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0집 (b)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사람은 가장 복 있다>에 대한 교통 설교

【130-B-7】

여러분은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어떻게 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어떻게 알고 있습니까? 많은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아직도 중국 공산당과 교계가 날조한 유언비어를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복음을 전해 줬는데 믿지 않으면 귀를 자르고 코를 베고 눈을 파낸다”, 이런 유언비어를 계속 믿습니까? 코가 잘리고 눈이 파인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중국에도, 타이완에도, 한국에도 다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형제자매들이 사역하고 복음을 전하는 곳에 그런 사례가 한 건이라도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공산당은 왜 그렇게 제멋대로 유언비어를 날조할까요? 공산당은 어떤 놈들입니까? 사람을 죽여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 악마들입니다! 그놈들은 무슨 유언비어든 다 날조합니다. 하지 못할 거짓말이 없고 날조하지 못할 유언비어가 없습니다. 마귀란 무엇일까요? 거짓말을 하는 것은 다 마귀입니다.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형제자매들은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증거하면서 돈 한 푼 벌지 않고, 완전히 하나님을 위해 화비하고 있고, 모든 것을 버리고 자신의 본분을 다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눈으로 직접 봐야 믿겠다고 말합니다. 그렇게라도 믿을 수 있으면 그나마 좀 괜찮고 이지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하는 간증도 믿지 않습니다. 그럼 누구만 믿을까요? 중국 공산당의 말을 믿습니다. 중국 공산당이 집권당이니까 터무니없는 말을 할 리가 없다고 합니다. 사실 집권당일수록 더 터무니없는 말을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세상에 터무니없는 말을 하지 않는 집권당이 있습니까? 없죠. 집권당이야말로 황당무계한 말을 합니다. 국민들은 그나마 좀 나아 보이는데, 이건 저의 관점입니다. 이것이 사실이 아닙니까? 중국 공산당이 퍼뜨린 유언비어와 거짓말만 믿는다면, 그건 무슨 문제겠습니까? 하나님 말씀은 믿지 않고 마귀 사탄의 말을 믿는데, 믿음이 너무 작습니다. 그 믿음에는 뒤섞임이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믿지 않는 건 더욱 문제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형제자매들이 가정과 직업을 포기하고 모든 것을 버리고 한 푼도 벌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사역하면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을 봤으면서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 들림받은 교회입니다. 이 무리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리스도 심판대 앞의 심판과 형벌을 경력해서 하나님에 대해 조금 알고 난 후 참된 믿음을 갖게 됐습니다. 어떤 사람은 수많은 시련의 고통을 겪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물론 하나님께 온전케 된 한 무리 이긴 자의 간증도 이미 나타났습니다. 일부분 사람들이 진실한 체험 간증을 해서 하나님을 위해 굳센 간증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바로 들림받은 교회입니다. 대 재난이 임했을 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바로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 나타난 교회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들어오면 국도시대로 들어온 것과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들어오면 그리스도 나라의 자민이라고 할 수 있냐고 묻는데, 맞습니다. 이름을 올린 거죠. 그러나 시련을 경력해야 합니다. 시련을 이겨 내서 참된 간증이 있으면 자민이 된 것입니다. 지금은 수습 기간으로 그리스도 나라의 ‘수습 자민’입니다. ‘수습 자민’을 하나님 선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선민이 대 재난을 겪은 후, 거기에서 살아남으면 ‘하나님 나라의 자민’으로 이름이 바뀌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민으로 되는 과정입니다. 자민은 대 재난 속에서 나와 살아남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께서 발하신 음성이라는 것도 인정하고 전능하신 하나님만 믿습니다. 그런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교회에 다니지 못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어떻습니까? 괜찮습니까? 괜찮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억지로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들어오려면 교회의 심사와 동의를 거쳐야 합니다. 또 조건도 있습니다! 어떤 조건일까요? 첫째, 악한 사람이 아니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평판이 좋고 인성이 있어야 합니다. 또 생김새가 단정하고 반듯하고 착해 보이면 됩니다. 그럼 합격입니다. 둘째는 악령이 아니어야 합니다. 악령은 안 됩니다, 필요 없습니다. 하루 종일 방언만 한다면 그건 안 됩니다. 그건 악령입니다. 눈을 뜨고 귀신과 영을 볼 수 있다면, 악령입니다. 악령이 들린 사람은 교회에서 받지 않고 인정해 주지 않습니다. 셋째, 동성애자는 안 됩니다. 동성애자는 괴물이고 정상 인성이 없고 악령과 비슷합니다. 동성애를 하는 사람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넷째, 일관되게 음란을 행하는 사람과 세상에서 평판이 나쁜 사람은 안 됩니다. 다섯째, 살인범, 강간범, 절도범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 몇 가지 조건입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들어오려고 하는 사람마다 심사와 동의를 거치고 조건에 부합돼야 합니다. 그래야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만약 처음에 잘 알지 못해서 받아들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전에 동성애자나 악명 높은 사람이었다면 제명해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는 국도 행정이 있습니다. 오고 싶으면 올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그러나 나가고 싶어 하는 사람과 안 믿으려고 하는 사람은 순리에 맡기고 자유를 줍니다. 그 누구든 가로막아선 안 됩니다. 교회 문을 나가겠다고 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그 누구든 가로막아서는 안 되고, 어떤 조건도 제시해서는 안 됩니다. 언제든지 나가도 됩니다. 알아들었죠?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오늘 믿었는데, 내일 나가도 돼요?” 지금 당장이라도 나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편합니다! 문은 늘 열려 있으니 언제든지 나가도 됩니다. 말리는 사람도 없고 상관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또한 집까지 쫓아갈 일도 없고 전화로 귀찮게 하는 일은 더더욱 없을 겁니다. 혹시 누군가가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번 더 들어 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만약 제가 알고 있었다면 그런 사람을 말렸을 것입니다. 더 얘기해 주지 마세요. 나가는 건 본인 마음이고 자유입니다. 누가 나가든 다 괜찮습니다. 그리고 새 신자들은 마음대로 헌금하지 마세요. 열심으로 하는 헌금은 안 됩니다. 왜 그럴까요? 새 신자는 아직 진리를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헌금하는 것도 열심으로 하는 것이지 참된 믿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년 정도 믿고 진리를 좀 깨닫고 나서 여러 번 기도한 후에 기꺼이 원해서 헌금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새 신자에게 헌금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진리를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집에서는 헌금하라고 언급하는 것을 허용치 않습니다. 예배드릴 때에도 헌금에 대해서 교통해선 안 됩니다. 헌금에 관해 교통하는 인솔자 일꾼은 교체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집의 행정에 공포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배부하는 책이나 CD, 영화는 다 무료이고, 한 푼도 받지 않습니다. 형제자매들 간에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서로 도와주고 있는데, 여러 해 동안 교회에서는 이렇게 실행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지금까지 헌금하라고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누리기에 충족하고 아주 풍성합니다! 큰 붉은 용도 보고 속에서 천불이 납니다. 그것들은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아 그렇게 많은 사람을 동원해 돈을 빼앗으려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다니는 집에 가서 땅을 4~5m씩 파면서까지 돈을 강탈하려고 합니다. 그것들은 강도가 아닙니까? 정말 비열하고 파렴치합니다. 먹지도, 입지도 못할 정도로 가난해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와서 돈을 강탈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큰 붉은 용 중국 정부가 저지른 비열한 짓거리입니다!

제가 이렇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해 소개했는데, 이 몇 가지 방면이면 충분하겠죠? 우리 교회에서 나가겠다는 사람을 누가 함부로 막는다면 그 사람은 출교시켜야 합니다. 지나치게 열성적이면 안 됩니다. 나가겠다면 말리지 마세요. 그 사람에게 차비가 없으면 차비를 주고 배웅하세요.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빗자루를 들고 쫓아도 나가지 않습니다. 아무리 막 대해도 나가지 않습니다. 큰 붉은 용이 아무리 추적하고 탄압해도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사람은 계속 늘어나고 있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왜 늘어나고 줄어들지 않을까요? 극소수의 사람들은 구타당할까 봐 두려워 위축되고 겁나서 믿지 않고, 또 유다가 된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전도해서 들어온 사람이 있습니다. 전도해서 들어온 사람이 떨어져 나간 사람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늘기만 하고 줄어들지는 않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왜 갈수록 흥해지겠습니까? 다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큰 붉은 용이 그렇게 미친 듯이 탄압하고 박해하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깨끗해졌습니다. 어떻게 깨끗해졌을까요? 겁 많은 사람이나 두려워하는 사람이 물러갔고, 참 하나님을 확신하고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탄압해도 나가지 않으니, 교회가 더 깨끗해진 게 아니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은 큰 붉은 용이 무너진 다음에 믿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때는 소용없습니다. 그때면 연회는 끝났습니다. 은혜의 문은 닫혔고 이미 늦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이기는 자를 온전케 합니다. 오늘 예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중요한 문제가 있으면 질문하셔도 좋습니다.

문제 해답

문제 (1) 어떻게 성령 역사를 확정해야 합니까?

성령은 초자연한 일을 하시지 않습니다. 성령 역사는 대부분의 경우에 하나님 말씀에서 사람을 깨우쳐 주고 빛 비춰 줘서 진리를 깨닫게 합니다. 어떤 때는 일깨워 주고, 감동을 주고, 하나님께 기도하게도 하고 또 진리를 실행하면서 자기 뜻대로 하지 않게 합니다. 하지만 성령은 사람을 강요하지 않고 억지로 시키지 않습니다. 따라서 성령 역사는 사람의 생명 진입에 대해 유익한 것입니다. 악령 역사만이 사람에게 육체를 생각하게 하고, 관념과 상상대로 하게 하고, 교만방자하고 독선적이게 하고,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게 합니다. 이런 것이 악령의 역사입니다. 성령 역사는 사람을 인도해서 하나님 말씀을 경력하게 합니다. 또 진리를 깨닫도록 깨우쳐 주고, 사람을 감동시켜 원칙 있게 본분하게 하고 진리를 실행하게 합니다. 하지만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성령 역사를 얻으면서 초자연하다고 느끼지는 않지만 한동안 경력하다 보면 적지 않게 깨닫게 되고, 정말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조금씩, 그리고 점점 더 진리를 깨닫고 더 환해집니다. 이러면 성령 역사가 있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만약 오랫동안 경력해도 6개월이나 1년 동안 발전이 조금도 없고, 얻은 것이 없고, 영적으로 아무런 성과도 없고, 진리도 깨닫지 못하고, 어떤 면에서나 발전이 없다면 성령 역사가 없는 것입니다. 만약 점점 뒷걸음치고 초자연한 것을 믿고 하나님에 대해 갈수록 믿음이 작아지고 하나님을 멀리하고 싶어진다면 아마 악령이 역사하는 것이라서 위험합니다. 이상 성령 역사를 어떻게 확정하는지에 대한 가장 간단한 해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