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1집 (a)하나님 말씀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에 관한 설교 교통

【131-A-2】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 이것은 금방 우리가 먹고 마신 하나님 말씀 제목입니다. 이 말씀의 제목은 무엇을 말씀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의 뜻은 매우 뚜렷합니다. 사람에게 진리를 추구하고 또 구원받기를 추구하려는 심지도 있다면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한다면 그 사람의 소망과 심지는 반드시 현실로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는 이 말씀의 제목이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더더욱 진리죠. 지금 많은 사람들은 본분을 잘하겠다는 심지도 세우고 구원을 받으려고 힘을 다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진입해야 할까요? 어떻게 실행해야 할까요? 방금 읽었던 하나님의 말씀 속에 아주 뚜렷한 답이 있습니다. 어떤 답이었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도대체 어떻게 경력해야 하는지, 도대체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유일한 경로이고, 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여야만 정결케 되고 구원받고 온전케 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 진심으로 순복해야만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먹고 마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는 깨달음이 있어야 합니다. 근데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지금처럼만 하면 하나님께 순복하는 게 아닌가요? 전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고 또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면서 헌신하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해야 할 본분도 하고 있고요. 이게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게 아닌가요?” 그것도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런 순복만 가지고 될까요? 하나님의 말씀 중에서 어느 한 가지 요구에라도 노력해서 도달한다면 그건 다 순복하는 겁니다. 하지만 한 방면에만 순복한다면 하나님의 역사에 진정으로 순복하는 거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럼 여기서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한다는 건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는 가장 근본적인 것은 어디에 있을까요? 하나님 말씀 한 구절을 읽겠습니다.

성령 역사는 하루하루가 새롭고 단계마다 높아져 가며 내일의 계시는 오늘보다 더 높고 한 걸음에 한 계단씩 더 높이 나아간다. 하나님은 바로 이러한 역사를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한다. 사람이 만약 따라가지 못한다면 수시로 도태될 것이고, 만약 순복하려는 마음을 가지지 못한다면 끝까지 따를 수 없다.” 여기에서 뭘 말씀하셨죠? “성령 역사는 하루하루가 새롭고 단계마다 높아져 가며 내일의 계시는 오늘보다 더 높고 한 걸음에 한 계단씩 더 높이 나아간다.” 말씀의 느낌과 깨달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정말 이런 느낌과 이런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역사가 날마다 높아지고, 깨우침도 하루하루 높아지며 내일의 계시도 더욱 높아진다는 걸 정말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며칠만 예배를 드리지 않고 설교를 듣지 않아도 굉장히 많이 뒤처진 거 같고,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겁니다. 지금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 역사에 대해서 경력이 생겼습니다. 무엇으로 실증할 수 있죠? 바로 이런 느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속으로 ‘아, 성령의 역사는 정말 하루하루 높아지고 있구나! 하나님 집에서 예배를 드리는 거나 상면의 설교 교통을 놓고 봐도 정말 하루하루 높아지고 하루하루 깊어지고 있구나! 늘 새로운 깨우침과 새로운 계시도 있구나.’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실수록 마음이 더욱 환해지고, 설교 교통을 들을수록 더욱 깨닫게 되고 더욱 힘이 생기는 걸 느낍니다. 그런 건 다 성령 역사로 도달한 효과가 아닌가요?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면 성령께서 이렇게 역사하시면서 사람을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하고 계신다는 것을 아주 뚜렷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은 성령이 사람에게 그렇게 역사하는 걸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지만, 사람의 영은 하나님께서 한 걸음씩 인도하고 계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깨닫게 되는 이상(異象)과 얻게 되는 진리, 얻게 되는 깨우침도 날마다 높아지고 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이렇게 경력하면서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고, 끝까지 따라간다면,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께 온전케 되고 하나님께 얻어지는 것입니다. 지금은 많은 분들이 다 이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니까 정말 다르구나. 우리의 생명은 정말 계속 자라나고 있구나! 옛날의 그런 종교적인 교회는 너무나 멀리 뒤떨어졌어! 한 1~2천년은 뒤떨어진 거 같아! 교계는 점점 더 멀리 뒤떨어지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는 우리 발걸음은 점점 더 빨라지고 있구나! 아, 교계는 왜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는 걸까?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생명도 점점 더 빨리 자라나고, 점점 더 정결케 되고 있고, 하나님을 점점 더 알게 되는데, 그 사람들은 왜 이런 걸 보지 못하지?’ 이렇게 말합니다. 또 많은 사람들은 “우린 정말로 아름다운 가나안 땅의 즐거움과 복을 누리고 있어요! 그리고 날마다 하나님과 얼굴을 마주하고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고 날마다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를 누리고 있어요.”라고 말합니다. 교계는 뭘 먹고 있죠? 시대에 뒤떨어진 성경 속에 있는 걸 먹고 있습니다. 진작에 도태된 거죠. 교계는 완전히 기근 속에서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역사해 주시기 때문에 셋째 하늘에서 누리고 있는 것 같고, 하나님의 말씀을 볼수록 하나님과 마주하고 있는 것 같고, 하나님의 말씀을 볼수록 하나님에 대해 더 정확하게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진실해졌는데, 더 이상 막연한 도리나 관념, 상상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경력하고, 또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면서 하나님에 대해 더 진실하게 알게 됩니다.

교계에 있는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도 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이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라고 해도 교계에서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는 사람들도 구원받아야 하니까 하나님은 우리들을 내버려 두지 않고 방치하지도 않으실 거예요.” 맞는 말인가요? 어떤 분들은 틀렸다고 하십니다. 왜 틀렸다고 하시죠? 그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기회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든 다 참 도를 고찰할 기회는 여러 번 주십니다. 이전에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장 14절에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고 땅 끝까지 전파되었습니다. 이미 다 이루어졌습니다. 그건 모든 사람들이, 땅 끝에 있는 사람들까지 다 이미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봤고, 복음을 다 들었다는 걸 증명합니다. 그 복음을 들었고, 또 들어본 지도 몇 년씩 되면서 고찰하지도 않고 받아들이지도 않는 그런 상황을 하나님께서 기회를 안 주셨다고 할 수 있을까요? 교계 사람들이 말하는 ‘기회’는 뭘까요? 하나님은 그들에게 기회를 주실 것이고, 절대 버리지 않으실 거란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신다면 어떤 기회를 주실까요? 어떻게 주실까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계시를 주시거나 꿈에 나타나셔서 이상을 보여 주실까요?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십니다. 왜 그렇게 하지 않으실까요?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하실 때마다 하나님에게는 자신만의 고유한 방식이 있으시고 또 초자연적인 일을 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율법시대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쓰셨습니다. 거기 250명의 족장들이 모세를 논단했을 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셨나요? 하나님께서 왜 모세를 쓰시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셨나요? 하나님은 그들에게 설명하지 않으시고 바로 멸해 버리셨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권병을 주셨습니다. 땅이 입을 열게 하시고 다 거기에 빠지게 하셨죠. 이건 무엇을 말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성품은 사람이 거스르는 걸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 그리고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 그리고 하시는 사역을 봤으면 마땅히 순복해야 합니다. 왜 불복하는 걸까요? 뭘 믿고 불복하는 걸까요? 그때 하나님과 따질 수 있습니까? 하나님과 따지는 것은 대역무도한 것입니다. 죽을 때가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