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0집 (b)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사람은 가장 복 있다>에 대한 교통 설교

【130-B-8】

문제 (2) 여기 미국에는 회사 일도 그렇고 집안일도 좀 바빠서 어떤 때는 하나님 말씀을 보지 못해 마음에 걸리고 하나님께 좀 죄송한 느낌이 듭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반드시 하나님 말씀을 첫자리에 놓아야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것입니까? 저는 하나님을 믿는 게 아주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하나님의 역사를 갓 받아들인 데다가 균형을 잡지 못해 별로 즐겁지 않습니다. 직업과 교회, 가정과 교회 사이에서 어떻게 하면 균형을 잡을 수 있을까요?

네,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면 바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돈을 벌지 않으면 세금을 내지 못하고 집세도 내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죠. 차량유지비, 전기요금, 수도요금…… 뭐든 다 돈이 드는데, 일하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애로사항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나니 부담이 더 늘어난 것처럼 느껴지는데, 특히 본분을 하는 사람은 더 그렇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을 안 믿었을 때는 힘들지 않았습니까? 똑같이 힘들었습니다. 아마 지금보다 더 힘들었을 것입니다. 설마 지금보다 더 힘들었겠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지금보다 더 힘들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그건 배불리 먹기 위해, 생존해 나가기 위해서 악착같이 일하면서 고생스레 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살다 보면 어려운 일도 많고, 순탄치 않고, 세상도 공평치 않고, 사람도 다 사악해서 어려움도 많이 생기고, 순조롭게 풀리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많은 고통들이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깨닫게 되면서 줄어듭니다. 또 지혜도 생기고 길도 생기면서 마귀와 어울리지 않게 됩니다. 그 사람들을 지혜롭게 대하면서 고통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제가 한 말이 실제적이지 않습니까? 외적인 일에서 고통들은 어떻게 임합니까? 첫째는 마귀가 생존하는 환경에 있기 때문이고, 둘째는 하나님의 보호와 축복이 없어서 마귀가 늘 침범하기 때문이고, 셋째는 진리가 없으니 지혜도 없기 때문입니다. 진리가 있으면 지혜도 있고, 진리가 있으면 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도 알게 됩니다. 그러니 진리를 깨달아 지혜가 생기고, 또 하나님의 보호와 축복까지 있으면 많은 고통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이죠.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많은 고통을 줄이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면서 진리를 추구하기 때문에 심령이 위로를 얻을 수 있고 하나님이 베풀어 주시는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재난이 닥치면 우리는 마음이 편안하지만 이방인들은 아연실색하면서 살아가기 힘들다고 느끼고 세계의 종말이 왔다고 느낄 것입니다. 똑같이 재난이 닥쳤는데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느끼는 것은 이방인이 느끼는 것과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또 우리는 그리스도의 나라에 동참하게 되는데, 얼마나 큰 위로입니까! 그 정도의 위로로도 심령이 행복해지지 않습니까? 이것이 가장 참된 행복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알게 돼서 하나님의 약속을 이어받을 자격이 생겨서 얻게 된 것입니다. 이 심령의 기쁨, 심령의 위로, 심령의 소망이 바로 인류의 진정한 행복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그런 것을 얻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왜 이렇게 눈코 뜰 새 없죠? 돈 벌랴, 가족들 챙기랴,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말씀까지 봐야 되지, 교회 생활을 하고 예배를 드려야지 부담이 얼마나 늘어났는지 모르겠습니다.”라고 하는데, 그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복이 더해지고 얼마나 많은 후환과 재난이 줄어들었습니까! 왜 이런 것은 보지 않습니까? 이렇게 균형을 맞추면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을까요? 제가 이렇게 교통하니 알겠죠? 어느 쪽이 복이 있는 길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어떤 형제자매들은 하나님을 믿고 나서 마귀 세상을 꿰뚫어 보고 더는 왕래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의지해 살 필요도 없고, 그들에게 아첨할 필요도 없으며, 더욱이 그들의 눈치를 살필 필요도 없어졌습니다. 따라서 삶이 점점 더 즐거워졌습니다. 가는 길이 점점 환해지면서 마음도 따라서 더 즐거워지는 것입니다. 마지막에는 참된 행복과 진정한 복을 얻게 됩니다. 무엇이 진정한 행복일까요? 이런 것이 바로 진정한 행복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만이 행복이 있습니다. 심령의 평안과 기쁨, 소망과 누림, 그리고 위로는 진리를 얻은 사람만이 누릴 수 있습니다. 알겠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바쁘게 보내는 것은 큰 축복이고, 큰 복입니다! 이방인들을 보세요, 바쁘게 보내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마음은 고통스럽고, 근심이 가득하고, 좋은 결말과 좋은 귀숙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였으니 하나님 집에 등록이 됐고 생명책에 등록이 됐습니다. ‘생명책’은 무엇을 가리킬까요? 바로 들림받아 잔치에 참석한 사람들이 진리와 생명을 얻은 것을 가리킵니다. 교계에 있는 사람들은 생명이 없기 때문에 생명책에 등록되지 못했습니다. 말세 그리스도께서 가져오신 것은 영원한 생명의 도입니다. 말세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온전케 돼야 생명책에 몫이 있고 생명책에 이름이 있는 것입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있으면 마음에 얼마나 큰 누림과 복을 얻겠습니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얻었을까요? 얻지 못했습니다. 하늘에서 천둥이 치고 비가 오면 ‘아, 주님은 왜 아직도 안 오실까? 주님은 언제 오실까? 주님이 오시긴 할까? 내가 버림받은 것은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더욱 두려워지고 마음에는 주님이 없어집니다. 늘 하늘에 들림받을 생각만 하면서 꿈을 꾸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데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시는 것을 보지 못한다는 걸 절대 안 믿는다고 합니다. 볼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계시록 1장 7절에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공개적으로 구름 타고 오실 때는 만민이 애곡할 것입니다. 왜 애곡할까요? 주님이 도둑같이 은밀히 강림하셨을 때, 인자로 와서 사람을 온전케 하실 때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정죄하고 대적하고 저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언젠가 주님이 공개적으로 구름 타고 강림하시는 것을 보면 슬피 울면서 이를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떤 말씀이 응한 걸까요? 예수님이 죽음에서 부활하신 후 40일 동안 나타나셨을 때, 도마에게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요한복음 20장 29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그러므로 주님이 공개적으로 구름 타고 오시는 것을 본 뒤에야 믿는 자들은 끝입니다. 아무 복도 없고 도태돼서 애곡할 뿐입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어떻게 또 공개적으로 구름 타고 오시냐고 합니다. 예수님이 공개적으로 구름 타고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형상을 바꾸어 시온으로 돌아가 대 재난을 내린 후, 마지막에 재난이 지나가고 거의 끝날 무렵에 하나님이 공개적으로 구름 타고 강림하시는 것입니다. 알아들었겠죠? 지금은 대 재난이 곧 오고 주님께서 시온으로 돌아가시려고 할 때입니다. 도성육신이 사역하시는 것은 이 한동안입니다. 이것은 만나기 어려운 기회로 지금 2~30년뿐입니다. 예수님이 구속사역을 하셨을 때처럼, 그 몇 년 사이에 다 하신 후, 죽음에서 부활하시고 40일 동안 나타나셨다가 승천하신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신 후에 도마를 만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요 20:29)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은 은밀히 강림하여 역사하시는데, 도성육신하신 인자를 믿지 않다가 영체로 공개적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그때서야 믿는다면 주님께서 그것을 인정하실까요? 예수님은 영체가 나타나는 것을 보지 못하고 도성육신해서 도둑처럼 오셨을 때 받아들인 자가 복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된다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문제 (3) 저희는 각각 다른 교회에서 왔습니다. 지금 주일이 되면 또 원래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있어요. 어떻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로 옮겨야 하고 어떻게 본분을 해야 하나요?

본분부터 하려고 서두르지 말고 먼저 하나님 말씀을 좀 더 먹고 마시세요. 환히 깨닫고 난 뒤에 본분을 하면 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신 후 깨달을 수 있는지 봐야 합니다. 나중에 말씀을 아무리 봐도 관념이 많고 아무리 봐도 의문점이 너무 많다고 하면서 물러갈지도 모릅니다. 아직은 이런 일을 분명하게 알지 못합니다. 완전히 확신하고 관념도 없고 의심도 없어졌을 때, 본분을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교회를 옮기는 문제는, 아직 뿌리를 내리지 못했기 때문에 주일에 가서 예배드리는 교회에서는 일단 공개하면 안 됩니다. 뿌리도 내리지 못한 채 공개했다가 그 사람들이 성경으로 정죄하고 중국 공산당의 유언비어와 거짓말을 꺼내 들면 자기가 잘못 믿은 거 아니냐면서 다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아직은 당해 낼 만한 분량이 없습니다. 뭐든 다 알아듣고 관념과 의심이 조금도 없을 때, 원래 교회에 공개해도 됩니다. 지금 공개하면 당해 내지 못합니다. 못 믿겠으면 한번 공개해 보세요. 그때 가서 당해 내지 못했다면 또 와서 저에게 물어볼까요? 교회에 와서 찾고 구할까요? 그러지 않습니다. 오히려 거기서 꿇어 엎드려 죄를 자백할 것입니다. 그 뒤로 다시 오지도 않을 거고 찾을래야 찾을 수도 없게 될 겁니다. 그때면 되돌아오지 못합니다. 전 그런 사람을 많이 만나 봤습니다. 교통을 다 듣고는 예배를 통해 완전히 깨달았고 100% 믿는다면서 그 사람들에게 가서 전해야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 가면 돌아오지 못하고 그 사람들한테 넘어갈 거라고 설득했는데도 믿지 않고 가더니 아니나 다를까 넘어갔습니다. 아직 뿌리를 내리지 못해 그 사람에게 반박할 수가 없기 때문에 교계에 가서 공개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모르는 것이 있으면 교계 목사한테 물어봐야 되는 게 아니냐고 묻습니다. 그러려면 바른 사람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물어 본 목사가 마침 적그리스도였다면 단번에 사람을 노략해 갈 것입니다. 목사에게 말하면 안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그 누구에게도 강요하지 않고 억지로 붙들지 않습니다. 제 말을 들으면 교통해 주고, 떠나겠다고 하면 배웅해 줄 것입니다. 뺨을 때리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눈을 파내는 건 물론, 머리카락 하나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지금 헌금하려고 해도 받지 않습니다. 헌금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런 교회가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말씀도 그냥 먹고 마시게 합니다. 보세요, 이것이 진리 아닙니까? 생명이 아닙니까? 이것이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아닙니까? 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영원한 생명의 도라고 하지 않고, 보좌에서 흘러나온 생명수라고도 하지 않을까요? 계시록의 예언은 어디서부터 이루어질까요? 하나님의 말세 도성육신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하신 것은 구속 사역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고 사람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는 모든 진리를 발표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보좌에서 흘러나온 생명수라고 하지 않고 그저 생명수의 원천이라고만 합니다. 그것은 그분이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말세 그리스도의 발표야말로 보좌에서 흘러나온 생명수이고, 하나님이 정식으로 말세에 사람을 구원하고 정결케 하고 온전케 하는 사역을 하시면서 발표하신 모든 진리입니다. 하나님은 이 인류를 창조하신 후 처음으로 이렇게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라는 계시록의 말씀은 바로 이것을 가리킵니다. 즉,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세에 하신 모든 말씀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다 알아들은 다음 돌아가 공개해도 되지만 지금은 안 됩니다. 여러분은 분량이 너무 작아서 당해 내지 못합니다. 절대 무리를 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그랬던 사람들이 돌아갔다가 나중에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때 가서 어떤 사람들은 돌아가서 계속 예수님을 믿어도 괜찮지 않냐고 하는데, 이 말이 어떻습니까? 다시 돌아가 예수님을 믿으면 틀림없이 지옥에 떨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끝입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을 질책하실 때,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마태복음 23장 15절입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그들은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지 않고 교계로 끌어갑니다. 그래서 일단 교계로 들어가면 지옥 자식이 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일원이 되는 것은 입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 앞으로 들림받고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들림받은 것입니다! 교계는 교회가 아닙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보좌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교회에 들어가면, 즉 교계에 들어가면 지옥 자식이 되고 하나님의 구원과 인연이 없어지는 겁니다. 알아들었겠죠?

여러분에게 하나 더 얘기하겠습니다! 예수님이 은혜시대의 사역을 하실 때, 여러분들이 만약 구속의 은혜도 받아들이고 율법도 지키겠다고 한다면 예수님은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인정하실까요? 그것은 어떤 착오를 범한 것입니까?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반드시 하나님의 오늘날 사역에 순복해야만 하나님의 뜻에 맞습니다! 이전에 한 사역은 다 오래돼서 누렇게 된 달력처럼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서는 끝나고 도태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 단계에 근거해 사람에게 죄를 정하고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시지 전 단계에 근거하지 않습니다. 전 단계는 도태됐습니다. 알아들었겠죠? 하나님이 오늘 발하신 음성과 말씀을 보면 예수님의 그 영이 함께하십니다. 예수님이 이전에 하신 말씀을 계속 보면 예수님의 그 영이 당신을 내버리고 증오하십니다. 또한 오늘날의 역사를 따르지 못하면 거역하고 외식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근데 여호와 하나님께도 득죄하지 않고, 예수님께도 득죄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께도 득죄하지 않겠다고 하는 건 이미 다 득죄한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사실,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죠.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그 영이시고 또한 여호와의 영이십니다. 이런 일도 꿰뚫어 보지 못하십니까? 하나님을 믿어 오다가 하나님을 세 분의 하나님으로 믿는다면 착오를 범하는 것이고, 잘못된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모독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국도시대에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불리시고, 율법시대에는 여호와로 불리셨고, 은혜시대에는 예수로 불리셨는데, 한 분의 하나님이시고 하나의 영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봐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3~5년이나 7~8년을 보다 보면 무엇이든 다 환해집니다. 예수님의 말씀도 분명히 깨닫게 되고,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도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여호와, 예수, 전능하신 하나님은 본래 한 분의 하나님이십니다. 천천히 보세요. 그 말씀들을 보고 나면 다 꿰뚫어 보게 될 것입니다. 너무 적게 보면 제가 아무리 교통해도 따라오지 못합니다. 이것은 노력의 문제입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교통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