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1집 (b)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하여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131-B-8】

지금 새 신자들은 다 교회 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교회 생활을 하는 데는 몇 가지 원칙이 있으니, 제가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 일을 해서 가족을 부양해야 한다면 직장을 그만두지 마세요.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면 직장을 그만둬야 한다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이런 말씀을 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왜 어떤 사람들은 직장을 그만두고 모든 시간을 내어 본분을 하려고 할까요? 그것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정 환경 조건이 허락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는 가정 환경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그 사람에게는 아내(남편)가 있는데, 그 사람이 돈을 벌지 않고 직장에 다니지 않으면 무엇으로 살아가겠습니까? 그 사람에게 조건이 허락되지도 않는데, 기어이 직장을 그만두려고 한다면 그것이 합당할까요? 어떤 일을 하든 자신의 가정 조건이 허락되는지의 여부에 근거해야 합니다. 그리고 또 기도도 해야 하며 또한 하나님의 말씀에서 근거를 찾아야 합니다. 절대 일시적으로 끓어오르는 열정과 충동으로 일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두 번째, 무작정 직장을 그만두지 마세요. 직장을 그만두려면 자신에게 그만한 조건이 있고 그만한 생활 환경이 있어야 합니다. 말하자면 “우리는 살림이 넉넉합니다. 우리는 살림이 부유해지는 것도 바라지 않고 고급 아파트도 사려고 하지 않습니다. 살기에는 충분합니다. 우리 중 한 사람이 사직하고, 한 사람은 계속 직장을 다닐 겁니다.”라고 한다면 이런 경우는 됩니다. 만약 하루 세끼를 챙기는 것이 문제가 되고 끼니를 이어나가는 것이 힘들다면, 그럼 안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슨 사직입니까! 어떤 이는 독신인데, 이렇게 물어봅니다. “제가 직장을 그만두고 와서 본분을 하면서 진리를 추구하면 될까요? 하나님 집에서 식사를 제공해 주시나요?”라고 합니다. 하나님 집에서 식사는 제공합니다. 모든 시간을 내어 본본을 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 집에서 숙식이 다 가능합니다. 조건이 되는 어떤 사람은 자기 집에서 자고 하나님 집에서 식사를 해도 되며, 또는 하나님 집에서 최저 생활비를 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특별한 은사가 있고, 본분을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며, 하나님 집에서 그 사람이 본분하는 것이 필요한 상황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그 사람이 직장을 그만두고 하나님 집에 와서 본분을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소질이 좋고 인성이 좋아서 교회에서 그를 인솔자로 선출하였습니다. 그 사람의 생각에 자신이 직장을 다니면서도 인솔자의 사역을 잘할 수 있다고 여긴다면 그렇게 해도 됩니다. 그 사람에게 그만한 체력이 있으면 됩니다. 어떤 사람은 사역을 하면 할수록 사역이 점점 더 많아지고, 할수록 성령도 더 많이 깨우쳐 주시므로 양육하고 교통해야 할 진리가 너무 많다는 것을 점점 더 느끼게 됩니다. 교회의 각 방면의 사역도 점점 더 많아지게 되니 “제가 더 이상 직장을 다녀서는 안 되겠습니다. 시간이 부족합니다. 직장을 그만두어야겠습니다.”라고 합니다. 이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 아닌가요? 사역이 이 정도까지 발전하게 되면 그 사람의 분량도 그 정도까지 자라게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직장을 그만두어야 할까요, 그만두지 말아야 할까요? 이런 경우에는 그만둘 수 있습니다. 보다시피, 어떤 사람은 특별한 은사가 있는 특수한 인재입니다. 하나님 집에서 마침 그런 인재가 부족하다면, 그 사람은 모든 시간을 내어 본분을 할 수 있고, 그 사람의 생활은 하나님 집에서 책임질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또 한가지 일이 있습니다. 새 신자들은 맹목적으로 복음을 전하면 안 됩니다. 복음을 전하는 진리를 잘 갖춘 다음 전해야 합니다. 만약 진리를 잘 갖추지 못했는데, 복음상대가 자신을 공격한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도 모르고, 무슨 말로 대답해야 할지도 모르게 됩니다. 이러면 효과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참 도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패괴된 인류가 참 도를 받아들이는 것은 다 영계의 전쟁에 관련됩니다. 그것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새 신자는 진리를 잘 갖춘 다음 복음을 전해야 하고, 훈련을 받은 다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알아들으셨겠죠? 또 한 가지가 있습니다. 가정에 시험이 임하고 환경이 닥치면 빨리 진리를 찾고 구하고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어떤 사람은 하나님께 기도로 찾고 구하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때 기도를 다 한 다음에도 저는 하나님의 음성도 듣지 못했어요. 하나님께서는 저의 마음에 어떻게 하라고 하는 그 어떤 생각도 주시지 않았어요.”라고 합니다. 하지만 급해하지 마세요. 기도로 자신의 어려움을 다 말하고 나서 아마 2, 3일, 3, 5일, 일주일이 지나면 마음이 밝아지면서 그 일에 대해 길이 생기게 되고, 그 일을 꿰뚫어 보게 될 겁니다. ‘난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았어!’ 그럼 여러분들이 얘기해 보세요. 이것은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역사가 아닐까요? 바로 효과에 도달한 겁니다. 당신은 그때 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고 아무런 계시도 받지 못하였지만, 며칠만 지나면 이런 효과가 있게 되어 깨닫게 됩니다. 아무 말도 없었고 아무 소리도 없었지만 길이 있게 되고 깨닫게 되어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암시하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일을 많이 경력하게 되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역사가 기묘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일을 그르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조금도 일을 그르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니까요. 이렇게 경력하면 경력할수록 하나님께 점점 더 믿음이 생기게 되고, 경력할수록 하나님이 진실한 분이심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당신은 하나님을 봤습니까?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습니까? 어디에 있습니까? 당신이 봤습니까?”라고 물으면, 당신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전 봤습니다. 하나님은 제 마음에 계십니다. 아주 분명합니다. 일할 때 저로 깨닫게 하시고 저로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인도하고 계심을 전 다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너무나도 사랑스럽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 경력이 없으면 여러분은 간증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것도 보지는 못했지만 마음속으로 하나님에 대해 정말 확신하고, 또한 참된 인식이 있다면, 이런 것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합니다. 이런 것이 바로 참된 믿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이는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 이 패괴된 세상에서 사람에게 무슨 미래가 있겠습니까? 사람의 운명은 참 비참해요. 아무튼 다 죽어가야 하니까요. 어떻게 해야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반드시 죽게 되는 이 결말을 바꿀 수 있을까요?” 제가 여러분에게 알려드리죠. 한 마디입니다. 여러분이 말세의 그리스도께서 베풀어 주신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얻게 된다면, 여러분의 운명은 바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결말이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죽어야 할 상황에서 죽지 않을 상황으로 바뀔 것이고, 영생을 얻을 것입니다. 대재난이 임한 후 하나님의 행사를 볼 수 있게 될 것인데, 보증코 죽지 않을 것입니다. 마지막에 살아남게 되면 천년국도시대의 사람이 됩니다. 대재난에서 죽지 않으려면 단 한 가지 방법이 있는데,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어떤 이는 “당신이 이 말을 하는 근거는 무엇인가요?”라고 합니다. 우리가 처음에 모임을 시작하였을 때 이런 말씀을 읽었습니다. “내가 한 사람의 귀숙을 정하는 것은 그 사람의 나이가 많고 적음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고, 관록의 많고 적음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며, 받은 고난의 많고 적음에 근거하는 것도 아니고, 더욱이 그 사람의 가련한 정도에 근거하는 것도 아니라, 그 사람에게 진리가 있는지 없는지에 근거하는 것이다. 이것 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귀숙을 정하시는 것은 그 사람에게 진리가 있는지 없는지에 근거하는 것이지, 다른 것에 근거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사람이 예전에 교계에서 얼마나 고생했고 대가를 얼마나 치렀는지에 근거하는 것도 아니며, 관록의 많고 적음, 명망의 높고 낮음에 근거하는 것도 아닙니다. 설령 여러분에게 관록이 아무리 많고 명망이 하늘을 찌른다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 단계에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진리를 조금도 얻지 못한다면 여전히 멸망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사람에게든 다 공의로운 분이십니다. 어떤 마왕 악귀든, 죽기만 하면 바로 지옥에 떨어집니다. 그것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람에게 또 얼마나 큰 능력이 있겠습니까? 사람의 영혼에 얼마나 큰 능력이 있겠습니까? 모두가 가련한 영혼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첫째,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사역 앞에서 절대로 교만방자하지 말아야 합니다. 둘째, 진리 앞에서 절대로 교만방자하지 말고 흉악하게 날뛰지 마세요. 이렇게 하는 것은 순전히 우매무지한 것에 속합니다. 손해 보는 것은 자신입니다. 절대로 교만방자하지 말고 진리에 순복하세요. 제가 늘 말하다시피, 생명 성정이 변화됨에 있어서 가장 근본적인 한 가지는, 사람이 진리에 순복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누가 말하든 진리에 부합되면 순복하고 받아들일 수 있으며, 자신을 낮추고 고분고분 순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면 성정이 변화된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이지가 있는 피조물입니다. 진리 앞에서 언제나 흉악하게 날뛰면서 누가 말한 것이 맞는다고 해도 “저는 불복해요. 당신이 말한 것에서 100개 맞고 하나가 틀려도 저는 반대하겠습니다. 저는 불복해요!”라고 말한다면 이런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이런 사람을 마귀라고 합니다. 마귀는, 첫째로 거짓말을 하고, 둘째로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러면 끝장입니다. 구제불능인 것입니다. 거짓말을 하는 자는 전부 마귀입니다. 눈을 뻔히 뜨고 거짓말을 합니다. 마음속으로는 어떻게 된 일인지를 알면서도 시인하지 않습니다. 이런 자는 마귀입니다. 더 이상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끝장이고, 구제불능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데도 출교당하고 도태되었습니까? 그런 사람은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또한 방해하고 교란하면서 계속 권력과 지위를 다툽니다. 그러니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습니까? 진리에 순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습니까? 하니님 집에서는 진리가 권세를 잡기에 세상과는 판이하게 다릅니다. 세상은 법이 권세를 잡고 있지만 하나님 집에서는 진리가 권세를 잡고 있습니다. 진리가 권세를 잡았다는 것은 어떤 사람이든 진리에 순복해야 하고, 하나님 말씀의 권병에 순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바로 구원을 받은 인류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든, 명망이 얼마나 높든지 진리에 순복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의 권병에 순복하지 않는다면, 모두 훼멸될 부류이기에 전부 훼멸될 것입니다. 그러니 사람이 과거에 주님을 위해 대가를 치르고 고난을 당했고, 하나님을 사랑하여 고통을 받고 대가를 치렀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인정하실까요? 하나님께서 오셨는데 시인하지 않는 사람은 대역무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배반했기에 하나님의 반역자인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미 말세의 사역을 하셨는데도 받아들이지 않고 여전히 예수님을 믿는다면, 그런 사람은 반역자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장 큰 반역자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셨는데도 알아보지 못했으니, 여러 해 믿었어도 헛 믿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여호와를 믿었던 그 신도들과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다 예수님을 시인하지 않았기에,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똑같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저주하고 2천년간 나라를 망하게 하고 백성들이 유린당하게 하였으며, 도살당하고 살육당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히틀러의 손에 넘겨주어 수백만을 죽이게 하였습니다. 왜 죽이려고 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 오셨으나 인정하지도 않았고 하나님을 알아보지도 못했고, 여전히 하나님의 원래 그 이름만 붙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정죄하셨습니까? 반역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배반하였고 하나님께서 오셨는데 시인하지도 않았으니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하시니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시인하지 않습니다. 그럼 예수님께서 주님을 믿는 그 사람들을 인정해 주시겠습니까? 인정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내가 왔으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니 나는 너희를 부인한다. 너는 나의 반역자이고, 너는 나의 역적이다! 네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고 내게 순복한다고 말하고 나를 위해 고난받고 대가를 치렀다고 말하지만 나는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2~23) 그럼 이렇게 볼 때 교계에 있는 사람들의 날이 이제 얼마 남아 있을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부터 대재난이 임하기까지의 이 기간이 바로 그들의 마지막 기한입니다. 최후의 기간에도 만약 그들이 여전히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재난 속에 떨어져 훼멸될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기한입니다. 깨달았겠죠! 이 은혜의 문이 이제 시간이 얼마 지나면 닫힐까요? 예전에 교계의 일부 성경해설가들은 “교회가 들림받는 것은 재난 전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보면 4번의 핏빛 달까지 임했으니 대재난이 곧 내릴 것입니다. 그러니 또 이렇게 말합니다. “재난 전에는 들림받을 수 없으니 아마 재난 가운데서 들림받을 것이다.”, 또 어떤 사람은 “아마 재난 후에 들림받을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보세요, 교계의 성경해설가들도 말을 참 잘하죠. 보아하니 재난 전에 들림받는다고 한 것이 응하지 않으니 또 말을 바꾸어 재난 가운데서 들림받는다고 말합니다. 사실상 재난 전에 일부분 사람들이 들림받고, 재난 중에 일부분 사람들이 들림받으니 두 가지 다 있습니다. 그럼 우리 이 무리 사람들은 재난 전에 들림받습니까, 아니면 재난 중에 들림받습니까? 우리 이 사람들은 재난 전에 들림받았습니다. 대재난이 아직 임하기 전에 먼저 받아들였습니다. 먼저 받아들인 사람들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온전케 되었는데, 바로 재난 전에 만들어진 이긴 자들입니다. 재난 전의 이긴 자들은 온전케 되었기에 지금은 간증이 있게 되었습니다. 교계의 일부 사람들이 재난 중에 들림받는다는 것은 어찌된 일일까요? 재난 전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들어보지 못했거나 들었어도 알아보지 못하고 어리벙벙해 있다가 재난 중에서야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교계는 내가 만민을 형벌할 때, 각기 다른 정도로 내 나라에 돌아오고 나의 행사로 말미암아 정복될 것이다.” “각기 다른 정도”란 바로 재난 중에서 들림받는 일부분, 소부분의 사람들을 말합니다. 재난 중에서 일부분 사람들이 들림받으면 그 나머지 사람들은요? 그들이 주님을 믿는 생애는 끝났고, 도태된 것입니다. 미련한 처녀인 거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시인하지 않고 받아들이지도 않아 도태된 것입니다. 바로 이런 것입니다. 그럼 지금 교계의 아주 많은 사람들이 아직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우리는 그들이 앞으로도 받아들이지 않을 거라고 단정지을 수 있습니까?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 대재난이 아직 임하지 않았으니까요! 당신은 대재난이 몇년 뒤에 내릴지 알고 있습니까? 기껏해야 3~5년, 아니면 1~2년이면 내릴 수도 있습니다. 재난이 임할 때 사람들이 한꺼번에 우르르 들어온다면 어떻게 해석하겠습니까? 그래도 재난 전에 들림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일은 우리가 꿰뚫어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 사람들에게 전하지 않고 증거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들이 들림받을 수 있겠습니까?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 당신도 그 사람들에게 전해 주지 않고 아무도 그들에게 하나님을 증거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들에게 직접 영계와 접촉하는 기관도 없는데, 어디 가서 알 수 있겠습니까? 알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사람들이 그들에게 있는 힘껏 하나님을 증거하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 주고 하나님의 말씀을 교통해 주어, 그 사람들이 인식하게 하고 받아들이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전하는 만큼, 증거하는 만큼 그 사람들이 얻게 되고 복을 받게 되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만약 우리가 그들에게 전하지 않고 그들 스스로 인터넷을 통해서만 알아본다면, 어떨까요? 그러면 그들에게 하나님의 역사를 증거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만약 다 요나와 같으면 곤란하죠. “우린 당신들에게 증거해 주지 않을래요. 당신들은 죽어 마땅해요. 하나님께서 당신들을 멸하시는 것이 차라리 낫겠어요. 당신들이 이스라엘 사람도 아닌데, 왜 전해야 하나요? 당신들은 이방인이에요.” 복음을 전하면서도 관념 있는 사람이 없습니까? “제가 보기에 당신은 좋은 사람 같지 않으니 당신에게 전하지 않겠습니다. 좋은 사람 있으면 그 사람에게 전할래요.” 이는 요나 같은 사람이 아닙니까? 항상 개인의 선택이 있으면 좋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볼 때 누가 진리를 사랑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고, 교통하기만 하면 영이 통하고 금방 깨닫는다면,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딱 구원하시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증거했는데, 그 사람이 항상 거들떠보지도 않고 아무리 말해도 깨닫지 못하며, 한사코 정죄하고 반대하고, 한사코 거절하고 배척한다면, 우리는 힘들어 더 이상 어찌 할 방법이 없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당신에게 전하지 않겠습니다. 당신에게는 그런 복이 없으니 전할 수도 없네요. 당신한테 애쓰지 않겠습니다.”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은 끝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보기에 누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영이 통하는 사람이고, 진리를 좋아하고 인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에게 전하세요.

지금, 사람들은 모두 대재난이 멀지 않다는 사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 그날이 많이 남았을까요?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세상에서 명예와 지위를 추구하는 것이 허무하지 않을까요? 육체의 향락을 추구하는 것이 허무하지 않을까요? 날이 많이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너무 멀리 계획하지 마세요. 세상에 살며 긴 타산을 하지 마세요. 이것은 하나님께서 친히 언급하신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고, 구약의 선지자 예언과 계시록의 예언이 어디까지 이루어졌는지를 우리는 정확히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시일이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3~5개월이나 1~2년, 2~3년이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천히 공력을 들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정말로 8년이나 10년의 시간으로는 진리를 추구한다 해도 좀 부족합니다. 하지만 구원을 받기에는 절대적으로 넉넉합니다. 당신이 1~2년의 경력에서는 이상 방면에 깊이 뿌리를 박고, 3~5년이면 진리를 실행할 줄 알며, 5~6년, 7~8년이면 성정 변화를 조금 볼 수 있고, 8~10년이면 초보적인 효과를 보게 됩니다. 이렇게 공을 들이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이 공은 1~2년이란 짧은 시간이면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말하니, 자신에게 시간적 여유를 남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말하는지 보세요. “하나님의 사역이 언제 끝나나요? 대재난이 아직 1~2년 남았다는데, 그럼 좋아요. 저는 1~2년만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면 되겠어요. 만약 대재난이 아직도 10년 있다면, 그럼 안 돼요. 10년이라면 제가 아직도 세상을 누려야겠고 천륜지락을 누려야겠어요. 10년이나 있다면 저는 돈도 좀 벌 수 있으니 고급주택도 사고 명차도 몰고 다니든지 해야죠.” 10년이 있다고 하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생명 진입을 하고 구원받는 데는 1~2년을 남기고 육체의 누림에 7~8년을 남기겠다고 하니, 이런 사람을 총명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럼 생명 진입과 진리 생명을 얻는 데 몇년을 남겨 두어야 할까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이 일을 꿰뚫어 보지 못하겠죠? 어떤 이는 “하나님의 역사가 어느 때에 끝나는지 1년 먼저 저한테 알려 주세요. 그래야 사표를 내죠.”라고 말합니다. 이 일을 누가 정확히 알 수 있습니까? 다 가늠해 본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지만 성경의 예언이 다 응하였고, 핏빛 달이 연속 4번이나 나타난 걸 보면 대재난이 가까왔습니다. 이스라엘의 성경 해설가들은 꽤 정확하게 해석합니다. 대재난이 정말 이르렀습니다.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상황으로 보면 대재앙이 가까워졌습니다. 하나님의 날이 이르렀습니다. 다가왔습니다. 그럼 우리는 마지막에 무엇을 중요시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이상, 진리를 추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 알기를 추구하여, 최후에 진실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진실로 하나님께 경배하는 데에 도달한 사람은 생명이 있게 됩니다. 당신에게 생명이 있게 되면 큰 재앙이 닥쳐도 죽지 않습니다. 만약 생명이 없다면 역시 죽게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서, 첫째, 하나님의 이름을 믿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을 경력합니다. 셋째,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하는 데에 도달합니다. 이것은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3개 절차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께 한마디 알려드리겠습니다. 진리는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진리는 여러분에게 좋은 귀숙과 결말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진리를 거부하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하나님을 믿어도 헛 믿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