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2집 (a) 하나님 말씀 <너는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에 관한 설교 교통

【132-A-7】

사탄에게 사로잡힌 자는 다 짐승의 표를 받게 됩니다. 그 표는 도대체 어떤 상징들이 있을까요? 꼭 겉으로 보이는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옛날에 얼굴에 ‘죄수’라고 찍었던 것처럼 그런 짐승의 표가 아닙니다. 그건 자백서를 쓰거나 사탄에게 항복하거나 혹은 하나님을 모독하고 부인하는 말을 했을 때, 그걸 녹음해 놓습니다. 그러면 끝장인 겁니다. 그런 건 다 짐승의 표를 받은 것입니다. 한마디로, 그것은 사탄에 사로잡히고 삼켜진 증거입니다. 짐승의 표를 받은 거죠. 아시겠습니까? 짐승의 표를 받는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여러 번의 큰 싸움과 큰 시련이 임하게 될 때, 정말 사탄에게 사로잡힌다면 바로 짐승의 표가 찍히게 되고, 끝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 반드시 기억하세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지키고, 굳게 서게 되면,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긴 자가 돼서 천국으로 들림받게 되는 겁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떠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다른 길은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은 다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일단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100%입니다. 그걸 기억하시면 됩니다. 짐승에게 잡혀가지 않고 짐승의 표를 받지 않는다면 살아남을 희망이 있는 겁니다. 앞으로 온 세상은 다 이걸 가지고 싸우게 될 겁니다. 하나님 집에서는 사탄이 거룩한 성을 공격할 것이고, 온 기독교, 가톨릭, 유대교가 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교회와 싸우게 될 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 짐승의 표를 받게 되고, 짐승에게 잡혀간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을 인정하시지 않습니다. 일단 교계와 합하고 세상의 사탄 정권과 합하게 되면 즉, 세상을 따르고 교계를 따르는 것이면 다 짐승의 표가 찍히게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교계의 사람들을 보세요. “우린 끝까지 교계와 생사를 같이 할 것이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끝난 겁니다. “우리는 무조건 큰 붉은 용 편에 서서 싸울 것이다!” 끝났습니다. 전부 다 짐승의 표를 받은 겁니다. “우린 절대적으로 가톨릭을 따르고 기독교를 따를 것이다!” 끝장입니다. 짐승의 표가 찍히게 됐습니다. 교계는 ‘음녀’이고, 사탄 정권은 ‘짐승’입니다. 아셨습니까? 이게 대략의 윤곽입니다. 우리는 이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구체적으로 뭘 가리키는지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걸 연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연구해도 소용없습니다. 저는 성경을 해석할 줄 모릅니다. 하지만 이렇게 이해하면 틀리지는 않습니다. 반드시 여러분의 진입과 앞으로 걸어갈 길에 유익하실 겁니다. 이건 성경을 해석하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성경은 해석하면 유익을 얻는다고 보장할 수 없으나 제가 이렇게 진리를 교통하면 여러분에게 유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우리의 급선무는 뭘까요? 하나님의 역사를 알아야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알게 되면 참 도에서 뿌리내릴 수 있고, 일단 뿌리내리게 되면 더 이상 짐승에게 사로잡히지 않게 됩니다. 그러면 절대로 짐승의 표를 받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뿌리가 없으면 위험합니다. 언제 잡혀갈지 모르죠. 보세요, 어떤 사람들은 제가 말 한 마디 했는데, 자기 관념에 맞지 않는다고 가버렸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결말은 어디에 있을까요? 하나님 나라의 대문을 나가 버렸습니다. 끝난 겁니다. 어떤 분들은 제 말을 듣고 자기 관념에 맞지 않는다고 대립하면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위험하지 않겠습니까? 어느 날 그것 때문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고, 살아남지 못하게 된다면 누굴 탓할까요? 저를 탓할 수 있습니까?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제가 했던 말 한 마디를 거절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말세 사역을 거부한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거부한 겁니다. 교계가 정죄하고 세상의 정권이 정죄한 전능하신 하나님의 교회가 그리스도의 나라라는 걸 기억하세요! 여러분은 이 사실만 지킨다면 짐승에게 잡혀가지 않을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그 이름을 지키지 못한다면 그걸로 끝납니다. 믿은 게 수포가 됩니다! 어떤 사람은 “저는 주님을 믿어도 그저 조용하게 살고, 세상과 싸우지 않으려고 믿는 거예요. 그냥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걸로 충분해요. 저는 시비에 말리고 싶지도 않고, 정치에 개입하지도 않아요.”라고 합니다. 이 말을 들으면 어떻습니까? 어떤 말인가요? 허튼소립니다! 시비에 말려들고 싶지 않아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사탄이 찾아옵니다. 사탄은 꼭 죄를 정하고 핍박하겠다고 하는데, 말려들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그건 우리가 시비 거는 게 아닙니다. 누가 시비에 말려들기 좋아하겠습니까? 다 조용히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심판과 정결을 경력하고 싶어 하지, 누가 그 자들을 건드리고 싶어 하겠습니까? 문제는 그 자들이 찾아오는 겁니다. 그들이 더러운 죄를 뒤집어 씌우겠다고 합니다. 계속 정죄하고 붙잡겠다고 하는데, 하나님을 위해 굳센 간증을 하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그건 마귀가 일부러 찾아와서 시비를 거는 겁니다! 마귀가 “당신, 계속 전능하신 하나님 따르면 이혼할 거야! 우리 가족 다 당신을 버릴 거야!”라고 말합니다. 대체 누구의 문제입니까? 우리가 “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반드시 당신과 이혼해야겠어, 더 이상 살 수 없어!”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마귀가 그렇게 통제하는 겁니다. 믿지 않는 가족과 믿지 않는 자녀들이 그렇게 통제하는 겁니다. 그들은 마귀의 도구입니다! 마귀는 그들을 통해 우리를 사로잡으려고 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자매들을 보면 감옥에 잡혀갑니다. 그리고 공안에서 어떻게 심문하죠? “자백서 써.” “안 써요.” “일단 ‘안 믿겠다’고 하면 바로 풀어 줄 거야.” “싫어, 끝까지 믿을 거야!”라고 합니다. 그러면 마귀도 방법이 없으니까, 약점을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누군가 “저 여자는 남편을 아주 사랑해요. 자기보다 남편을 더 사랑하니까, 남편이 믿지 말라고 설득하면 따를 거예요.”라고 알려 줍니다. 그래서 남편이 와서 설득합니다. 그래도 그 자매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우리 약속했잖아요? 상관하지 않기로 했잖아요? 이제 와서 왜 그래요? 정말 이럴 거면 이혼할 수밖에 없어요.”라고 합니다. 남편도 설득에 실패하고 경찰에게 알려 줍니다. “아들의 말을 제일 잘 듣습니다. 아들이 와서 말하면 통할 겁니다.” 결국 아들이 와서 말합니다. “엄마, 엄마의 사랑을 받고 싶어! 엄마가 감옥에 있으면 난 엄마가 없잖아! 엄마 사랑을 잃게 돼.” 아들이 그렇게 말을 하니, 그 자매는 결국 눈물이 왈칵 쏟아집니다. ‘그래,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그냥 자백서에 사인하자.’ 사인을 하고 나옵니다. 감옥을 나섰는데, 마음은 흑암에 빠집니다. 하나님께서 더 이상 함께하시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마음에 이런 느낌이 없었는데, 왜 감옥에 있는 것보다 더 괴롭지?’ 집에 돌아가서 통곡합니다. ‘사인을 하는 게 아니었어! 속았구나! 빨리 알았으면 사인하지 말걸, 사인하고 나니 마음이 너무 괴로워. 이런 고통은 정말 처음이야.’ 하염없이 울다가 하나님께 회개하고 죄를 자백합니다. “하나님, 다시 한번만 기회를 주세요, 감옥에 한번만 다시 가게 해주세요, 감옥에서 죽을지언정 절대 다시 사인 같은 거 하지 않겠습니다!” 소용이 없습니다. 이미 엎질러진 물입니다. 다시 되돌릴 수 있을까요? 정에 휘둘리면 위험하지 않습니까? 정 때문에 사탄의 손에서 자신을 망칠 수 있습니다. 제 말이 맞나요? 어떤 사람은 “다 안 믿어도 난 끝까지 믿을 거예요. 다 안 따른다 해도 난 따를 거예요! 옥살이를 하더라도, 감옥에서 죽는다고 해도 하나님을 끝까지 따를 거예요!”라고 합니다. 말은 참 좋습니다. 문제는 정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아내(남편)와의 정도 깊고, 자녀들과의 정도 깊습니다. 정이라는 관문을 통과하지 못한다면 그 말도 빈말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사탄에게 사로잡힌다는 건 사람이 상상하는 것처럼 믿지 않거나 믿고 싶지 않아서 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해 잡혀간다는 게 아닙니다. 그때가 되면 자신도 어쩔 수 없는 겁니다. 어떤 특별한 일이 임하면 자기도 모르게 간증을 잃게 되고, 사탄과 타협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어떤 사람은 이 본분을 하다가 일이 터지고, 또 어떤 사람은 저 본분을 하다가 일이 터집니다. 어떤 일이 터져서 사탄에게 사로잡힐지 모르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이긴 자의 간증을 굳게 서는데, 그 사람은 시련에서 넘어집니다. 욥을 보세요, 시련이 닥쳤을 때, 그렇게 오랫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셨던 모든 은혜와 축복이 하루아침에 사탄에게 다 뺏기고 사라졌습니다. 욥은 그 자리에서 반성합니다. 속으로 기도하면서 마지막에 이런 결론을 얻게 됩니다. “이건 사탄이 빼앗는 일이 아니다, 이 뒤에는 하나님께서 거두신 거야. 하나님께서 거두신 거면 순복해야 돼.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아야 돼.” 침착하게 반성하고 결정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결정을 내렸습니다.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라고 말합니다. 그 간증을 보세요, 욥은 일에 닥쳤을 때, 아주 침착했습니다. 조급해하지 않았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꼭 “쫓아갑시다. 우리도 100명 정도 사람 모아서 가서 찾아옵시다!”라고 했을 겁니다. 하지만 욥은 그렇게 하지 않고 반성을 했습니다. 그 일은 어떻게 된 것인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닌지 반성을 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거라면 사람이 되찾는다고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주셨으면 거둘 수도 있는 거고, 하나님께서 다시 주시면 또 받게 되는 겁니다. 그 모든 것은 하나님께 달린 것입니다! 설령 다시 찾았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거두신다면 다시 찾아도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거두시려고 한다면 아무리 쫓아도 소용없습니다. 욥은 그런 사실을 꿰뚫어 보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참 도에 뿌리를 든든히 박아야 시련을 당해도 간증을 굳게 설 수 있습니다. 그게 가장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자마자 바로 책망과 심판 형벌이 임합니다. 그건 좋은 일 아닙니까? 그건 하나님의 사랑이 임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하나님의 축복이 임한 것입니다. 겉보기에 책망이든, 질책이든, 아니면 시련이든, 연단이든 하나님은 사람에게 진리를 깨달으라는 겁니다. 그 일에서 유익을 얻으라는 것입니다. 또한 그 일을 통해 하나님을 알라는 거죠. 그러면 축복으로 바뀐 게 아닙니까? 축복이 된 것입니다. 유익을 얻게 된 거죠.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하나님을 찬양해야겠죠!

우리가 오늘 교통한 이 말씀에서 여러분은 무엇을 얻으셨습니까? 우리의 믿음 안에 있는 불신의 불순물들을 보게 되셨나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늘 관념이 생기는 것이 불신의 성분입니다. 그리스도에 대해,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늘 관념이 있는 것도 불신의 성분입니다. 또한 하나님 집의 사역과 하나님의 선민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는 것에 대해 관념이 있는 것도 불신의 성분입니다. 순복하지 않고 진리를 찾고 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오늘날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구원을 받으려면 진리를 추구해야 합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가장 좋은 행실은 바로 모든 일에서 먼저 진리를 찾고 구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에서 관념이 생겼다면 그 일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면 되고, 어떤 일에서 순복하지 못했다면 그 일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면 됩니다. 많은 일에서 진리를 찾고 구할 수 있거나 혹은 많은 일에서 다 진리를 어느 정도 얻을 수 있다면 여러분의 믿음은 참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 참된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진리에 순복하지 못한다면 참된 믿음이 아닙니다. 그런 믿음에는 불순물이 있는 겁니다. 교계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100% 인정은 하지만 말세의 그리스도께서 발표하신 진리는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어떻게 정죄하실까요? 하나님은 그들을 다 불신파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만 인정할 뿐,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모든 진리는 믿지 않고, 그리스도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지 못한다면, 하나님 편에서는 다 불신파이고, 다 하나님의 배신자들인 겁니다. 그리고 다 정죄받을 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갈 꿈도 꾸지 마세요! 어떤 사람들은 ‘대재난이 끝난 뒤에, 믿지 않는 사람들 가운데에도 살아남는 사람이 있을까요?”라고 묻습니다. 예, 있습니다. 하는 일들이 하나님과 관련되지 않는 일부분의 사람들은 살아남게 됩니다. 그리고 자민들이 관리하게 될 겁니다. 설령 교계의 명성 높은 박사나 설교자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해 관념이 있고, 순복하지 못하고, 말세의 그리스도가 발표하신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부인한다면, 그 사람은 전형적인 적그리스도입니다! 전형적인 적그리스도가 드러나게 되는 건 유대교의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드러난 것과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 침륜되고 멸망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겁니다. 영계에는 그런 적그리스도들을 전문적으로 징벌하는 곳이 있습니다. 현재 바울의 영혼이 그곳에서 하나님의 징벌을 받고 있습니다. 말세에 교계의 지도자들의 결말도 바울과 같습니다. 다 그곳으로 끌려갈 겁니다. 베드로의 영혼은 천국에 있습니다. 아브라함도, 다윗도 전부 천국에 있습니다. 그것은 다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말세에 그리스도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인 우리는 가장 복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진리를 추구해야 하고, 간증을 굳게 서야 합니다. 그리고 사탄에게 잡혀가지 말아야 합니다. 여기에서 어떤 사람들은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어느 날엔가 시련이 닥쳐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어느 날엔가 병이 나서 죽게 되거나 혹은 드러나게 된다면 끝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도태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사람이라면 다 살아남을 거라고 생각해선 안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살아남지 못합니다. 불신파는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아 믿어도 소용없습니다. 아셨습니까? 어떤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1년, 2년밖에 안 믿었는데, 진리를 좀 깨닫고 좀 변화되어 대재난이 와도 넘어지지 않고, 죽지 않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20년이나 믿었지만 진리를 전혀 추구하지 않고, 본분도 잘 하지 않아 대재난이 오면 죽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은 햇수에 상관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햇수는 주된 요소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리를 추구하느냐에 달렸습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겁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공의를 볼 수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다는 걸 기억하세요!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역사가 거의 끝날 때가 됐네요, 근데 저는 이제 막 믿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너무 짧지 않나요? 진작에 알았더라면 더 일찍 믿었을 걸 그랬어요, 아쉬워요! 제가 앞으로 2년 내에 진리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이제 갓 믿은 사람은 오래 믿은 사람과 비하면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라고 말합니다.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가 보면 어떤 분들은 갓 믿기 시작했지만 아주 좋습니다. 영도 통하고 단순하고 진리에도 순복합니다. 그런 분들은 전망이 보입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고, 그 어떤 사람에게도 다 공의로우시고 공평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차별 대우 하지 않으시고, 진리도 사람을 차별 대우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