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2집 (b)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심판 형벌 중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에 관한 설교 교통

【132-B-3】

지금 보면 많은 새 신자 형제자매님들은 ‘하나님은 어떻게 나타나셔서 역사하셨는지’, ‘왜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하는지’, ‘하나님은 어떻게 음성을 발하고 말씀을 발표하셨는지’, ‘누가 기록을 한 건지,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역사하시는 걸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데, 왜 당신들은 갑자기 나와서 하나님이 나타나셨다고 증거를 하는 건지’ 등등 이런 문제들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예배에 하나님의 이 말씀을 택했습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그 문제들을 중심으로 교통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이 형제자매들의 많은 어려움과 의문들을 해결해 드릴 거라고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세에 나타나 역사하시는 것은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것처럼 은밀히 강림하시는 것과 공개적으로 강림하시는 것, 이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은밀하게 강림하신다는 건 하나님께서 도성육신하셔서 인자의 모습으로 사람들 가운데서 음성을 발하고 말씀하시는 걸 말합니다. 그리고 공개적으로 강림하신다는 건 주께서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오신다는 말입니다. 천만의 거룩한 자들과 함께 강림하시는 걸 만국만민이 다 보게 된다는 거죠.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증거하면, 많은 사람들이 “당신들은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역사하신다고 말하는데, 왜 우린 보지 못했나요? 하나님께서 언제 음성을 발하시고 말씀을 하셨어요? 하나님은 어떻게 음성을 발하시고 말씀하셨는데요? 하나님이 오셔서 말씀하실 때, 누가 기록을 했나요? 아니면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을 갖고 오신 건가요? 하나님은 왜 당신들 가운데서 음성을 발하시고 말씀하시죠? 우린 왜 듣지 못했죠? 우린 왜 보지 못했죠?”라고 하면서 의심을 합니다. 이런 질문이 어떤가요? 네, 아주 좋은 질문들을 하신 겁니다. 이제 여러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게 되셨는데, 이런 문제들을 꿰뚫어 보실 수 있나요? 다 간파하실 수 있나요? 언제 확실히 알게 되셨죠? 하나님의 이 말씀을 보고 나서 알게 되신 건가요? 아니면 예전부터 알고 계셨나요? 어떤 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나서 확실하게 알게 됐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맞습니다. 하나님은 동방에 있는 중국에 나타나셨습니다. 도성육신하신 인자의 모습으로 음성을 발하고 말씀하시고 사역을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전혀 초자연적이지 않죠. 하나님은 평범한 육신을 입으셨기 때문에 겉모습은 일반인과 전혀 다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모습으로 우리들 가운데서 음성을 발하시고 말씀하시고 사역을 하십니다. 거기에 초자연적인 부분이 조금이라도 있나요? 전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조금도 초자연적이지 않으면 하나님이 맞긴 한가요? 정말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사역을 하신다면 초자연적이어야 하지 않나요?”라고 합니다. 그럼 묻겠습니다. 교계에서 믿고 있는 예수님은 사역하실 때 초자연적이셨나요?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말씀하실 때,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었나요? 다른 곳에 있던 사람들이 볼 수 있었을까요? 예수님이 한 곳에서 표적과 기사를 나타내실 때, 다른 곳의 사람들이 볼 수 있었나요? 없었습니다. 왜 볼 수 없었을까요? 예수님은 도성육신하신 인자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시고 사역하시는 것도 초자연적이지 않았습니다. 이적과 기사를 행하신 것 빼고는, 초자연적인 부분이 전혀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사역하실 때, 다른 지역 사람들은 아무도 볼 수 없었습니다. 주변 사람들만 보고 듣고 또 체험할 수 있었죠. 그것이 바로 하나님 사역의 실제적이고 정상적인 면입니다. 아셨습니까? 그래서 다른 종교나 다른 교파에서는 하나님이 중국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하신 역사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왜 모를까요? 하나님은 초자연적으로 역사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시면, 그 사람들만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 속에서 역사하시지 않으면, 그 사람들은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합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께서 유대에서 역사하실 때, 우리같은 중국인들이 보거나 들을 수 있었나요? 서방의 영국인들, 미국인들이 보고 들을 수 있었나요? 없었습니다. 그럼 서양 사람들과 동방의 중국 사람들은 어떻게 예수님의 역사를 다 받아들일 수 있었을까요? 누군가가 증거를 했거나 누군가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 주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주님의 말씀과 주님의 역사가 기록된 성경을 우리에게 나눠 줬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기도하면 성령이 역사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셔서 우리는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이시고 구주시라는 걸 믿게 됐습니다. 그렇게 믿게 된 것이 아닙니까? 바로 그렇게 믿게 된 겁니다. 이제 서방 사람들이 “하나님이 중국에 나타나 역사하시는데, 우린 왜 몰라요? 우린 왜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했어요?”라고 하는 그런 문제들을 쉽게 설명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설명하기 쉽습니다. 좀 전에 제가 설명을 다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세에 하시는 역사에 대해 성경에 예언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의 뜻은 뭘까요? 하나님의 말세 역사가 번개처럼 동방에서 나타나고, 동방에서 시작된 그 번개가 잇따라 서방을 비출 것이고, 인자도 그렇게 강림하신다는 뜻입니다. 그럼 인자의 강림도 그러하리란 뭘 가리킬까요? 번개처럼 동방에서 역사하셔서 먼저 동방 사람들에게 큰 빛이 나타나고, 참 빛이 나타나고,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걸 보게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큰 빛은 번개처럼 곧바로 서방까지 비추게 된다는 말입니다. 즉,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동방에서 발한 뒤에, 그 말씀을 다시 인터넷에 올리면, 서방까지 전해지는 겁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언제쯤 인터넷에 올렸는지 아시나요? 적어도 2007년 쯤에 올렸습니다. 좀 더 일찍한 건 2005년 쯤입니다. 영어로 번역된 게 아마 2010년 쯤일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인터넷에 올려진 지 그렇게 오래 됐는데, 기독교인들 중에 온라인으로 알아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많지 않습니다. 온라인으로 알아본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하나님의 길,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은 인터넷에 일찍이 올려졌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인터넷에 있다는 걸 다 봤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고 있는 경건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왜 알아보지 않을까요? 여러분들은 그게 무슨 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이미 곳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증거됐습니다. 하지만 시종일관 알아보지 않는다면, 그런 사람은 결국 침륜되고 멸망될 겁니다. 그건 누구의 책임이겠습니까? 잘못이 누구에게 있나요? 하나님께 있습니까 아니면 사람에게 있습니까? 사람에게 있는 겁니다. 왜 사람에게 있다고 할까요? 왜냐하면 예수님은 일찍이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마태복음 24:42),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마태복음 25:6), “내 양은 내 음성을 알리라”(요한복음 10:27)라고 하셨습니다. 또 “구하라 그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라”(마태복음 7:7)라고 수차례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지 않습니까?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그건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럼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서 봅시다. 사람이 시종일관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이 오셨다고 증거하는 걸 듣고도 알아보지 않고, 오히려 맹목적으로 정죄하고, “하나님이 오셨다고 증거하는 건 다 이단이고 사이비다.”라고 하면서,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아 재난 속에 떨어져 징벌 받아 죽게 된다면, 그건 누구 탓일까요? 교계의 많은 사람들은 그 일을 의심합니다. 뭘 의심할까요?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나타나지 않으시겠어? 왜 우리에게는 감추시겠어? 왜 우리는 알지 못하게 하시는 거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내가 은밀히 강림하여 역사할 때, 모든 사람들에게 나타나고 깨우쳐 주리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나요?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죠? 계시록 3장 3절입니다.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누군가 하나님의 말세의 사역에 대해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고 하면서 증거하는 걸 듣고도 자발적으로 찾고 구하지 않고, 알아보지 않아 재앙에 떨어지고, 징벌받아 죽게 된다면, 하나님을 원망해선 안 됩니다. 자신에게서 문제를 찾고, 어떤 면에서 제대로 하지 못했는지를 반성해야 합니다. 그래야 옳은 것입니다. 처음 여러분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면, 주님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었겠습니까? 예수님이 여러분을 찾아오셨나요? 주님이 여러분에게 나타나셨나요?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시작되는 겁니다. 지금 누군가 이 복음을, 하나님이 오셔서 역사하시는 사실을 증거해 준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고, 그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긍휼과 보살핌입니다. 그렇게 이해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경건한 사람은 그렇게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교만자대하지 말고 자신을 높게 보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오시면 먼저 나한테 계시해 주실 거야! 하나님이 오셔서 나한테 계시해 주지 않는다면, 그분은 하나님이 아니고, 난 인정하지 않을 거야.” 이렇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어떤 잘못을 한 거죠? 제가 복음을 전하면서 그런 사람들을 여러 번 봤습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오시면 당연히 저한테 계시해 주셔야죠. 먼저 저부터 계시하셔야죠. 안 그럼, 전 그분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못해요.”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님이 오시면 꼭 당신에게 먼저 계시해 주신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근거가 있나요? 주님이 ‘내가 와서 너에게 먼저 계시해 주겠노라.’라고 알려 주셨나요? 그렇게 말씀하셨나요? 온 천하에 당신이 가장 높고, 가장 대단하고, 하나님을 가장 사랑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이 남들보다 대단합니까? 당신은 특별한 피조물입니까?”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께 구원받기 쉬울까요?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말세에 왜 심판 사역을 하십니까? 바로 패괴된 인류는 하나님을 뵐 자격이 없기 때문입니다. 패괴된 인류에게는 다 사탄 성정이 있어서 다 아주 교만자대하고 잘난 척하고 독선적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너무 지나치게 사치한 욕망을 갖고 있습니다. 다들 자신이 가장 높다고 생각하죠. 하늘 아래에서 만인 위에 있고, 하늘이 내린 사람인 줄 압니다. 그런 패괴 성정을 가진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뵐 자격이 있을까요?

오늘 우리가 읽은 하나님 말씀의 제목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중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입니다. 어떤 사람은 “그럼 하나님은 왜 당신들에게 나타나셨어요? 왜 우리한테는 나타나지 않으신 거죠? 하나님은 왜 중국에서 나타나셨어요? 왜 서양 어느 나라에 나타나지 않으신 거예요?”라고 할 겁니다. 그 사람의 생각은 어디가 잘못됐습니까? 하나님이 어디에 나타나셔서 역사하시든 사람의 의견을 구해야 합니까? 각국각방의 하나님 선민들에게 물어봐야 합니까? “여러분, 와서 투표하세요. 득표수가 가장 많은 곳이 나오면 제가 그리로 가서 나타나 역사하겠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왜 필요가 없을까요? 물어봐 주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나님도 대중의 소리를 좀 들으시고 민주 선거를 하시게 말입니다. 이게 합당합니까? 왜 합당하지 않습니까? 사람이 기어이 이런 요구를 제출한다면, 어떤 잘못을 저지른 것이 될까요? 사람이 너무 이지가 없는 것이고, 너무 교만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사라도 되려는 겁니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과 하나님이 어디에서 나타나시는 것까지 사람의 의견을 물어 봐야 한다는 뜻이겠죠. 이런 피조물이, 이런 인류가 이렇게 말한다면 이것은 어떤 성정이겠습니까? 교만자대가 아니겠습니까? 이건 제가 그런 사람을 정죄하는 겁니까? 사람은 너무 교만자대한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이지가 없는 것이고, 하나님께 축복받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