다. 이 말씀을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 더 말해서 뭘 하겠습니까?

예전에 제가 주님을 믿을 때, 전도하다가 만난 어떤 사람들이 “제가 직장도 안 다니고 일도 안 하면 당신이 믿는 그 주님이 돈을 주나요?”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이 돈을 갖고 싶다면 이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우리가 믿는 주님은 사람을 구원해서 죄악에서 벗어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건 돈을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거죠. 사람이 병에 걸려 죽게 됐는데, 돈이 구할 수 있겠습니까? 구하지 못하죠.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로 바로 살아날 수 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죽은 다음엔 지옥에 가고 아무도 당신을 구하지 못할 겁니다. 그러면 당신은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될 겁니다. 하지만 당신이 하나님을 믿으면 어느 날 가서 죽는다고 해도 지옥에는 떨어지지 않을 겁니다. 그걸 돈으로 바꿀 수 있겠습니까?”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어떤 사람들은 “난 당신 말 안 믿습니다. 누가 봤습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이 안 믿네요. 영계를 인정하지 않고, 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도 인정하지 않는다면 끝이에요. 그러면 당신은 주님을 믿을 수도 없고, 방법도 없어요. 아무리 말해봤자 소용없어요. 당신은 코앞의 것밖에 보지 못하고, 돈과 물질세계만 확실하다고 생각하네요. 돈만 믿으세요.”라고 했습니다. 어떤 종교인들은, 보면 뭐라고 하죠? “당신들은 무슨 근거로 이 책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누가 기록했습니까? 하나님께서 오실 때 이런 말씀들을 가지고 오실 수 있어요?”라고 합니다. 이런 문제는 어떤가요? 쉽게 대답해 줄 수 있나요? 대답할 수가 없습니다. 이 말씀들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건 하나님의 양이 아니라는 걸 말합니다. 하나님의 양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양이 아니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도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인정하지 않고, 사람의 말이라고 할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나는 하나님이 보내셨다’고 하셨습니다. 유대교인들은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보내셨다고? 참람한 말을 하네! 우린 왜 하나님께서 당신을 보내시는 걸 보지 못했지? 무슨 근거로 하나님이 보내셨다고 하는 거야?”라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주님을 믿을 수 있을까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셨다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셨다는 것도 인정하지 않는데, 하나님께서 도성육신하시고, 하나님께서 나타나셨다고 하면 더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런 말을 한다면 그들은 몽둥이를 들고 쫓아내거나 잡아 가두려고 할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는 것은 각자가 마음으로 어떻게 터득하는지 봐야 할 일입니다. 그게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이미 오셨습니다.”라고 말하면 저들은 “어디에 계십니까?”라고 묻습니다. “중국에서 사역하시고 말씀을 발표하십니다.” “증거 있어요?” “말씀이 증거입니다.” “그럼 그 말들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건 어떻게 인정합니까?” “읽어보시고, 눈으로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인지 아닌지 한번 보세요. 이런 말씀들이 예수님의 말씀과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선지자들이 전달한 하나님의 말씀들과 근원이 같은지, 한 영이 음성을 발하여 말씀하신 것이 맞는지 보세요. 그 문제를 알게 된다면 문제는 해결된 겁니다. 답은 이 안에 다 있습니다. 이 말씀들이 영 한 분이 음성을 발하여 말씀하고 역사하신 것임을 알아보지 못한다면 우리가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습니다. 영이 통해야 하는 겁니다.”

여호와를 믿는 유대교인들 중에서 예수님을 받아들인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됐습니까? 아주 적었습니다. 아주 적은 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그 사람들은 영이 통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 행하신 일들을 보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거구나.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 오신 거야.”라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은 영이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내가 들어보니 예수는 참람한 말만 하더라, 예수는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아니야, 받아들이지 않겠어!”라고 합니다. 보세요, 하나님께서 도성육신으로 오시니 교계 내에 참으로 믿는 자와 거짓으로 믿는 자, 하나님의 음성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 영이 통하는 자와 통하지 않는 자가 한순간에 다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다 드러났습니다. 은혜시대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면서 유대교의 참으로 믿는 자와 거짓으로 믿는 자들을 드러내셨습니다. 말세에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셔서 전체 기독교와 카톨릭, 그리스 정교회 안에서 참으로 믿는 자와 거짓으로 믿는 자를 드러내셨습니다. 그리고 누가 영이 통하고 누가 안 통하는지, 누가 진리를 좋아하고 누가 싫어하는지, 선한 종과 악한 종을 다 드러내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는 것도 드러난 것에 속하는 건가요?”라고 물어봅니다. 알아보지 않는 사람이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 보면 됩니다. 교계에 가서 “‘동방번개’는 어떻게 생긴 건지 아세요?”라고 물어보세요! 그러면 “알고 있어요. 중국 공산당 정부와 교계가 다 ‘동방번개’를 정죄하기 때문에 우리는 알아보지 않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들은 그것 때문에 알아보지 않습니다. 무슨 문제일까요? 그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간절히 소망하는 사람들이 맞습니까? 진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맞습니까? 슬기로운 처녀입니까? 이 몇 가지에 다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알아보지 않는 것이고, 또 알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받아들이지도 않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그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우리가 전도하면 되지 않나요? 저희가 가서 전도부터 해본 다음 아무리 전도해도 받아들이지 않을 때, 그때 다시 정죄해도 늦지 않잖아요.”라고 합니다. 그럼 가서 해 보세요. 지금도 계속 전하고 있지 않나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계속 전하고 있습니다. 모두 말세의 그리스도가 나타나셔서 역사하고 있다는 걸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건 우리가 전하지도 않아서 그들이 모른다거나 그들이 알아보지 않은 상태에서 정죄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들에게 다 충분한 시간을 줍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율법시대 여호와 하나님은 2천년 동안 역사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오셔서 역사하신 지 지금까지 2천년입니다. 말세의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가 가장 짧습니다. 짧지만 지금까지 20년이 넘어 30년이 다 돼 갑니다. 20년이 넘는 동안 국도 복음도 전 세계에 거의 다 전파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도 다 전파되어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각국에 다 있습니다. 물론 은혜의 문이 닫히려면 아직 어느 정도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그럼 은혜의 문은 언제 닫힐까요? 대재난이 끝나면 은혜의 문도 철저히 닫히게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