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진입의 교통 설교

목차

130집 (b)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순복하는 사람은 가장 복 있다>에 대한 교통 설교

【130-B-5】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진리가 없으면서도 스스로 자신을 나타내며 누구보다도 거룩하고, 누구보다도 선한 척하는데, 이것은 스스로 잘난 척하는 것이고, 전형적인 외식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경건한 크리스천들이 지옥에 떨어진 것을 보게 된다면, 예수님을 원망하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예수님께 원망이 가득하고, 심지어 원한이 가득합니다! 그러면서 말하죠. ‘이건 예수님이 저 사람들을 지옥에 떨어뜨려서 저렇게 벌을 받는 겁니다. 주님은 정말 너무 선하지 않으시네요. 전 안 믿겠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불신하는 악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그런 사람은 어떤 부분에서 잘못했을까요? 그 사람은 두 눈을 갖고 있어도 문제의 실질을 꿰뚫어 볼 수 있습니까? 근데 왜 그렇게 자신만만할까요? 열심으로 착한 일을 하는 성도들을 보면 참으로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과부에게 물을 길어다 주고, 마당을 쓸어 주고, 고아에게 밥을 지어 주는 것을 보면 또 정말 거룩하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거룩이 무엇인지 압니까? 착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당신만 거룩하고 주님은 거룩하지 않다는 말입니까? 당신만 착하고 주님은 착하지 않다는 말입니까? 그런 말을 하는 건 대적이 아닙니까? 그런 것은 주님을 대적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에서 외식합니다. 그에게 하나님을 증거하기만 하면 바로 눈을 부릅뜨고 눈이 벌게지면서 마귀가 돼 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증거하지 않으면 생글거리면서 착한 사람인 척합니다. 이런 사람이 어디가 착합니까? 위선적입니다! 요만한 일도 꿰뚫어 보지 못하면서 함부로 논단합니다. 누가 주님을 사랑합니까? 온 교계에 진심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습니까? 전 인류 가운데 진심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습니까? 뭐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인지도 모르면서, 관념과 상상으로 그 영예로운 면류관을 저 사람에게 며칠 씌우고 이 사람에게 며칠 씌우고 마지막에는 또 자기 머리에 쓰고, 그렇게 하지 마세요! 사람에게 그런 권병이 있습니까? 거룩이란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습니까? 좋은 일을 좀 하면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데, 편면적으로 해석하면서 터무니없는 말을 하는 겁니다!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경력하고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모든 것은 다 사랑이고, 다 구원임을 느끼고, 심판 형벌이든, 수리 대처든 최종 효과는 모두 사람을 정결케 하고, 온전케 하는 것임을 보게 된 사람을 말합니다. 이런 정도까지 인식하고 경력하면 하나님은 사랑스러운 면이 아주 많고, 너무나도 사랑스럽다는 것을 인식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많은 일들에서 사람은 하나님 성품의 공의와 위엄과 진노를 보게 되는데, 마지막에 이익을 얻는 것은 역시 사람입니다. 고난을 받은 사람들이 고난을 다 받고 나면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도 크고 너무나도 진실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마음이 생기면서 말할 것입니다. “전에는 하나님을 너무 거역했어요, 눈이 멀어서 하나님을 알지 못했구요! 전에는 다 관념과 상상대로 말했기 때문에 진리가 전혀 없었어요. 사람을 판단하고 일을 판단할 때도 원칙이 없었고 일을 보는 관점이 틀렸었죠. 이방인의 관점을 따르고, 교계에서 유행하는 논법을 따랐어요. 그래서 진리 실제에 부합되지 않고, 원칙에 어긋나고, 주님의 뜻에 어긋났었어요!”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면 진정으로 정결케 된 것입니다. 일을 보는 관점이 하나님과 일치해진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사람을 판단할 때, 원칙이 하나님과 일치해져서 사람 겉면의 행실을 볼 뿐만 아니라 사람의 속셈과 동기도 볼 줄 알게 됩니다. 그래서 마지막에는 그 사람에게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죠. 범사에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예수님과 한 마음이어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겉면의 현상에만 근거해서 사람에게 면류관을 씌워 놓고 이 사람이 주님을 사랑하고 저 사람이 정말 주님께 순복하고 착한 사람이라고 하는 건 허튼소리입니다. 그렇게 말하면서 예수님께 득죄할까 봐 두렵지도 않습니까? 당신이 조물주입니까? 당신이 사람을 만들었습니까? 사람의 실질을 꿰뚫어 볼 수 있습니까? 교만자대하고 독선적이고 진리를 모르면서 허튼소리만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의 경력을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갓 받아들였을 때,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의 말씀을 보고 나서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마음속에 종교적인 것이 있고, 관념과 상상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여러분한테 있는 것이면 저에게도 있고, 또 여러분에게 얼마큼 있으면 저에게도 그만큼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진리를 교통하고, 또 본분하면서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고, 마침내 그런 일들을 꿰뚫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그래서 일을 보는 관점이 어느 정도 바뀌게 됐고, 교계의 사람과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과 이런 말을 교통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결코 선천적으로 갖고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알아들으셨죠? 여러분들도 8년, 10년 믿으면 사람의 관념과 상상이나, 편면적으로 해석하는 것이나, 함부로 논단하는 것들이 정결케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틀림없이 정결케 됩니다. 제가 바로 대표적인 예입니다. 제가 어떻게 정결케 되었는지 아십니까? 여러분도 저처럼 이렇게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실행하고 경력하면서 기도하고 진리를 구한다면 마지막에는 저처럼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 말하는 것은 교계인들과 다르지 않습니까! 교계의 신학 박사나 목사, 장로들의 관점은 모두 틀린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경력하지 못했고, 그런 분량도 없습니다. 또 사람의 관념과 상상, 독선적인 것들이 깊숙이 뿌리박혀 있습니다. 아무도 사람을 정복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사람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나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어렵다고 말하지 마세요. 어렵지 않습니다. 사람이 보기에는 아주 어려운 것 같지만 하나님께는 조금도 어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려 하고, 성령이 사람과 함께하고, 인솔하고 깨우쳐 주고 빛 비춰 주면 어렵지 않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1년 경력하면 1년의 성과를 얻을 수 있고, 2년 경력하면 2년의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만약 3년, 5년 본분하면 적지 않은 진리를 알게 되어 큰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8년, 10년을 본분하면 하나님에 대해 인식이 있게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8년, 10년 믿으면 교계에서 100년을 믿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얻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을 믿으십니까? 교계에서 20여 년을 믿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3시간을 교통해 주니, 그는 20여 년 믿으면서 얻은 것보다 그 몇 시간 교통을 통해 얻은 게 더 많다고 했습니다. 20여 년을 믿으면서도 알지 못했던 일과 부족했던 것들이 한번에 해결된 것입니다. 이것이 쉬운 일입니까? 어떤 사람이 말합니다. “저는 이미 나이가 많이 들었어요. 당장 대 재난이 닥칠 텐데, 이렇게 짧은 시간에 경력할 수 있겠어요?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있겠어요?” 온전케 될 수 있을까요? 그는 또 이렇게 말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미 30년 가까이 믿었지만 저희는 금방 믿기 시작했잖아요!” 예수님이 7시간의 일을 한 사람과 1시간의 일을 한 사람이 얻는 상은 모두 같다는 비유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 비유에서 보면 저는 7시간을 일한 사람이고, 여러분은 1시간을 일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얻는 상은 다 똑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질투하면서 예수님은 공평하지 않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말씀하셨나요?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그러자 사탄이 수치를 당했습니다. 그 비유는 바로 이런 뜻입니다.