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1집 (b)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하여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131-B-3】

여러분들과 이렇게 진리를 교통하면 저는 정말 기쁩니다. 왜 기쁠까요? 왜 기쁜지 아세요? 피조물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죠! 이것이 인생의 가장 큰 축복입니다! 지금 하나님은 말세에 나타나 사역을 하셨습니다. 바로 도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세의 심판 사역을 시작하신 겁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가장 복된 사람입니다. 교계에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 이 말을 인정하지 않죠. 그 사람들은 자신들이 믿고 있는 예수님이 바로 참 하나님이시고 그리스도시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반드시 천국에 간다고 말합니다. 교계에 있는 사람들은 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이런 말이 하나님의 뜻에 맞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으면 다 천국에 들어간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신 적이 없어요! 주님은 예수의 구속 사역을 받아들여 죄 사함을 받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없습니다. 또 예수님의 이름만 지키고 있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말씀도 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런 말씀을 하지 않으셨어요. 예수님은 말세에 신랑이 왔다는 소리를 듣고 신랑을 맞이해 신랑을 따라 잔치에 참석하는 사람들에게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진정 들림받는 거고, 천국에 갈 기회가 있는 겁니다. 슬기로운 처녀는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고 미련한 처녀는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지 못합니다. 그럼 미련한 처녀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버려지고 도태되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서 슬기로운 처녀만이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일 수 있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발표하신 진리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확실히 오셨다는 걸 볼 수 있는 겁니다. 이런 사람은 주님이 그와 더불어, 그가 주님과 더불어 잔치에 참여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결국 정결케 되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나라에 이끌려 들어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만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라고 고집하는 자들은 꿈꾸는 자들이 아닌가요? 이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 예수’라는 이름 세 글자만 붙잡고 있으면서 주님이 말세에 다시 오셔서 하는 사역을 거부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미련한 처녀입니다. 완전히 도태될 겁니다.

하나님을 믿는 데에 무엇이 제일 관건이죠?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이름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현재 사역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현재 사역에 순복하고 경력해야 합니다. 그래야 구원받을 수 있고 하나님께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 이름을 주셨죠! ‘예수’라는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 ‘구원’은 어떤 구원입니까?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이 아니라 율법에 정죄받고 저주받는 것에서 벗어났다는 걸 말합니다. 예수 믿으면 율법을 어겨도 정죄받지 않는다! 예수님께서 죄를 사해 주신다는 얘기입니다. 그건 율법의 저주에서, 율법의 권세 아래에서 벗어나 죄 사함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을 믿어 죄 사함을 받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나요? 예수님은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죠? 주님께서 말세에 다시 와서 어떤 사역을 하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말세에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그분을 받아들이고 그분의 음성을 듣고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는 게 들림받아 천국에 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셨고,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신 겁니다. 말세에 심판 사역으로 뭘 가져다 주셨습니까? 영원한 생명의 길을 주셨습니다. 왜 말세 그리스도가 영원한 생명의 길을 주셨다고 할까요? 예수님도 사역하실 때에 많은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럼 예수님께서 하셨던 말씀들은 왜 영원한 생명의 길이라고 하지 않을까요? 오랫동안 주님을 믿으면서 예수님의 사역을 체험한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죄 사함을 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죄 사함을 받은 다음에도 왜 사람은 늘 죄를 지을까요? 왜 날마다 죄짓고 회개하고, 회개하고 죄짓는 악순환 속에서 살고 있는 걸까요? 왜 육체의 사슬과 죄성의 통제에서 벗어나지 못할까요? 왜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진리의 형상대로 사는 삶을 살지 못할까요? 이런 곤혹스러운 문제는 은혜시대에 오랫동안 주님을 믿어 왔던 사람들은 다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그럼 말세에 예수님은 재림하셔서 어떤 사역을 하시려는 걸까요? 주님이 예언하신 것이 있죠?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16:12~13) 이 예언이 지금 이루어졌습니다.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깨닫고 진입해야 할 모든 진리를 다 주셨습니다. 그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게 진리의 성령이 발표하신 게 아닌가요?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모든 진리, 인류가 반드시 갖추어야 되는 모든 진리를 발표하셨습니다. 이런 진리가 바로 영원한 생명의 길입니다. 간단하게 영생의 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세계 각국의 많은 사람들이 불로장생할 영생의 길을 찾아다니고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과학자들도 그 길을 찾고 있습니다. 지금 세상 사람들은 결론을 하나 얻었습니다. 그래도 의학을 연구하고 보건 기술을 연구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사람의 먹을거리가 건강하면 몸도 건강해지고 100세까지 사는 건 문제 없다고 합니다. 그럼 100세까지 사는 게 영생인가요? 그건 영생의 길이 아닙니다. 그럼 여러분, 하나님께 영생의 길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말할까요? 하나님께 영생의 길이 있다는 건 어떻게 확정할 수 있습니까?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첫째,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입니다. 하나님께 연령이란 개념이 있던가요? 하나님께 연세가 있나요?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고 영원까지 계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에겐 연령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신 겁니다. 둘째,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있으라고 하시면 꼭 있게 되고, 세워지라고 명하시면 세워지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면 일은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도 말씀으로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생겼습니다. 해와 달, 별들이 존재한 지는 얼마나 오래됐죠? 연한이 없죠.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영생이시고, 하나님께 영생의 길이 있다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면 다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것에게 몇 살까지 살라고 명하시는 건 한 마디면 이뤄지는 일입니다. 죽은 사람도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면 다시 살아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영원히 죽지 말라고 한 마디만 하시면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권병을 지니고 계시는 겁니다. 그럼 하나님께 영생의 길이 있지 않나요?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 아니신가요? 그리고 또 하나님은 전능하시기 때문에 있으라고 하시면 생기고, 세워지라고 명하시면 세워지는 겁니다. 각종 동물과 생물 그리고 각종 생명체를 보면 전부 수명이 있습니다.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겁니다. 이제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영원히 죽지 않을 거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건 하나님께서 정하신 게 아닌가요? 사람이 만약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셔서 정말 진리를 얻게 되면,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이 진리를 다 분명하게 제대로 먹고 마시고, 마음에 새기고, 생명으로 만들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 칭찬받게 될 겁니다. 하나님께 칭찬받는다는 건 어떻게 칭찬받는다는 말입니까? 바로 영생을 얻게 된 사람으로 인정받는 겁니다.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럼 불신파들은 뭐라고 하죠? 그건 과학적이지 않다고 합니다. 이 말이 성립이 되나요? 과학은 진리가 아닙니다. 과학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측량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불신파만이 과학 이론을 가지고 사람을 미혹합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여러분은 과학을 믿으십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사람이 가장 복된 사람입니다. 이방인들은 왜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과학을 믿을까요? 이방인들은 하나님을 전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렇죠? 우리가 하나님을 얼마나 깊이 알고 있든, 다들 어느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전능하시다는 걸 알고 있고, 모든 것은 다 하나님께서 정하셨다는 걸 알고 있고, 천지 만물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에게는 사람에게 영생을 주실 권병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확신하고 있고, 알고 있기 때문에, 이것만으로도 이방인들보다 복받은 사람인 겁니다. 우리는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주—유일하신 참 하나님에 대해서, 그분의 권병과 능력, 그분은 사람을 어떻게 구원하시고 정결케 하시는지, 궁극적으로 어떻게 사람을 축복하시고 사람에게 약속하신 게 뭔지, 이런 걸 어느 정도 알고 있고 의심 없이 완전히 받아들이기 때문에 이방인들보다 복받은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구원받고 하나님께 칭찬받을 수 있는 겁니다. 이방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죄가 정해졌고 결말도 정해졌습니다. 우리와 이방인들의 차이점이 바로 이게 아닌가요? 바로 하나는 믿고 하나는 믿지 않는 것에 따라 두 부류 사람들의 결말이 확정되는 겁니다. 이 ‘믿음’이라고 하는 게 간단한 일일까요?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부부 중 한 사람은 믿고 한 사람은 믿지 않아서 이혼하고 각자 자기 길을 가는 가정이 있는가 하면, 부자간에 한 사람은 믿고 한 사람은 믿지 않아서 서로 얼굴을 붉히고 적대시하다가 남남처럼 지내면서 각자 갈 길을 가게 되는 가정이 있습니다. 왜이겠습니까? 상대방이 믿으면 내가 안 믿고, 내가 믿으면 상대방이 안 믿고, 이렇게 가는 길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공통언어가 없어서 같이 살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타나 하시는 사역에 따라 사람은 각기 부류대로 나뉘게 됐습니다.

하나님이 국도시대(역주: 왕국시대)에서 취하신 이름이 뭡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우린 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시고, 말세에 나타나신 그리스도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바로 조물주께서 육신을 입고 인간 세상에 오셔서, 진리를 발표하여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을 하시는 분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세에 발표하신 진리를 보게 됐고, 또 하나님께서 이 세대를 어떻게 끝마치시는지, 마지막에 재난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모든 사람을 어떻게 훼멸하시는지에 대한 말씀도 보게 됐습니다. 거기에서 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구원 사역을 마치신 다음, 그러니까, 구원해야 할 사람을 다 구원하여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얻어지게 하신 다음, 재난으로 이 인류를 훼멸하려 하신다는 걸 보게 됐습니다. 한 방면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은 말세에 인류를 철저하게 구원하는 사역을 위해 오셨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이 세대를 끝마치려고 오셨습니다. 그러면 다음 시대는 어떤 시대입니까? 천년국도(역주: 천년왕국)가 인간 세상에 임하는 겁니다. 그렇게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계시록은 하나님의 경영 계획이 끝나는 모든 예언입니다. 계시록을 보시면 어디서부터 시작되나요? 예수님께서 말세의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주님은 자신이 어떻게 다시 오시는지, 교계의 교파 교단은 전부 그 일곱 교회로 나뉘며, 그다음 빌라델비아 교회는 들림받고, 나머지 교회들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되는지를 말씀하셨습니다. 계시록이 이렇게 시작되는 게 아니었습니까? 말세 사역의 시작에서 말세 사역이 끝나기까지입니다. 끝난 다음 마지막 예언은 뭐였습니까?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는 거, 천국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거하고, 생명수의 강물이 보좌에서 흘러나오며, 새 천년의 나라 풍경이 나타나는 겁니다. 그래서 계시록은 하나님의 말세 사역, 경영 계획에 대한 예언서라고 합니다. 말세에 그리스도께서 나타나 음성을 발하여 말씀을 시작하시는 것부터 천년국도가 이루어지며 끝나는 겁니다. 그러면 우린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은 인류가 말세에 구원받는 것에 있어 유일하게, 또 반드시 의존해야 할 이름이고, 하나님이 말세에 나타나신 이름이며, 또 사람이 국도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이름이라는 걸 확신할 수 있습니다. 또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시는 안내자이자 하나님 나라의 문이라는 걸 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에서, 하나님이 전 우주에 공개하신 행정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무릇 사탄을 경배하는 자는 다 나의 불사름 속에서 넘어질 것이다. 즉, 지금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 전부 잿더미가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말씀을 보고 믿지 못합니다. ‘그럴 리가 없어! 하나님은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이셔! 아기들, 어린 애들은 순진무구하고 죄성도 없는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렇게 모질게 다 멸하시겠냐?’라고 합니다. 그게 맞는 말일까요? 하나님의 뜻에 맞는 말인가요? 어떤 사람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는 분이라고 하면서 이 말씀을 믿지 못합니다. 그럼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는 예수님께서 나타나 사역하신 뒤로, 2천년 동안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전쟁과 재앙이 발생하고, 어른에서 아이들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까? 이건 어떻게 해석할 겁니까? 그럼 그건 예수님이 내리신 재앙이 아니고 사탄이 한 짓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렇게 말하는 게 합리적인가요? 이렇게 해석할 수 있습니까? 이렇게 해석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예를 하나 더 들겠습니다. 노아시대에 강포가 온 땅에 가득해서 하나님께서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지경까지 갔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류의 끝날이 이르러 멸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보셨을 때 의인은 노아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노아에게 나타나 방주를 만들라고 분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이 세대가 너무 사악하다. 강포가 땅에 가득하니 내가 이 인류를 멸하겠다. 너는 방주를 짓고 너의 가족 여덟 명과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각기 정결한 것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 방주로 데리고 들어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원래 뜻이 대략 이렇습니다. 그게 노아가 5백살이 된 다음에 발생한 일이었습니다! 방주가 완성됐을 때 노아는 마침 6백살이었습니다. 그리고 노아의 가족 여덟 명과 각종 생물이 방주에 들어간 뒤에 하나님은 홍수를 나게 하셨습니다. 비를 40주야 내려서 사람과 모든 생물이 다 물에 잠겼습니다. 방주에 들어간 자들만이 구원받고 살아남았습니다. 이게 사실이 아닌가요? 예수 믿는 사람들 중에 또 어떤 사람은 말하겠죠. “아니에요. 그건 사실일 수 없어요, 하나님은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는 분이니까요. 아기들, 어린아이들은 죄성이 없기 때문에, 그 아이들은 죽으면 안 되죠.”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어떤 잘못을 했습니까? 하나님을 아는 건 사람의 관념과 상상에 따르면 안 됩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헤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사람이 헤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전능은 사람이 헤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공의 성품과 긍휼 자비의 성품조차도 사람은 헤아릴 수 없습니다. 겉으로 보면 많은 일이 사람의 관념과 상상에 맞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감히 하나님을 공의롭지 않으시다고 논단할 수 있겠습니까? 감히 하나님께 긍휼과 자비가 없다고 논단할 수 있겠습니까? 설마 자신을 하나님보다 더 전능하다고 여기는 겁니까? 그리고 인간의 육의 눈으로 뭘 볼 수 있겠습니까? 기껏해야 물질세계의 겉모습이겠죠. 빌딩이 무너지고, 홍수가 나고, 지진이 나고, 전쟁이 일어나고, 사람의 육체가 맞아 죽고 깔려 죽고 홍수에 빠져 죽고, 이런 것들만 볼 수 있겠죠. 그 뒤에 숨겨진 영계에서 그 영혼들은 다 어떤 영혼입니까? 하나님께서 그 영혼들을 어떻게 분류하고 처리하시는지 아십니까? 육체가 죽는 걸 잔혹하다고 여기는데, 사실, 육체의 죽음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겁니다. 그리고 인류는 죄를 졌기 때문에 당연히 죄값을 받아야죠. 반드시 죽어야 되는 겁니다. 어떻게 죽든, 얼마나 비참하게 죽든 그건 사람의 육체가 받아 마땅한 징벌입니다. 제 말이 맞지 않나요? 사람이 인류의 육체가 죽는 모습이 비참하다고 해서 하나님이 공의롭지 않다거나 하나님께 긍휼과 자비가 없다고 단정할 수 있습니까? 그렇게 말하는 게 합당합니까? 사람은 하나님이 배후에서 각종 영들을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어떻게 안배하시는지를 모릅니다. 육체가 죽었다는 건 사람이 하는 말이고, 하나님 편에서는 거두어들인 겁니다. 다른 안배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거두신 다음에 어떻게 안배하시든, 다 하나님의 공의이고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그걸 알 수 있겠습니까? 사람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두 눈에 보이는 물질세계의 겉모습으로 ‘하나님을 공의롭지 않다’고 논단하고 ‘하나님께 긍휼과 자비가 없다’고 논단하는 건 잘못된 겁니다. 사람의 관념과 상상으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논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건 원칙에 맞지 않고 사실에도 맞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영계의 일은 사람이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영계의 일은 천사가 알고, 각종 악령이 알고, 사탄이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하나님께서 주재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가장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사람은 많은 일을 꿰뚫어 보지 못하기 때문에 진리를 찾고 구해야 되는 겁니다. 무작정 논단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