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0집 (b)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사람은 가장 복 있다>에 대한 교통 설교

【130-B-6】

말세에 하나님은 말씀이 육신 되셔서 사람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하셔서부터 인간 세상이 끝날 때까지 두 번만 도성육신하십니다. 한 번은 예수님이 구속의 사역을 하신 것이고, 또 한 번은 말세에 친히 오셔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고 온전케 하시는 것입니다. 이건 정말 얻기 어려운 기회죠!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셔서 말씀을 발표하셨어요, 진짜에요. 이런 말씀을 누가 할 수 있겠습니까?” 신학 박사들, 교계의 목사들을 한데 불러 모아도 이런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온 힘을 다 써도 하지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이 말씀이 육신 되셔야만 이런 말씀을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도성육신하셔서 사람이 되신 것은 사실로 되었습니다. 귀신이 사람을 패괴시켜 사람을 귀신으로 만든 것은 더더욱 사실이죠! 그럼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들과 마왕은 사탄이 아닙니까? 다 사탄입니다. 육체는 사람이지만 그 영은 사탄의 영입니다. 사탄이라고 하는 것은 그것의 영을 말하는 것인데, 바로 사탄의 영인 것입니다. 사탄의 영이 육체를 입으면 무엇이 됩니까? 세상 말로 하면 무엇입니까? “악마가 윤회하고 사탄이 환생했다”고 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귀신이란 무엇이겠습니까? 이것을 꿰뚫어 본 한 이방인이 있었습니다. 제가 갓 주님을 믿었을 때, 어떤 사람이 저에게 이 문제를 묻길래 저는 귀신은 바로 악령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틀렸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왜 틀렸냐고 하자, 그는 사람이 바로 귀신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말을 듣고 맞다고 생각하고 동감하면서 사람이 바로 귀신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귀신이 됐을까요? 본연의 일을 하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부인하는 인간쓰레기이기 때문에 사람이라 불릴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사람의 육체가 마귀에게 점유당해서 살아내는 것은 다 산 귀신의 몰골이고 사람의 모양이라고는 조금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산 귀신이 아닙니까? 이전에 사람들은 악령을 귀신이라고 말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귀신이 사람의 육체를 입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바로 귀신이고, 귀신도 사람인 것입니다. 사람이 바로 산 귀신인데, 조금도 틀림없습니다. 이 말은 현실적인 의의가 있습니다! 이 말이 지나칩니까? 이건 진리이고 또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단지 우리 내부적으로만 알고 써야 합니다. 이방인을 만났을 때, 그 사람을 마귀라고 하면 골칫거리입니다. 또 집에 돌아가 믿지 않는 남편에게 마귀라고 하면 골칫거리고, 큰일납니다. 지혜가 있어야죠. 하나님이 우리에게 정직한 사람이 되라고 하셨지만 지혜를 써야 합니다. 어떤 말은 속으로만 알고 있고 말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혜 없이 함부로 말했다가 문제를 일으켜 다른 사람이 논단하고 소송을 걸면 정말 골칫거리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말씀이 널리 전파되고 증거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각국에서 가장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가장 복 있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무슨 뜻이냐고 묻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이것은 세속적인 말이 아닙니다. 그 말에는 실제적인 의의가 있습니다. 첫째, 여러분들은 예수님이 이미 돌아오셨고 말씀이 육신 되어 인자의 모습으로 오셔서 진리를 발표하고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기 시작하셨음을 보았기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받아들였으니 들림받은 것인데, 바로 하나님 앞에 들림받은 것이고, 공중으로 들림받아 주님을 만난 것입니다. ‘공중’이란 무슨 뜻일까요? 온라인으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말을 하는 것이 ‘공중’의 뜻이 아닙니까? 오늘 제가 여러분과 말을 하는 것도 공중에서 말하는 것이 아닌가요? 공중은 어디에 있냐고 묻는데, ‘공중’은 대명사입니다. 그럼 우리가 하늘에 있습니까, 땅에 있습니까? 정확하게 말하면 땅에 있죠.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즉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를 먹고 마시면서 셋째 하늘에서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실제적인 의의를 보면, 우리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하늘에 있을까요, 땅에 있을까요? 분명하게 말할 수 없죠? 그래서 ‘공중’이란 단어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부분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들림받아 어린양과 함께 연회에 참석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바로 하나님과 함께 연회에 참석하신 것이죠. 둘째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말세에 사람을 온전케 하시는 기회를 얻게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 심판대 앞의 심판과 형벌을 겪고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된다면 하나님의 약속을 이어받을 자격이 생깁니다. 그 복은 너무나 크죠. 역대 성도들도 얻기를 갈망했었지만 대부분 얻지 못했는데, 바로 우리가 얻었습니다. 이것이 가장 복 있는 일이 아닙니까? 셋째, 지금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경력하면서 마음이 좀 고통스럽고 체면도 깎이는 것 같겠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얻는 효과, 도달하는 효과는 정결케 되는 것이고,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비록 채찍질을 받으면서 품위와 체면을 따지지 않고 땅에 무릎 꿇고 엎드려 통곡하면서 죄를 자백하고 회개해야 하지만, 한동안 그렇게 고통을 겪다 보면 변화되기 시작합니다. 점점 이지(理智)가 생기고, 양심도 소생되고, 영 안도 환해지기 시작하고, 하나님도 보게 되어 이 길에서 확신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이 길을 걸을수록 밝아지고 마지막에는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서 이긴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긴 자가 된다는 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대 재난의 고통을 겪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후에 대 재난이 닥쳐도 시편 91장 7절처럼 되는 거죠.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이 복이 크지 않습니까? 이방인이나 교계의 사람들은 다 재난 가운데 떨어지게 됩니다. 우리는 비록 겉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재난 속에 있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재난이 우리 몸에 임하지 않습니다. 정말 진리를 얻게 되면 죽음의 맛을 보지 않습니다. 이 말은 사실입니다. 말세에 하나님의 약속과 가장 큰 복은 다 우리 이 한 무리 사람들에게 응하는 것입니다. 알아들었겠죠? 바로 이런 이유로 여러분께 축하드린다고 하는 것입니다. 축하드린다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 정말 아셨습니까? 여러분은 평범한 한 마디 빈말로 여길지도 모르겠지만 이 속에 담겨져 있는 축복은 너무나 큽니다!

지금 어떤 새 신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관념이 좀 있어 어떤 말씀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너무나 심하게 말씀하셔서 사실에 완전히 부합되지 않는 것 같다고 합니다. 어떤 말씀은 심지어 비꼬는 느낌이 좀 있고 그다지 고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느낌을 가지는 것도 정상입니다. 우리도 갓 받아들였을 때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니, 의심하지 마세요. 이게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 맞냐고 절대 의심하지 마세요. 의심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의심할 바 없이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알아들었겠죠? 한동안 경력하고 나면 ‘하나님은 일부러 우리를 비꼬는 것이 아니구나. 말씀에 실제적인 의의가 있어. 진실한 감정이고 실제 상황이고. 하나님의 말씀은 전혀 편차가 없어! 정확하고 틀림없고 정말 적절해.’라고 느낄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아직 여기까지 경력하지 못해서 이런 말을 하지 못합니다. 우리도 몇 년 경력하니 부끄러움을 당했습니다. 처음에는 이 말씀, 저 말씀에 대해 관념이 있었지만 나중에는 어땠을까요? 하나님을 논단하고 하나님 말씀을 논단했다고, 또 이지도 없고 사람도 아니라고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죄를 자백하면서 자신의 입을 사정없이 때리게 되죠. 몇 년을 경력하고 나면 여러분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어느 말씀에 대해 관념이 생기고 제대로 알지 못하더라도, 혹은 좀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더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만 기억하세요. 한동안 경력하게 되면 알게 될 테니, 지금은 절대 논단하지 말고 관념을 갖지 마세요. 이렇게 말하세요. “제가 알든 모르든, 좋아하든 않든, 받아들일 수 있든 없든, 이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틀림없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렇게 터득하면 됩니다. 이렇게 경력하다 보면 3년도 안 돼서 느낄 것입니다. ‘아, 이런 말씀을 다시 읽어 보니 또 다르네. 말씀이 참 너무 실제적이고 너무 진실해. 하나님의 말씀은 정말 정확하고 틀림없어, 너무 진실해. 이건 진짜, 하나님의 말씀이야! 그때 논단하지 않은 게 정말 다행이야.’ 금방 믿었을 땐 이런저런 관념이 있어 이것도 저것도 다 못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3, 5년도 안 돼서 다 받아들이게 되고, 문제되는 것도 없이, 다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인정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렇게 경력해 왔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어떤 구절이 하나님의 말씀 같지 않고 절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면서 사람이 잘못 쓴 게 아니냐고 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어떤 관념이 있든지,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에 대해 어떤 관념이 있든지, 절대 하나님께 도박을 걸지 마세요. “하나님, 저는 이 말씀에 관념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하시면 분명 합당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람에게서 온 것이 분명합니다.” 절대로 이렇게 도박을 걸지 마세요. 100% 완패할 것입니다. 이것은 확실합니다. 도박을 건 사람마다 다 완패할 것입니다. 도박을 걸고 나면 부끄러움을 당하게 되고 평생 여한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저의 설교 교통은 좀 고쳐도 됩니다. 저는 그리 높게 요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함부로 하지 못하게 합니다. 한 글자도 못 고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고쳐서는 안 됩니다. 누구든 도박을 걸면 수치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언젠가는 전 우주 아래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 말씀의 권병 아래에 복종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라고, 이 말씀을 하나님께로부터 왔을 리가 없다고 말한다면 문젯거리입니다. 그러면 평생 여한을 남기고 영원히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여러분께 알려 드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것과 다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진리를 교통하는 것을 중요시하고, 본분에 대해 말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실행하고 경력하는지를 교통합니다. 그리고 날마다 진리를 교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교제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날마다 성경을 읽고 성경을 해석하고 그리고 주님을 위해 사역합니다. 그렇게 몇십 년 동안 주님을 믿었지만 얻은 것이 무엇입니까? 몇십 년 동안 주님을 믿고 나서 가장 큰 성과는 무엇입니까? 성경의 글귀 도리를 좀 알게 되었지만 주님에 대해서는 진실한 인식이 조금도 없습니다. 이론과 빈말 뿐이어서 탁상공론입니다. 평생 주님을 믿어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고, 주님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겉면의 행위는 좀 변했지만 생명 성정이 변화되지 못했습니다. 성경 지식은 많이 알게 되었지만 오히려 점점 더 교만방자하고 독선적이 되어 누구에게도 굴복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주님을 믿고 얻은 성과입니다. 제가 말한 것이 사실이 아닙니까? 어떤 교회에 가든 목사, 장로, 신학생, 신도들이 다 성경을 가지고 다투는데, 서로 불복하고, 서로 누가 더 잘 아는지 다투기만 합니다! 성경의 글귀에 대해 논하기만 하면 각자가 다 자기의 관점만 말하면서 수그러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주권 잡지 않으십니다. 그리스도가 주권 잡는다는 것은 더더욱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들이 믿는 것은 단지 ‘주 예수’, 이 세 글자이고, 단지 ‘주 예수’란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전혀 그들 가운데 계시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들이 주님을 아무리 오랫동안 믿었다 해도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오랫동안 믿다가 들어오신 분들이 주님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는지, 어떤 진실한 인식이 있는지 얘기해 보세요. 얘기할 수 있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 앞에서 인식한 것을 얘기할 수 있습니까? 진리의 실제가 있는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이 평가하게 해 봅시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형제자매들은 이런 것을 잘 분별합니다. 얘기한 것이 글귀 도리이고 조금도 실제적이지 않으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은 찬성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달라집니다. 1년을 경력하면 조금씩 변화되기 시작합니다. ‘아, 교계에서 배운 것들이 다 글귀 도리였구나. 지난 1년간 내 관념과 상상이 진리 실제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 정말 많다는 걸 알게 됐어. 아직도 너무 교만방자하고 독선적이고 내 자신을 너무 높게 보고 있어. 내 자신을 낮추지도 않았고, 입으로는 겸손하고 사랑하고 인내하라고 외쳤지만 마음속에서는 늘 내 자신을 다른 사람보다 아주 대단하다고 여기면서 전혀 안중에 두지도 않았어.’ 주님을 믿은 시간이 길수록 다른 사람을 더 평가하게 되고, 자신을 더 높이 평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누가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실제적이지 않고 외식한다고 해부하면 그는 말한 사람을 때리고 논단하고 적이 됩니다.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게 합니다. 권력 있는 사람은 더욱 그렇죠. 교계의 목사와 장로들은 교계에서 다 왕들입니다. 한자리에 모이기만 하면 성경을 놓고 다투는데, 누가 더 많이 아는지 가려내지 않으면 그만두려고 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머리를 숙여 굴복하면 그 사람과는 별 탈 없이 잘 지냅니다. 그러나 자신에게 불복한다면 계속 맞섭니다. 교계에는 이런 일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진리 실제가 없으면 스스로 난처해하고 부끄러워합니다. 그래도 뭐라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형제자매들은 그런 사람이 말하는 태도와 말투 그리고 하는 말을 듣고 나서 진리 실제가 없다고 머리를 절레절레 흔듭니다. 겉으로 말은 하지 않아도 그 사람에게 진리 실제가 없다는 걸 알아차렸고 어느 정도 되는지 짐작하게 됐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은 폭로당하고 질책당하고 대처, 수리까지 당해도 반항하지 않습니다. 막 믿기 시작한 새 신자들도 그렇다고 장담하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도 몇 년을 믿으면 반항하지 않습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누가 한 말이 진리이면 인정하고 순복하기 때문입니다. 누가 한 말이 진리에 부합되면 순복합니다. 누가 인솔자나 일꾼이 됐든, 그 사람이 한 말이 진리에 부합되고 사실에 부합되기만 하면 순복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집에서는 진리가 주권 잡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진리가 주권 잡는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하나님이 주권 잡는다는 것이 아닙니까? 그리스도가 주권 잡는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리스도가 주권 잡는다면, 즉 하나님이 주권 잡는다면 그리스도의 나라가 나타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리스도의 나라가 땅에 나타난 것입니다. 조금도 틀림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