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1집 (b)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하여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131-B-7】

저하고 하나님 믿는 일에 관련된 걸 얘기하면 어떤 방면이든 일단 진리에 관련되고, 경력에 관련되고, 간증에 관련되고, 본분에 관련된 모든 일이라면 할 말이 정말 많습니다. 아무 말씀이나 가지고 와도 막힘없이 교통할 수 있습니다. 그런 건 다 쉬운 일입니다. 여러분도 생명 경력이 풍부해지고, 그니까 최소한 한 10년 정도 경력을 한 다음에,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이 있고 성령께서 써 주신다면, 충분히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믿으시죠? 저는 교계에서 8년을 믿었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직접 인도해 주셨는데, 설교할 때 항상 깨우쳐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8년, 10 년 믿으면 제가 교계에서 8년 동안 믿으면서 얻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걸 얻게 될 겁니다. 그래서 나중에 성령이 여러분들을 들어서 사역하시며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게 하신다면 여러분은 저보다 더 많은 걸 얻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나머지는 여러분이 진리를 추구하느냐 안 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전 여러분보다 나은 게 없습니다. 학력이나 소질을 놓고 보면 저는 그저 보통입니다. 지식 수준도 여러분들보다 못합니다. 근데, 성령께서 인도해 주시니까 저는 진리를 갈망하게 되고, 진리를 사랑하게 되고, 진리를 중요시하게 되고 진리 방면으로 노력할 수 있었습니다. 거기다 하나님의 책망과 훈계, 심판과 형벌, 시련과 연단 등을 많이 체험하다 보니 이런 일들에 대한 인식과 경력이 생기게 된 겁니다. 그래서 교통을 하면 할 말이 아주 많은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기만 하고 경력하지 않는다면 안다고 해도 그건 죽은 글귀밖에 더 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걸 얘기하고 싶어도 경력한 게 없고 인식한 게 없으니까, 아무리 해 봤자 하나님의 말씀만 반복해서 말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 말해 봤자 글자 표면으로 인식한 것밖에 없습니다. 근데, 경력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실에 결부시키고, 사람의 경력과 삶에 결부시킨 다음, 다시 교통하게 되면 그때 하는 말들은 다 생명수가 되는 겁니다. 말을 해도 해도 끝이 없게 되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효과는 어떻게 생기게 되는 거라고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으면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묵상해야 되는 겁니다. 충분히 묵상하고 그 말씀을 실행하고 경력해서 그 말씀을 자신의 생명으로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그 진리를 묵상해서 분명하게 알게 된 다음 진리를 자기 생명으로 만들고, 일을 바라보는 근거, 일을 행하는 근거로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진리를 자신의 관점으로 만들고 자신의 주관으로 만들고, 자신의 마인드로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된 다음 그 말씀을 다시 교통하면 성질이 달라지는 겁니다. 그때는 실제적인 삶의 언어가 있게 되고 그 범위도 훨씬 넓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럼 더 이상 메말라 있는 글자 표면의 뜻만 말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므로 어느 나라나 어느 지역이든 초반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분들은 진리를 잘 추구하셔야 됩니다. 여러분에 대한 하나님의 부탁은 정말 큽니다. 가장 먼저 받아들이고, 가장 먼저 진리를 얻은 사람들은 반드시 하나님께 쓰임받게 될 거고, 자기 민족과 자기 나라의 하나님 선민들을 양육하고 목양하게 될 겁니다. 여러분이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셨는데, 만약 진정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큰 부탁을 맡기실 거고, 훈련을 시키실 겁니다. 하나님은 시련을 통해 믿음을 검증하실 겁니다. 진심으로 믿는 사람인지 거짓으로 믿는 사람인지, 하나님의 말씀을 확신하고 있는지,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확신하고 있는지를 보시는 겁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었더니 가족에게 병이 생겼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었더니 믿지 않는 사람들이 일어나 핍박하고 박해합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었더니 집에 재앙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이거 어떻게 된 거야? 참 하나님께서 오셔서 믿었는데, 왜 안 좋은 일이 생기고, 재앙이 오는 거야? 참 하나님이 맞으신 건가?’ 이렇게 의심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기도도 하지 않습니다. 생각을 해 봅시다. 우리가 참 하나님을 믿는데, 사탄 마귀가 싫어하지 않을 리가 있겠습니까? 가만히 있겠습니까? 사탄이 와서 믿는 사람을 빼앗으려고 합니다! 사탄 마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떠나게 만들려고 이런 상황, 저런 상황을 일으켜서 믿는 사람에게 환난을 가져다줍니다. 이런 시련이 임하셨던 분 없으십니까? 전 어디에나 다 있을 거라고 장담합니다. 미국이든,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든, 그게 어디든 이런 시련을 겪어 본 사람은 다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귀 사탄이 이 땅에 두루 다니면서 삼킬 자를 찾고 있기 때문이죠. 보시면 마귀 사탄들이 예수 믿는 사람은 상관하지도 않습니다. 근데,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영계에서 난리가 납니다. 이건 진위를 가리는 전쟁인 것입니다! 그래서 시련이 올 때, 하나님을 의심하지 말고 간증을 굳게 서야 합니다. 모든 건 다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간증만 굳게 서면 되는 겁니다. 여러분에게 정말 시련이 닥친다고 합시다. 예를 들면, 집에 애가 아프거나 남편(아내)이 아픕니다. 그럴 때, 정말 죽기까지 하나님께 순복하는 사람이면 이렇게 말하겠죠! “사탄아, 네가 내 아이와 내 남편, 내 아내를 빼앗아 간다고 해도 난 하나님을 믿을 거다! 지금 당장 죽는다고 해도 난 하나님을 믿을 거다!” 이렇게 하나님께 맹세하면서 단호하게 하나님 편에 서고, 멋진 간증으로 사탄을 부끄럽게 하는 겁니다. 이런 기도 하나에, 이런 선포 하나에 사탄은 수치를 당하게 됩니다. 더 이상 건드릴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겁니다. “내 가족을 죽인다 해도 난 믿을 것이다!” 이게 얼마나 대단한 말입니까! 어떤 사람은 그럼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병이 안 생기냐고 합니다. 병이 생깁니다. 병만 생기는 게 아니라 재앙도 생깁니다. 별의별 재앙이 다 생깁니다. 중국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다 보면 중공 정부에 잡힙니다. 이제 중국 공안이 위협을 합니다. “믿지 않겠다고 대답하면 풀어줄게! 근데 계속 믿는다 그러면 교도소 생활 10년, 20년이야! 그리고 가족들 직장도 다 빼앗고, 자녀도 대학에 못 갈 거야! 아예 생활 근원을 다 잘라 버릴 거야! 이 중국 땅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당신이 살만한 곳은 없을 거야!” 이것 보세요! 사탄의 정권이 지독하지 않습니까? 중국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공산당은 이렇게 대합니다. 생존 권리를 주지 않습니다. 일단 중국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자녀들 대학은 어림없습니다. 직장도 안 줍니다. 공직에 있으면 바로 해고되고, 옥살이까지 해야 됩니다. 그럼 사람에게 무슨 방도가 있겠습니까? 사람에겐 방법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의지해야만 굳게 설 수 있습니다. 그렇죠?

진리는 사람에게 생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진리를 얻으면 생명을 얻은 것입니다. 진리를 얻지 못하면, 아무리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도, 국도시대 하나님의 이름을 믿어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숫자만 채우는 사람이라고 하시고 진심으로 믿는 사람이라고 인정하지 않으십니다. 그런 사람에겐 진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해도 죽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갓 믿어서 암이 치유된 사람도 있습니다. 암이 치료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암으로 죽은 사람도 있고,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재난 속에서도, 화재 속에서도, 수재 속에서도 구원을 받은 일이 있고, 기적이 일어난 일들도 있습니다. 이런 간증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 일들은 뭘 말하고 있습니까? 진심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재난이 닥쳐도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시지만, 진심으로 믿지 않고 복받고, 천국에 가기 위해서만 믿는다면 병이 나도 어김없이 죽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지도 않으시고 구원하지도 않으시는 겁니다. 이런 것에서 우린 하나님의 어떤 성품을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다 공의롭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맞나요?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은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나님께는 공의, 위엄, 진노가 없고 긍휼과 자비만 있는 줄 압니다. 틀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나타내신 성품은 단지 한 시대에서 나타내신 하나님의 한 방면의 성품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경력하면, 매 시대에서 유로된 하나님의 성품을 다 결합하고 다 하나로 모아야 하나님의 완전한 성품이라는 걸 보게 됩니다. 바로 하나님의 공의를 위주로 하는 성품이라는 걸 알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이렇게 알아야 옳은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를 한 단계만 경력하면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의 3단계 역사를 다 경력해야 됩니다. 특히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경력해야 공의를 위주로 하는 하나님의 성품을 진정으로 알 수 있고,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런 효과를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잘 봐야 합니다. 이제 갓 믿기 시작해 어떤 말씀 한 마디에 관념이 생기고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진리에 속하는 다른 말씀까지 전부 부인하지 마세요. 그렇게 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불공평한 겁니다! 사람의 상상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봐서는 안 됩니다. ‘내 관념과 상상에 맞는 말씀은 진리로 인정하고, 내 관념과 상상에 맞지 않는 말씀은 맞다고 해도 진리로 인정하지 않겠어. 어떤 말씀에 대해 아직도 관념이 있으니, 하나님과 내기를 해 볼 거야.’ 하나님의 말씀을 이런 자세로 대하는 게 옳은 건가요?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다 진리입니다.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딴지를 걸어서는 안 됩니다. 20년 전에, 제가 하나님의 사역이 어떤 부분은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는다고 자주 말했었습니다. 하나님께 딴지를 걸지 마세요. 그런 사람은 반드시 부끄러움을 당할 겁니다. 그럼 하나님의 말씀이 내 관념에 맞지 않을 땐,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하나님, 당신의 말씀이 제 관념에 맞지 않는다고 해도 전 당신의 말씀이 진리인 걸 믿습니다. 제 관념이 진리가 아닙니다. 전 관념을 내려놓고 관념을 배반하고 당신의 말씀에 순복하겠습니다.” 이런 기도가 참 좋은 기도입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어떤 관념이 생기든 하나님을 대적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을 논단하지 마세요. 말씀에 보면 ‘폐물’, ‘사탄의 부류’, ‘짐승’이라는 단어들이 나옵니다. 그럼 어떤 사람은 이 하나님 말씀이 사람을 욕하는 게 아니냐고 합니다. 여러분, 그런 말씀이 욕하는 말인가요? 그런 말씀은 다 어떤 말씀이죠? 사실을 폭로하는 말씀입니다. 그럼 “인류가 심히 패괴되어 사탄의 후손이 되었다. 모든 사람들은 산 귀신 같이 살고 있다.”고 하시는 게 사람을 욕하는 건가요? 전 인류 중에서 사람다운 모습으로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됩니까? 정상적인 인성을 가진 사람은 몇 안 됩니다. 그럼 이 말씀이 사실에 부합되지 않나요? 어떤 사람은 자기는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자기를 짐승이라고 할 수 있겠냐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인류를 짐승이라고 하셨다면 그건 너무 깊이 패괴된 사람을 두고 하신 말씀이지, 자기를 두고 하신 말씀은 아닐 거라고 합니다. 이렇게 깨닫는 게 맞을까요? 틀렸습니다. 그런 사람은 자기가 하나님을 가장 사랑한다고 하는데, 그 사람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니 괜찮은 사람이라고 합시다. 교계에도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그런 사람에 대해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어떻게 보실까요? 그런 사람들이 인성도 괜찮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합시다. 하지만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경력하지 않으면 그 사람의 사랑과 순복에는 불순물이 섞여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불순물이 섞여 있으면 그런 사랑은 하나님께 칭찬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게 보고 이렇게 해석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 갓 믿기 시작한 분들 가운데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특별하게 어떤 말씀에 대해 관념이 생길 수도 있고, 순복하지 못하고, 틀렸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엔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맹목적으로 논단부터 하지 마세요! 그런 말씀은 잠시 내려놓으세요. 우선 자신이 받아들일 수 있고, 인정되는 진리를 찾아서 보세요. 그런 진리를 보고 다 깨달은 다음, 한 1~2년 정도 더 경력하고, 다시 그 말씀들을 보면, 그때는 다를 겁니다. 어떤 말씀은 첫해에는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근데 1년, 2년 뒤에 가서 다시 보면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또 어떤 말씀은 첫해에는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10년이 지나면 제대로 깨닫게 되어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렇게 될 때면 이제 지난날을 후회하게 되겠죠! ‘내가 하나님을 논단하는 말을 했었어! 이 말씀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랬었어!’ 이렇게 여한이 남게 되겠죠? 그래서 하나님께 절대 딴지 걸지 마세요. 우리는 피조물이고 다 패괴된 인류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정결케 하기 위해서 이렇게 오셔서 사역을 하시는 겁니다. 인류를 대하는 하나님의 사랑은 진실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참된 말씀만 하십니다. 그분은 바로 진리를 발표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우리의 관념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그건 정상입니다. 그건 우리는 진리가 아니기 때문이죠. 우리에게는 진리가 없기 때문에 직접 영계와 통하지도 못하고, 하나님의 영체를 보지도 못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에 맞지 않는지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몇 년을 경력해 보면 다릅니다. 정말 경건한 사람은 자기 관념과 상상에 맞지 않는 말씀을 보게 되더라도 다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배반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할 겁니다. “하나님, 당신의 말씀이 아무리 제 관념에 맞지 않는다 해도 전 당신의 말씀이 진리라는 걸 인정합니다. 제가 지금은 이해하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당신의 말씀이 전부 진리라는 걸 깨닫게 될 거라고 믿습니다.” 이것 보세요. 이런 사람이 경건한 사람이죠! 이런 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해야 할 말이고, 해야 할 기도입니다. 이런 자세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한다면, 반드시 성령께서 역사하시고 깨우쳐 주실 것이며, 반드시 하나님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사랑을 주시고 돌봐주실 거란 얘깁니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은 경건한 사람이고,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을 논단하지 않고,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이해했든 못 했든, 깨달았든 못 깨달았든 언제나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라고 인정하며 자신의 관념과 상상을 부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범사에 하나님 말씀에서 진리를 찾고 구하고, 정확한 답을 찾으려고 합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을 거역하는 일을 하지 않으며, 하나님 집의 사역에 관해 함부로 논단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연히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인 겁니다. 혹시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 않으며, 하나님에 대해 많은 관념과 상상을 가지고,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지 못한다면, 그 사랑은 진실한 걸까요? 진실한 사랑이 아닙니다. 자신이 하나님을 매우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인성이 좋은 사람일 겁니다. 인성도 좋고, 또 하나님의 사역도 받아들인 이상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보고, 하나님께 순복하는 마음을 가지고 관념을 가지지 말아야 됩니다. 관념이 생기면 진리를 찾고 구해야 합니다. 어떤 부분에서 관념이 조금 생겼다고, 어떤 말씀에서 관념이 하나 생겼다고 해서 ‘난 안 믿겠다! 난 참 진리라고 인정 안 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을 거야.’라고 해선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누가 손해죠? 자신의 아름다운 앞날을 망치는 게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놓쳐 버린 게 되는데, 그러면 미련한 거 아니겠습니까? 작은 것 때문에 큰 걸 놓치게 되는 게 아닌가요? 저는 말을 잘못할 수 있습니다. 저는 사람이니까 하나님을 대표하지 못합니다. 그냥 제가 하는 말은 일반인이 하는 말로 생각하세요! 전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제가 어떤 말을 했는데, 그 말이 여러분의 관념과 상상에 맞지 않는다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겠다고는 하지 마세요. 저는 그런 일이 생기는 걸 바라지 않습니다. 제가 어떤 말을 틀리게 했다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겠다고는 하지 마세요.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표하지 못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을 대표하시고,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표하십니다. 전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표하지 못합니다. 아시겠죠? 이제 막 믿기 시작한 형제자매들은 제가 하는 말이 옳다고 생각되고, 여러분의 관념과 상상에 맞는다고 생각되면 받아들이시고, 여러분의 관념과 상상에 맞지 않거나 진리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받아들이지 마세요. 이런 것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일에 영향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와서 본분을 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는 데에는 더더욱 영향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작은 것 때문에 큰 걸 놓치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사람을 억압하거나 괴롭히지 않습니다. 전 그 어떤 사람과도 사적인 은혜나 원한이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하나님 집의 사역을 할 뿐입니다. 형제자매들에게 필요한 것과 형제자매들의 요구에 따라서 말씀을 교통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저는 함부로 사람을 정죄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앞날과 운명은 더더욱 규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